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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조, 바이에른 방송교향악단에 뉴 푸조 508 의전 차량 지원

프랑스 자동차 브랜드 푸조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가 '바이에른 방송교향악단'에게 '뉴 푸조 508'을 지원한다. 2일 한불모터스에 따르면 푸조는 문화예술 마케팅 일환으로 로린 마젤, 정명훈, 파보 예르비와 같은 거장 지휘자와 바이올리니스트 기돈 크레머, 첼리스트 미샤 마이스키, 재즈 밴드 핑크 마티니 등 한국을 찾은 다양한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에게 의전 차량을 제공하며 프랑스 감성과 예술성을 적극 알리고 있다. 바이에른 방송교향악단이 내한 기간 동안 타게 될 뉴 푸조 508은 푸조의 오랜 노하우와 우아한 품격이 조화를 이루는 플래그십 세단 모델이다. 이 차량은 강인하고 세련된 디자인과 최상의 안락한 공간은 물론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우수한 연비 등 다양한 매력을 고루 갖춰 전세계적으로 그 가치를 높게 인정 받고 있다. 바이에른 방송교향악단은 뮌헨에 본거지를 둔 바에이른 방송국의 전속 오케스트라로, 베를린 필하모닉과 함께 독일을 대표하는 심포니 오케스트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내한공연에서는 '관록의 거장' 마리스 얀손스가 바이에른 방송교향악단과 함께한다. 그는 2003년부터 현재까지 바이에른 방송교향악단 수석지휘자로 악단과 호흡을 맞춰왔으며, 전통적인 무게와 생명력에 밸런스를 두고 지휘자 특유의 열정을 불어넣는 것으로 유명하다.

2016-12-02 11:24:05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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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스로이스 '프로젝트 컬리넌' 최신 테스트 차량 공개…극한 테스트 등 다양한 성능 시험 진행

롤스로이스모터카가 '프로젝트 컬리넌'의 성능과 내구력을 극한으로 테스트하고 있다. 롤스로이스모터카는 '프로젝트 컬러넌'의 최신 테스트 차량 이미지를 공개하고, 공공도로에서 다양한 성능 시험을 진행 중이라고 2일 밝혔다. 지난해 2월 컬리넌 개발을 공식화 한 이후 21개월 만에 완성된 첫 번째 테스트 차량은 전 세계를 돌며 혹독한 테스트 프로그램을 소화할 예정이다. 대표적으로 북극 지방에서 추운 날씨에서의 내구성과 트랙션 시험을, 중동에서는 높은 기온과 가혹한 사막 환경을 견뎌낼 수 있는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롤스로이스는 프로젝트 컬리넌의 개발 상황을 고객들에게 정기적으로 소식을 전했다. 이로 인해 고객들은 새로운 사륜구동 서스펜션 시스템 개발을 위해 고안된 최초의 엔지니어링 테스트 차량뿐 아니라, 컬리넌을 비롯한 2018년 이후 출시되는 모든 롤스로이스에 적용될 알루미늄 차체 구조를 위한 시험 차량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 롤스로이스 모터카 CEO 토스텐 뮐러 오트보쉬 는 "컬리넌은 롤스로이스 역사상 사륜구동 시스템과 럭셔리를 결합한 최초의 모델"이라며 "새로운 모습으로 탄생할 또 하나의 롤스로이스는 지금까지 통용돼 왔던 럭셔리의 기준을 재정립할 것이다"고 밝혔다.

2016-12-02 11:12:04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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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디지털, 쉐보레 스파크와 완벽호환 셋톱박스 내비 출시

파인디지털은 쉐보레 스파크와 완벽하게 호환되는 디지털 셋톱박스 내비게이션 'BF600 G 더 넥스트 스파크(THE NEXT SPARK)'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파인드라이브 BF600 G 더 넥스트 스파크는 파인드라이브가 지난달 선보인 셋톱박스 내비게이션 BF 600 G의 쉐보레 스파크 전용 모델이다. 스파크의 순정 기능과 디자인은 유지하면서 파인드라이브만의 첨단 내비게이션 기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기존의 LCD와 핸들 리모컨, 후방 카메라 등 모든 순정 기능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으며, 핸들 리모컨 버튼 하나로 순정과 셋톱간 신속한 전환이 가능해 사용 편의성이 높다. 또한 셋톱 본체가 외부로 노출되지 않아 스파크 본연의 인테리어를 해치지 않는 것도 장점이다. 제품은 아날로그 방식의 화면에서 발생하는 색번짐이나 경계선 뭉개짐 등이 없는 첨단 디지털 방식을 채택해 모든 텍스트와 그래픽의 시인성을 높였다. 또한 초당 30프레임의 아틀란 3D 리얼타임 전자지도를 내장해 끊김 없는 고화질 화면을 제공하며, 미국의 GPS와 DMB를 통한 위성 궤도 예측 정보를 동시에 수신하는 TurboGPS6.0를 지원, 보다 정확하고 빠르게 길을 안내한다. 이외에도 멀티코어 CPU를 탑재해 운영 속도 및 멀티태스킹 성능을 대폭 향상 시켰으며, 스마트파인드라이브 Wi-Fi 앱 연동을 통한 목적지 예약, 주차 위치 안내 등 운전자를 위한 각종 편의 기능을 제공한다. 파인드라이브 BF600 G THE NEXT SPARK는 본체, SD카드, AV케이블, 외장GPS안테나, 외장스피커, LVDS케이블, 잭바이잭 케이블, VIDEO IN/OUT케이블, 비디오 스위치 보드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59만9000원이다. 파인디지털 김병수 이사는 "스파크가 지난해 신형 모델로 변경된 이후 국내 경차 판매 1위를 기록하면서 스파크 전용 제품에 대한 니즈가 증가하고 있다"며, "스파크의 고유 기능과 디자인을 건드리지 않고 성능만 업그레이드 하고 싶어하는 스파크 오너에게 BF600 G 더 넥스트 스파크가 최고의 선택이 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2016-12-02 10:27:5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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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프리미엄 SUV 아우디 'Q7''SQ7' 신차용 타이어 공급

한국타이어가 국내 타이어 업계 최초로 아우디 프리미엄 SUV 모델 'Q7'과 'SQ7'에 미래 타이어 핵심 기술력이 집약된 사일런트 타이어를 신차용 타이어(OET; Original Equipment Tire)로 공급한다. 2일 한국타이어에 따르면 아우디 SUV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모델 Q7과 SQ7의 신차용 타이어 주력 공급 업체로 선정됨으로써 세계적인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의 핵심 파트너로서 입지를 더욱 강화하게 되었다. 또 국내 타이어 업계 최초로 미래 타이어 기술력이 집약된 사일런트 타이어를 독일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에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하며 글로벌 톱 티어 기술력과 브랜드 가치를 입증했다. 한국타이어는 세계적으로 판매량이 증가하는 SUV 자동차 시장 트렌드에 맞춰 프리미엄 브랜드 SUV 뿐만 아니라 전체 라인업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을 확대해 나간다. 2015년 하이엔드 브랜드 포르쉐의 SUV 스포츠카 '마칸'을 비롯해 BMW의 대표 SUV 모델 'X5'와 'X6', 메르세데스-벤츠의 SUV 차량 'GLC'를 포함하여 전 세계 39개 완성차 브랜드에 약 290여 차종을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해 나가고 있다. 이번 아우디 Q7과 SQ7에 공급하는 신차용 타이어 벤투스 S1 에보2 SUV는 타이어 장착 규격 중 최고급 사양인 22인치로 사운드 압소버 기술이 적용된 사일런트 타이어이다. 사일런트 타이어는 미래 자동차 기술의 필수 요건인 소음 감소 효과가 적용되어 타이어 안쪽에 흡음 패드 부착으로 타이어 내부에서 발생하는 소음을 감소시킨 타이어이다. 이는 미래 타이어 산업을 이끌어갈 필수 기술이며 타이어 산업에서 기술력 수준을 입증한다. 한국타이어 대표이사 서승화 부회장은 "아우디의 대표 프리미엄 SUV 모델인 Q7과 SQ7의 신차용 타이어 공급은 세계적인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와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하고 글로벌 프리미엄 SUV 시장에서 타이어 공급을 확대해 나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소음 절감 기술 등 미래 자동차 산업에서 가장 중요한 기술력에서 한발 앞서 나가며 이를 통하여 오토모티브 산업을 리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6-12-02 10:18:51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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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 올 뉴 IS200t 국내 출시…다이내믹한 주행성능 '와쿠도키를 느껴라'

렉서스 브랜드가 '올 뉴 IS200t'를 국내에 출시하고 연말 수입 프리미엄 세단 시장 공략에 나선다. 렉서스 브랜드는 프리미엄 스포츠 세단 '올 뉴 IS200t'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올 뉴 IS200t는 프리미엄과 슈프림, 스포츠 드라이빙의 매력을 강조한 'F SPORT' 등 3가지 트림으로, 국내 판매가격은 4680만∼5770만원이다. 올 뉴 IS200t는 렉서스 2.0L 가솔린 터보엔진을 탑재해 동급 최고수준인 245마력의 출력과 폭넓은 영역에서의 가속성능(35.7kg.m/ 1650rpm~4400rpm)을 자랑한다. 또 8단 스포츠 다이렉트 시프트 자동 변속기를 기본으로 장착해 부드럽고 신속한 변속으로 엔진성능을 100% 끌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렉서스 브랜드는 전했다. 디자인도 한층 더 새로워졌다. 스포티한 저중심 이미지에 'Bi-LED 헤드램프'가 화살촉 모양의 LED 주간주행등과의 조화를 이뤄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후면부에는 L자 형상의 LED를 3개 층으로 디자인한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와 '다이아몬드형 리어 머플러'를 적용해 날렵해 보인다. 올 뉴 IS200t 엔지니어들은 '운전하는 즐거움'의 향상에도 힘썼다. 프론트 리어 서스펜션의스프링과 쇼크 업소버를 새롭게 튜닝하고, 프론트 서스펜션의 로워암을 알루미늄 소재로 변경, 고강성 경량화를 통해 뛰어난 스티어링 응답성을 확보하는 등 조종안정성과 승차감의 향상도 도모했다. 한편 F SPORT 모델에는 F SPORT 모델 전용 내외장 패키지가 적용된다. 특히 알루미늄 인테리어 트림을 새롭게 추가하고, 새롭게 디자인된 '3 EYE LED 헤드램프'로 F SPORT의 강렬한 인상을 더욱 강조했다. 렉서스코리아 요시다 아키히사 사장은 "렉서스는 하이브리드와 함께 상품전략의 한축인 '와쿠도키(가슴 두근거림)'를 위해 '프리미엄 터보'로 대표되는 퍼포먼스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며 "올 뉴 IS200t는 동급 최고의 퍼포먼스와 정교한 핸들링 등으로 '렉서스의 새로운 감동'을 선사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6-12-01 17:57:37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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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자동차, 리튬이온 배터리 흐름도 관찰방법 개발…배터리 성능·내구성 향상 기대

도요타자동차가 리튬이온 배터리의 리튬이온의 움직임을 관찰할 수 있는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도요타자동차는 전기차 항속 거리와 배터리 성능 향상 등에 기여할 수 있는 리튬이온배터리의 관찰방법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1일 밝혔다. 리튬이온전지는 금속산화물의 양극과 탄소재료의 음극 사이에 유기 전해액을 넣어 충전과 방전을 반복하는 원리의 전지이다. 충전시는 양극에서 음극으로, 방전시는 음극에서 양극으로 리튬이온이 전해액 안을 이동함에 따라 전류가 흐르므로 충·방전시에 전해액 내의 리튬이온은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플러그인하이브리드카(PHV)나 전기자동차(EV)에 탑재되는 리튬이온전지는 리튬이온이 양극과 음극을 오가며 전기를 일으키는데, 이때 발생할 수 있는 리튬이온의 편향은 배터리의 성능 저하 원인 중의 하나이다. 도요타는 배터리 충·방전 시 전해액 내의 리튬이온의 움직임을 가시화하여 실시간으로 관찰하는 방법을 개발함으로써 탑재 차량의 항속 거리와 배터리 수명 연장에 도움을 주는 배터리 성능·내구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연구개발 지침을 얻었다. 지금까지 충전과 방전의 결과로써 전극과 전해질 안에서 리튬이온의 편향이 발생하고, 이러한 편향이 전지의 사용 영역 제한 즉, 배터리가 가진 최대한의 성능을 감소시키는 요소 중 하나로 알려져 왔다. 하지만 기존의 방법을 통해서는 실제 사용과 동일한 환경에서 이러한 전해질 안의 리튬이온의 움직임을 확인하는 것은 불가능했다. 세계 최고 성능의 방사광 가속기 SPring-8의 토요타빔라인은 X-레이 장비에서 생성되는 것보다 약 10 억 배 강력한 고강도 X-레이을 생성한다. 이를 통해 0.65 미크론·픽셀(micron/pixel) 의 고해상도 및 100ms ·프레임(ms/frame)의 고속 계측이 가능하다. 많은 리튬이온전지에 사용되는 인(燐)을 포함한 전해질이 아닌, 중원소(重元素)를 포함한 전해질이 대신 사용된다. 따라서 리튬이온이 전해질 안에서 이동할 때 결합하는 '인 함유 이온'을 '중원소 함유 이온'이 대체한다. 중원소는 인에 비해 X-레이를 덜 투과시키는 성질이 있어, X-레이 투과 후 찍힌 이미지 상 그림자의 농도가 더 강해지는데, 이것이 전해질 안에서 중원소와 결합하는 리튬이온의 편향 움직임을 관찰하는 것을 가능하게 한다. 도요타 관계자는 "배터리 제어 안에서의 차이뿐 아니라 양음극, 격리판, 전해질의 재료·구조 안에서의 차이로 인해 발생하는 리튬이온의 움직임을 관찰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탑재 차량의 항속 거리와 배터리 수명 연장에 도움을 주는 배터리의 성능·내구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연구개발로 연결해 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2016-12-01 17:52:04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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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완성차 5개사 11월 자동차 판매량 증가세…그랜저·말리부·SM6 등 신차 효과

국내 완성차 5개사의 11월 자동차 판매량이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6% 가깝게 증가했다. 11월 자동차 판매량은 현대·기아차 등의 노조 파업이 종료되면서 차량 공급이 정상화된 데다 신차 출시 효과 등에 힘입어 완성차 5사의 판매 실적이 모두 올랐다. 1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한국지엠, 쌍용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등 국내 완성차 5개사의 지난 11월 자동차 판매량은 86만8458대로 전년 동기 대비 5.6% 증가했다. 내수 판매는 14만4814대로 2.2%, 수출은 72만3644대로 6.3%% 각각 늘었다. 전월인 10월(내수 판매 12만6660대)과 비교하면 14.3% 증가한 것이다. 마이너스 성장을 보여왔던 완성차 5사의 판매실적이 상승세로 전환된 것은 64만1761대 판매로 전년 대비 3.1% 증가를 기록했던 지난 8월 이후 석달만이다. 노조의 잦은 파업으로 생산차질에 시달렸던 현대차의 국내 판매는 전년 동기와 비교해 13.1% 감소했지만, 신형 그랜저 등 신차 효과에 힘입어 전월인 10월보다는 20.0% 증가했다. 현대차의 내수판매는 신형 그랜저가 이끌었다. 신형 그랜저는 2주간 진행된 사전계약 기간에 역대 최다인 2만7000여대의 계약 실적을 달성했다. 또 본격 판매가 시작된 지 1주일 만에 4606대가 팔리는 등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르노삼성의 11월 내수판매는 전년 대비 109.2% 증가한 1만2565대에 달했다. 이 회사의 내수판매는 SM6가 주도했다. SM6는 지난달 5300대가 팔렸다. 누적 판매는 5만904대로, 연간 목표인 5만대를 이미 넘어섰다. 쌍용차의 11월 내수 판매는 티볼리 브랜드와 코란도 스포츠의 인기로 올해 월간 최대실적 2557대를 기록, 전년 동월 대비 4.6% 증가하며 하반기 최대실적을 기록했다. 한국지엠도 내수 판매 1만7236대로 전년 동원 대비 무려 50.6% 증가했다. 완성차 5사의 해외판매도 전년 대비 6.3% 늘어난 72만3644대를 기록했다. 이중 현대차는 지난달 해외에서 전년 대비 7.3% 증가한 41만5420대를 팔아 5사의 해외 실적 상승세를 견인했다. 현대차 측은 국내 공장의 파업 종료로 공급이 정상화됨에 따라 국내 공장 수출분이 14.7% 증가했고, 해외전략 차종의 판매 호조에 힘입어 해외공장 생산분도 5.0% 증가해 전체적으로 전년 동기보다 7.3% 증가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완성차 5사의 1∼11월 누적 판매 실적은 797만4765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808만5083대에 비해 1.4% 감소했다. 11월 베스트셀링카 1위는 기아차 모닝(9256대)이 차지했다. 이어 현대차 포터(8862대), 그랜저(7984대), 아반떼(7752대), 기아차 카니발(7178대), 한국지엠 스파크(6533대) 순이다.

2016-12-01 16:44:06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