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자동차
기사사진
제임스 김 한국지엠 사장, 올해 두 자릿수 내수시장 점유율 달성 원년 선포…7개 신차·부분변경모델 출시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한국지엠주식회사(이하 한국지엠)가 올해 다양한 라인업을 공개하며 국내 자동차 시장 판매 확대에 나선다. 한국지엠은 인천 부평 본사에서 제임스 김 한국지엠 사장 겸 CEO가 참석한 가운데 전사임원회의를 개최하고, 공격적으로 수립한 2016년 경영 계획을 공유 및 목표 달성을 결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제임스 김 사장은 "한국지엠은 지난 해 더 넥스트 스파크, 임팔라, 트랙스 디젤 등 경쟁력 있는 쉐보레 신제품들을 기반으로 회사 출범 이래 최대 내수판매 실적이라는 쾌거를 이룰 수 있었다"며 "올해에는 고객들을 감동시킬 수 있는 폭넓은 세그먼트의 다양한 신제품과 고객 중심의 최상의 서비스를 통해 쉐보레 국내 도입 이후 두 자릿수 이상의 시장 점유율을 달성하는 원년으로 만들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이어 "이를 위해 친환경차 볼트, 유로 6기준에 충족하며 성능을 대폭 개선한 캡티바 등을 포함, 7개 이상의 신차 및 부분변경 신모델을 출시함은 물론, '혁신을 이끄는 힘'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공격적인 마케팅 캠페인 활동, 그리고 업계 최고의 고객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것"이라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다양한 라인업 구축과 서비스 질 향상을 통해 올해 국내 자동차 시장 판매 확대를 강화할 방침이다. 제임스 김 사장은 "최근 쉐보레는 유통 경로를 간소화하는 방향으로 판매 시스템에 전면적인 혁신과 변화를 단행했다"며 "이를 통해 보다 효율적인 판매 프로세스를 확립하고, 판매 서비스에서의 질적 향상을 도모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쉐보레는 내수 판매에 보다 집중하기 위해 올해부터 기존 광역 딜러 판매 시스템을 회사와 대리점 간 직접 계약을 맺는 직접 판매 시스템으로 전환했다. 쉐보레 판매 시스템 변경은 기존의 제조사-딜러사-대리점-고객으로 이어지는 복잡한 유통구조를 간소화해 고객 중심의 판매 시스템으로 재편함으로써 보다 근거리에서 고객 목소리를 경청, 영업 활동에 즉각 반영할 수 있는 등 내수 판매 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 날 제임스 김 사장은 내수 시장의 중요성과 함께 성공하는 조직 문화에 대해서도 강조했다. 그는 올 한해 경쟁력을 갖춘 회사를 만들기 위해 조직 내부의 체질 개선이 절실하며, 특히 투명한 기업문화 조성과 임직원 개개인의 책임감을 고취해 '이기는 문화'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회사의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경쟁력 확보를 위해 전체 조직의 민첩성과 효율성이 담보되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한편 한국지엠은 2015년 한 해 동안 내수시장에서 총 15만8404대를 판매하며 2002년 회사 출범 이래 연간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쉐보레 브랜드는 국내 출범 직전인 2010년 대비 지난해 판매가 26% 증가하는 등 내수시장 내 브랜드 입지를 지속적으로 넓혀가고 있다.

2016-01-29 11:05:59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현대·기아차, 아반떼, 투싼, K5, 스포티지 4개 차종 글로벌 디자인 경쟁력 인정받아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현대·기아차가 세계 최고 수준의 디자인 경쟁력을 다시 한번 인정 받았다. 현대·기아차는 아반떼와 투싼, K5와 스포티지가 독일 국제포럼디자인이 주관하는 '2016 iF 디자인상'의 제품 디자인 부문 수송 디자인 분야에서 각각 본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iF 디자인상은 레드닷, IDEA 디자인상과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로 평가 받고 있다. 현대·기아차는 올해 해외 시장을 공략할 핵심 차종 4종이 권위 있는 디자인 상을 동시 수상해 최고의 디자인 경쟁력을 입증하며 앞으로의 판매 전망을 밝게 했다. 특히 현대차는 지난 '2014 iF 디자인상'에서 2세대 제네시스(DH)가 수상한 것을 시작으로, 2015년 i20에 이어 이번에 아반떼와 투싼까지 최근 3년 연속 iF 디자인상을 석권하여 글로벌 디자인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인정받게 됐다. 또 기아차는 지난 '2010 iF 디자인상'에서 유럽 전략차종 벤가가 처음으로 수상한 이후 매년 K5/스포티지R(2011년), 모닝(2012년), 프로씨드(2013년), 쏘울(2014년), 쏘렌토(2015년)에 이어 이번에 K5와 스포티지로 7년 연속 iF 디자인상을 석권하며 글로벌 디자인 경쟁력이 세계 최고 수준임을 과시했다. 현대차 신형 아반떼는 '정제된 역동성'을 바탕으로 기존 모델에 비해 고급스러우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을 완성해 지난 9월부터 판매에 돌입한 글로벌 준중형차로, 뛰어난 상품성과 안전성으로 작년 글로벌 시장에서 81만 여대가 팔린 현대차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이와 함께 지난해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최초 공개된 신형 투싼은 강인하고 대담한 디자인과 탁월한 주행성능, 안전성에 이르기까지 첨단 기술을 집약시킨 SUV로, 지난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유럽시장에 판매해 6개월만에 누적판매 4만대를 돌파하며 판매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신형 K5는 지난해 6월 출시해 세계 중형차 시장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기아차의 대표 중형 세단 모델로, 1세대 K5의 고유의 정체성을 계승하면서 발전시킨 디자인과 최고 수준의 안전성 및 최신사양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현대·기아차 관계자는 "이번 아반떼와 투싼, K5와 스포티지의 iF 디자인상 동시 수상은 세계 시장에서 현대ㆍ기아차의 디자인 경쟁력을 입증한 것"이라며, "검증된 디자인의 차종들을 중심으로 유럽을 포함한 세계 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iF 디자인상은 독일 국제포럼디자인(International Forum Design, 1953년 설립)이 주관하며 1954년부터 매년 제품 디자인, 포장 디자인,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콘셉트 디자인 부문으로 나눠 각 부문별 수상작들을 발표한다. 이중 제품 디자인 부문은 다시 세분화되어 수송, 레저용품, 컴퓨터, 조명, 가구 등 총 17개 분야에서 디자인, 소재, 혁신성, 환경 친화성, 브랜드 가치 등 제품에 대한 종합적 평가를 중심으로 매년 수상작들이 발표되고 있다. 한편 빠르게 성장한 디자인 경쟁력과 품질을 바탕으로 세계 5위 완성차 업체로 발돋움한 현대·기아차는 매년 출시하는 신차들이 세계 3대 디자인상에 꾸준히 이름을 올리고 있어 그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2016-01-29 09:26:42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인피니티 코리아, 스타일리시 SUV 뉴 QX50 출시…모던 SUV 디자인 완벽한 조화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인피니티 코리아(대표 이창환)는 새로운 디자인을 적용하고 동급 최대 실내공간을 확보한 스타일리시 SUV, New QX50 3.7(이하 뉴 QX50)을 국내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뉴 QX50은 '길어진 휠베이스, 개성을 더한 스타일, 럭셔리 크로스오버에 걸맞은 편의 사양'을 모두 갖추면서 확실한 업그레이드를 실현했다. 뉴 QX50은 인피니티 코리아가 국내 D세그먼트 SUV 중 최초로 선보이는 롱 휠베이스 모델이다. 이로써 넓은 실내 공간을 확보, 공간성을 중시 여기는 국내 소비자들의 니즈를 완벽히 반영했다. 이전 모델 대비 전장 110㎜, 휠베이스는 80㎜ 확장됐다. 실내 공간은 235L가 늘어난 총 3267L로 5인승 SUV에 걸맞은 공간성을 제공한다. 2열 레그룸 역시 약 11㎝ 증가했다. 외관 디자인은 대표적인 인피니티 디자인 요소인 더블 아치 그릴을 채택했다. 차체 라인은 스포츠 쿠페처럼 역동적이다. 주행 성능은 인피니티의 태그라인, 영감을 주는 퍼포먼스를 온전히 느끼게 한다. 미국 워즈 오토 10대 엔진 최다 선정(15회)의 영예를 안은 VQ 엔진 시리즈의 3.7 리터 V6 엔진을 탑재했다. 최고출력 329마력, 최대토크 37.0kg.m의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더불어, 지능형 사륜 구동 시스템, 아테사(ATTESA) E-TS AWD 시스템을 장착, 사계절 어떠한 도로상황에서도 탄탄한 주행성능을 보여준다. 편의 사양 및 감성품질 역시 경쟁 모델을 압도한다. 생활 속 스크래치를 자동으로 복원시켜주는 스크래치 쉴드 페인트(Scratch Shield Paint)를 적용해 차량 관리 편의성을 높였다. 11개 스피커를 갖춘 보스®(Bose®)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이 기본 장착된다. 여기에 탑승자를 환대하는 웰컴 라이팅 시스템, 지능적면서도 세심하게 운전자 탑승을 배려한 이지 엔트리 시스템, 인텔리전트 포지셔닝 시스템 등 운전자를 지원하는 각종 편의 기술을 대거 탑재했다. 이 밖에도 뉴QX50은 앞좌석 어드밴스드 에어백 시스템(AABS)을 비롯, 전동식 제동력 배분 시스템(EBD), 4륜 휠 잠김 방지 브레이크 시스템(ABS), 차체 자세 제어 장치(VDC), 타이어 공기압 모니터링 시스템(TPMS) 등 다양한 주행 안전 기능을 갖췄다. 국내 출시 가격은 5140만원. 실내 공간, 디자인, 패키징의 대폭적인 업그레이드에도 불구, 이전 모델 대비 330만원 인하된 가격에 출시했다. 이로써 동급 최고의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 인피니티 코리아 이창환 대표는 "뉴 QX50은 새로운 인피니티의 디자인 언어를 적용, 한 단계 진보된 디자인과 여유로운 실내 공간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라며, "최근 SUV 열풍 속에 차별화된 스타일과 개성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을 적극 공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인피니티 코리아는 출시를 기념해 뉴 QX50 구매 고객 선착순 50명에 한정, 개별소비세 전액을 지원해 주는 특별 혜택을 마련했다. 이 경우 4000만원대에 뉴 QX50을 소유할 수 있게 된다.

2016-01-28 14:34:19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부품 가격 최대 40% 인하…주요 부품류 7종 가격 평균 10% 인하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다임러 트럭 코리아가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의 주요 부품류 7종, 약 1만5000개의 부품 가격을 평균 10%, 최대 40% 인하한다. 이번 부품 가격 인하는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고객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한 지속적인 고객 만족 정책의 일환으로 클러치 어셈블리, 브레이크 디스크, 엔진 가스켓류, 발판류, 샤시쇼버 & 탑쇼버, 부싱류, 플라이 휠 등 7가지 주요 부품류에 적용된다. 대표적으로 브레이크 디스크를 살펴보면, 아테고 및 뉴 아테고용 부품의 경우, 지난 해에 비해 약 40% 인하된 19만8000원, 악트로스, 뉴 악트로스, 뉴 아록스용 브레이크 디스크는 38% 인하된 19만8000원으로 책정되었다. 또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이번 부품 가격 인하를 기념해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가격 인하된 부품을 구입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6명을 선정, 50만원 상당의 메르세데스-벤츠 컬렉션을 경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부품 가격 인하는 더 많은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고객들이 경제적인 가격으로 순정 부품을 사용하여 차량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하는데 도움을 드리고자 기획되었다"며 "2016년에도 계속해서 신뢰할 수 있는 트럭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6-01-28 13:36:29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르노삼성 SM6의 쌍둥이 모델 '탈리스만'…'올해의 가장 아름다운 차' 선정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프랑수아 프로보)는 르노삼성 SM6의 유럽 판매 모델명인 '르노 탈리스만'이 국제 자동차 페스티벌(이하 FAI) 주최로 26일 저녁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16 컨셉카 전시회' 전야제에서 '올해의 가장 아름다운 차' 부문에 선정되었다고 28일 밝혔다. 르노삼성과 르노의 공동 개발로 탄생한 탈리스만(SM6)는 2015년 출시된 모델을 대상으로 FAI가 진행한 온라인 투표에서 40%의 득표율을 얻어 올해의 가장 아름다운 차에 선정됐다. 수상 부문 중 유일하게 전세계 일반인들의 투표로 결정되는 올해의 가장 아름다운 차 부문에서, 탈리스만은 2위를 차지한 '재규어 F-페이스'(25.1%)와 15%에 달하는 격차를 보이며 1위를 차지했다. 3위와 4위에 오른 '메르세데스 벤츠 C클래스 쿠페'와 '미니 클럽맨'은 각각 21.4%와 13.5%의 득표율을 얻는데 그쳤다. 르노 디자인을 총괄하고 있는 로렌스 반덴애커 부회장 역시 디자인 그랑프리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반덴애커 부회장은 지난 해 르노가 선보인 뉴 에스파스, 카자흐, 탈리스만(SM6), 뉴 메간 등의 디자인을 총괄했다. 또 배우 케빈 스페이시가 출연한 에스파스 광고 영상도 광고 부문 그랑프리를 수상해, 르노는 자동차 디자인 페스티벌인 이번 FAI에서 3관왕을 차지했다. 탈리스만(SM6) 등에 적용된 르노의 새로운 디자인 아이덴터티가 일반 대중과 전문가 집단 모두에게 호평 받고 있음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3월 초 국내 공식 출시를 앞두고 있는 SM6도 세련된 디자인과 기존 세그먼트의 한계를 뛰어넘는 우수한 감성품질로 출시 전부터 소비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전고가 1.46미터를 채 넘지 않으면서도 전장 4.85미터, 전폭 1.87미터로 이룬 최상의 비율과 동급 최초로 19인치 휠을 적용한 SM6의 외관 디자인은 당당한 풍채와 강인한 이미지를 연출하며 국내 소비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SM6에 적용된 수평 모양의 태풍의 눈 로고 역시 그릴 중앙에서 낮은 전고와 어우러지며 SM6의 스포티함과 함께 균형 잡힌 안정감을 준다는 평가다. SM6 인테리어는 여유로움, 절제미, 품격이 어우러진 세계 최고 수준의 품질과 정교한 마감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프랑스 북동부 알프스 산악지대에서 열리는 샤모니 24시의 일환으로 1986년 설립된 FAI는 1987년부터 매 해 일반 시민들이 참여하는 투표를 통해 올해의 가장 아름다운 차를 선정하고 있다. FAI는 또한 자동차 디자인 관련 그랑프리 선정과 함께 컨셉트카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올 해는 가장 아름다운 차 선정 최종 후보에 탈리스만(SM6)를 비롯해, 시트로엥 C4 칵투스, 뉴 재규어 F-페이스, 더 뉴 마즈다 CX-3, 메르세데스 벤츠 C클래스 쿠페, 메르세데스 벤츠 GLC, 미니 클럽맨 등 7개 모델이 경합을 벌였다.

2016-01-28 13:21:08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SK렌터카, 국내 최초로 LPG 차량 5년간 렌탈 후 인수 가능한 상품 출시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SK렌터카는 국내 최초로 LPG 차량을 5년간 렌털 이용 후 추가 비용 없이 인수하는 'LPG 제로' 장기렌터카 상품을 출시하고 2월부터 본격적인 마케팅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LPG 차량은 그 동안 영업용 또는 장애인 등 특정대상에 한해 소유가 허용돼 왔으나, 지난해 말 관련 법규 개정으로 2017년부터는 일반인들도 등록 후 5년이 경과된 승용차를 구매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업계에서는 LPG 차량을 일정 기간 렌털로 운전한 뒤 구매할 수 있는 서비스들을 선보여왔으며, SK렌터카는 이에 더해 고객이 렌털 계약 종료 후 별도 금액 지급 등 구매에 대한 추가적인 고민 없이 해당 차량을 인수할 수 있도록 이번 LPG '제로' 상품을 내놓은 것이다. LPG '제로' 계약을 희망하는 고객은 아반떼와 쏘나타, 그랜저, K5, K7, SM5, SM7 등 국내 주요 LPG 승용차종을 선택할 수 있으며 5년 동안 정해진 월 렌털요금을 내고 이용하다가 차량을 소유하게 된다. 이와 함께 SK네트웍스 충전소 이용 시 L당 100원 할인과 무료세차 년 12회 제공 등 다양한 서비스도 제공돼, 친환경적이고 경제적인 LPG 차량을 이용하는 동시에 차별적인 멤버십 혜택까지 누리게 된다. SK렌터카 관계자는 "업계 환경 변화와 수요를 고려해 다양한 상품 상담을 진행하던 중에 보다 편리하게 LPG 차량을 소유하기 원하는 고객들이 많아 이번 LPG 제로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이를 통해 LPG 차량을 소유하는 새로운 방법으로 장기렌터카가 자리잡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SK렌터카는 2009년 사업 본격화 이후 고객 중심의 혁신적인 서비스 개발에 힘써와 2010년 초기 보증금 없는 장기렌터카 상품, 2011년 법인고객 대상 차량 종합관리 시스템(TCMS), 2014년 개인장기렌터카 대상 선택형 멤버십 등을 업계 최초로 선보였으며, 홈쇼핑 방송을 새로운 마케팅 채널로 적극 활용해 오고 있다.

2016-01-28 13:20:11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아우디 코리아 강남 서비스 품질 강화…서울 최대 규모 전시장·서비스센터 오픈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는 아우디 공식딜러사인 코오롱아우토(대표 안병덕)가 서울 지역 최대 규모의 아우디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겸비한 아우디 대치 센터를 오픈 한다고 28일 밝혔다.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318(대치동 1008-3번지)에 위치한 대치 전시장은 연면적 약 2,841m²의 규모로 지하 1층, 지상 2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상 1층과 2층에는 총 25대의 아우디 차량 전시가 가능하다. 서비스센터는 지하 1층에 위치하며, 하루 최대 60대의 차량 정비가 가능하다. 하나의 워크베이에 두 명의 테크니션이 투입되어 작업 시간을 절반으로 줄이는 아우디 트윈 서비스(Twin Service)도 곧 시행할 예정이다. 아우디 대치 센터는 강남 지역은 물론 송파, 강동 지역의 고객들에게 뛰어난 접근성을 바탕으로 더욱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2월 중순부터는 대치 지점 오픈을 기념해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코오롱아우토 관계자는 "고객 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해 가능한 서둘러 대치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오픈 하는데 최선을 다했다"며, "코오롱아우토만의 프리미엄 서비스와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고객 만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아우디 코리아 요하네스 타머 대표는 "아우디 대치 센터를 리뉴얼 오픈하게 되어 기쁘다"며, "강남 및 송파, 강동 지역 고객에게 최고의 세일즈 서비스와 신속하고 정확한 A/S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코오롱아우토 대치 전시장은 연중무휴이며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 서비스센터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토요일과 공휴일은 휴무이다.

2016-01-28 13:07:44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제주스타렌터카, 편리한 서비스 제공 위해 홈페이지 리뉴얼 오픈 진행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제주도를 대표하는 렌터카 업체인 '제주스타렌터카(대표 장호)'가 고객들에게 한층 편리해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월 15일 공식 홈페이지를 새롭게 오픈 한다고 28일 밝혔다. 리뉴얼 될 홈페이지는 기존 렌터카 이용 외 관광, 숙박, 항공권, 여행정보 등 제주도 여행 관련 정보 제공은 물론, 제주스타렌터카 고객 대상 관광지 할인 쿠폰 및 페이백 서비스 등 특별한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메뉴를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 페이백 서비스는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항공권, 숙박, 관광지, 음식점 예약 시 이용금액의 일부를 포인트로 되돌려 주는 서비스로, 적립된 포인트는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어 고객들의 편의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PC와 모바일의 사용자 환경을 최적화하여 고객들이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제주 여행 관련 정보를 검색할 수 있도록 최적의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제주스타렌터카 관계자는 "보다 효율적인 제주 여행을 돕기 위해 지난해부터 홈페이지 리뉴얼과 페이백 서비스를 기획했다. 디자인 개편은 물론, 홈페이지 내 모든 콘텐츠를 고객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리뉴얼 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온라인을 통한 고객 맞춤 서비스 제공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 이라고 전했다. 한편 제주스타렌터카는 홈페이지 리뉴얼 오픈을 기념하여 대대적인 '그랜드 오픈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으로, 참여 고객 대상 제주여행 풀 패키지, 카텔 패키지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 할 계획이다.

2016-01-28 13:07:27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푸조, 세계적 지휘자 리카르도 무티에 뉴 푸조 508 의전 차량 제공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푸조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미국 시카고 심포니 오케스트라를 이끌고 내한하는 지휘자 리카르도 무티에게 'New 푸조 508'을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나라, 프랑스 대표 브랜드 푸조는 문화예술 마케팅 일환으로 페터 구트, 파보 예르비와 같은 거장 지휘자와 바이올리니스트 기돈 크레머, 피아니스트 마르틴 슈타트펠트, 재즈 밴드 핑크 마티니 등 한국을 찾은 다양한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에게 의전 차량을 제공하며 프랑스 감성과 예술성을 적극 알리고 있다. 이탈리아 출신의 세계적 지휘자 리카르도 무티가 내한 기간 동안 타게 될 New 푸조 508은 푸조의 오랜 노하우와 우아한 품격이 조화를 이루는 플래그십 세단 모델이다. 특히 세단이 지향하는 세련된 디자인과 최상의 안락한 공간은 물론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우수한 연비 등을 고루 갖춰 전세계적으로 그 가치를 인정 받고 있다. 이 시대를 대표하는 거장 리카르도 무티는 1967년 청년 지휘자를 시상하는 귀도 칸텔리상을 수상하며 클래식계에 두각을 나타냈으며, 이후 영국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 수석 지휘자,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음악 감독 등을 역임했다. 지난 2010년 5월 지금의 시카고 심포니 음악 감독에 취임했으며, 그가 음악 감독으로 있는 시카고 심포니는 유럽 메이저 오케스트라를 능가하는 연주력과 조직력으로, 세계 관현악계에서 주목하는 대표적인 오케스트라이다.

2016-01-28 10:39:33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현대모비스 사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출시…"사보는 이제 모바일로 보라고 전해라"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현대모비스는 사내 임직원과 사외독자 대상으로 발간하는 사보를 모바일 환경에서 편리하게 볼 수 있도록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현대모비스 사보는 사내 소식과 함께 다양하고 유익한 일상생활 정보와 최신 트렌드의 콘텐츠를 담아 임직원은 물론 사외 독자에게도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는 소통매체다. 2013년과 2014년, 미국 커뮤니케이션연맹(LACP)이 주최하는 글로벌 기업사보 경진대회에서 한국 기업 최초로 대상을 받았다. 현대모비스는 모바일 기기 사용 확대와 디지털 콘텐츠 소비 수요 증가에 발맞춰 모바일 전용 사보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했다. 사보의 유익한 콘텐츠를 사내외 독자들이 더욱 편리하고 손쉽게 볼 수 있도록 사보를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등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 한 것이다. 이를 기념해 현대모비스는 28일부터 한 달간 애플리케이션 다운로드 이벤트를 진행한다. 애플리케이션은 안드로이드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며 사내 임직원을 포함한 모든 사외독자들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현대모비스는 이벤트 기간 중 사보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은 사내외 독자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태블릿PC, 스마트워치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현대모비스 홍보실장 장윤경 상무는 "현대모비스 사보가 사내 소식지를 넘어 다양한 사외독자들과도 교류하는 소통창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인쇄판 사보의 영역이 모바일 플랫폼으로 확대된 만큼 더욱 유익한 정보와 우수한 콘텐츠로 무장해 독자들과 소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현대모비스는 지난 1981년 사보 첫 발행을 시작으로 올해 36년째 사보를 통해 전 세계 임직원들과 소통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매월 1만 5000부를 발간해 임직원 가정과 협력사, 대리점, 주요 공공기관 및 대학교 등에 배포하고 있다. 또한 2008년부터는 해외사업장에서 근무하는 현지 직원들을 위해 차별화된 콘텐츠로 구성한 영·중문 사보를 제작해 격월로 5000부씩 발간하고 있다.

2016-01-28 09:23:11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