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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4년 03월 01일 금요일

[오늘의 운세] 2024년 03월 01일 금요일 [쥐띠] 36년 깊이 생각하면 나갈 길이 보인다. 48년 돌다리도 두드리고 아는 길도 물어가라. 60년 변화가 있어도 흔들리지 말고 앞만 보고 전진. 72년 나이든 상사를 존중해야. 84년 때로는 부모님의 말씀에 경청할 줄 알아야 한다. [소띠] 37년 하나를 뿌려 몇 개가 돌아오는 날이다. 49년 배우자가 내겐 가장 좋은 협력자이다. 61년 서두르지 말고 급할수록 돌아서 가야 한다. 73년 소통은 진로를 성장시킨다. 85년 산도 좋고 물도 좋은데 내가 머물 곳은 없다. [호랑이띠] 38년 내키지 않아도 웃어야 하니 마음이 슬프다. 50년 결과가 보이니 적극적으로 행동하라. 62년 물을 얻은 격이니 뜻한 바를 무사히 달성할 수 있겠다. 74년 좋은 머리를 능력으로 쏟아보자. 86년 공과 사를 분별 하는 날. [토끼띠] 39년 내 이익을 위해 남의 신세를 지려 하지 말도록. 51년 결과만큼 과정도 중요하게 여겨라. 63년 밤이 깊을수록 새벽이 멀지 않음이니 견뎌라. 75년 식탐은 게으름의 원천. 87년 사공명주생중달死孔明走生仲達삼국지에 나온다. [용띠] 40년 생각지 않은 초대로 하루가 즐거운 날이다. 52년 어제의 동지가 오늘의 배신자로 나타나니 당혹. 64년 남의 눈에 티끌만 보려고 하면 발전이 없다. 76년 직위가 올라가는 좋은 소식이다. 88년 송사에 휘말리지 않도록. [뱀띠] 41년 넓게 바라보면 여유가 생기고 방법도 생긴다. 53년 주변이 시끄러우니 외출을 삼가라. 65년 멍석이 깔렸으니 역량을 발휘해 보자. 77년 방심하면 순간에 바닥에 떨어진다. 89년 물은 담는 그릇에 따라 다른 모양이다. [말띠] 42년 가화만사성이니 가정의 화목이 요소가 된다. 54년 약자의 구박 서로를 향한 비난은 사람 마음을 지치게 한다. 66년 오늘은 내가 주인공이니 무슨 일이든 참여. 78년 첫 직장을 소중히 해야. 90년 승진으로 즐거운 날. [양띠] 43년 즐거운 일이 넘치니 뭘 해야 하나 고민스럽다. 55년 감정절제를 잘해야 일이 성사된다. 67년 헤어진 지나간 인연이 찾아오니 혼란스럽다. 79년 시험에 합격하는 기운. 91년 눈치가 빨라야 절에 가서도 새우젓 얻어먹는다. [원숭이띠] 44년 말이 다른 사람이 가까이에 있다. 56년 강을 건넜다고 배를 소홀히 하면 안 된다. 68년 유혹이 많은 날이니 마음을 굳건하게 지녀라. 80년 기다리는 것도 처세의 하나. 92년 행복은 주변에 있으니 약속을 소중히 해야 할 것. [닭띠] 45년 자손이 상을 받아 오니 마음이 날아갈 듯하다. 57년 영업적 대화 중에 의견대립이 생길 수 있다. 69년 어려운 일을 배우자와 상의해서 해결한다. 81년 회사를 옮기는 시기가 아니다. 93년 이혼보다는 고부간에 참아야 하는 날. [개띠] 46년 시작이 좋으니 마무리도 산뜻하게 끝이 난다. 58년 좋은 말로 속삭이는 이를 경계. 70년 다툼이 생길 수 있는데 조력자가 옆에 있어서 다행이다. 82년 집안에서 경사가 꽃핀다. 94년 과유불급이니 지나친 운동은 삼가라. [돼지띠] 47년 격한 감정에 에너지를 소비하지 말도록. 59년 소금장사 나가는데 비 오는 격. 71년 오늘 걸어야 내일 뛰지 않으니. 83년 주변과 불화가 생기면 결국 내 손해. 95년 급하고 즉각적인 시대이지만 멀리 내다보는 식견을 갖도록.

2024-03-01 04:00:08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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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명동 '르메르디앙&목시 호텔'에 나노직수 미니 정수기 공급

전기 필요 없는 무전원 타입…사용 편리 코웨이가 메리어트 호텔 그룹 계열의 르메르디앙&목시 서울 명동 호텔에 나노직수 미니 정수기(사진)를 공급했다. 1일 코웨이에 따르면 르메르디앙&목시 호텔 전 객실에 무전원 타입의 나노직수 미니 정수기 405대를 설치했다. 이번 공급은 르메르디앙&목시 호텔이 진행하고 있는 ESG 경영 슬로건의 지속가능성 활동 실현을 위한 'Sustainability & Zero Plastic' 캠페인 일환으로 양사가 협력해 추진하게 됐다. 코웨이는 지난 1월 호텔 일부 객실에 나노직수 미니 정수기를 설치하고 사전 고객 평가와 메리어트 계열 호텔 체인 고객사를 대상으로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그 결과 코웨이 정수기를 직접 사용해 본 고객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어 전 객실에 정수기를 공급하게 됐다. 코웨이와 르메르디앙&목시 호텔은 객실에 비치되는 생수병을 대신해 정수기를 설치함으로써 플라스틱 쓰레기 배출을 저감하고 고객들에게 편안한 객실 서비스를 제공하여 최상의 고객 경험을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코웨이는 이번 정수기 공급을 시작으로 메리어트 호텔 계열과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호텔 객실 내 코웨이 정수기 공급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에 설치한 나노직수 미니 정수기는 전기가 필요 없는 무전원 방식으로, 설치가 자유롭고 슬림한 디자인에 손쉬운 다이얼 출수 방식을 적용해 사용이 편리하다. IDEA, 굿디자인 등 국내외 디자인상을 수상한 바 있다. 코웨이 박준현 법인사업실장은 "르메르디앙&목시 호텔을 찾는 고객들이 편안한 휴식 속에서 코웨이가 선사하는 쾌적하고 건강한 생활의 가치를 경험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코웨이 혁신 제품과 서비스 경쟁력을 바탕으로 B2B 시장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4-03-01 03:53:0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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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 ChatGPT 관심 고조…휴넷, 관련 교육 '인기'

과정 개설 즉시 모집 마감…추가 교육 준비도 생성형 AI의 급속한 발전과 함께 ChatGPT 등에 대한 기업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1일 휴넷에 따르면 최근 기업 교육 담당자들을 위한 ChatGPT 교육 과정을 개설하자 모집 시작 당일 접수가 마감되며 엄청난 관심을 실감케 했다. 이에 휴넷은 대기 접수자들을 위해 같은 과정을 3차까지 개설하고, 현재 추가 교육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ChatGPT를 비롯해 Bing, Playground 등 대표적인 생성형 AI 툴을 활용하는 실무 중심의 원데이 클래스로 구성했다. 특히 업무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직무 맞춤형 프롬프트를 제공해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휴넷 관계자는 "ChatGPT에 대한 기업들의 관심과 교육 수요가 기대 이상이었다. 기업 교육 담당자들이 시대의 변화에 발맞춰 직원들의 역량을 강화하려는 의지가 반영된 결과인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지난해 8월 휴넷이 직장인 76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생성형 AI에 대한 인식' 설문조사 결과도 이러한 추세를 뒷받침한다. 이미 응답자의 절반 이상(52.0%)이 '생성형 AI를 업무에 활용 중'이라고 답했으며 83.3%가 '생성형 AI 교육이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이와 같은 기업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헤 휴넷은 지난해 ChatGPT 관련 교육을 다양하게 선보였다. 특히 ChatGPT의 개념과 실전 활용법을 알려주는 기초 강의의 인기가 많았다. 이어 휴넷은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생성형 AI 활용에 대한 교육 수요가 높은 것으로 판단해 직무별 ChatGPT 교육도 잇따라 선보인다. 당장 3월 중 ▲사업기획 ▲HR ▲마케팅 ▲데이터 분석 직무에 대한 원데이 클래스를 오픈할 예정이다.

2024-03-01 03:53:03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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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까사, 조선 팰리스와 '카르페디엠베드' 패키지 선봬

서울 강남·럭셔리 컬렉션 호텔과 함께 혜택 제공 신세계까사(SHINSEGAE CASA)가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 럭셔리 컬렉션 호텔과 함께 스웨덴 럭셔리 침대 브랜드 '카르페디엠베드(CARPE DIEM BEDS)'에서 달콤한 숙면을 경험할 수 있는 객실 패키지 '조선 팰리스 X 카르페디엠베드'를 선보인다. 1일 신세계까사에 따르면 올해 11월 말까지 카르페디엠베드의 대표 침대 중 하나인 '하르마노(Harmano)'를 조선 팰리스의 '그랜드 마스터스(GRAND MASTERS)' 룸에 배치하고 해당 객실의 패키지 상품을 예약한 고객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카르페디엠베드'는 신세계까사가 아시아 독점 수입·판매 중인 스웨덴 침대 브랜드다. '하르마노'는 2개의 독립적인 스프링 시스템이 몸의 굴곡을 따라 신체를 자연스럽게 받쳐주고 수면 시 뒤척임 등의 움직임에 즉각적으로 반응해 어떤 부위도 불편함 없는 상태를 유지시켜 하룻밤만 자도 개운함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해당 패키지 예약 고객에게는 카르페디엠베드의 침대 제품 구매 시 180만원 상당의 프리미엄 구스 이불솜을 선물로 받을 수 있는 스페셜 바우처와 조선 팰리스의 시그니처 향을 담은 '라스팅 임프레션(LASTING IMPRESSION)' 캔들 1개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투숙 고객 전용 공간인 25층 그랜드 리셉션에서 제공하는 '시그니처 커피&쿠키 서비스'와 객실에서 와인 및 핑거 푸드를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스테이 딜라이트', 뷔페 레스토랑 '콘스탄스' 조식 2인 이용 혜택도 주어진다. 신세계까사 관계자는 "럭셔리 베드의 정수라 불리는 카르페디엠베드와 국내 최고 럭셔리 호텔 조선 팰리스가 만나 아주 특별한 휴식 공간과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양질의 수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초고가 프리미엄 침대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카르페디엠베드의 다양한 고객 접점 채널을 지속 확보해 브랜드 및 제품 경험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4-03-01 03:52:31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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앳홈, '키젠' 진공블렌더 인기…1월 판매량 3배 '훌쩍'

주스 등 건강식 관심 높아지면서 판매 크게 늘어 앳홈이 선보이고 있는 요리가전 브랜드 '키첸' 진공블렌더가 인기다. 1일 앳홈에 따르면 올 1월 판매량이 전년 동월 대비 3배 증가했다. 성수기인 여름보다 50% 증가한 것으로, 통상 여름가전으로 인식되는 블렌더가 겨울에 판매량이 증가하는 건 이례적이다. 앳홈은 판매량 증가의 주요 원인으로 건강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을 꼽고 있다. 그중 대표적으로 지난해부터 유튜브 등을 화제가 된 'CCA주스(당근, 양배추, 사과 주스)'와 우유값 상승으로 올 들어 유행하고 있는 집에서 만들어 먹는 '두유' 등이 있다. 실제 CCA주스를 최초로 소개한 조승우 한약사의 유튜브 영상은 누적 조회수가 242만 회에 이르고, 두유 제조기는 주 판매채널 중 판매량을 발표한 GS샵만 따져도 지난해 11월부터 두 달간 5만대 이상, 주문액으로는 50억 이상이 판매됐다. 키첸 진공블렌더는 ▲3만5000RPM의 초고속 회전 ▲1500W 출력의 초강력 모터를 통한 강력한 분쇄로 단단한 과일, 채소를 곱고 빠르게 갈아준다. 또, 소음 저감 덮개 적용을 통해 이른 아침에도 부담 없이 사용이 가능하며, 2중 진공시스템으로 영양소의 신선함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 다양한 주스는 물론 가열 모드를 사용하면 키첸 하나로 누구나 손쉽게 두유, 이유식, 죽까지 만들 수 있다. 키첸 안태준 BM은 "최근 건강 관리에 대한 몰입을 추구하는 '헬스 디깅(health digging)'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키첸 리뷰에도 진공블렌더로 만들 수 있는 다양한 건강주스와 두유, 건강죽 등을 소개하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이런 추세에 맞춰 앞으로 쉽고 간단하면서도 건강에 유익한 레시피로 고객 분들과 더욱 활발하게 소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4-03-01 03:52:29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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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글라스, 초고단열 '컬리넌' 실버·그레이 색상 새로 선봬

세계 최고 수준의 단열 성능 갖춰… KCC글라스가 세계 최고 수준의 단열 성능을 갖춘 초고단열 더블로이유리인 '컬리넌(CULLINAN)'의 실버와 그레이 색상을 출시했다. 1일 KCC글라스에 따르면 로이유리는 안쪽 면에 얇은 두께의 금속과 세라믹 박막을 코팅해 단열 효과와 태양열 차폐 성능을 높인 코팅유리다. 금속층 코팅 횟수에 따라 한 번 코팅하면 싱글로이유리, 두 번 코팅하면 더블로이유리 등으로 분류된다. 컬리넌은 KCC글라스의 혁신 기술을 바탕으로 단열 성능을 극대화한 더블로이유리 제품이다.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의 시험 결과 28mm 복층유리 기준 열관류율이 0.97W/㎡K로, 전 세계에 현존하는 더블로이유리 제품 중 최고 수준의 열관류율을 자랑한다. 2022년 처음 선보인 라이트블루 색상의 컬리넌은 뛰어난 단열 성능으로 높은 에너지 효율이 요구되는 관공서 건물과 학교를 비롯해 최고급 상업용 빌딩과 주상복합 단지에도 연이어 채택되고 있다. 이번 실버(MZT128)와 그레이(MZT135) 색상 출시로 KCC글라스 컬리넌은 기존의 라이트블루 색상을 포함해 최근 건축 시장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3종의 색상을 모두 구비하게 됐다. KCC글라스 관계자는 "컬리넌은 국내 유리 시장 판매 1위인 KCC글라스의 앞선 기술력을 상징하는 제품"이라며 "컬리넌의 실버와 그레이 색상이 추가되면서 최고 수준의 단열 성능을 누리면서도 건축물의 다양하고 트렌디한 디자인을 놓치지 않게 됐다"고 밝혔다.

2024-03-01 03:52:26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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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아시아 최대 축제 컨퍼런스에서 ‘베스트 세계유산도시와 축제’ 부문 대상 수상

경주시가 지난 2월 28일 태국 파타야에서 열린 '2024 피나클 어워즈 및 아시아 축제도시 컨퍼런스'에서 아시아 페스티벌 어워즈 '베스트 세계유산도시와 축제'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축제의 오스카상이라 불리는 피나클 어워즈는 세계축제협회(IFEA World)가 매년 세계의 우수한 축제들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이며, 아시아 축제도시 컨퍼런스는 아시아권 축제의 질적 수준 향상, 아시아 축제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 개최하는 대회이다. 이 자리에는 한국을 비롯한 태국과 중국, 베트남, 말레이시아, 필리핀, 라오스 등 10개국, 45개 도시에서 축제 관계자 250여 명이 참석했다. 경주시는 타임머신을 타고 아름다운 밤거리를 즐기는 문화재 야행 프로그램, 미디어와 IT기술을 대릉원 고분에 접목시킨 미디어아트 등의 문화유산 활용하는 사업이 수상의 배경이 됐다. 또 벚꽃축제(봄), 술술페스티벌(여름), 신라문화제(가을), 제야의 행사 및 문무대왕릉 해룡일출축제(겨울) 등의 다채로운 사계절 축제 개최는 모범 사례로 평가됐다. 2월 29일에는 주낙영 경주시장이 파타야 자인호텔에서 '세계유산도시 경주, 축제도시 경주'를 주제로 사례 발표를 진행했다. 주 시장은 "경주는 도시 전체가 지붕 없는 박물관이라 불릴 정도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문화유산을 보유한 곳"이라며, "세계문화유산을 활용하는 사업이 관광산업과 지역경제의 큰 축을 담당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또 "증강현실, 메타버스 등 4차 산업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콘텐츠 개발을 통해 스마트한 방식으로 손쉽게 문화유산을 접할 수 있는 헤리테크(Heri-Tech) 환경을 조성해 K-문화유산의 가치를 높이는데 앞장 서겠다"고 전했다. 이어 "2025 APEC 정상회의를 반드시 유치해 세계 속의 경주로 힘차게 도약하도록 여러분들이 함께 응원해 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경주시는 컨퍼런스 기간 동안 홍보부스를 설치해 글로벌 문화관광도시 매력을 전 세계에 알렸고,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 이벤트 등으로 방문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컨퍼런스 참가를 통해 국제관광 도시로서의 경주 이미지를 세계무대에 다시 한 번 더 각인시키고 아시아 도시들의 축제 노하우를 공유하는 값진 경험을 얻었다"며, "앞으로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 스마트 융합 관광도시 조성 등의 관광산업 혁신으로 글로컬 관광도시 조성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03-01 02:53:05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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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공사, 계약 분야 외부위원 8명 신규 위촉

부산도시공사는 지난 23일 정책연구용역심의위원회, 하도급심사위원회 외부위원 선정을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공사는 2020년 계약의 및관성 및 타당성을 확보하고 합리적 업무 운영을 위해 정책연구용역심의위원회를 신설했다. 올해 일부 위원의 임기가 종료됨에 따라 공개모집을 시행했고, 서류심사와 심층 역량 평가를 통해 정책 연구 분야에 학식과 경험이 뛰어난 4명의 신규 외부 위원을 위촉했다. 새롭게 위촉된 김동현 교수, 이광국 교수, 조성순 교수, 홍희정 연구위원은 향후 2년간 계약 업무 관련 학술 연구 자문과 함께 공사가 체결하고자 하는 정책 연구용역 등에 대한 사전 심의를 수행한다. 하도급심사위원회 신규 외부위원에는 건설 분야에 대한 이해와 전문성을 갖춘 김재식 건축공학 박사, 김홍근 토목시공기술사, 김용석 교수, 이재강 교수를 위촉했다. 임기는 3년으로 하도급 계약 적정성과 변경, 조정 등에 대한 심의를 진행한다. 한편 이번 공개모집은 객관적이고 투명한 선정 절차를 통해 진행됐다. 그 결과 기존 건축·토목에 국한돼 있던 위원들의 전문 분야는 도시공학, 국제무역, 주택금융 등으로 확대됐고 성비와 연령의 균형을 통해 더 효율적인 업무 추진이 예상된다. 공사 김용학 사장은 "이번에 위촉된 외부 전문가와 함께 공공개발 사업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더 강화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투명한 계약을 통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2024-03-01 02:52:12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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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자전거 보험 재가입… 사고 발생 시 보험금 지급

함양군은 2024년에도 군민들이 안전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함양군 자전거 보험'을 재가입했다고 밝혔다. 함양군 자전거 보험은 외국인을 포함해 함양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군민이라면 사고 지역과 무관하게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자전거를 직접 운전하거나 탑승 중에 일어난 사고뿐 아니라, 보행 중 자전거로부터 입은 사고도 보장받을 수 있다. 주요 보장 내용은 ▲자전거 사고 사망(15세 이상), 후유 장해 시 최대 1000만원 ▲자전거 사고 상해 위로금 20만원~60만원(4주 진단 이상) ▲자전거 운전 중 타인을 사상하게 해 확정 판결로 벌금 부담 시 자전거 사고 벌금 2000만원 한도(만 14세 미만자 제외), 변호사 선임 비용 200만원 한도, 자전거 교통사고 처리 지원금 3000만원 한도(만 14세 미만자 제외) 등이다. 보험금 신청은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후유장애는 진단일로부터 3년 이내)에 보험 청구서와 관련 증빙 서류를 준비해 DB손해보험에 직접 신청하면 된다. 보험사로 문의하면 준비 서류에 대해 상세히 안내받을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함양군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 자전거 보험 가입으로 자전거 사고로 피해를 본 군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었다"며 "사고일로부터 3년 내 보험금 청구할 수 있으니, 올해는 더 많은 홍보를 통해 군민들이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1 02:51:49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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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국해양대, 2024학년도 신입생 입학식 개최

국립한국해양대학교는 29일 학내 대강당에서 '2024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을 개최했다. 입학식에는 류동근 총장을 중심으로 하는 대학 관계자 다수와 입학생과 학부모, 동문 및 관계 기관 등 총 약 1600명이 참석했다. 입학식은 ▲개식 ▲바다헌장 낭독 ▲입학 허가 선언 ▲입학선서 ▲인사말 ▲축하공연 등 순으로 진행했다. 올해 24학번으로 입학하는 1490명을 대표해 항해융합학부 전태환 학생이 입학선서를 했다. 이번 입학식에서 동아리의 힘찬 공연으로 신입생에게 활력을 부여했다. 이어 학과별로도 신입생을 맞이하며 알찬 시간을 꾸렸다. 선배 및 동기가 한자리에 모인 입학식인 만큼 신입생들의 대학생활에 큰 동기 부여가 될 것으로 보인다. 류동근 국립한국해양대 총장은 "새로운 출발을 맞는 신입생 여러분을 축하하며 그간 입학생들을 훌륭한 인재로 키워주신 가족, 친지, 선생님들께 축하와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국립한국해양대에서 깊은 고민을 해보고, 많은 깨달음을 얻기 바란다. 또 귀한 인연을 맺고 멋있게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입학한 신입생은 해사대학 524명, 해양과학기술융합대학 665명, 해양인문사회과학대학 291명, 해양군사대학 10명 등 총 1490명이다.

2024-03-01 02:51:32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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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통합 30주년 기념사업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2025년 사천시 통합 30주년의 해를 맞아 추진하는 각종 기념사업을 경남도민의 아이디어로 발굴한다. 사천시 통합 30주년 기념사업 추진단은 다양한 의견 수렴과 함께 도민들의 관심 제고와 참여 분위기를 활성화하고자 '시민과 함께하는 기념사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사천시 통합 30주년을 기념할 수 있는 전 분야에 대한 과제 제안서를 제출하는 방식으로, 경남도민 및 사천시 출향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도내에 있는 직장이나 사업장에 소속된 사람도 참여 가능하다. 오는 3월 6일부터 4월 30일까지 사천시청·사천문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이메일 등으로 신청하면 된다. 공모 주제는 ▲시민의 자부심과 화합을 도모할 수 있는 기념사업이나 행사 ▲사천의 과거, 현재, 미래를 표출할 수 있는 기념비적 사업이나 행사 ▲우주항공도시 사천의 정체성을 나타낼 수 있는 사업이나 행사 등이다. 또 ▲사천의 미래 비전을 나타낼 수 있는 사업이나 행사 ▲사천의 역사를 재조명해 보는 상징성 있는 사업이나 행사 ▲ 사천시민의 날 행사(5·10) 관련 아이디어 등 기념사업을 상징할 수 있는 전 분야다. 수상작은 민간위원으로 구성된 사천시 통합 30주년 기념사업 추진단 위원의 평가를 거쳐 오는 5월 중 선정되며, 앞으로 기념사업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시상 규모는 총 350만 원이며 대상 1명(100만원), 우수상 2명(50만원), 장려상 5명(30만원)을 각각 선정한다. 이번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사천시 통합 30주년 기념사업 추진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4-03-01 02:51:09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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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방해양수산청, 봄철 해양사고 예방 세부시행계획 수립

부산지방해양수산청은 봄철 해양사고에 따른 인명 피해를 예방하고 최근 발생한 선박 충돌사고의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3월부터 5월까지 3개월간 봄철 해양사고 예방대책 세부시행계획을 수립해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봄철은 높은 일교차로 발생하는 안개 및 해빙기 교통량 증가 등으로 발생하는 충돌사고가 최근 5년간 부산항 봄철 해양사고 건수의 대부분을 차지할 만큼 높아 이에 대한 철저한 안전관리가 필요한 시기다. 이에 부산지방해양수산청은 ▲봄철 주요사고(충돌·안전사고 등) 예방 활동 및 항내 질서 강화 ▲농무기·행락철 대비 선박 및 시설 안전관리 강화 ▲대국민 안전교육 확대 등 해양 안전문화 확산 등을 주요 내용으로 '봄철 해양사고 예방대책 세부시행계획'을 수립해 시행한다. 부산지방해양수산청은 최근 완도 인근 해상에서 발생한 카페리운반선과 LNG운반선 충돌사고와 같은 해양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고자 관내 내항 화물선의 화물 고박 상태, 과적·과승에 대한 합동 불시점검 및 선박 종사자에 대한 현장 교육 강화와 더불어 위법 행위 발견 시 관련법에 따른 처벌 조치도 병행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농무기 부산항에서의 선박 간 충돌사고에 따른 선박 손상 및 해양 오염 등의 복합재난 발생을 가정해 유관 기관 합동 도상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동 훈련은 해양수산 분야 재난·재해 대비를 위해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제정된 해양 선박사고 현장조치 행동 매뉴얼 및 대규모 해양 오염사고 현장조치 행동 매뉴얼에 따라 진행될 예정이다. 윤두한 부산지방해양수산청 선원해사안전과장은 "해상 일교차가 크고 선박 교통량 증가로 발생하는 봄철 해양사고의 특성을 고려, 선박 불시점검과 유관 기관 합동 도상훈련 등으로 안전한 부산항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3-01 02:50:46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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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전통시장 온라인숍 ‘온니샵’ 시범 운영

부산 사하구는 괴정상권 통합 플랫폼인 '온니샵'을 구축해 이번 달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고 29일 밝혔다. 온니샵은 2022년 시행된 '디지털 상권르네상스 시범사업'에 괴정상권(괴정골목시장, 샘터상가)이 유일하게 선정된 뒤 상권 활성화 사업의 하나로 추진됐다. 디지털 상권르네상스 사업은 비대면 경제 활동 증가에 따라 온라인 시장 성장으로 인해 약화된 지역 상권의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한 사업이다. 2022년부터 2024년까지 60억 원의 예산이 투입돼 '온택트 괴정스마트상권, 지역과 전국을 잇다'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다. 온니샵은 전통시장 온라인 자사몰로 괴정골목시장은 3만 원 이상 주문 시 배달비 무료, 오후 3시 이전 주문 시 택배 당일 배송(장림, 다대포 제외 사하구 전역), 샘터상가는 점포별 영업 시간 내 1만 5000원 이상 주문 시 배달비 무료 혜택을 올해 말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2월 말까지 쿠폰함에서 '어서와온니샵'을 입력하면 1만원 쿠폰이 제공돼 저렴하게 장보기 및 배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회원 가입을 하면 5000원 쿠폰이 지급된다. 사하구는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니즈 충족과 더불어 상인들의 매출을 증대시켜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온니샵'의 품목 및 입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또 함께 추진하고 있는 괴정상권 미디어 거리 조성 등을 올해 상반기에 완료해 거리 브랜딩, 스토리텔링 등을 준비해 상권을 명소화할 계획이다.

2024-03-01 02:48:58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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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창아이시티 신선재 본부장,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부산사랑의열매)는 지난 28일 부산사랑의열매 대회의실에서 창창아이시티 신선재 본부장의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가입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가입식에는 기부자인 창창아이시티 신선재 본부장과 어머니이자 부산아너 241호 회원인 창창아이시티 임미정 대표, 부산사랑의열매 최금식 회장이 참석했다. 러닝플러스 변희자 대표(부산 아너 151호)도 자리를 축하하기 위해 함께했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사랑의열매가 운영하는 1억 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이다. 신선재 본부장은 성금 1억 원 기부를 약정하며 부산 아너 350호 회원이 됐다. 신선재 본부장은 2022년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한 어머니 임미정 대표를 보며 기부의 마음을 키웠으며, 2023년 1000만 원 기부를 시작으로 총 1억 원의 성금을 약정하게 됐다. 신선재 본부장은 "어머니와 함께 일을 하며 많은 것을 배우고 있고, 기부에 대한 마음도 함께 배울 수 있었다"며 "나눔은 나눌수록 배가 되고 함께하면 제곱이 될 수 있다"는 가입 소감을 밝혔다. 부산사랑의열매 최금식 회장은 "어머니에 이어서 아들도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부산사랑의열매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한 성금이 잘 사용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사랑의열매가 노블리스 오블리주를 실천할 수 있도록 만든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고액 기부자 클럽이다. 1억 원 이상 기부 또는 1년에 2000만 원씩 5년간 기부를 약정할 경우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다. 가입 문의는 부산사랑의열매 아너 소사이어티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4-03-01 02:48:25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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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진주형 미래 모빌리티’ 단계적 도입 준비

진주시는 2017년 도입돼 안정적으로 정착된 총액표준운송원가제를 기반으로 스마트 기술을 접목한 선진 대중교통 도입에 적극적으로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진주시는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최상의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고, 전국에서 모범적인 미래 모빌리티를 선도하고자 올해 상반기부터 경남도와 국토교통부 등 관계기관 업무 협의를 시작으로 '진주형 미래 모빌리티 사업'을 단계적으로 도입할 수 있도록 준비에 나선다. 먼저 진주시는 지난 28일 경남도 교통정책과를 방문해 국·도비 예산 지원과 관계 기관 협의 협조를 구했다. 시는 이 자리에서 '진주형 MaaS(광역환승 특화도시) 구축'과 'DRT(수요응답형 대중교통) 도입'등 진주형 미래 모빌리티 사업 계획을 상세히 설명하고 경남도 사업과의 연계 방안, 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사업 등의 공모사업과 국·도비 확보 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협의했다. 아울러 국토교통부와 코레일 등 관계 기관 협의, 공모사업 선정 관련 세부 추진 방안 등도 논의했다. 경남도는 이에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약속했다. 진주형 미래 모빌리티 사업은 지난해에 수립한 진주시 제4차 지방대중교통계획에 따른 것으로 ▲진주형 MaaS 구축 ▲DRT 도입 ▲시내버스 노선 개편 ▲청소년 무상교통 도입 ▲체계적인 스마트 대중교통 운용을 위한 인프라 구축 ▲대중교통 디자인 개선 ▲대중교통 서비스 및 이미지 개선 ▲행정조직 개편 등 크게 8개 분야다. 진주형 MaaS 사업은 진주시민뿐만 아니라 전 국민을 대상으로 전국 어디서든 항공, 철도, 시외·고속버스를 이용한 사람이 24시간 이내 진주시에서 시내버스, 택시 등으로 갈아타면 시내버스 요금만큼 적립해주는 플랫폼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내년 상반기에 서비스 시작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DRT는 일정한 노선이나 정해진 운행 계획표를 갖지 않고 발생하는 수요에 대응해 탄력적으로 운영되는 대중교통 서비스로 콜택시처럼 부르고 버스처럼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새로운 대중교통 수단이다. 내년 동부 5개 면(일반성·이반성·사봉·진성·지수면)을 중심으로 한 외곽형DRT의 시범 운행을 시작으로 도심형DRT, 관광형DRT로 확대 운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진주형 미래 모빌리티 사업의 국·도비 예산 확보와 원활한 추진을 위해 중앙부처와 경남도 등 관계 기관과 꾸준히 협의하고 소통할 예정"이라며 "이번 진주형 미래 모빌리티 사업을 계기로 진주시가 '광역환승 특화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1 02:47:51 손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