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자동차
기사사진
현대차, '2017년형 쏠라티' 시판…8단 자동변속기 탑재

현대자동차가 13일부터 2017년형 미니버스 쏠라티를 판매한다. 현대차가 새롭게 선보이는 '2017년형 쏠라티'는 국산 버스 최초로 후륜 8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해 우수한 주행성능과 연비 확보하고, 운전석 시트와 실내 조명을 개선하는 등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2017년형 쏠라티'에 새롭게 탑재된 후륜 8단 자동변속기는 6단 자동변속기 대비 부드러운 변속감을 구현하고 부품 수가 늘어났음에도 불구하고 무게가 감량됐을 뿐만 아니라 동급 세계 최고 수준의 전달 효율을 발휘하는 등 월등한 경쟁력을 확보했다. 또한 저단영역에서는 발진 및 가속 성능이 향상되고 고단영역에서는 연비 향상및 정숙한 주행감을 실현할 수 있어 운전자에게 최상의 주행 환경을 제공한다. 고객 만족을 높이기 위해 편의성을 높인 것도 '2017년형 쏠라티'의 특징이다. '2017년형 쏠라티'는 국산 버스 최초로 하이패스 룸미러가 장착됐으며, 운전석의 실내 조명을 LED 타입으로 교체해 운전자의 시계성을 높이고 운전자세에 따라 운전석 팔걸이 각도를 조절할 수 있도록 시트구조를 개선해 장시간 운전에도 편안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승객석의 안전을 위해 설치된 핸드레일에는 부드러운 우레탄 재질을 적용해 그립감을 개선했다. 이 외에도 현대차는 내년 1월부로 실시되는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 내 강화 OBD 법규'에 따라, 장거리 운행으로 인해 배출가스 허용기준 초과시 OBD(On Board Diagnostics) 경고등을 점멸, 이후에도 일정시간 이상 운행 지속시 출력 및 최고속도가 자동으로 제한되게끔 시스템을 변경했다. '2017년형 쏠라티'의 가격은 ▲스탠다드 5694만원 ▲디럭스 5752만원~5820만원 ▲럭셔리 5935만원~5972만원이다. 현대차는 '쏠라티 출시 1주년'을 기념해 내년 1월까지 쏠라티를 출고한 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하여 UHD TV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또 쏠라티 수동변속기 모델을 300만원 할인하고, 재고조건에 따라 300만원에서 400만원을 추가로 할인해 최대 700만원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그동안 수동모델로만 선보였던 쏠라티에 국산 버스 최초로 8단 후륜 자동변속기를 탑재해 주행성능을 향상시켰다"며 "'2017년형 쏠라티'는 뛰어난 상품성은 물론 출시 1주년 기념 이벤트 등 다양한 혜택을 통해 고객들에게 더 큰 만족감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6-12-13 11:19:52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현대차 카파 1.4 가솔린 터보 엔진 '세계 10대 엔진' 선정…글로벌 엔진기술력 입증

현대차의 '카파 1.4 가솔린 터보'가 세계 10대 엔진에 선정되며 글로벌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현대차는 12일(현지시간) 엘란트라 에코 모델에 탑재된 '카파 1.4 가솔린 터보' 엔진이 미국 자동차 전문 미디어 워즈오토(Wardsauto)가 뽑는 '2017 10대 엔진'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로써 현대차는 세계 10대 엔진 3년 연속 선정이라는 쾌거와 함께 총 7번 수상으로 글로벌 최고 수준의 엔진기술 경쟁력을 입증했다. 워즈오토는 "차급을 뛰어넘는 연비와 성능을 제공하는 소형 엔진을 물색한 결과, 올해의 승자는 현대 엘란트라 에코의 카파 1.4 가솔린 터보 엔진"이라며 "카파 1.4 가솔린 터보 엔진은 정숙성과 뛰어난 성능, 경제성과 연료 효율성 등 우리의 평가항목을 모두 만족시킨 엔진"이라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지난 5월 출시된 엘란트라 에코는 아반떼의 북미 전략형 모델이다. 이 모델에 장착된 '카파 1.4 가솔린 터보'는 최고출력 130마력(ps), 최대토크 21.5kgf·m의 성능을 발휘한다. 앞서 현대차의 타우(2009∼2011년 3년 연속), 감마(2012년), 투싼 수소전기차 파워트레인(2014년), 쏘나타 플러그인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2015년)도 세계 10대 엔진에 선정된 바 있다. 1995년부터 시작된 워즈오토의 '10대 엔진'은 자동차 엔진 부문의 '아카데미 상'으로 불리는 등 최고 권위를 자랑한다. '2017 10대 엔진' 시상식은 내년 1월 디트로이트에서 열린다. 현대차 관계자는 "세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파워트레인 상에서 3년 연속 수상하며 독보적인 엔진기술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게 됐다"며 "현대차는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소형부터 대형까지 아우르는 전 차급에서 강력한 엔진경쟁력을 갖춰, 향후 글로벌 자동차 시장을 선도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2016-12-13 11:14:18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르노삼성, 제주특별자치도와 손잡고 전기택시 100대 운행 발대식 개최

르노삼성자동차가 12일 제주특별자치도(이하 제주도)와 함께 '전기택시 100대 운행 기념 발대식'을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올해 제주도가 추진했던 친환경택시 100대 보급 사업 달성을 기념하는 한편 전기택시의 본격적인 운행 및 보급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동훈 르노삼성 사장과 원희룡 제주도지사를 비롯해 택시업계 관계자 등 2백여명이 참석했다. 전기택시 결의문 채택과 함께 전기차 시동 퍼포먼스와 전기택시 시대를 알리는 세레모니에 이어 카 퍼레이드가 열렸다. 또 내년 출시를 앞두고 있는 르노삼성의 초소형 전기차 트위지가 참여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제주도의 친환경차 보급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르노삼성은 이번 제주도 전기택시 100대 중 98대를 SM3 Z.E.로 공급하는 성과를 올렸다. 지난 2014년 처음 제주도에 전기택시를 보급한 르노삼성은 올해까지 서울, 대구, 제주도에 총 215대의 전기택시를 보급하며 전기택시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국내 최초 전기택시 모델인 르노삼성의 준중형 세단 전기차 SM3 Z.E.는 1회 충전 시 주행거리 135km, 최고속력 135km/h의 성능에 전기차 중 가장 넓은 실내공간 등 뛰어난 실용성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SM3 Z.E는 올 들어 택시를 포함, 533대가 판매됐으며, 10월 말까지 총 누적판매대수는 2300대에 이른다. 박동훈 르노삼성 사장은 "르노삼성 SM3 Z.E는 빠른 충전시간, 경제적인 유지비 등 기술적인 부분과 경제성 측면에서 전기택시로서 단연 최고"라며 "르노삼성은 앞으로도 전기택시보급 확대에 앞장서 친환경 도시에 도움이 되는 기반 확충을 위해 힘을 쏟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6-12-12 18:30:05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BMW 도이치모터스, 수원에 세계 최대 자동차 복합 매매단지 기공…총 3500억원 투입

BMW 그룹 코리아는 자사의 공식 딜러인 도이치모터스가 12일 경기도 수원에 조성되는 자동차 복합 매매단지 '도이치 오토월드'의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 남경필 도지사, 수원시 염태영 시장, 수원시 자동차 매매협동조합 이수진 조합장, 국회의원 및 도·시의원 주요인사, BMW 그룹 코리아 김효준 대표, 도이치모터스 권오수 대표 등 주요 관계자를 비롯해 약 500명이 참석했다. 도이치 오토월드는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고색동 일대 약 6만1000㎡(1만8484평) 대지에, 연면적 29만8652㎡(9만500평), 총 9개층(지상 4층, 지하 5층) 규모로 2018년 완공 예정이다. 약 3500억원을 투입해 축구장 약 31개 규모로 건립되는 세계 최대의 단일 자동차 복합 매매 단지로 향후 약 7000명의 직간접적 고용창출 효과가 기대된다. 수원, 용인-화성에서 약 10km, 서울-성남에서 약 30km 반경에 위치하고 있으며, 경부, 영동, 수원광명 고속도로 등을 포함해 고속화도로 8개에 접하고 있어 고객 접근성 역시 뛰어나다. 모든 브랜드 신차와 중고차를 비교 체험해 구매할 수 있으며 경정비 서비스 센터, 튜닝업체, 공원 및 자동차 기반 문화시설에 이르기까지 각종 편의시설 및 상업시설들이 집약된 자동차 프리미엄 아울렛 콘셉트로 구성된다. BMW 그룹 코리아 김효준 사장은 "도이치모터스는 지난 2002년부터 BMW 최고의 파트너로서 수입차 시장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해왔다"며 "업계에서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도이치 오토월드를 성공적으로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6-12-12 18:23:08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현대·기아차 화성시와 손잡고 자율주행차 상용화 박차

현대·기아차가 화성시와 손잡고 자율주행차 상용화에 박차를 가한다.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완성차 업체와 지자체 간 자율주행차 개발이다. 현대·기아차는 12일 경기도 화성시 시청 청사에서 채인석 화성 시장, 박동일 현대기아차 전자기술센터장 전무 등 행사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자율주행자동차 개발을 위한 차량 ·사물 통신(V2X) 시스템 실증 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자율주행자동차 개발을 위한 V2X 시스템 실증 사업은 자율주행차 개발을 위한 핵심 기술인 V2X 시스템을 실제 도로에서 구현하고 이를 검증하는 사업으로, 국내 완성차 업체 최초로 지방자치단체와 협업을 통해 진행된다. V2X 시스템이란 차량과 인프라(V2I), 차량과 차량(V2V), 차량과 보행자(V2P) 등 차량을 중심으로 무선 통신을 통해 각종 교통 ·도로상황 ·차량 ·보행자 정보를 교환하고 공유하는 기술이다. 자율주행차 시대의 핵심 기술로 꼽히는 V2X 시스템은 국내는 물론이고 미국과 유럽 등 세계 각국에서 완성차 업체들과 정부 기관 주도 하에 실증 사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특히 미국에서는 오는 2019년부터 신차에 V2V 기술을 의무화하는 법안을 검토 중이다. 이번 MOU를 통해 현대·기아차는 화성시에 ▲V2X 인프라 구축 ▲ V2X 시험 차량 운행 ▲V2X 관련 각종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화성시는 이에 필요한 ▲교통 신호 정보 ▲시설물 구축 관련 행정 협조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현대·기아차 기술연구소 후문을 기점으로 화성 시청을 거쳐 비봉TG에 이르는 약 14㎞ 구간에 구축될 예정인 'V2X 인프라'는 ▲차량·사물 통신을 가능하게 해주는 V2I 통신기지국 ▲보행자와 통행 차량을 감지할 수 있도록 하는 적외선 카메라 등이 총 7개의 교차로에 설치될 예정이다. 이를 바탕으로 별도의 V2X 통신 장치가 설치된 50여대의 시험차량은 해당 구간을 운행하면서 ▲보행자 정보 ▲전방 차량 정보 ▲교차로 주변 정보 ▲신호, 제한속도 등의 교통신호 정보 ▲공사구간 등 도로 상황 정보 ▲감속 구간 정보 등 총 6개의 V2X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V2X 서비스의 경고와 안내 메시지는 각종 이미지와 경고음 형태로 차량의 네비게이션과 계기판, 헤드업디스플레이(HUD) 등에 표시되며 현대기아차는 운행을 통해 수집된 데이터와 시험 차량 운전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V2X 시스템의 효용성과 상품성을 검증한다는 계획이다. 자율주행자동차 개발을 위한 V2X 시스템 실증 사업은 오는 2017년 1월부터 진행될 예정이며 향후 현대기아차와 화성시는 사업 구간과 시험차 운영 대수를 늘려 다가오는 자율주행차 시장에서 상용화를 선점하기 위한 핵심 사업의 하나로 이를 적극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협약식에 참석한 현대기아차 관계자는 "현대기아차와 화성시 간 원활한 협력 체계가 만들어낸 이번 성과는 다가오는 커넥티드카 ·자율주행자동차 상용화 시대를 선점하기 위한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현대기아차는 적극적인 민관 협력을 통해 우리나라의 자율주행차 시대의 도래를 이끄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기아차는 지난 2014년 9월부터 국토교통부가 추진하고 있는 '차세대 지능형교통시스템(C-ITS) 시범사업'에 참여해 세종시부터 대전시까지 약 74㎞에 걸친 구간에서도 실제 도로 평가를 진행 중이며 유럽과 미국 등 세계 각국에서도 각종 V2X 프로젝트에 참여해 자율주행차 상용화를 위한 연구 개발에 힘쓰고 있다.

2016-12-12 15:51:30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현대차 수소전기차 택시 시범사업 단계적 적용…궁극의 친환경차 확대 기대

현대자동차가 수소전기차 택시 시범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간다. 현대차는 투싼ix 수소전기차를 활용한 택시 시범사업을 국내에서 처음 실시한다. 환경부, 울산광역시, 현대차가 오는 13일, 울산시청 앞 햇빛광장에서 수소전기차 택시 시범사업 발대식을 갖고 국내 최초 시범운행을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정섭 환경부 차관, 김기현 울산광역시장, 윤시철 울산시의회 의장, 윤갑한 현대차 사장 및 울산시 택시업체 대표 등이 참석하며 수소택시를 타고 울산시청 인근 2.8km 코스를 시승할 계획이다. 행사 이후에는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한 동일 코스 무료 시승이 이어진다. 현대차는 수소전기차 택시 시범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며, 우선 울산지역 수소택시 10대를 시작으로 내년에는 수소충전소 인프라 구축지역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현대차는 차량 사후관리를 지원하고 지역 택시 사업자가 차량 유지 및 운행을 담당하며, 수소전기차 택시 요금은 일반 택시와 동일한 금액으로 책정됐다. 환경부 이정섭 차관은 "수소전기차는 오염물질이 전혀 배출되지 않는 궁극의 친환경차"라며 "이번 시업사업을 계기로 수소차 보급이 민간으로까지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소택시 시범사업은 미세먼지를 비롯한 오염물질 배출이 전혀 없는 차세대 친환경 이동 수단인 수소전기차를 일반인들이 손쉽게 경험할 수 있도록 저변을 확대하고 수소전기차의 대중화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수소전기차는 고성능 공기정화 필터를 사용하기 때문에 차량 1대가 중형 디젤차 2대가 배출하는 미세먼지를 정화하는 것이 가능해 수소택시를 통해 도심 대기질 개선에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16-12-12 13:52:36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하도코리아, 겨울철 손상된 자동차 엔진…코팅과 마모복원으로 튼튼하게

최근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서 본격적인 겨울 추위가 시작되었다. 겨울철이 다가오면 월동준비를 시작하는 것처럼 자동차도 꼼꼼한관리를 통해 겨울을 맞이해야 한다. 또한 겨울철은 기온이 급락하고 연료사용 증가와 미세먼지 농도까지 높아지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겨울철 자동차를 점검해야 하는 부분은 배터리나 타이어, 부동액, 월동 장비 등을 체크해야 하며 특히 자동차의 심장이라고 할 수 있는 엔진 관리가 각별히 필요하다. 기온이 낮은 겨울철에는 엔진오일 점도가 높아져 엔진오일 순환을 늦추기 때문에 초기 시동 시 엔진 마찰과 마모가 심해진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은 엔진의 성능을 높여주는 각종 코팅제나 첨가제를 사용하게 되지만 이는 단순히 엔진을 코팅하여 일시적으로 마모를 방지하는 역할만을 하고 이미 진행된 엔진 내부의 마모를 복원하는 능력이 없기 때문에 소비자들은 만족할만한 결과를 얻지 못하는 상황이다. 한편 엔진코팅부터 엔진 마모복원까지 근본적인 치료기능을 갖춘 국내외 유명브랜드 XADO(하도)가 매니아층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XADO(하도)는 누구나 손쉽게 엔진 주입구를 통해 기존 오일에 넣어엔진 내부의 손상된 마모부위를 복구시켜 주고복구된 실린더 내벽의 메탈-세라믹 코팅층은 다이아몬드 이상의 강도를 가지고 마찰계수를 줄여주기 때문에 마찰에 의한 엔진 내부마모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해 준다. 하도 코리아 관계자는 "겨울철은 평소 철저한 관리와 점검이 필요한데 다른 계절보다 차량 사용량이 적어지고 관리가 소홀해지기 때문에 교환주기가 일정하지 않거나 시동이 잘 걸리지 않을 경우가 있다."면서 "검증도 안된 첨가제나 코팅제를 사용하면 아무런 효과를 보지 못할뿐만 아니라 오히려 차량에 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 XADO(하도)는 엔진을 코팅하는 것과 동시에 마모복원까지 진행하여 근본적인 엔진 성능을 높여준다"고 설명했다. 최근 병행 수입 등을 통해 품질을 보증할 수 없는 제품들이 유통되어 차량을 손상시키는 경우가 계속 발생하고 있다. 이에 공식수입업체인 XADO KOREA(하도코리아)에서는 전 제품에 정품인증마크를 부착하여 소비자들의 올바른 선택에 도움을 주고 있다.

2016-12-12 11:32:37 최규춘 기자
기사사진
현대자동차, ‘H-옴부즈맨 페스티벌’ 성료

현대자동차가 지난 10일 건국대 우곡국제회의장에서 'H-옴부즈맨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페스티벌에서는 지난 10월 'H-옴부즈맨 발표회'에서 선정된 주제별 우수 제안 4팀 중 '사고 시 탑승자 구조를 위한 도어' 아이디어를 낸 이재국(25)씨 팀(신기술&미래모빌리티 분야)이 최우수 팀으로 뽑혔다. 최우수 팀과 함께 막판까지 경합을 벌였던 나머지 3개 팀은 ▲마케팅&커뮤니케이션 분야의 '생애 첫차 구매 고객 마케팅' ▲상품개발 분야의 '생활 밀착형 지능화 내비게이션 제안' ▲판매&서비스 분야의 '여성 고객 전용 감성 서비스' 등의 주제로 참신한 아이디어를 선보였다. 현대차는 최우수 제안 팀에 자사의 유럽지역 공장과 딜러숍 견학 등 5박 7일간의 유럽 연수 기회를 주고, 나머지 우수 제안 3팀에는 베이징 공장 방문이 포함된 3박4일의 견학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H-옴부즈맨'은 현대차가 제품, 서비스, 마케팅 등 다양한 부문에 대해 고객의 의견을 듣고, 고객이 원하는 방향으로 개선 방안을 만들어가는 고객 참여형 소통 프로그램이다. 현대차 국내영업본부 이광국 부사장은 "현대차는 지난 50년간 고객의 사랑에 힘입어 성장해 왔다는 것을 잊지 않고 감동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며 "고객의 마음을 향한 진정한 소통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6-12-11 17:21:59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파인디지털, 내비·블랙박스 최대 50% 할인 이벤트

파인디지털은 연말을 맞아 자사 제품을 최대 50%까지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보상판매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보상판매 이벤트는 올 한 해동안 소비자들이 보내준 성원에 보답하고, 새해에도 파인드라이브의 제품들과 함께 더욱 편안하고 안전하게 운전을 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보상판매 이벤트는 오는 16일까지 파인드라이브 홈페이지와 옥션, 지마켓, 11번가 등 온라인 채널에서 동시에 열린다. 기존에 사용하던 파인드라이브 제품 및 타사 내비게이션, 블랙박스를 반납하면 최대 16만원까지 보상 혜택을 제공한다. 주요 이벤트 참여 제품으로는 내비게이션 iQ 3S와 블랙박스 Crystal, Solid 300R 등이 있다. iQ 3S 는 최신 옥타코어 CPU를 적용했으며, 파인드라이브만의 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 FineADAS와 스마트 알림 기능 등이 탑재됐다. Crystal은 고급 DSLR 카메라에 사용되는 최신 영상 기술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Solid 300R은 보급형 제품의 단점이었던 야간 주행 영상 녹화 기능을 강화했다. 제품 별 보상판매 가격은 파인드라이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아울러 파인드라이브의 GPS 골프거리측정기 '파인캐디' 보상판매도 함께 진행한다. 직선거리와 정확한 고도 정보 제공은 물론 도그렉의 방향과 각도를 직관적으로 보여줘 싱글 타수 공략에 최적화된 라운딩 환경을 제공하는 M1과 M100 2종을 50% 할인된 가격인 14만9000원, 15만9000원에 각각 구매 가능하다. 이 외에도 액세서리 18종이 보상판매에 포함되며 최대 83%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2016-12-09 10:08:13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현대차 고객맞춤 차량관리 앱 '마이카스토리 2.0' 출시…모바일 신기술 대거 적용

현대자동차가 더욱 똑똑해진 스마트폰 자동차 관리 애플리케이션 '마이카스토리 2.0'을 8일 선보인다. 2014년 차량관리 앱 '마이카스토리 1.0'을 출시한 현대자동차는 근거리 통신 기술, 위치 기반 정보 등 다양한 모바일 신기술을 적용해 기능을 강화한 '마이카스토리 2.0'을 출시했다. '마이카스토리 2.0'에 새롭게 적용된 기능은 ▲근거리 통신 기술을 활용한 맞춤 정보 서비스 ▲화상 상담 서비스 ▲차량 운행 정보 분석 서비스 등이며, 앱 디자인 역시 직관적으로 설계해 고객의 편의성을 높였다. '마이카스토리 2.0'은 차세대 스마트폰 근거리 통신 기술인 비콘서비스를 적용해,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한 고객이 현대자동차 서비스센터나 블루핸즈 등 정비 거점을 방문하면 고객에게 사용 가능한 포인트, 쿠폰 등을 알려주는 상황별 고객 맞춤 정보를 제공할 수 있게 했다. 신규로 도입된 '화상 상담 서비스'는 고객이 긴급한 상황에 처했을 경우 앱을 통해 정비 전문가를 화상으로 연결해 보다 즉각적인 조치를 취할 수 있게 하는 등 고객의 편의를 한층 더 높였다. '마이카스토리 2.0'은 앱 디자인 역시 고객 중심으로 설정해, 고객들이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했으며, 로그인을 하지 않고도 사용자가 많은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개편했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고객이 찾기 전에 먼저 고객에게 필요한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하자는 목표로 '마이카스토리 2.0'을 개발했다"며 "보다 많은 고객들이 '마이카스토리 2.0'을 통해 현대자동차가 제공하는 차별화된 만족감과 편리한 자동차 생활을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6-12-08 17:46:06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