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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동차

현대자동차, ‘H-옴부즈맨 페스티벌’ 성료

현대차 H-옴부즈맨 페스티벌 참가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현대자동차가 지난 10일 건국대 우곡국제회의장에서 'H-옴부즈맨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페스티벌에서는 지난 10월 'H-옴부즈맨 발표회'에서 선정된 주제별 우수 제안 4팀 중 '사고 시 탑승자 구조를 위한 도어' 아이디어를 낸 이재국(25)씨 팀(신기술&미래모빌리티 분야)이 최우수 팀으로 뽑혔다.

최우수 팀과 함께 막판까지 경합을 벌였던 나머지 3개 팀은 ▲마케팅&커뮤니케이션 분야의 '생애 첫차 구매 고객 마케팅' ▲상품개발 분야의 '생활 밀착형 지능화 내비게이션 제안' ▲판매&서비스 분야의 '여성 고객 전용 감성 서비스' 등의 주제로 참신한 아이디어를 선보였다.

현대차는 최우수 제안 팀에 자사의 유럽지역 공장과 딜러숍 견학 등 5박 7일간의 유럽 연수 기회를 주고, 나머지 우수 제안 3팀에는 베이징 공장 방문이 포함된 3박4일의 견학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H-옴부즈맨'은 현대차가 제품, 서비스, 마케팅 등 다양한 부문에 대해 고객의 의견을 듣고, 고객이 원하는 방향으로 개선 방안을 만들어가는 고객 참여형 소통 프로그램이다.

현대차 국내영업본부 이광국 부사장은 "현대차는 지난 50년간 고객의 사랑에 힘입어 성장해 왔다는 것을 잊지 않고 감동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며 "고객의 마음을 향한 진정한 소통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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