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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동차

푸조, 바이에른 방송교향악단에 뉴 푸조 508 의전 차량 지원

뉴 푸조 508.



프랑스 자동차 브랜드 푸조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가 '바이에른 방송교향악단'에게 '뉴 푸조 508'을 지원한다.

2일 한불모터스에 따르면 푸조는 문화예술 마케팅 일환으로 로린 마젤, 정명훈, 파보 예르비와 같은 거장 지휘자와 바이올리니스트 기돈 크레머, 첼리스트 미샤 마이스키, 재즈 밴드 핑크 마티니 등 한국을 찾은 다양한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에게 의전 차량을 제공하며 프랑스 감성과 예술성을 적극 알리고 있다.

바이에른 방송교향악단이 내한 기간 동안 타게 될 뉴 푸조 508은 푸조의 오랜 노하우와 우아한 품격이 조화를 이루는 플래그십 세단 모델이다. 이 차량은 강인하고 세련된 디자인과 최상의 안락한 공간은 물론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우수한 연비 등 다양한 매력을 고루 갖춰 전세계적으로 그 가치를 높게 인정 받고 있다.

바이에른 방송교향악단은 뮌헨에 본거지를 둔 바에이른 방송국의 전속 오케스트라로, 베를린 필하모닉과 함께 독일을 대표하는 심포니 오케스트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내한공연에서는 '관록의 거장' 마리스 얀손스가 바이에른 방송교향악단과 함께한다.

그는 2003년부터 현재까지 바이에른 방송교향악단 수석지휘자로 악단과 호흡을 맞춰왔으며, 전통적인 무게와 생명력에 밸런스를 두고 지휘자 특유의 열정을 불어넣는 것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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