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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상처 사진 추가 공개…靑 청원 "의료사고 법률 제정" 이어져

배우 한예슬이 의료사고로 발생한 상처 부위 사진을 추가 공개한 가운데,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도 의료사고 법률 제정과 관련해 글이 계속해서 올라오고 있다. 23일 한예슬은 자신의 SNS를 통해 다시 한번 상처 부위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한 상처 부위 사진을 보면 지난 20일에 공개한 것보다 상처가 더 악화된 모습이었다. 상처는 곪아있었고, 뼈가 노출된 것처럼 보이기도 했다. 한예슬은 "오늘 찍은 사진입니다. 정말 너무 마음이 무너지네요"라고 착잡한 심정을 밝혔다. 이러한 가운데 한예슬의 의료사고가 알려지자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의료사고 진상규명 및 의료사고 발생 시 피해자의 입증 책임을 완화할 수 있는 법률 제정을 부탁한다는 글이 연이어 게재되고 있다. 한 청원자는 "저의 배우자도 같은 병원에서 의료사고를 당했으나 배상을 받지 못했다"며 "의료분쟁조정원에 조정을 의뢰할 예정이며, 조정에 응하지 않으면 소액사건심판청구를 할 예정인데 매우 불리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어 "오죽하면 대다수의 사람이 병원을 상대로 싸우는 것은 '계란으로 바위치기'라고 하겠나"라며 "제조물 책임법과 같이 피해자의 입증책임을 완화해주는 법이 제정되었으면 좋겠다. 법 제정이 현실적으로 어렵다면 다른 방법으로 제도적 보완을 이루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예슬의 수술을 집도한 강남 차병원 외과 교수는 21일 의학채널 '비온뒤' 공식 유튜브 방송을 통해 자신의 과실을 인정하고 공식 사과했다.

2018-04-23 17:10:42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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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현장]'슈츠' 장동건X박형식 시선 강탈 브로맨스, 수목극 판도 흔들까?

색다른 감각의 스타일리시 로펌 오피스물이 탄생했다. 바로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슈츠'다. 남자배우 최강 투톱으로 불리는 장동건, 박형식의 출연만으로도 일찍이 기대를 모은 '슈츠'는 2018 최고의 기대작으로 떠올랐다. 23일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슈츠(Suits)'(극본 김정민/연출 김진우/제작 몬스터 유니온, 엔터미디어픽처스)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김진우PD, 배우 장동건, 박형식, 진희경, 채정안, 고성희, 최귀화가 참석했다. 드라마 '슈츠'는 미국 USA네트워크의 동명 드라마를 원작으로, 대한민국 최고 로펌의 전설적인 변호사와 천재적인 기억력을 탑재한 가짜 신입변호사의 브로맨스를 담는다. 김진우 PD는 "캐릭터가 주가 되는 드라마"라며 "처음엔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으로 시작해 관심으로 이어지고 그 다음엔 캐릭터를 응원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의도했다"고 소개했다. 이어 "원작을 흉내내려고 하지 말고 해석하려고 했다. 원작이 갖고 있는 느낌과 장점을 어떻게 한국적으로 건드려야 할지, 시청자들에게 어떻게 어필해야 할지 고민을 많이 했다"고 밝혔다. 사실 원작보다도 '슈츠'의 가장 큰 키워드가 된 것은 바로 장동건의 6년 만의 복귀작이라는 점이다. 2012년 드라마 '신사의 품격'으로 신드롬을 일으켰던 장동건이 오랜만에 안방극장을 찾아 벌써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것. "6년 만에 드라마를 다시 하게 됐는데, 현장에 계속 있다보니 낯선 느낌은 전혀 없어요. 최근까지 (영화 등을 통해)어둡고, 비운의 주인공 역할을 맡다 보니 밝고 경쾌한 작품을 해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 때 딱 이 작품을 만나게 됐죠" 그러나 일각에서는 '신사의 품격' 캐릭터와 겹칠 수 도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이에 대해 장동건은 "밝고 경쾌하지만, 드라마의 틀, 내용이 완전 다르다. 캐릭터의 매력도 달라 전혀 걱정하지 않는다. 그때는 40대 중년 남자친구들의 브로맨스였다면, 이번엔 선후배, 형동생의 브로맨스라 차별적인 매력이 있다"고 설명했다. '슈츠'하면 또 떠오르는 것이 바로 장동건과 박형식의 신선한 조합이다. 닮은 듯 전혀 다른 그러나 시선을 강탈할 만큼 매력적인 것만은 똑 같은 두 남자가 어떤 매력으로, 어떤 브로맨스를 보여줄지 기대감이 치솟고 있다. 변호사가 되고 싶었지만 될 수 없었던 박형식(고연우)에게 변호사라는 기회를 준 장동건(최강석), 이 둘 사이에 쉴 새없이 펼쳐지는 사건들이 짜릿한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먼저 김진욱 PD는 "두 분을 함께 세워 보면 우리가 그리고자하는 느낌이 잘 살 것 같았다"며 "실제로 처음 만났을 때 '잘 어울린다', ' 좋다', '잘 됐다'는 확신이 들었다. 다른 이유보다도 분위기와 느낌이 최적화되어 있다"고 캐스팅 한 이유를 밝혔다. 박형식은 "신선함, 세련됨이 끌렸다. 한국에서 신선한 드라마가 되지 않을까 했다. 또 장동건 선배님과 함께 한다면 재밌지 않을까 생각해서 선택하게 됐다"며 선배 장동건에 대해 "초반엔 어려웠지만, 지금은 많이 편해졌다. 형이라고 부를 정도로 이야기가 잘 통한다. 쉬는 시간에 수다가 멈추지 않을 정도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장동건 역시 "박형식 씨와의 케미는 아직 초반 촬영이라 재밌게 하고 있다. 아직은 대본에 맞춰서 캐릭터를 잡아가고 있지만, 중·후반을 지나면서는 애드리브를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 충분히 재밌게 할 수 있을 정도의 케미가 형성되고 있다"고 말하며 기대를 당부했다. 이와 함께 드라마는 3인3색 매력만점 커리어우먼 진희경, 채정안, 고성의와 개성만점 배우 최귀화의 등장으로도 큰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채정안은 "극 중 홍다함은 비서지만 최강석을 진두지휘하는 카리스마가 필요한 인물이다. 차도녀의 느낌이 있지만 사실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며 "그런 부분을 표현하기 위해 신경쓰고 있다"고 소개했다. 최귀화는 캐릭터를 위해 체중 증량까지 했다며 "13kg 정도를 찌웠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지만, 연기가 더 자연스러워져 '찌우길 잘 했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남자배우 최강 투톱으로 불리는 장동건, 박형식을 시작으로 진희경, 채정안, 고성희, 최귀화 등 개성넘치는 배우들의 열연이 기대되는 드라마 '슈츠'는 오는 4월 25일 저녁 10시에 첫 방송된다.

2018-04-23 16:54:36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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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야, 삼촌 김종국 특급 응원에 함박웃음…닮은꼴 미소 '눈길'

소야, 삼촌 김종국 특급 응원에 함박웃음…닮은꼴 미소 '눈길' 가수 소야가 삼촌 김종국과 다정한 한때를 공개했다. 소야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역시 오늘도 삼촌은 올 블랙"이라는 글과 함께 김종국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소야와 김종국은 어깨를 나란히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흰색 옷을 입은 소야와 블랙 패션으로 중무장한 김종국의 모습이 대비돼 눈길을 끈다. 소야는 김종국의 조카다. 평소 '조카 사랑'으로 유명한 김종국은 소야의 글 아래에 "양말은 흰색"이라는 재치있는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소속사 G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지난 18일 소야의 컬러 프로젝트 두 번째 싱글 '오아시스(OASIS)' 공개 기념으로 진행된 네이버 V라이브에서 김종국의 축하와 응원 전화가 있었다. 이후 주말 카페에서 만남으로 이어졌고, 자신의 꿈을 향해 끊임없이 나아가는 조카 소야를 향한 많은 조언과 응원으로 힘을 북돋아 줬다"며 게재된 사진에 대한 설명을 전했다. 해당 게시물을 본 팬들은 "흑백의 좋은 예", "삼촌과 조카 너무 좋다", "누나 언젠가 미우새 나오겠다" 등 다양한 반응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소야는 지난 18일 소야의 컬러 프로젝트(SOYA Color Project) 두 번째 싱글 '오아시스(OASIS)'의 음원을 공개했다.

2018-04-23 16:22:06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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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아, 예비 시아버지 차범근 사랑에 "먹먹한 감동"

배우 한채아가 예비 시아버지 차범근 전 국가대표 축구감독에게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채아는 23일 자신의 SNS에 차범근 전 감독의 글을 링크하며 "한참을 웃다가 오랫동안 먹먹한 감동의 준 아버님의 글"이라고 적었다. 같은 날 오전 차범근 전 감독은 '우리집 막내가 결혼을 합니다'라는 제목의 포털 사이트 다음 칼럼에서 '지난해 이맘때쯤 (차)두리가 조심스럽게 말을 꺼냈다. 차세찌가 여자친구가 있다며 사귄 지는 일 년쯤 됐다고 인사를 하고 싶어한다고 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한채아가 편한 운동복 차림으로 집에 방문한 일화, 식구들이 한 자리에 모여 집 지하 운동실에서 함께 운동을 했던 일화 등을 소개하며 예비 며느리 자랑을 늘어놨다. 글 말미에는 '자신들이 흘린 땀의 대가만을 바라며 열심히 정직하게 살아주기를 바랄 뿐이다. 울산에 계신 서현이(한채아)의 부모님들처럼'이라고 적어 뭉클하게 했다. 한채아와 차세찌는 지난해 3월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후 한채아는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 언론배급시사회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를 통해 차세찌와의 열애에 대해 "그 분과 좋은 만남을 갖고 있는 게 사실이다. 예쁘게 만날 수 있게 도와 달라"며 열애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공개 열에 끝에 오는 5월 6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2018-04-23 15:59:3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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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츠' 최귀화 "찌는 체질 아닌데, 캐릭터 위해 '13kg' 증량"

'슈츠' 최귀화 "찌는 체질 아닌데, 캐릭터 위해 '13kg' 증량" '슈츠' 최귀화가 드라마 속 캐릭터를 위해 몸무게를 늘렸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23일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슈츠(Suits)'(극본 김정민/연출 김진우)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최귀화는 "역할을 위해 13kg정도 찌웠다"고 밝혔다. 최귀화는 "워낙 찌는 체질이 아니라서 증량 기간 동안 속도 메스껍고 매우 힘들었다"며 "그래도 결과적으로는 체중을 늘리길 잘 했구나 생각한다. 자유롭게 연기하는 데 도움된다"고 말했다. 그러나 살을 찌우는 과정에서 운동을 할 수가 없어 체력이 안 좋아졌다고 토로하기도 했다. 그는 '현장의 투덜리우스', '생각보다 체력이 약하다'는 배우 진희경의 말에 "체중을 늘리기 위해 단 것 많이 먹지만, 살이 빠질까봐 운동도 못하고, 수개월동안 살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그래서 체력이 안 좋아진 것 같다"며 그러면서도 "제작 환경도 개선할 필요가 있지 않나"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최귀화는 극중 대한민국 최고 로펌 '강&함'의 파트너 변호사 채근식 역으로, 기존 작품들에서 보여줬던 이미지와 전혀 다른 분위기를 풍길 예정이다. 최강석(장동건)에서 늘 라이벌 의식을 불태우지만,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고, 적재적소에 웃음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것. 캐릭터를 위해 체중을 10kg 이상을 증량하는 등 남다른 열정을 보여준 그이기에 활약에 더욱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대한민국 최고 로펌의 전설적인 변호사와 천재적인 기억력을 탑재한 가짜 신입변호사의 브로맨스를 그린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슈츠'는 오는 4월 25일 수요일 밤 10시 첫 방송될 예정이다.

2018-04-23 15:41:21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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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리뷰] '살인소설' 스릴러와 블랙코미디의 신선한 조합

[필름리뷰] '살인소설' 스릴러와 블랙 코미디의 신선한 조합 스릴러? 블랙 코미디? 영화 '살인소설'(감독 김진묵)은 잘 짜여진 스릴러인 동시에 정치·사회를 풍자하는 유머까지 섞인 블랙코미디이기도 하다. 장르적 신선함을 원하는 이들에게 이 영화를 추천한다. 영화 '살인소설'은 유력한 차기 시장후보로 지명되며 인생 최고의 순간을 맞은 경석(오만석)이 유력 정치인인 장인의 비자금을 숨기러 들른 별장에서 수상한 청년 순태(지현우)를 만나면서 충격적인 사건에 휘말리는 24시간을 긴박하고 밀도있게 그려냈다. 장인의 비자금을 숨기러 별장을 향하던 경석과 내연녀 지영( )은 의도치 않게 강아지를 차로 치게 된다. 경석은 대수롭지 않게 여기며 가던 길을 계속 가고, 모든 것을 지켜본 한 남자가 있었으니 그는 바로 순태다. 별장 관리인을 자처하며 경석과 지영 앞에 나타난 순태는 "혹시 누렁이를 보지 못했느냐"고 묻고, 경석은 "못봤다"고 시치미를 뗀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처럼 순태는 경석의 거짓말에 거짓말로 응수하기 시작한다. 경석의 뻔뻔함과 비열함에 순태는 고의적인 함정을 만들기 시작하고, 경석의 거짓말은 눈덩이처럼 부풀어 파국으로 치닫는다. 그동안 전작들을 통해 따뜻하고 정의로운 인물을 연기했던 지현우는 '살인소설'에서 속을 알 수 없는 의문의 소설가 순태로 분해 등장할 때마다 긴장감을 선사한다. 소설가이면서 모든 계획의 완벽한 설계자인 순태는 영화 속 경석은 물론, 관객까지 함정에 빠뜨려 무엇이 진실인지 몰입하게 만든다. 순태와 대립하는 경석은 무대와 스크린을 오가며 다양하게 활약하고 있는 배우 오만석이 맡았다. 경석은 3선 국회의원인 장인 앞에서 꼼짝 못하며 성공을 위해서는 어떤 굴욕도 참는, 야망과 위선으로 똘똘 뭉친 인물. '살인소설'은 극과 극의 두 인물 순태와 경석에 의해 전개된다. 서로의 거짓말이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과정에는 온도 차가 존재한다. 순태가 등장할 때는 서늘하며 긴장감을 유발하지만, 경석이 등장하면서 그가 신경쓰고 있는 장인의 비자금이나 내연녀와의 관계가 아내에게 들통날까 조마조마해하는 모습은 관객에게 어처구니없는 실소를 터뜨리게 한다. 이 영화는 현실 정치인들에 대한 사실적인 묘사가 주는 풍자가 강렬하다. 정치적인 이권을 대가로 한 검은 돈의 거래, 아내의 친구가 내연녀가 되고, 정치적 야망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거짓을 일삼는 현실 정치인들의 모습이 경석을 통해 가감없이 표현돼있다. 특히 경석이 자신이 생각하는 만큼의 대우를 받지 못할 때마다 등장하는 "내가 누군지 알아?"라는 대사와 호통치는 모습은 사회에 만연한 '갑질'을 꼬집는 듯 하다. 이들을 향한 힘없고 빽 없는 '보통 사람'(순태)의 응징은 사소하지만 통쾌함을 안겨주고, 한 권의 소설을 매개로 누군가 짜 놓은 듯 정교하게 진행되는 사건은 시종일관 긴장감을 제공한다. 오는 6월 지방선거가 있다. 후보자들과 좋은 정치인을 뽑고 싶은 유권자들에게 경종을 울리는 영화가 될 전망이다. '살인소설'은 서스펜스 스릴러로 모든 순간이 반전의 연속이라고 할 만큼 탄탄한 스토리 전개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앞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김진묵 감독은 "거짓말을 가장 잘 하는 두 종류의 직업군인 '정치인'과 '소설가'의 싸움을 이야기로 만들어보고 싶었다"며 하룻밤, 한 장소에서 벌어지는 긴박한 스토리 속에서 '살인소설'의 한 컷 한 씬이 모두 스토리 전개에 단서가 될 수 있으므로, "실제로 국회의원 보좌관들을 만나 자료조사를 하고 시나리오 모니터링도 받는 등 철저한 준비를 통해 영화를 완성시켰다"고 밝혔다. 김진묵 감독의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 그리고 치밀한 연출력으로 탄생한 '살인소설'은 올 봄 서스펜스 스릴러의 고정관념을 뒤엎을 강력한 영화가 될 것을 예고한다. 25일 개봉. 15세 관람가/러닝타임 102분. [!{IMG::20180422000124.jpg::C::480::영화 '살인소설' 스틸컷/페퍼민트앤컴퍼니}!]

2018-04-23 14:50:01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