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
기사사진
5월, 칸이 주목한 세계적 거장들의 귀환!

5월, 칸이 주목한 세계적 거장들의 귀환! '씨 오브 트리스' '원더스트럭' '버닝' 잇따라 개봉! 제68회 칸영화제 경쟁부문 진출작, 구스 반 산트 감독의 멜로 드라마 '씨 오브 트리스', 토드 헤인즈 감독의 신작 '원더스트럭', 이창동 감독의 '버닝'까지 거장들의 신작이 5월 관객을 만난다. 세 편 모두 칸 영화제가 주목한 작품으로 눈을 사로잡는 화려한 캐스팅, 거장들의 새로운 시도가 돋보인다는 점에서 국내 영화 팬들의 뜨거운 기대를 모은다. 5월 3일 개봉하는 '원더스트럭'은 영화 '캐롤'을 통해 섬세한 연출력을 입증한 토드 헤인즈 감독의 신작이다. 뉴욕을 배경으로 사랑을 찾고 기억하려는 이들의 이야기를 과거와 현재, 흑백과 컬러를 넘나들며 흥미롭게 구성한 매력적인 작품이다. 제70회 칸국제영화제 경쟁부문 등 유수 영화제에 초청되어 화제를 모았고, '캐롤'의 제작진이 다시 뭉쳤다는 점만으로도 국내 관객들의 반응이 뜨겁다. 줄리안 무어, 미셸 윌리암스 등 연기파 배우들의 출연 또한 눈길을 끈다. 이어 10일 개봉하는 구스 반 산트 감독의 '씨 오브 트리스'는 아내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홀연히 일본의 '아오키가하라'로 떠난 '아서'가 의문의 한 남자를 만나 숲을 헤매이며 새로운 희망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굿 윌 헌팅' '밀크' 등으로 국내에도 두터운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구스 반 산트 감독의 멜로 드라마라는 점과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 매튜 맥커너히와 나오미 왓츠의 만남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삶과 죽음의 경계에 선 인물이 숲에서의 신비한 여정을 통해 삶과 사랑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는 영화의 스토리는 단순한 멜로 드라마 그 이상의 묵직한 메시지로 공감과 위로를 전한다. 영화 '베리드'의 각본가 크리스 스파링, '라이프 오브 파이'의 프로듀서 길 네터 등 할리우드 정상급 제작진이 참여했다. 마지막으로 '버닝'은 5월 17일 개봉한다. 배우 유아인, 할리우드 스타 스티븐 연의 출연뿐 아니라 이창동 감독이 8년 만에 선보이는 복귀작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전 세계가 인정한 독보적인 스토리텔러 이창동 감독이 도전할 첫 20대 청춘의 이야기에 영화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으며, 감독의 첫 디지털 영화라는 점에서도 새로운 시도가 돋보여 이목을 끌고 있다. 모두가 손꼽아 기다려온 거장들의 신작 러쉬는 예비 관객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2018-04-24 11:12:08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버닝' 메인 예고편 속 유아인·스티븐 연, 숨 막히는 긴장감 선사

'버닝' 메인 예고편 공개…숨 막히는 긴장감 압도적! 전 세계가 주목하는2018년 최대 화제작 '버닝'(감독 이창동)이 뜨거운 관심만큼이나 강렬한 메인 예고편을 최초 공개했다. 제 71회 칸 국제영화제 국내 유일 경쟁 부문 초청작 '버닝은 5월 17일 국내 개봉을 확정 지으며 메인 예고편을 공개해 다시 한 번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키고 있다.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이창동 감독이 선사할 새로운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자극한다. 예고편은 도입부부터 '이제 진실을 얘기해봐'라는 '해미'(전종서)의 강렬한 대사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후 등장하는 유통회사 알바생 '종수'(유아인)와 그의 어릴 적 동네 친구 '해미'의 우연한 만남 이후 두 사람의 모습을 쫓아가며 호기심을 자아낸다. 하지만 해미와 함께 종수 앞에 나타난 정체불명의 남자 '벤'(스티븐 연)의 모습은 알 수 없는 분위기를 풍기며 예측할 수 없는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이렇듯 세 인물 사이에 흐르는 미스터리한 분위기는 긴장감 넘치는 음악과 함께 점차 고조되며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화면을 가득 메우는 '점점 수수께끼에 빠져들다'라는 카피와 해미를 애타게 찾는 종수의 모습까지 더해지며 그들 사이에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지 예비 관객들의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한편 영화 '버닝'은 유통회사 알바생 종수가 어릴 적 동네 친구 해미를 만나고, 그녀에게 정체불명의 남자 벤을 소개 받으면서 벌어지는 비밀스럽고도 강렬한 이야기를 그린다. 긴장감 넘치는 연출 전개와 배우들의 폭발적 연기력을 확인할 수 있다. 5월 17일 개봉.

2018-04-24 11:11:50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KBS, '남북정상회담' 특집 다양…한반도 정세 집중 조명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남북정상회담을 앞두고 주관방송사인 KBS가 회담 전후로 다양한 특집을 마련했다. 전문가 토론 방송 등을 통해 정상회담의 의미를 분석하고 북미회담 전망 등 향후 한반도 정세를 집중 조명할 예정이다. ◆ KBS 1TV '남북평화 협력기원 평양공연 우리는 하나' 남북정상회담을 앞두고 25일 밤 11시15분, 남북예술인이 함께 연 무대 '우리는 하나'가 방송된다. 지난 4월3일 북한 류경 정주영 체육관에서 열린 이 공연에는 김광민, 정인, 알리, 김옥주, 송영, 서현, 레드벨벳, 강산에, 최진희, 백지영, 이선희, YB 삼지연, 조용필과 위대한 탄생 등 남북한 가수들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 KBS 1TV '남북정상회담 전문가 토론회' 남북정상회담 전날일 26일 오후2시에는 전문가 토론회를 방송한다. 최완규(전 북한대학원대학교 교수)가 진행하고, 전봉근(국립외교원 안보통일연구부 교수), 조성렬 (국가안보전략 연구원 수석연구위원)등이 출연하여 비핵화, 평화정착에 관한 남북관계를 토론한다. ◆ KBS 1TV 명견만리 '한반도 오디세이' 26일 밤 10시, 명견만리에서는 (프리젠터/김성경 북한대학원대학교 교수) 남북 분단의 장기화로 인해 적대화 된 남북한 주민들과 재외 교포들에 대한 분노와 적대감을 분단 오디세이를 통해서 일상의 평화가 지켜지고, '사람'이 살만한 한반도 평화의 조건이 무엇인지를 생각해 본다. ◆ KBS 1TV 남북정상회담 종일 뉴스특보 남북정상회담 당일 27일, KBS 1TV에서는 오전 5시부터 남북정상회담 관련 뉴스특보를 통해 실시간 정상회담 상황을 중계한다. 프라임 뉴스인 '뉴스9'은 2018 남북정상회담의 역사적 의미에 걸맞게 특집으로 저녁 8시부터 밤 10시까지 120분 동안, 도라산 현지에서 방송된다. 남북정상회담의 주요 내용과 진행 상황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의미와 전망 등을 입체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심층 뉴스인 '뉴스라인'도 특집으로 확대 편성된다. ◆ KBS 1TV '남북정상회담 한반도 평화의 봄이 오는가?' 특집 '뉴스9' 직후인 밤 10시에는 '남북정상회담 한반도 평화의 봄이 오는가?' 준비된다. 남북정상회담 원로 자문단의 일원으로 관여해 온 문정인 대통령 외교안보 특보와 마찬가지로 원로 자문단이자 참여정부 시절 통일부 장관을 지낸 정세현 전 장관이 함께 출연해 전문가의 시선으로 남북정상회담을 분석하고 향후 한반도 정세와 북미정상회담을 전망한다. ◆ KBS 1TV '특집 남북의 창' 30년 전통의 남북관계 전문 프로그램 '남북의 창'도 남북정상회담 다음 날인 28일 오전 7시 50분, 특집으로 진행된다. 남북정상회담의 결과 정리는 물론, 정상회담이 성사되기까지 긴박했던 주요 장면들을 정리해 준다. 남북 정상에 바라는 각계각층과 실향민 등의 바람도 인터뷰 구성으로 전달한다. ◆ KBS 1TV '세기의 만남, 평화의 문 열다' 28일 밤 10시, KBS스페셜 '세기의 만남, 평화의 문 열다'에서는 11년 만에 성사된 남북정상회담의 의미와 전망 등을 국내외 전문가들의 분석과 진단을 통해 살펴본다. 브루스 커밍스(시카고대 석좌교수), 이종석(통일부 전 장관), 조셉 디트라니 (전 6자회담 미국 차석대표), 제임스 리시(미 상원의원) 등 국내외 한반도 전문가들을 통해 앞으로의 한반도 전망을 분석해본다. ◆ KBS 1TV 특집대담 '남북정상회담...동북아의 새로운 지형 찾기' 28일 밤 10시30분 '특집 남북정상회담 동북아의 새로운 지형찾기'에서는 남북 정상회담의 결과와 이를 바라보는 미국, 중국, 일본 등 핵심 관련 국가들의 반응과 그들이 북한 비핵화 문제를 바라보는 전략에 대한 분석을 통해, 북미 정상회담을 포함한 북한 비핵화 문제가 어떤 방향으로 전개 될 지를 국제적인 시각 속에서 알아본다. ◆ KBS 1TV '남북정상회담, 한반도 평화의 길은?' 29일 오전 8시10분, 생방송 일요토론도 남북정상회담 특집을 방송한다. 특별기획으로 준비된 일요토론에서는 남북정상회담의 성과를 돌아보며 북핵 해법과 한반도 평화의 길을 위한 과제 등에 대해서 심도 깊은 논의를 진행하고자 한다. ◆KBS 1TV 시사기획창 '판문점의 봄'(가제) 남북정상회담의 여운이 아직 가시지 않은 5월 1일에는 시사기획 창 '판문점의 봄'(가제)이 방송된다. 도끼만행사건, 서울불바다 발언 등 남북 관계가 악화하던 시기 갈등과 긴장, 무엇보다도 분단의 상징이었던 판문점이 2018 남북정상회담 장소로서 평화와 화해의 상징으로 변모하게 된 상황의 의미를 짚어본다. 또 북한과 가장 가까운 단둥의 북중 접경지역 주민들을 통해 한반도에 다가오는 '평화의 봄'을 간접적으로나마 체감해 볼 기회를 제공한다.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의 순간순간은 KBS 라디오도 하루종일 빠짐없이 소식을 전달 될 예정이다. 회담 당일인 27일 KBS 라디오는 오전 6시25부터 자정까지 1라디오, 한민종방송, 국제방송 등 국내외 주요 채널이 총동원돼 남북정상회담장의 실시간 분위기를 전하고, 전문가들이 패널로 참여해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전 분야에 걸쳐 분석하고 정리한다. ◆ 1라디오 '함께 하는 평화, 함께 여는 미래' 3부 '한국인의 중심 채널' KBS 1라디오는, 새벽 6시 25분 '4.27 남북정상회담 KBS 라디오 특별기획, 함께 하는 평화, 함께 여는 미래 (1부)'를 시작으로, 3부에 걸쳐 같은 제목으로 자정까지 하루종일 방송한다. 특히, 임진각에 이동 스튜디오를 설치해서, 현장에 밀착된 소식을 수시로 전하며, 전문가를 현장에 파견해 생생한 분석을 곁들인다. ◆ 한민족네트워크 '4.27 남북정상회담 특별기획, 함께 만드는 평화' 3부 한반도 평화정착과 전 세계 한민족을 하나로 묶는 '한민족 네트워크' 한민족방송은 이번 역사적인 행사에 대형 특집으로 전 세계 동포들에게 통일의 기운을 전한다. '4.27 남북정상회담 특별기획, 함께 만드는 평화'를 총 3부로 제작, 통일, 국방, 국제 등 다방면 전문가들이 출연해 이번 남북정상회담의 의미와 과제를 전 세계 한민족 동포들에게 전한다. ◆ 국제방송 '4.27 남북정상회담 특별 좌담회' 전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킬 '평화를 향한 큰 걸음' 남북정상회담에 KBS 국제방송은 11개 언어로 프로그램을 제작해 KBS에 전 세계 청취자들을 불러 모은다. 특히 '4.27 남북정상회담 특별 좌담회'에서는 한승주 전 외무장관이 출연해 전 미국무부 동아태 차관보 크리스토퍼 힐과 함께 이번 남북정상회담의 의미를 깊이 있게 들여다본다. 이 프로그램은 영어로 제작해 전 세계로 방송된다.

2018-04-24 10:24:31 신정원 기자
기사사진
예술의 전당 먹통 속 오늘도 '웃는 남자' 피켓팅 예고

뮤지컬 '웃는 남자' 티켓 예매가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24일 오후 2시 예술의 전당 홈페이지에서는 가수 박효신, 보이그룹 엑소 수호가 출연하는 뮤지컬 '웃는 남자'의 1차 티켓 오픈이 진행된다. 이미 지난 23일 '예술의 전당' 홈페이지 회원들을 상대로 선예매가 진행, 접속자 폭주로 홈페이지가 먹통이 됐던 터. 오늘 역시 치열한 '피켓팅(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뮤지컬 '웃는 남자'는 세계적인 대문호 빅토르 위고의 원작을 바탕으로, 신분 차별이 극심했던 17세기 영국에 살던 그윈플렌의 삶을 그린다. 끔찍한 괴물의 얼굴을 하고 있지만 순수한 인물인 그윈플렌의 여정을 따라 사회 정의와 인간성이 무너진 세태를 비판하고 인간의 존엄성과 평등의 가치에 대해 깊이 있게 조명한다. EMK뮤지컬컴퍼니(이하 EMK)가 새롭게 선보이는 두 번째 창작뮤지컬로서 제작비 175억을 투자해 만든 올해 유일한 대극장 창작 뮤지컬이자 예술의전당 개관 30주년을 빛낼 기념비적인 작품으로도 주목 받고 있다. 공연은 7월 10일부터 8월 26일까지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월드프리미어로 화려한 막을 올리고 2018년 9월 4일부터 10월 28일까지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공연한다.

2018-04-24 09:36:26 신정원 기자
[오늘의 운세] 4월 24일 화요일 (음 3월 9일)

[쥐띠] 60년생 본인의 신념을 믿고 행동하세요. 72년생 성실하게 추진하던 일에 대가를 얻을 것입니다. 84년생 생각지도 않았던 이득이 생길 수 있습니다. 96년생 이성운이 길하니 먼저 다가가 보세요. [소띠] 61년생 지금은 기다림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73년생 일은 어렵고 마음은 답답합니다. 85년생 생각지도 않은 사람에게서 작은 도움을 받게 됩니다. 97년생 상당히 좋은 기회가 찾아옵니다. [범띠] 50년생 욕심보다는 인내심이 필요합니다. 62년생 눈앞의 이득보다는 미래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74년생 손에 잡힐 듯 하면서도 잘 잡히지 않습니다. 86년생 일이 많고 바쁜 하루입니다. [토끼띠] 51년생 재물을 얻지만 손해도 있습니다. 63년생 길할 수록 겸손하게 대처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75년생 거래는 미루는 것이 좋습니다. 87년생 혼자 판단하지 말고 주위의 조언을 들으세요. [용띠] 52년생 노력만큼 결과가 나오지 않아 답답합니다. 64년생 싸우기보다는 양보하는 것이 이득입니다. 76년생 마음이 지치니 휴식이 필요합니다. 88년생 다른 사람 일에 참견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뱀띠] 53년생 건강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65년생 새로운 계획을 세우고 추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77년생 일이 뜻대로 안 풀리니 마음이 답답합니다. 89년생 무난하고 평탄한 하루입니다. [말띠] 54년생 여행하기에 좋은 하루입니다. 66년생 인내를 가지고 기다리면 좋은 소식이 있습니다. 78년생 자신감 있게 행동하고 내 것을 지키세요. 90년생 능력 이상의 일은 자제하는 게 좋습니다. [양띠] 55년생 지금은 힘들지만 곧 나아질 것입니다. 67년생 신중함보다는 추진력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79년생 주위에 덕을 베풀면 더 큰 이득을 얻습니다. 91년생 운이 길하고 마음도 편한 하루입니다. [원숭이띠] 56년생 자신감 있게 추진하면 결과가 좋습니다. 68년생 고생 끝에 원하던 것을 얻을 수 잇습니다. 80년생 실천하기 전에 한번 더 생각하세요. 92년생 금전운이 좋지 않으니 자제하세요. [닭띠] 57년생 외출하면 좋은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69년생 다름 사람보다는 본인 일에만 집중하세요. 81년생 성급한 추진보다는 기다림이 더 필요합니다. 93년생 지금은 인내심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개띠] 58년생 시비가 생길 수 있으니 언행에 주의하세요. 70년생 다른 사람의 조언을 듣는 것이 좋습니다. 82년생 윗 분의 의견을 들으면 길합니다. 94년생 느긋하게 기다리면 좋은 소식이 있습니다. [돼지띠] 59년생 다투기 보다는 양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71년생 구설수가 있으니 언행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83년생 운이 좋으니 원하던 일을 추진하세요. 95년생 동료와 협력도 잘되고 일도 잘 풀립니다.

2018-04-24 07:51:47 메트로신문 기자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봄꽃 축제

4월이 되면 벚꽃이 난분분하고 온 나라가 벚꽃 축제를 편다. 벚꽃은 우리나라에서 자생한 우리의 꽃나무이다. 군항인 진해를 위시해서 창경궁이나 서울 여의도 길과 국회의사당 주위 그리고 지방 각지에 벚꽃 길을 만들었다. 벚꽃이 이렇게 많아 진 것이 자생적으로 피어난 게 아니고 지자체들이 관광객유치를 위해 벚꽃 길을 경쟁적으로 만들어 낸 것으로 본다. 벚꽃 길을 조성하는 과거 초기에 반대의 빗발이 거셌었다. 그러나 우리의 벚꽃이 일본의 벚꽃과 무관하다고 억지를 붙여 벚꽃축제라는 것을 만들어 낸 것으로 본다. 일본 전국시대 통일의 초석을 세운 오다 노부나가가 친구인 부하에게 죽음을 맞을 때 읊은 '나니와의 벚꽃'은 지금도 일본인들의 사랑을 받을 정도로 유명한 일본 가요다. 이렇듯 임진왜란 이전의 전국시대부터 벚꽃을 그들의 국화로 생각해 왔다. 일제 강점기를 뼈가 저리도록 겪고 오늘까지도 그 후유증이 우리를 괴롭히는 현실에서 벚꽃이 연상시키는 일본이라는 나라는 우리에게는 결코 가까이 할 수 없는 '아주 골치 아픈 괴로운 이웃'이다. 이웃을 두어도 더러운 이웃이다. 후쿠시마 대참사에서 우리의 구호의 손길이 이어지는 속에서도 일본은 우리의 영토를 침탈 하는 망언을 주저하지 않았다. 지금도 원자력 발전소의 피해에 따른 심각성을 감추기 위해 자국민의 우민 정책으로 우경화 망언으로 독도와 위안부 문제를 일으키면서 국민의 시선을 오도 시키고 있다. 핵발전 폐기물은 아무리 지하암반에 저장해도 10만년은 지나야 하고 후쿠시마 폭발로 인해 오염된 일본의 여러 지역은 최소 300년은 지나야 한다고 한다. 또다시 지진이 일어나지 말라는 법이 없으니 후쿠시마원전이 다시 피해를 입는다면 소련의 체르노빌 원전 피해에 11배나 될 것이라고 한다. 벚꽃축제가 번성하고 요란 할수록 일본 제국주의 군국주의 우경화를 눈감고 있는 것임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 벚꽃은 우리의 꽃나무임에도 우리민족의 일본 침탈의 상징인 것임을 다시 한 번 강조 한다. 깨끗이 청산되지 못한 친일의 역사가 오늘날 내분을 일으키며 침략근성으로 독도를 언급하게 되는 것이다. "벚꽃 축제"라고 하지 말고 이왕 벚꽃이 전국에 깔려 있으니 "봄꽃 축제"라고 말을 바꾸어 행사를 하도록 연구해봐야 한다. 벚꽃 축제에 사람들이 몰려 즐기는 모습을 일본의 우경화 망언 자들과 군국주의 침략 근성의 위정자들이 보면 더욱 기고만장 할 것이며 36년간의 식민지 침탈의 우월성을 회심의 미소로 볼 것이니 정신 바짝 차려야 한다./김상회역학연구원

2018-04-24 07:50:45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