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명재성 고양시장예비후보, 지역경제활성화 방안 모색

명재성 고양시장 예비후보가 11일 원당시장에 있는 고양시 상인연합회 사무실에서 관련 상가 대표와 함께 애로사항과 지역경제활성화 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간담회를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명 예비후보자는 인사말을 통해 "최근 미국과 이란의 전쟁 여파로 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의 피해와 고통이 매우 심각하다"며 "최우선적인 과제를 민생경제 활성화에 두고 있는 만큼 고양시장에 당선된다면 체감할 수 있는 지원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피력했다. 박해균 고양시 상인연합회장은 "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이 지역경제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만큼 실질적인 지원 정책이 필요하다"며 "전문가로 하여금 고양시 지역상권 활성화 발전 방향에 대한 용역과 생활밀착형 정책으로 대규모 킨텍스 전시, K-팝 아이돌 공연 등이 개최될 경우 입장료의 일정 부분을 지역페이로 환원하여 지역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정책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명 예비후보자는 "시장에 당선된다면 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의 고통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시정의 핵심 과제로 설정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면서 "우선적으로 고양페이 신속한 지원 확대 등 지역상권 살리기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답했다.

2026-03-13 08:48:18 안성기 기자
기사사진
의왕시, 제1기 통합지원협의체 출범…지역 통합돌봄 협력 강화

의왕시(시장 김성제)는 11일 시청에서 '제1기 의왕시 통합지원협의체 위촉식 및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돌봄 통합지원 체계 강화를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부위원장에는 성결대학교 박윤영 교수가 선출됐다. 참석자들은 '2026년 의왕시 통합돌봄사업 실행계획'을 주요 안건으로 논의하며 지역 내 의료·요양·돌봄 서비스 간 연계 방안을 공유했다. 의왕시 통합지원협의체는 급속한 고령화로 증가하는 복합적인 돌봄 수요에 대응하고 의료·요양·복지 서비스 간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구성된 민관 협력 기구다. 협의체는 시장을 위원장으로 복지·보건 관계기관과 전문가 등 총 18명으로 구성되며, 향후 2년간 ▲지역 통합돌봄 계획 수립 및 평가 ▲통합지원 시책 추진 ▲관련 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 ▲지역 돌봄 서비스 연계 강화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김성제 시장은 "초고령사회로 빠르게 진입하면서 의료와 돌봄, 복지서비스를 하나로 연결하는 통합지원 체계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의왕시 통합지원협의체가 민관 협력의 중심 역할을 수행해 시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촘촘한 지역 돌봄 체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왕시는 앞으로도 지역 의료기관과 복지기관, 관련 단체와 협력을 확대해 시민 중심의 지역 통합돌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2026-03-13 08:47:56 이숙영 기자
기사사진
인천 중구, '안양골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 추진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2026년도 상반기 안양골 어린이 교통공원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현장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영종하늘도시 운남동 1740-19 일원에 개장한 안양골 어린이 교통공원의 교통안전 체험시설을 활용해 진행된다. 특히 한국도로교통공단 전문 강사진이 참여해 보행 3원칙(선다·본다·건넌다), 교통안전표지 확인 방법, 긴급전화 신고 요령 등 교통안전 기본 수칙을 이론 교육과 실습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상반기 교육은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등학교 2학년 이하 학생 단체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오는 3월 16일부터 5월 29일까지 무료로 운영된다. 교육 인원은 회차별 최대 20명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교육 희망일 7일 전까지 인천 중구 온라인 교육포털 '배우는바다'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다만 부득이하게 참여를 취소할 경우 최소 3일 전에 통보해야 한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이번 교육은 놀이와 체험을 통해 어린이들이 교통안전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지역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등학교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하반기 교육은 영종구 출범 이후 오는 9월 중 개강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인천 중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중구 교통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3-13 08:47:04 이숙영 기자
기사사진
의령 칠곡 옛 전경대 터에 ‘목재문화체험장’ 들어선다

30여 년간 방치됐던 경남 의령군의 옛 전경대 터가 '산림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한다. 의령군은 지난 11일 칠곡면 신포리 옛 509전경대 부지에서 신포숲 목재문화체험장 조성 착공식을 열었다. 이 부지는 1993년 전경대가 폐쇄된 뒤 생활관 건물만 남은 채 오랫동안 활용되지 못했다. 개발 기반은 군이 산림 부산물 파쇄장으로 쓰이던 정부 소유 부지를 2019년 매입하고 주변 부지를 추가 확보하면서 갖춰졌다. 사업은 2022년 7월 산림청 공모 사업에 선정된 뒤 설계 공모 등 사전 절차를 거쳐 이번에 본격 착공에 들어갔다. 체험장은 부지 면적 6700㎡, 지상 2층, 연면적 757㎡ 규모로 조성된다. 실내 목재놀이터, 목재 체험실, 목재 홍보관, 카페테리아 등이 들어서며 2027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한다. 국가산림문화자산인 신포숲과 인접한 입지를 살려 숲 자원을 활용한 체험·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신포숲은 약 3700평 규모의 소나무·참나무 군락지로 2019년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됐다. 풍수설에 따라 마을 동쪽을 가리기 위해 조성된 비보림으로, 오랜 세월 독특한 경관을 유지해 온 의령의 대표적 숲이다. 오태완 의령군수는 "모든 세대가 숲의 가치와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목재문화체험장을 뜻깊은 산림문화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3 08:46:44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경북교육청, 학부모 대상 대입 설명회 개최

경북교육청은 11일부터 20일까지 도내 4개 권역에서 고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학부모 대상 대입 설명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2026 대입의 이해 및 진학 방향 설계'를 주제로, 2027학년도 대학 입학 전형과 2028학년도 대입제도 변화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경북진학지원센터가 주관하며 학부모들의 접근성을 고려해 동일한 내용으로 북부·동부·남부·서부 등 4개 권역에서 순회 운영된다. 북부권은 11일 안동 경북교육청연구원, 동부권은 13일 포항 포스텍, 남부권은 19일 경산 경산교육지원청, 서부권은 20일 구미 경북교육청연수원에서 각각 열린다. 설명회 참석을 위한 사전 신청은 2월 25일부터 3월 5일까지 진행됐다. 동부권 370명, 서부권 250명 등 높은 신청률을 기록하며 자녀 진학에 대한 학부모들의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사전 신청을 하지 못한 학부모와 수험생도 당일 좌석 상황에 따라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설명회는 도내 고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는 대입 설명회 가운데 가장 큰 규모로, 매년 3월 열려 공신력 있는 진학 정보를 제공하는 자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설명회에서는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출제 방향과 수도권 대학 진학 전략 등 주요 대입 정보를 비롯해 경북 지역 고등학교 학생들의 상황을 고려한 맞춤형 진학 준비 전략이 함께 안내된다. 11일 북부권 설명회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내년부터 수능 방식이 달라진다는 이야기를 듣고 걱정이 많았는데 설명회를 통해 준비 방향을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우리 지역 학생들이 지역에서 쌓은 배움을 바탕으로 더 좋은 결과를 얻었다는 소식이 곳곳에서 들리길 기대한다"며 "학생과 학부모에게 정확하고 실질적인 진학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3 08:46:22 김준한 기자
기사사진
경북교육청, 유·초 이음교육 전면 확대 시행

경북교육청은 유아 발달 특성을 반영한 교육 연속성을 강화하고 초등학교 입학 초기 적응을 돕기 위해 2026학년도부터 '유·초 이음교육'을 도내 모든 공·사립유치원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정책은 교육부 특별교부금 2억6천만원과 자체 예산 54억7천만원을 투입해 추진된다. 도내 공·사립유치원 506개 원과 초등학교 238개교가 참여하며, 유치원에는 원당 100만원, 초등학교에는 교당 85만원에서 170만원까지 운영비를 차등 지원한다. 또 시범유치원 40개 원을 별도로 지정해 원당 200만원을 지원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유·초 연계 교육 사례를 발굴해 현장에 확산할 계획이다. '유·초 이음교육'은 2019 개정 누리과정과 초등학교 교육과정의 연계를 바탕으로 유아의 교육 경험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지원하는 정책이다. 지역과 기관 여건에 따라 1대1 연계, 다수 기관 협력, 초등 고학년 및 수석교사 참여, 온라인 협력 등 다양한 방식의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운영된다. 유치원과 초등학교는 교육활동과 생활지도, 교육 환경 등 여러 영역에서 협력을 강화하고 시설과 교육 자원을 공유해 유아의 학교 전환 과정을 지원한다. 아울러 교원 상호 방문과 수업 참관, 정보 교류 등을 통해 협력 문화를 확산하고 교원학습공동체와 공동 연구 활동을 통해 현장 중심의 연계 교육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특히 2026년에는 ▲유치원과 초등학교 협력 기반 공동 교육활동 운영 ▲교원학습공동체 및 연수 확대를 통한 전문성 강화 ▲보호자 대상 안내 및 참여 프로그램 운영 ▲컨설팅 및 우수사례 공유 등을 중심으로 정책을 추진한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유·초 이음교육 전면 시행을 통해 유아의 초등학교 적응을 돕고 유치원 교육에 대한 학부모 신뢰도 또한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유치원은 아이들이 처음 공교육을 경험하며 배움의 기초를 다지는 중요한 교육 단계"라며 "유치원에서 시작된 놀이 중심 배움이 초등학교 교육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경북형 유·초 이음교육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3 08:46:07 김준한 기자
기사사진
경북교육청, 교육 공공데이터 AI 활용대회 개최

경북교육청은 교육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AI) 기술을 결합해 교육 현장의 문제 해결과 데이터 활용 문화 확산을 위해 '제8회 교육 공공데이터 AI 활용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2019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으며 올해는 단순한 데이터 활용을 넘어 다양한 AI 기술을 교육 현안 해결에 적용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 참가자들의 창의적인 문제 해결 역량을 키우고 미래형 데이터·AI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번 대회는 두 가지 분야로 진행된다. 먼저 데이터 활용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초등학생이 참여할 수 있는 'AI 활용 소속 학교 홍보영상 제작' 분야를 새롭게 마련했다. 또한 중·고등학생과 성인(대학생, 교원, 일반인 등)을 대상으로 하는 'AI 활용 아이디어 기획' 분야에서는 교육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학교생활과 학습, 안전 등 교육 현장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AI 기반 서비스와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개인 또는 팀(최대 3명)은 3월 16일부터 4월 15일까지 공식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작품 제작에 필요한 생성형 AI 플랫폼 이용권도 함께 신청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제공된 이용권과 맞춤형 교육을 바탕으로 작품을 제작해 5월 31일까지 결과물을 제출하면 된다. 출품작은 6월 1차 서면 심사와 대국민 공개 검증을 거쳐 본선 진출작을 선정하고 이후 전문가 발표 심사를 통해 7월 최종 수상작을 가린다. 올해 대회에서는 총 154편의 수상작을 선정해 교육부 장관상(대상 3점)을 비롯해 시도교육감상과 주관·후원 기관상을 수여한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100만 원 상당의 교육비와 부상이 제공되며 일반부 대상팀에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제14회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들의 데이터 분석 역량과 인공지능 활용 능력이 한층 성장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교육 현장의 문제 해결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며 "교육 공공데이터 활용 문화 확산을 위해 많은 학생과 도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13 08:45:39 김준한 기자
기사사진
김동연, "철도지하화 통합개발 반드시 완수"…안양역서 비전 선포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철도지하화 사업을 통해 단절된 도심을 연결하고 도민의 주거·생활 환경을 혁신하는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을 반드시 완수하겠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12일 안양역에서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사업 비전선포식'을 열고 이 같은 구상을 발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성수 경기도의원과 도민 등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경기도가 추진하는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사업의 주요 내용과 미래 비전이 소개됐다. 김 지사는 "지도에는 있지만 쓸 수 없었던 땅을 도민들에게 돌려드리기 위한 원대한 비전이 바로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이라며 "철도를 지하로 내려 더 빠르고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하고, 새롭게 태어난 지상 공간은 온전히 도민들에게 돌려드리겠다"고 말했다. 이어 "1905년 개통한 경부선은 우리나라 경제 성장의 핵심 축이었지만 도시 공간과 생활권을 단절하고 교통 혼잡과 소음을 유발하는 장벽이기도 했다"며 "경기도는 이 장벽을 허물고 안양을 상전벽해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경기도에 따르면 석수역부터 관악역, 안양역, 명학역까지 총 7.5km 구간이 지하화될 경우 약 49만㎡(약 15만 평)의 신규 공간이 확보된다. 도는 이 공간을 시민을 위한 삶터·쉼터·일터·이음터로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약 6천 가구 규모의 맞춤형 주택을 공급하고, 도심공원과 문화시설 등 여가 공간을 확충한다는 구상이다. 또한 인근 대학과 지역 특화산업을 연계한 일자리 창출과 함께 철도로 단절됐던 신·구도심을 연결해 도시 구조를 새롭게 재편할 계획이다. 김 지사는 "국토교통부와 긴밀히 협의해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을 추진하고 있다"며 "선도사업으로 지정된 안산선을 시작으로 안양 철도지하화에 도의 모든 역량을 쏟아부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철도가 지하로 내려가면 도민의 삶과 도시의 품격이 올라간다"며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을 반드시 완수하겠다"고 강조했다. 현재 경기도는 경부선(안양·군포·의왕·평택), 경인선(부천), 안산선(안산·군포), 경의중앙선(파주) 등 4개 노선, 7개 시 37km 구간에서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 가운데 안산선 안산 구간은 지난해 2월 선도사업으로 선정돼 현재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경기도는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을 통해 ▲철도 소음과 진동을 해소하고 맞춤형 주거를 공급하는 '삶터' ▲도심 공원과 복합문화시설을 조성하는 '쉼터' ▲IT·모빌리티·반도체 등 지역 특화산업과 연계한 '일터' ▲단절된 생활권을 연결하는 '이음터'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안양 구간은 석수역~명학역 7.5km 구간을 중심으로 지상 공간을 ▲업무복합 중심지(석수역) ▲공공행정·문화복합 중심지(관악역) ▲랜드마크 중심지(안양역) ▲첨단산업 육성지(명학역)로 개발할 계획이다. 한편 경기도는 해당 사업이 국토교통부의 '철도지하화 통합개발 종합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시군과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종합계획 발표 이후 신속한 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2026년 본예산에 기본계획 용역비 14억3천만 원도 선제적으로 확보했다.

2026-03-13 08:45:08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