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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V] '키스 먼저 할까요' 9.1% 종영…2위로 막 내린 현실 어른멜로

현실 어른멜로 '키스 먼저 할까요'가 동시간대 2위로 막을 내렸다. 25일 시청률 전문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극본 배유미, 연출 손정현) 최종회 1,2부는 각각 7.4%, 9.1%를 기록했다. 동시간대 2위 기록으로 종영했지만, 지난 방송분에 비해 소폭 상승한 시청률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이날 방송에서는 안순진(김선아)과 손무한(감우성)이 아픈 인연을 딛고 일어나 삶도, 사랑도 이어질 '기적'같은 평범한 하루를 맞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순진은 무한의 50번째 생일을 위해 특별한 준비를 했다. 늘 외로운 도토리로 지냈던 무한을 위해 친구들을 초대한 것. 덕분에 무한은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아주 오랜만에 시끌벅적한 생일을 맞이했다. 북적이던 사람들이 떠나고, 두 사람은 오롯이 서로에게 집중했다. 그동안의 슬픔을 녹여내듯 애틋한 입맞춤과 함께 온기를 나누며 서로의 사랑을 확인했다. 다음 날, 눈을 뜬 순진은 기척이 없는 무한을 보며 두려움에 휩싸였다. 무한에게 간절한 마음으로 전한 '굿모닝'은 순진의 애절함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눈을 뜬 무한과 순진의 깊은 눈 맞춤은 보는 이들을 가슴 먹먹하게 만들며 울림을 선사했다. 이렇게 남들에게는 평범한 하루일지 모르는 기적 같은 어떤 하루를 두 사람이 함께 이어 나가며 대미를 장식했다. 두 사람 모두 살아있다는 것만으로도 해피엔딩에 가까운 마지막. 각종 위기를 극복한 두 사람은 사랑의 설렘을 만끽하며 깊은 여운까지 선사했다. 한편 이날 동시간대 방송된 '우리가 만난 기적'은 지난 방송분보다 0.8%p 상승한 10.5%를 기록하며 월화극 1위를 기록했다. MBC '위대한 유혹자'는 1,2부 각각 1.9%, 1.7%를 기록했다.

2018-04-25 10:26:32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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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크 샤갈展' 유인나, 목소리 재능기부 참여

'마르크 샤갈展' 유인나, 목소리 재능기부 참여 역대 샤갈 전시 중 최대 규모, 엄선된 260여 점의 작품 공개 배우 유인나가 색채의 마술사로 불리는 '마르크 샤갈'의 역대 최대규모 전시회'마르크 샤갈 특별전 - 영혼의 정원展' 오디오 가이드 제작에 목소리 재능 기부로 참여한다. '마르크 샤갈 특별전-영혼의 정원展'은 개막 3일을 앞두고 있다. 샤갈을 오랜만에 만날 수 있는 전시 이자 최대 규모라는 점이 알려지며, 얼리버드 티켓 판매 1위를 꾸준히 유지하는 등 많은 관람객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전시다. 이번 전시는 국내에서 개최된 샤갈의 전시 중 가장 많은 작품을 만날 수 있는 전시로 프랑스, 스위스, 스페인, 이탈리아 등 유럽 4개국의 개인 컬렉터들의 소장품으로 구성된다. 이 중 국내 최초로 공개되는 작품은 총 25점이며, 전시 관람객들은 4월 28일부터 '마르크 샤갈 특별전 - 영혼의 정원展'을 통해 샤갈(1887~ 1985)의 폭넓은 작품 세계를 조망할 수 있는 엄선된 260여 점의 작품을 통해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색다른 샤갈의 인생전을 경험할 수 있다. 인기 라디오 프로그램 DJ를 다년간 진행했던 만큼 유인나는 특유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부드럽고 친근하게 샤갈과 그의 작품에 대한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오디오 가이드 녹음을 마친 유인나는 "평소 좋아하던 화가인 마르크 샤갈의 전시에 오디오 가이드로 참여하게 되어 즐거웠다. 저 역시 이번 기회를 통해 샤갈의 인생과 작품에 더욱 매료됐다. 많은 분들도 제 목소리로 제작된 오디오 가이드를 통해 샤갈을 이해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제작 참여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배우 '유인나'의 부드럽고 감미로운 목소리로 샤갈에 대한 이해를 더욱 풍부하게 도와줄 오디오가이드는 전시가 진행되는 전 기간 동안 청취 가능하며, 지금까지의 국내 샤갈 전시 중 가장 깊이 있게 샤갈의 인생과 작품에 대해 많은 것을 들을 수 있는 알찬 오디오가이드가 될 것으로 보여진다. 샤갈전 오디오가이드 판매 수익금 일부는 추후 소외계층을 위해 '유인나' 이름으로 기부될 예정이다.

2018-04-25 10:00:5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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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 암페타민 밀수입 재조명에 靑 국민청원 등장 "재수사 필요"

MBC 'PD수첩'에서 2NE1 출신 박봄의 암페타민 밀수입 사건이 재조명된 가운데 국민청원이 등장했다. 앞서 지난 24일 방송된 'PD수첩'에서는 검찰 개혁 2부작 중 두 번째 편 '검사 위의 검사, 정치검사'를 방송하면서 박봄이 미국에서 암페타민 82정을 밀수입했으나 입건유예 처분을 받은 것에 대해 다뤘다. 박봄은 2010년 10월 국제 특송 우편으로 필로폰과 유사 성분의 마약류 암페타민 82정을 미국에서 들여오다 인천지방검찰청에 적발됐다. 하지만 암페타민이 미국에서 처방전을 통해 합법적으로 살 수 있는 약품이고, 박봄이 미국에서 암페타민을 처방 받은 적이 있다는 정황을 고려해 검찰은 입건유예 처분을 내렸다. 그러나 이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검찰의 수사에 의문을 표했다. 25일 청와대 홈페이지에는 '전 2NE1 멤버 박봄씨의 암페타민 사건 관련 재조사 청원합니다'라는 청원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청원자는 "2018년 4월 24일자 MBC 'PD수첩'을 보신 분들이라면 재조사의 필요성을 충분히 공감하셨을 것"이라며 "사건 당시에서 참 말이 많았던 걸로 기억하는데 재수사를 해보면 무언가 많이 터져 나올 것으로 사료된다"고 목소리 냈다. 이어 다른 청원자도 "'PD수첩'을 보면 일반 국민들은 이해할 수 없는 처분을 받았다. 유명 연예인이라 해서 마악을 밀수해도 처벌을 면한다는 건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다"며 "공정한 사회가 되려면 신분이나 지위를 따지지 않고 법 앞에 공정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당시 수사 라인 재수사하여 엄중한 처벌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재수사를 요구하는 글을 올렸다.

2018-04-25 09:36:01 신정원 기자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

H부인의 남편은 학력도 좋고 직장에서도 성실하다. 남편은 나름대로 재테크에 관심이 있어 주식투자를 했다. 어느 날 날라 온 주식투자명세서를 보고는 기함을 했다. 무심코 열어보았더니 제법 큰 액수의 주식투자를 하고 있었던 것인데 이리저리 살펴보니 종목마다 손실이 나있었다. 투자자금의 출처도 의심스러웠다. 알고 보니 직장인 신용대출이며 마이너스 통장대출을 받아 근 오천만원에 달하는 금액을 투자하고 있었던 것인데 남편은 오히려 자기 허락 없이 우편물을 뜯어본 것을 더 문제 삼았다. 다음 날 H부인은 아침 댓바람부터 필자를 찾아와 하소연을 했다. 필자는 오랜 신도인 H부인에게 다음 번 법회 때 꼭 남편과 함께 오라고 일러주었다. 일요법회 때 부부가 나란히 참석을 했는데 그 때 필자는 법회를 마치고 공지시간에 사주이론 중 재물 복에 관해 설명해 주었다. 남편은 신축(辛丑)생 음력 정월생으로서 경인(庚寅)월 에다가 일주엔 양인살이 있어 머리는 총명하고 사교성은 있으나 겁재가 년지 월지에 있고 신약사주라서 재성이 약하다. 즉 직장생활이나 조직생활이 맞는다. 반면에 H부인은 한 살 아래 임인(壬寅)년 음력 5월생인데 병오(丙午)월이 되니 남편에게 부족한 재성(財性)이 식신으로 자리 잡고 있어 먹을 복이 풍족하며 재주가 좋다. 이런 경우엔 재테크를 하더라도 부인명의로 하는 것이 좋으며 남편은 부인과 상의를 하게 되면 손해 볼 일도 본전이 되며, 본전을 볼 일이라면 이윤을 보니 실천해 보라고 말해주었다. 내심 느껴지는 것이 있는지 남편은 바로 다음 주중에 부인을 점심시간에 나오라 하여 부인명의로 주식을 옮기고는 얼만가를 잊고 지냈는데 희한하게도 손실이 줄어들었다. 이때부터 H부인은 주식에 관심을 가지면서 신문의 경제면도 보고 여기저기서 들은풍월을 발휘하여 가장 손해가 적은 종목을 팔아서 S종목을 매수했는데 여기서 대박이 났다.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고 말이다. 그 후 H부인의 남편은 어떤 일을 결정할 때 부인과 정중하게 앉아 상의한다는 것이다. 이는 필자로부터의 상담 후 생긴 철칙이다. 신강재강 사주가 아닌 남편들은 부인에게 잘해야 한다. 흔히 복부인을 둔 남편들이 이에 해당한다. 이런 기운은 신묘한 것이어서 나의 상대성이 되는 이성이자 재성인 부인과의 운기화합은 상생기운으로 펼쳐지게 된다. 반면에 배우자에게 늘 불만이면서 불화(不和)한다면 재성이 상처를 받으므로 자연 재물 운은 박약해진다고 봐도 좋다. 오랜 시간이 지나면서 빈털터리가 될 공산이 크다./김상회역학연구원

2018-04-25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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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인터뷰]일·사랑 다 잡은 정인선, 시청자 댓글에 울고 웃은 사연

[스타인터뷰]일·사랑 다 잡은 정인선, 시청자 댓글에 울고 웃은 사연 '싱글맘' 한윤아 역으로 열연 엉터리 랩·코믹 매력으로 연기 변신 "시즌2 제안 온다면 언제든 OK" "제 성격이요? 주변에선 쿨하대요. 하하." 작은 체구에 뽀얀 피부, 발갛게 익은 볼이 참 귀엽다. '싱글맘' 역으로 분해 과격한 코믹 연기까지 불사른 강단은 대체 어디에서 나왔나 했더니, 작게 말아쥔 손끝마저 참 야무지다. 배우 정인선의 이야기다. 정인선은 최근 호평 속에 종영한 JTBC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극본 김기호 송지은/연출 이창민, 이하 '와이키키')에서 '싱글맘' 한윤아 역으로 출연했다. 딸 솔이와 함께 게스트하우스에 눌러 살게된 그는 게스트하우스의 CEO 강동구(김정현 분)와 사랑에 빠지는 인물이다. '와이키키'는 시트콤이 사라진 방송계에 단비 같은 작품이었다. 드라마라는 타이틀을 갖지만 유쾌함이 난무하는 에피소드와 범접 불가능한 개성을 가진 각 캐릭터들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었다. 최근 서울 모처에서 메트로신문과 만나 종영 인터뷰를 진행한 정인선은 "5개월이 정신 없이 흘러갔다. 또래들과 함께 한 작품이라 끝난 게 더욱 아쉽다"고 소감을 전했다. "장르가 시트콤이다 보니 리듬 템포가 빨라서 힘들었어요. 그래서 촬영 초반엔 겁도 났고 애도 먹었지만, 생동감 넘치는 현장과 좋은 동료 배우들 덕분에 적응할 수 있었어요. 감사한 시간이었죠." 사실 '와이키키' 전까지만 해도 정인선은 우리에게 아역 배우로 더욱 익숙했다. '정인선' 하면 '매직키드 마수리'가 꼬리표처럼 떠올랐지만, 이젠 달라졌다. '걔가 걔야?'라는 반응도 심심찮게 들려올 정도다. 그만큼 정인선의 변신은 탁월했다. 능청스러운 코믹 함에 눈물 쏙 빼는 감정 연기까지 물 흐르듯 해냈다. 물론 쉽진 않았다. '싱글맘'이란 역할이 주는 무게 때문이었다. 정인선은 "이 역할을 맡기까지 부담은 엄청났다. 작가님, 감독님께 고민 상담을 했을 정도"라며 "제가 이 역할을 연기하는 것으로 인해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고, 누군가의 민폐가 될까봐 걱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감독님이 '싱글맘, 미혼모라는 자체를 부정적이거나 슬프게 생각하지 말라'고 조언해주셨다. 그때 저 스스로도 편견을 가지고 있었단 생각에 '아차' 싶었다"며 "싱글맘 아닌 한윤아를 연기하면 된다던 감독님의 조언이 와닿았다"고 말했다. 굳은 각오로 역할에 몰입했을 지언정 20대, 미혼인 정인선에게 결혼, 출산, 육아는 낯선 일이었을 터. 정인선은 딸 솔이(한여름 분)가 있어서 극복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원래 아이를 너무 좋아해서 촬영도 기대했었다. 하지만 아이와 촬영한다는 게 쉬운 일만은 아니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하지만 여름이가 아니었으면 정말 힘들었을 것 같고, 윤아라는 역할을 해내지 못했을 거란 생각이 들었다"며 "작품이 끝으로 달려갈 수록 더 느꼈다. 고맙고 미안했다"고 말했다. "여름이와 여름이 어머님을 보면서 제 어릴적이 많이 떠올랐어요. 아이는 울고, 어머님은 딸 때문에 촬영이 지연돼서 안절부절 하시는 모습에 저희 어머니 생각이 나더라고요. 여름이 덕분에 더 진심으로 작품에 임할 수 있었어요." 한여름과의 좌충우돌 촬영기는 연기경력 20년을 바라보는 정인선의 새로운 면을 꺼낸 계기가 되기도 했다. 정인선은 "아이에게 온 신경을 쏟으면서 연기를 하다보니까 자연스럽게 제 모습이 툭툭 튀어나오더라. 그러다보니 연기가 더욱 자연스럽게 보인 것 같다. 이런 경험은 처음이었는데, 새로운 재미를 알게 돼 더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정인선의 한윤아는 '싱글맘'에 국한되지 않았다. 딸 솔이와의 에피소드가 미혼모인 그의 상황을 알게 했다면, 엉터리 랩 실력으로 래퍼를 꿈꾸는 허점 가득한 모습은 엄마 아닌 '인간' 한윤아의 모습을 오롯이 그려냈다. 정인선은 "재작년 JTBC '마녀보감' 이후 오랜만에 긴 호흡의 작품이었는데 시청자분들이 많이 응원해주셨다"며 "댓글을 많이 봤는데 저희와 함께 울고 웃어주시는 모습에 힘이 나더라"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와이키키'에 함께 출연했던 배우 이이경과의 열애설도 화제였다. 정인선은 "마지막회 방송날 열애설이 터져서 작품에 민폐가 될까 많이 걱정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따뜻한 반응을 보여주셔서 감사했다"고 말했다. "지금이라서 할 수 있었고, 두 번 다시 못 느낄 열정이었다. 배우들과 열정 토너먼트를 한 것 같다"던 정인선은 "시즌 2를 한다면 언제든 출연하겠다"는 말로 시청자들의 사랑에 화답했다. 이렇듯 일과 사랑,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정인선이 또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2018-04-25 07:00:00 김민서 기자
[오늘의 운세] 4월 25일 수요일 (음 3월 10일)

[쥐띠] 60년생 주변 상황을 잘 살피도록 하세요. 72년생 스스로 자신을 너무 과대평가 하지 마세요. 84년생 주변 사람을 잘 단속하세요. 96년생 자신도 겸손해야 할 시기입니다. [소띠] 61년생 일을 그냥 적당하게 처리하지 마세요. 73년생 두 번 생각해서 행동하세요. 85년생 여자의 말을 잘 따르면 좋은 일이 생깁니다. 97년생 지인에게 아주 귀한 것을 얻을 수 있을 것 입니다. [범띠] 50년생 법은 시민들이 지키라고 만들어진 것입니다. 62년생 건강이 악화될 우려가 있습니다. 74년생 지킬 것은 지켜야 합니다. 86년생 타인과의 마찰을 조심하세요. [토끼띠] 51년생 피해가 클 수 있습니다. 63년생 주변인들로부터 오해를 받을 가능성이 많습니다. 75년생 처신을 잘하도록 하세요. 87년생 주위를 잘 살피도록 하세요. [용띠] 52년생 사소한 일이라고 너무 가볍게 생각하지 마세요. 64년생 이성과 좋은 만남이 있을 수 있는 날입니다. 76년생 일시적 성공과 실패에 연연하지 마세요. 88년생 좋은 일은 다시 올 것입니다. [뱀띠] 53년생 뿌린 만큼 얻을 수 있습니다. 65년생 열심히 노력하는 시기입니다. 77년생 지혜를 필요로 하는 시기입니다. 89년생 이상형을 아직도 못 만났으면 오늘 한번 도전하는 것이 길합니다. [말띠] 54년생 겁 모르고 행동하면 길하지 못합니다. 66년생 아랫사람을 대우해 주세요. 78년생 위험이 근처에 있습니다. 90년생 덕을 충분히 베풀지 않으면 반발이 있을 것입니다. [양띠] 55년생 세상을 혼자서만 살 순 없습니다. 67년생 동료와 공동으로 일을 시작하는 것이 매우 길한 시기입니다. 79년생 좋은 아랫사람을 구하면 조금은 힘이 될 것입니다. 91년생 애정운이 길합니다. [원숭이띠] 56년생 금전운은 불리합니다. 68년생 질병 운전, 다툼을 조심해야 합니다. 80년생 역효과를 부를 수 있으니 행동을 조심하도록 하세요. 92년생 너무 서두르지 마세요. [닭띠] 57년생 운만 믿고 행동하면 실패할 우려가 있습니다. 69년생 노력이 성공의 길이라는 것을 꼭 명심하도록 하세요. 81년생 이동을 줄이고 근신해야 되는 시기입니다. 93년생 동쪽이 길방입니다. [개띠] 58년생 상대방을 헐뜯게 되는 실수를 하지 마세요. 70년생 작은 문제가 커질 수 있습니다. 82년생 행동에 있어서 조심해야 합니다. 94년생 사람들을 만나도 집 근처에서 만나도록 하세요. [돼지띠] 59년생 근신하듯 생활반경 안에서 생활해야 길합니다. 71년생 많은 이동을 삼가 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83년생 작은 사고가 일어날 우려가 많습니다. 95년생 여행은 되도록 피하세요.

2018-04-25 06:30:15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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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씨네샵에서 만나는 마블 인기 히어로 굿즈

CGV 씨네샵에서 만나는 마블 인기 히어로 굿즈 신상품 출시 기념 한정판 마블 마니아 콜렉터블 마그넷 증정 CGV의 영화 굿즈 전문 스토어 '씨네샵(CINE SHOP)'에서 마블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마블 콜라보 신상품을 선보인다. 오는 25일부터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개봉을 기념해 CGV용산아이파크몰, 여의도, 인천, 대전, 울산삼산 등 전국 42개 CGV 씨네샵에서 44종의 마블 굿즈를 판매한다. 세 번째 어벤져스 시리즈에 처음으로 합류해 기대를 모으고 있는 '블랙 팬서', '닥터 스트레인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히어로부터 '아이언맨', '스파이더맨', '토르', '헐크' 등 어벤져스 대표 히어로들로 디자인 된 다양한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마블 시리즈의 원작 '마블 코믹스' 디자인과 어벤져스 엠블럼인 'A' 디자인이 돋보이는 포토티켓 앨범, '아이언맨'과 '캡틴 아메리카 방패' 디자인에 색감이 매력적인 공기청정기, 마블 히어로들을 LP판 모양에 담아낸 마우스 패드 등이 눈길을 끈다. 이 외에도 마블 히어로들의 특색을 살린 미니글라스 세트, 종이방향제, 반팔 티셔츠, 젤펜, 엽서 컬렉션 등을 다채롭게 준비했다. 마블 상품을 포함해 씨네샵에서 1만원 이상 구매 시에는 '한정판 마블 마니아 콜렉터블 마그넷'을 랜덤으로 선착순 5천명에 한해 증정한다. 마블 마그넷은 마블을 대표하는 10개 캐릭터 각각의 시그니처 포즈를 느낌 있게 담아냈다. 방패를 든 캡틴 아메리카, 번개를 배경으로 망치를 높이 든 토르, 거미줄에 거꾸로 매달린 스파이더맨 등 포인트를 잘 잡아내 팬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한다. 마그넷 증정 이벤트는 씨네샵 용산아이파크몰, 여의도, 영등포, 청담씨네시티, 인천, 대전, 천안펜타포트, 울산삼산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CGV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더 많은 고객들이 영화 굿즈를 즐길 수 있도록 신촌 현대백화점 유플렉스(U-plex) 지하 2층에서는 5월 6일까지 씨네샵 팝업 스토어도 운영한다. 팝업스토어에서는 이번에 출시하는 마블 신상품을 하루 먼저 선보이며, 단독으로 판매하는 디즈니 모찌쿠션 6종과 모찌가방고리 8종도 만나볼 수 있다. CGV 마케팅기획팀 이승원 팀장은 "디즈니와 협력해 마블 시리즈 개봉에 맞춰 마블 팬들의 감성을 자극할 신상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영화 관람 뿐만 아니라 굿즈로도 영화에 대한 재미와 감동이 오랫동안 간직하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04-24 17:51:3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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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유혹자' 김민재, 흑화 예고…폭주 시작되나

'위대한 유혹자' 김민재가 흑화를 예고했다. 우도환-박수영(조이)의 '단짠 유혹 로맨스'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지지와 함께 높은 화제성을 만들어내고 있는 MBC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극본 김보연/연출 강인 이동현) 측이 27-28회 예고영상을 공개해 긴장감을 수직 상승시켰다. 지난 25-26회 방송에서는 시현-태희(박수영)가 2년전 뺑소니 사고의 가해자가 시현의 모친이 아닌 미리(김서형)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내용이 긴박감 넘치게 그려졌다. 이와 함께 세주는 아지트를 정리하며 뿔뿔이 흩어져버린 '악동즈'의 상황에 괴로워했고, 극 말미에는 수지가 시현-태희와의 실랑이 끝에 이성을 잃고 두 사람을 차로 치려는 돌발행동을 보여 시청자들을 충격에 빠뜨린 상황. 이 가운데 공개된 예고 영상에는 수지가 절망에 허덕이는 모습이 담겨 있어 그 배경에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무엇보다 수지는 "세상에서 내가 사라져버렸으면 좋겠어"라는 말과 함께 약병에서 약을 꺼내고 있는 모습. 이처럼 고통스러워하는 수지의 모습에서 그가 정말로 시현-태희에게 해를 가한 것인지 의구심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세주는 수지의 상태에 놀란 모습이다. 예고편에서 세주는 시현과 날을 세운 채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시현에게 "마지막으로 한번만 물을게. 수지한테 돌아갈 생각 없어? 너도 수지도 다 떠나면 끝이냐? 우리 셋은 나만 지키려고 이렇게 발악했던 거야?"라고 퍼붓는 세주의 모습에서 전에 없던 독기가 묻어난다. 이에 세주의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긴장감을 끌어올리는 동시에, 짝사랑하는 수지의 고통을 지켜보며 폭주를 시작할지 그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공개된 예고영상 마지막에는 시현의 쓸쓸한 표정 위로 "요즘엔 아침에 일어나면 나에게서 멀지 않은 곳에 네가 있다는 생각을 맨 처음으로 해"라는 내레이션이 얹혀져 있다. 태희를 향한 그리움에 사무친 시현의 모습이 가슴을 아릿하게 만드는 동시에 시현의 의미심장한 발언의 의미가 무엇인지, 태희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은 아닌지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위대한 유혹자'는 오늘 밤 10시에 27-28회가 방송된다.

2018-04-24 17:51:2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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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영 남편 김형균 "'며느리' 본 주변인들, 이구동성으로 제가 잘못했다고.."

민지영 남편 김형균 "'며느리' 본 주변인들, 이구동성으로 제가 잘못했다고.." 배우 민지영이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한 살 연하 남편이자 쇼호스트 김형균이 덩달아 주목 받고 있다. 민지영과 김형균은 현재 MBC 교양 파일럿 프로그램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 출연 중이다. 두 사람은 1년여 간 교제한 끝에 지난 1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당시 민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8년 1월 26일 오후 5시 30분. 저희 두 사람, 결혼식을 이틀 앞두고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는 글을 게재하며 기쁜 소식을 알렸다. 김형균은 민지영보다 한 살 연하로, 롯데홈쇼핑의 '몸짱 쇼호스트'로 얼굴을 알린 뒤 SBS '게임쇼-유희낙락' 등 방송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그는 최근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방송을 앞두고 "저는 그때 몰랐다. 제가 무슨 말을 잘못했는지"라며 "예고편을 보고 지인, 누님, 후배 등등 이구동성 제가 잘못했다고 하더라. 남편과 아들로서 중재자 역할을 잘하고 있는지 다시 한 번 나에게 질문을 던질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2018-04-24 17:25:36 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