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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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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국가투자예산 확보 총력…77개 사업 대응 전략 점검

영주시가 국가투자예산 확보를 위한 대응 전략 점검에 나섰다. 시는 지난 20일 시청 강당에서 전략회의를 열고 국도비 확보 추진상황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1차 전략회의 이후 발굴된 사업을 보완하고 중앙부처와 경상북도 대응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국소장과 실과장이 참석해 사업별 추진 현황을 공유했다. 이날 보고된 사업은 총 77개다. 국가투자예산 건의사업 58개이며 도비보조사업 19개다. 신규사업은 34개다. 시는 1차 회의 대비 신규사업을 추가 발굴하고 부처 방문 협의 결과를 반영해 추진 상황을 구체화했다. 정부 예산편성 일정에 맞춘 단계별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핵심 사업의 부처 반영을 위한 집중 전략도 논의됐다. 신규사업에는 사회연대경제 모델 발굴 사업과 마을 개선 프로젝트, 지역공동체 활성화 사업이 포함됐다. 의료 분야에서는 야간 소아과와 척추관절센터 운영이 제시됐다. 농업 분야는 스마트 수직농장 실증교육센터 설치가 포함됐으며 관광 인프라로 영주호 하트섬 주차장 조성 사업도 반영됐다. 시는 중앙부처와 기획예산처, 국회를 대상으로 단계별 대응을 강화할 계획이다. 지역 국회의원과 경상북도와의 협력을 통해 정부예산안 반영까지 전방위 확보 활동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국가투자예산은 지역 발전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다"라며 "신규사업 발굴과 부처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예산 확보 성과를 내겠다"라고 말했다.

2026-03-22 09:39:07 손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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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포항제철소, ‘중소기업 QSS 혁신리더 교육’ 성료

포스코 포항제철소는 20일 포스코 구룡포수련원에서 QSS 혁신리더 기본교육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포스코인재창조원 중소기업컨소시엄과 함께 진행됐으며, 2026년 QSS 활동을 준비하거나 관심 있는 지역 중소기업 인재 23명을 상공회의소와 포항철강관리공단을 통해 모집해 운영됐다. 교육을 수료한 참가자들은 각 소속 기업으로 복귀해 QSS 활동 정착을 이끄는 혁신리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교육 과정에서는 혁신리더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한편, 품질·원가·납기 개선 등 기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중심으로 실무 중심 학습이 이뤄졌다. 수강생들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현장 개선 역량을 키우는 데 집중했다. 특히 QSS 일상활동인 5S, 정리·정돈·청소·청결·습관화 활동과 마이머신(My Machine) 실습을 통해 작업 환경의 비효율을 개선하는 방법을 익혔으며, 안전 및 재해 사례 교육을 병행해 현장 적용성을 높였다. 교육에 참여한 진양특수강 권보성 부장은 "이론에 그치지 않고 실습 중심으로 구성돼 현장 개선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됐다"며 "회사로 돌아가 배운 내용을 적용해 안전하고 효율적인 작업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포항제철소는 2011년부터 혁신허브 QSS 지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2025년 기준 199개 기업, 593명의 혁신리더를 양성하는 등 지역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2026-03-22 09:39:00 김진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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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박용선 시장 예비후보, “일자리 있는 60만 포항 만들겠다”

박용선 포항시장 예비후보는 산업용 전기요금 부담과 철강 중심의 단일 산업 구조로 성장 동력이 약화된 포항 경제를 되살리고, 선제적 인프라 구축과 산업 구조 혁신을 통해 '인구 60만 규모의 미래 산업 도시'로 도약시키겠다는 경제 공약을 내놨다. 그는 지방에서 생산된 전력의 이익이 수도권에 집중되는 구조와 기존 생산 위주의 산업 생태계로는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이 어렵다고 진단하며, 전기요금 체계 개편과 함께 철강 수요 확대 및 대기업 투자 유치를 위한 산업 전환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핵심 공약은 크게 세 가지 방향으로 제시됐다. 우선 산업용 전기요금 인하를 통해 기업 환경을 개선하는 방안이다. 국회 차원의 'K-스틸법'을 근거로 우대요금제와 고정요금제 도입을 추진하고, 산업용 전기요금을 120원대 수준으로 낮춰 제조 원가 부담을 완화한다는 구상이다. 또한 포항·광양·당진 간 협력 플랫폼을 구축해 정부 정책 대응력을 높이고, 이를 통해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지역 경제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이어 국가전략 첨단소재 특구 지정과 대규모 투자 유치 기반 구축을 제시했다. 향후 5년간 270조 원 규모로 예상되는 대기업 지방 투자 흐름을 포항으로 끌어오기 위해 '첨단소재 스마트밸리 200만 평 조성'을 위한 부지 확보를 선제적으로 추진하고, 기업 전용 항만을 조성하겠다는 것이다. 그래핀·방산·이차전지 등 신소재 기업 30여 곳 유치와 함께 1만 개 일자리 창출, 나노바이오 신약 실증 연구소 설립을 통한 연구개발 기반 강화도 포함됐다. 또 철강 산업의 지속성을 확보하기 위해 '수요 중심 도시'로의 전환을 강조했다. 공공사업과 건설 현장에 포항산 철강 우선 사용 기준을 명시하고, 공원·버스정류장·공공주택 등 공공시설에 철강 제품 적용을 확대하는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철강 시험·실증 공간을 조성하고 판로 지원 전담 조직을 운영해 2차 가공 및 소비 중소기업을 육성하겠다는 방안도 제시됐다. 박 예비후보는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는 도시의 생존과 직결된 문제"라며 "청년들이 떠나지 않고도 일자리를 찾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통해 '내 일이 있는 포항'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2 09:38:50 김진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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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실버아카데미 개강…배움과 소통의 장 본격 운영

영덕군 실버아카데미가 어르신들의 배움과 교류를 위한 교육 일정에 들어갔다. 개강식은 지난 19일 영덕군 노인회관에서 열렸으며 수강생 140여 명이 참석해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실버아카데미는 3월부터 11월까지 매주 목요일 총 16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리더십과 노후생활, 웃음치료, 경제 이야기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돼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교육은 지식 습득과 함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진행된다. 이번 과정은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 확대와 정서적 안정에 중점을 둔다. 다양한 강의와 활동을 통해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지역 내 교류를 활성화하는 역할도 기대된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실버아카데미는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소통과 교류의 공간으로 기능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어르신들이 교육을 통해 정신적 풍요와 삶의 만족을 높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번 개강식을 끝으로 조용택 노인대학장은 임기를 마무리한다. 조용택 대학장은 "지난 8년간 보내준 성원 덕분에 뜻깊은 마무리를 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신임 신영수 대학장이 뒤를 이어 운영을 맡는다. 향후 실버아카데미는 지속적인 프로그램 개선을 통해 어르신 교육의 내실을 강화할 계획이다.

2026-03-22 09:38:32 손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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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주요 교량 정밀안전점검…일부 구간 교통 통제

영주시가 주요 교량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정밀안전점검에 나선다" 고 20일 밝혔다. 시는 제2가흥교와 상망교, 수도교를 대상으로 구조 안전성 평가와 결함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교량 노후화 상태를 확인하고 구조적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된다. 관련 법령에 따라 정밀 외관조사와 함께 재하시험을 병행해 점검의 정확도를 높인다. 특히 상망교와 수도교는 실제 덤프트럭을 활용한 재하시험이 실시된다. 계측 장비를 활용해 교량의 내하력과 구조 안정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할 계획이다. 제2가흥교는 교량점검차를 이용한 정밀 외관조사를 중심으로 주요 결함 여부를 확인한다. 점검 기간 동안 일부 구간에서 교통 통제가 이뤄진다. 3월 24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수도교에서 1차로 통제가 진행된다. 3월 2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제2가흥교, 이어 같은 날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상망교에서도 1차로 통제가 실시된다. 재하시험 구간에서는 전면 일시통제도 병행된다. 3월 27일 오후 9시부터 자정까지 상망교, 3월 28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수도교에서 약 5분 간격으로 간헐적 통제가 이뤄진다. 현장 상황에 따라 점검 일정은 일부 조정될 수 있다. 영주시 관계자는 "교량 점검은 시민 안전을 위한 필수 절차다"라며 "통제 시간대에는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시민들의 협조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2026-03-22 09:38:18 손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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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집중안전점검 본격 추진…현장 중심 점검체계 강화

봉화군이 재난 예방 강화를 위한 집중안전점검 준비에 들어갔다. 군은 지난 19일 재난상황실에서 설명회를 열고 실행계획과 점검 방식 전반을 공유했다. 이번 설명회는 집중안전점검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15개 부서 관계 공무원 20여 명이 참석해 점검 방향과 현장 대응 절차를 점검했다. 회의에서는 실행계획과 시설물 유형별 점검 방법이 중점적으로 안내됐다. 현장 점검 시 활용되는 의무장비 운용 방안도 함께 공유돼 실무 이해도를 높였다. 점검의 전문성과 객관성 확보를 위한 민간전문가 참여 방안도 제시됐다. 시설물 특성과 위험요인을 반영한 합동점검 체계를 도입해 현장 대응의 정확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위험 요소는 신속히 조치한다.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추가 조치가 필요한 경우 보수와 보강 등 후속 안전조치를 통해 지속 관리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는 점검 추진 방향과 현장 대응 요령을 공유하는 자리였다"라며 "민간전문가가 참여하는 합동점검을 통해 실효성 있는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2026-03-22 09:38:09 손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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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봉화군, 도민체전 공동개최 본격 시동…기본계획 점검

영주시가 봉화군과 공동으로 개최하는 경북도민체육대회 준비에 들어갔다. 시는 지난 20일 기본계획 시달회의를 열고 대회 추진 방향과 부서별 역할을 점검했다. 이번 회의에는 시청 각 실과소와 체육회, 교육지원청, 경찰서, 소방서 등 유관기관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대회 준비 상황을 공유하고 협력 체계를 구체화했다. 회의에서는 도민체전 추진 사항과 집행위원회 운영 계획이 전달됐다. 반별 업무 분담과 함께 제64회 도민체전 현장 답사 협조, 차기 대회 세부 추진계획 제출 일정도 논의됐다. 제65회 경북도민체육대회는 2015년 이후 12년 만에 영주에서 다시 열리는 행사다. 이번 대회는 영주시와 봉화군이 공동 개최하며 지역 간 상생과 협력을 목표로 추진된다. 대회는 육상과 수영, 축구, 테니스 등 30개 종목으로 구성된다. 2027년 4월 중 영주시와 봉화군 일원에서 4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영주시는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집행위원회를 1실 19부 43반으로 구성했다. 시청 전 부서와 유관기관이 참여해 역할을 분담하고 체계적인 준비에 나선다. 조한철 체육진흥과장은 "기본계획을 토대로 현장 답사를 거쳐 세부 실행계획을 마련하겠다"라며 "도민체전TF팀을 구성해 대회 준비에 속도를 높이겠다"라고 말했다.

2026-03-22 09:37:50 손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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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 '제9회 강서 낙동강30리 벚꽃축제' 4월 3~5일 개최

부산 강서구가 오는 4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대저생태공원 일원에서 '제9회 강서 낙동강30리 벚꽃축제'를 연다. '봄을 담다, 강서'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공연·체험·먹거리 등을 망라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개막일인 3일에는 황태자·박서진이 출연하는 축하 공연이 펼쳐지고, 4일 밤에는 딴따라패밀리·쉘위펑크가 무대에 오르는 '벚꽃 핀 밤(夜) 콘서트'가 열린다. 마지막 날인 5일에는 나태주·박군이 진행하는 '태군노래자랑'과 DJ로빈·싸이버거의 폐막 공연으로 축제를 마무리한다. 공연 외에도 버스킹, 합창 페스티벌, 강서 청소년 핑크 K-POP 댄스 경연, '벚꽃 봄, 시네마&OST 미니 라이브' 등 다채로운 무대가 마련된다. 축제장 곳곳에는 벚꽃 감성 라이트쇼와 포토존이 설치되며 꽃차 클래스·싱잉볼 요가·가족 연날리기 체험 등 참여형 프로그램과 먹거리 부스·푸드트럭도 운영된다. 축제 현장인 낙동강 제방은 대저수문부터 명지시장까지 약 12㎞ 구간에 2000여 그루의 벚꽃나무가 늘어선 곳으로, 벚꽃 터널 산책이 강서구의 대표적인 봄 볼거리로 꼽힌다. 강서구는 안전요원 배치와 유관 기관 협조를 통해 혼잡 대비에 나설 계획이다. 방문객 편의를 위한 무료 셔틀버스도 운행한다. 명지환승센터에서 대저생태공원 입구를 직행으로 연결하며 3일은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4일과 5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약 20분 간격으로 운행된다.

2026-03-22 09:37:16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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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울주 강소연구 개발특구, 울산과학기술원에서 딥테크 기업 성과 점검

울산울주 강소연구 개발특구가 20일 울산과학기술원(UNIST) 학술정보관 1층 지관서가에서 '우수 기업성과 확산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박종래 UNIST 총장, 김영식 산학협력단장, 정희권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이사장, 특구 입주 기업 대표, 울산시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강소특구 사업을 발판으로 성장한 기술 기반 기업들의 성과를 점검하고, 신산업 분야에서의 차세대 도약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행사는 울산울주 강소특구의 주요 실적 보고와 2026년 사업계획 발표로 시작됐다. 이어 타이로스코프, 랩스피너, 그래핀이엔지, 이엠코어텍 등 특구 유망 기업 4곳이 차례로 나서 혁신 기술과 사업화 현황을 소개했다. 박종래 총장은 "UNIST가 축적한 세계 초일류 수준의 연구 성과는 울산과 동남권 지역 산업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요소"라며 "이 성과가 기업 혁신과 실질적 성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더 단단히 해 지역과 함께 뛰는 혁신 생태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정희권 이사장은 "딥테크 창업은 단순한 사업화를 넘어 새로운 산업을 빚어내는 혁신의 과정"이라며 "과학기술특성화대학인 UNIST 연구실에서 나온 우수한 기초·원천 연구 성과가 시장에 안착하도록 현장 중심의 딥테크 전주기 지원 체계를 더 고도화하겠다"고 밝혔다. 울산울주 강소특구는 지난 1년간 기술 기반 기업 발굴과 체계적 육성에 역량을 집중해 왔다. 올해는 지역 주력 산업과 연계한 기술 혁신 및 사업화 지원을 강화해 울산 산업의 경쟁력 제고와 비즈니스 생태계 활성화에 나설 방침이다. 강소연구 개발특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역 주도형 혁신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도입한 제도다. 대학·연구소 등 핵심 기관을 중심으로 자족형 혁신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이며 입주 기업에는 기술 사업화 자금 지원과 함께 법인세 감면, 규제 특례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2026-03-22 09:36:41 박기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