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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설맞이 역대급 할인…’설날 물가안정 프로젝트’ 개최

홈플러스가 설맞이 알뜰 쇼핑을 위해 역대급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설날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다음달 1일부터 7일까지 7일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본 행사는 '2024 홈플러스 물가안정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차례용 음식을 비롯해 고객 수요가 높은 명절 필수 아이템을 총망라해 할인가로 선보이며 명절을 앞둔 고객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확실하게 낮추고자 기획했다. 행사 기간에는 각종 제수용품과 축산, 수산, 과일 등 신선식품 등을 할인 판매한다. 특히 멤버십 혜택을 이용하면 보다 알뜰한 쇼핑이 가능하다. 먼저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 대상으로 데친 문어(100g)는 30% 할인한 4130원에 판매하며, 차례용 큰닭(1.5㎏)은 4000원 할인한 7990원, '믿고 먹는 농협 상주 햇 곶감(12입)'은 2000원 할인한 1만1990원에 판다. 냉동 간편 전류(10여종)는 멤버 특가로 10% 할인해 7190원부터 준비했다. 고사리/도라지/취나물 삼색 나물(450g)은 모든 고객에게 9990원에 제공한다 축산, 수산, 과일 상품도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특가로 최대 반값에 내놓는다. 농협안심한우(전품목)는 최대 반값 혜택을 제공하고 '프리미엄 알 큰 샤인머스캣(2.4㎏)'은 2만원 할인한 3만9990원에 판매한다. 제주 은갈치(대)는 40% 할인한 396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최근 가격이 오른 사과와 배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큰 사과/큰 배(3입)는 3000원 할인해 각 1만5990원, 1만6990원에 구입 가능하다. 같은 기간 '홈플러스 갈비 유니버스'도 진행해 멤버십 회원 대상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호주청정우/미국산 초이스 냉동 LA식 꽃갈비(1.4㎏)는 1만원 할인해 각 4만9900원, 5만3900원, 보먹돼 등갈비(100g)는 2일부터 7일까지 반값인 1450원에 판다. 미국산 초이스 냉장 찜갈비(100g)는 40% 할인하고, 국내산 1등급이상 일품포크 돼지갈비(100g)는 서귀포점을 제외하고 40% 할인한 1500원에 판매한다. 조도연 홈플러스 브랜드본부장(상무)은 "명절 고객들의 장보기 부담을 낮추기 위해 다양한 명절 먹거리와 제수용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준비했다"며 "홈플러스가 연이어 개최하는 할인 행사를 이용해 풍성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31 10:35:41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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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24, 설 명절 맞이 '값진 명절 도시락' 판매

편의점 이마트24가 설날을 맞아 '값진명절도시락'을 판매한다고 31일 밝혔다. 값진명절도시락(7900원)은 명절 음식인 잡채, 돼지고기구이, 전 3종(해물완자, 오색모둠전, 김치전), 도라지볶음, 고사리볶음, 시금치무침, 볶음김치 등 9가지 반찬으로 푸짐하게 구성됐다. 특히 이번 명절도시락은 집에서 바로 만들어 먹는 것과 같은 맛을 구현하겠다는 것을 목표로, 밥과 반찬의 맛을 끌어올리기 위해 세심한 노력을 기울였다. 이마트24는 차별화된 밥맛을 제공하기 위해 '값진명절도시락'에 신품종 '미호쌀'을 사용했다. 미호쌀은 간편식, 편의점 도시락에 적합하도록 개발한 신품종 쌀로, 냉장·냉동 보관 후 전자레인지에 데워도 적당한 수분감과 찰기를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명절에 갓 만든 잡채의 맛을 선사하기 위해 소포장 참기름을 동봉했다. 잡채에 참기름을 바로 섞어 참기름의 고소한 향을 느끼며 먹을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했다. 더불어 명절에 먹는 갈비 식감을 제대로 느낄 수 있도록, 돼지고기를 두껍게 썰어 갈비양념으로 조리했다. 올해가 갑진년이라는 점을 고려해, '값지고 맛있는 도시락'이라는 뜻으로 '값진명절도시락'으로 상품명에도 위트를 담았다. 이마트24는 명절 분위기를 낼 수 있는 푸짐한 한상차림의 도시락부터 떡만둣국 상품까지 다양하게 선보여, 귀향하지 않는 1인 가구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실제로, 이마트24가 지난 해 설 명절을 겨냥해 선보인 '설날잔칫상도시락'과 '떡만둣국도시락'의 판매량을 상권별로 분석한 결과, 독신주택가(60%)가 높은 비중을 차지하며 1~2인가구가 밀집한 원룸가나 오피스텔 등에 위치한 매장의 판매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유영민 이마트24 도시락MD는 "설 명절을 앞두고 1인가구 고객들이 간편하게 명절분위기를 낼 수 있도록 명절도시락을 준비했다"며 "잡채, 모둠전 등 명절음식으로 구성한 도시락부터 떡만둣국까지 다양하게 준비한 만큼 고객들의 큰 호응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2024-01-31 10:32:39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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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뮤지엄, 현대백 판교점서 '위대한 농구선수 75인 전 vol.1' 개최

이랜드뮤지엄이 내달 8일부터 3월 17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 10층 토파즈홀에서 농구 관련 소장품을 활용한 전시 '위대한 농구선수 75인 전 vol.1'을 개최한다. 지난 2021년 미국프로농구는 출범 75주년을 기념해 '미국프로농구 75주년 기념팀'을 공개했다. 전·현직 선수와 구단 관계자, 기자들의 투표로 선정된 미국프로농구 75년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들의 명단이다. 빌 러셀, 카림 압둘자바, 매직 존슨, 마이클 조던, 현역 선수 르브론 제임스, 스테판 커리 등 유명 선수들이 이름을 올렸다. 이랜드뮤지엄은 이번 전시를 통해 '미국프로농구 75주년 기념팀' 선수들과 관련된 유니폼, 농구화, 우승 트로피 등을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 특히 미국프로농구 역사를 쓴 위대한 스타 선수들이 실제 착용한 아이템을 통해 코트의 생동감을 전시에 담았다. 이번 전시는 ▲더 스니커즈(The Sneakers) ▲더 저지(The Jerseys) ▲더 어워즈(The Awards) ▲더 챔피온즈(The Champions) ▲더 빅 맨(The Big Men) ▲더 고트(The GOAT) 존으로 구성되며, 총 150여 개의 실착 아이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이 여섯 번의 챔피언십 우승 시즌에 착용한 스니커즈를 최초로 공개해 전시의 의미를 더한다. 황제의 자리를 노리는 르브론 제임스, 34년간 미국프로농구 득점왕 자리를 지킨 카림 압둘 자바 등 미국프로농구에 현존하는 전설들의 실착 유니폼이 공개된다. 2020년 세상을 떠난 코비 브라이언트가 마지막 우승과 함께 파이널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된 시즌에 착용한 유니폼도 선보일 예정이며, 현역 미국프로농구 간판선수 스테판 커리의 실착 유니폼과 2016~17년 우승 당시의 친필 싸인이 담긴 파이널 공식 경기공도 만날 수 있다. 2022-23시즌 파이널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된 조엘 엠비드, 2021년 파이널 최우수선수(MVP) 야니스 아데토쿤보 등 미국프로농구 신성들의 유니폼과 스니커즈도 만나볼 수 있다. 이랜드뮤지엄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농구를 사랑하는 한국 팬들에게 생생한 감동을 전달하기 위해 이랜드가 보유한 여러 소장품 중 미국프로농구 관련 소장품을 엄선해 기획한 전시"라며 "이랜드뮤지엄은 이번 전시를 시작으로 규모를 확대하고 더 친숙하고 즐거운 스토리로 국내외에서 전시를 이어 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4-01-31 10:31:36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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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이지웰, 농·축·수산물 할인 행사 진행 … ‘소상공인 판로 확대 지원’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토털 복지솔루션기업 현대이지웰은 농림축산부·해양수산부와 손잡고 '농할쿠폰(농식품부 할인지원)'과 '대한민국 수산대전 상품권' 행사를 연다고 31일 밝혔다. 농할쿠폰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소상공인 지원과 물가안정을 위해 진행하는 농축산물 할인 사업으로, 고객이 현대이지웰이 운영하는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상품 전문몰인 '온누리전통시장몰'에 접속하면 농할쿠폰을 발행 받아 사용할 수 있다. 농할쿠폰은 내달 1일 일괄 발급되며, 7일까지 쌀·한우·한돈·과일 등 국내산 농축산물을 최대 30%(1인당 1회 3만원 한도) 할인 구매할 수 있다. 대한민국 수산대전 상품권은 해양수산부가 설 민생 안정과 수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할인 행사다. 토스·제로페이온·신한쏠·우리WON뱅킹 등에서 매월 최대 20만원의 모바일 상품권을 2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할 수 있다. 수산대전 상품권을 구매한 고객은 '온누리전통시장몰'에서 생선 등 다양한 수산물을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온누리전통시장몰에서 내달 12일까지 수산대전 상품권으로 수산물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댓글 이벤트를 진행, 추첨을 통해 총 50명에게 충전식 카드형 온누리 상품권(3만원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현대이지웰 관계자는 "소비 심리 위축으로 생식품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농가를 돕기 위해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국내 농가를 도울 수 있는 뜻 깊은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2024-01-31 10:29:02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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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데이에 어울리는 와인은?…금양, 구매영수증 경품 이벤트

금양인터내셔날은 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2월 한 달간 구매 영수증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전국 백화점 및 할인점에서 발렌타인데이 추천와인을 구매한 뒤 해당 이벤트의 넥택 QR코드를 통해 구매 영수증을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한다. 경품은 ▲1등 5성급 호텔 바우처 ▲2등 파인 다이닝 2인 식사권 ▲3등 특수 테마 영화관 2인 관람권 등이다. 달콤한 기념일을 만들어주기 위해 유명 초코브랜드 기프티콘도 증정해 당첨의 기회를 넓혔다. 금양에서 추천하는 발렌타인데이 와인은 호주 1위 모스카토 와이너리 '브라운 브라더스'와 전 세계 1위 까바 '프레시넷', 이태리 최초 스파클링 생산자 '간치아' 등의 달달한 스위트 와인과 청량감을 가진 스파클링 와인이다. 이와 함께 국민와인 '1865', 떠오르는 뉴질랜드 브랜드 '라파우라 스프링스', 호주 국보급 와이너리 '펜폴즈' 등의 화이트와인과 레드와인이 포함된다. 발렌타인데이 추천와인 리스트는 금양 홈페이지 및 인스타그램, 해당 와인 넥택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금양인터내셔날 관계자는 "발렌타인데이를 맞이해 연인 뿐만 아니라 가족들에게 특별한 순간을 선사하고자 이벤트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기억에 남을 발렌타인데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4-01-31 10:25:30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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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 현금서비스도 금리인하 요구 가능

신용도가 높아졌다면 신용카드 현금서비스에 대해서도 금리인하를 요구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신용카드 포인트의 경우 적립률 이외에 상품이나 서비스에 따라 적립조건이 달라지는만큼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금융감독원은 31일 이 같은 신용카드 이용 관련 유의사항에 대해 안내한다고 밝혔다. 단기 카드대출인 현금서비스도 금리인하 요구권의 대상이다. 소비자가 취업, 재산증가, 개인신용평점 상승 등 본인의 신용상태가 개선된 것을 사유로 금리 인하를 요구할 수 있다. 특히 현금서비스는 다른 금융상품에 비해 일반적으로 금리가 높다. 이용목적에 따라 카드사의 금융상품 가운데 대체할 수 있는 카드론(장기카드대출) 등과 금리, 기간 등 조건을 비교해 봐야 한다. 신용카드 포인트는 상품별, 서비스별로 적립조건이 천차만별이다. 세금, 무이자할부 등 일부 결제는 전월 이용실적에서 제외되거나 포인트가 적립되지 않을 수 있다. 또한 카드 포인트는 유효기간 내에 사용하지 않을 경우 소멸될 수 있다. 신용카드 이용한도가 왜 조정됐는지 궁금하면 신용카드 업계에서 마련된 모범규준에 따라 객관적인 사유를 제공 받을 수 있다. 소득이 늘었더라도 대출금액 증가로 가처분소득이 줄었다면 이용한도가 오히려 감액될 수 있다. 결혼, 장례 등 특별한 사정으로 한시적으로 이용한도를 증액 신청한 경우, 카드사에서 정한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카드사는 이용한도를 초과해 승인할 수 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4-01-31 10:19:28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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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 2024 첫 '포커스 그룹 세미나' 열어..."최고의 조합 최상의 효과"

글로벌 토털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이 국내 미용·성형 분야를 이끄는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휴젤은 지난 27일 서울 몬드리안호텔에서 2024년 첫 '포커스 그룹 세미나'를 마무리했다고 31일 밝혔다. '포커스 그룹 세미나'는 미용·성형 관련 최신 학술 정보 및 최신 지견을 공유하는 지역별 학술 행사다. 이번 행사 주제는 '렛츠 페어 플레이'로 전국 의료 전문가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휴젤이 보유한 제품 간의 병용 시술 가이드와 다양한 임상 사례들이 소개됐다. 오민진 아라의원 원장은 '보툴렉스'와 '바이리즌 스킨부스터 HA'를 병용해 시술할 경우 피부의 다양한 노화 지표가 개선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박신혜 미호의원 원장은 탈모·두피 재생 콤비네이션으로 '보툴렉스'와 '바이리즌 스킨부스터 엑서밋'을 소개했다. 보툴리눔 톡신의 경우 관련 회사들이 탈모와 관련된 적응증 추가를 진행하고 있고 실제 임상을 통해 모발 개수, 굵기 등에서 개선 효과가 나타났음을 확인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최호성 피어나클리닉 원장은 '블루로즈 메쉬'와 '더채움'을 활용한 중·하안부 윤곽 개선 시술 방안을 발표했다. 주제 별로 토론 및 핸즈온 세션도 이어졌다. 시술 영상을 공유하고 제품들의 제형 및 주입감 등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좌장으로 참석한 장두열 체인지클리닉 원장은 "이번 세미나는 휴젤의 다양한 제품들을 활용해 새로운 시술 가이드를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최신 트렌드가를 반영한 시술 방안과 이를 뒷받침하는 데이터 및 사례들까지 발표돼 실제 현장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청하기자 mlee236@metroseoul.co.kr

2024-01-31 10:13:55 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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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News]우리카드·비씨카드

우리카드가 홀로 사는 어르신을 위해 명절 선물을 마련했다. ◆ '행복 꾸러미' 나눔 행사 우리카드는 설날을 앞두고 독거노인 100가구에 음식료품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창신2동 주민센터에서 진행했다. 이기수 우리카드 경영기획본부장을 비롯해 마호식 창신2동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기부한 '행복 꾸러미'에는 ▲떡국 ▲부침가루 ▲튀김가루 ▲약과 ▲잔치국수 ▲즉석밥 ▲누룽지 ▲인절미 과자 등 음식료품을 담았다. 우리카드는 지난 2018년 창신2동과 결연을 시작으로 정기 지원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2018년 12월 창신2동과 결연 이후 명절, 가정의달, 연말연시에 정기적으로 지원활동을 하고 있다"며 "추운 겨울 마음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비씨카드가 외국인 관광객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QR결제 인프라 확대에 나섰다. ◆ 대만관광객, 여행업계 '큰손'으로 비씨카드는 대만에서 사용 중인 QR결제 수단을 한국에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강화했다고 31일 밝혔다. 대만 결제사인 TWQR과 협업을 진행한다. ▲QR결제 가맹점 확대 ▲한국 한달살이 여행자 유치 ▲양사 채널 활용한 콘텐츠 개발 등을 단행한다. 지난해 한국을 방문한 대만 관광객의 비중은 전체 외국인의 8.8%를 기록했다. 현지에서 사용했던 QR코드로 국내 가맹점에서 결제가 가능하다. 별도의 환전 절차가 필요 없는 만큼 편의성 제고에 집중했다는 설명이다. 조수현 비씨카드 글로벌사업본부장은 "앞으로도 한국을 찾는 해외 관광객이 한달살이 등 체류기간에 관계없이 불편함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QR결제 인프라를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1-31 10:13:21 김정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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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기업우대 프로그램 한국너머 해외로

아시아나항공이 31일 국내에서만 운영하던 기업우대 프로그램을 해외 지역으로 확장한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날부터 국내 등록 법인만을 대상으로 하던 기업우대 프로그램에 미국·일본·싱가포르에서 법인사업자로 등록한 기업도 가입할 수 있도록 했다. 국가별로 마련된 기업우대 프로그램 홈페이지에서 해외 등록 법인이 가입하면 ▲이용 실적에 따른 무료 항공권과 항공권 할인 등 지역 맞춤형 보너스와 함께 인천국제공항 이용 시 ▲전용 수속 카운터 ▲수하물 우선 수취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아시아나 기업우대 프로그램은 중소·중견기업 출장자에게 ▲항공권 할인 ▲인천국제공항 전용 수속 카운터 이용 ▲수하물 우선 수취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아시아나항공은 2019년 2월부터 국내 법인사업자로 등록된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해외로 기업우대 프로그램을 확장하는 것을 기념해 아시아나항공은 신규 가입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해외 등록 법인이 3월 31일(일)까지 국가별 기업우대 프로그램 홈페이지에서 프로그램에 가입하면 ▲임직원에게는 항공권·유료좌석·추가 수하물 요금 할인 쿠폰을 ▲법인에게는 아시아나항공 인천국제공항 비즈니스 라운지 쿠폰을 제공한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국내에 이어 해외의 많은 기업이 아시아나 기업우대 프로그램을 통한 할인 혜택과 서비스를 누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더 많은 해외 지역으로 기업우대 프로그램을 확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4-01-31 10:12:17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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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지난해 역대 최대 매출 기록…영업이익은 감소

대한항공이 여객 수요 회복과 하이클래스 탑승률 증가로 지난해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31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별도기준 지난해 실적으로 매출 14조5751억원, 영업이익 1조5869억원을 달성했다. 매출은 전년대비 8.7%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45.0% 감소했다. 지난해 4분기 실적은 매출 3조9801억원, 영업이익 1836억원을 올렸다.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10.3%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64.7%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연간 매출과 4분기 매출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지난해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감소세를 보였지만 글로벌 공급망 문제 및 여객기 벨리 공급 감소 여파로 2022년 2조8836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린 것에 대한 기저효과로 볼 수 있다.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 감소에 대해서는 2023년 연간 성과목표 및 안전목표 달성에 따른 인건비가 4분기에 일시적으로 반영된 영향이라고 대한항공은 설명했다. 부문별로 살펴보면 여객 부문은 2019년 대비 공급이 80%대 회복에 머물렀음에도 불구하고 여객 수요 회복 및 하이클래스 탑승률 증가에 따라 2019년 대비 매출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화물 부문은 여객기 화물칸(Belly) 및 해운 정상화 등에 따라 코로나19 기간 수준의 반사 이익은 없었지만 2019년보다 더 높은 수익성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고 대한항공은 밝혔다. 올해 1분기 여객은 항공수요와 공급이 정상화될 수 있는 만큼 견조한 장거리 수요를 바탕으로 동남아 관광노선 및 일본 지선공급 확대 등을 추진하며 수익성을 높여나간다는 계획이다. 올해 1분기 화물은 글로벌 경기 회복 지연으로 전통적인 항공화물(반도체, 자동차, 디스플레이) 수요 반등 시기가 불확실하지만 전자상거래 수요 강세 유지 및 국제정세 위기에 따른 공급망 불안에 탄력적으로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2024-01-31 10:11:45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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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은행, '제9차 기후행동라운드테이블'

한국씨티은행은 지난 30일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한국씨티은행이 후원하고 WWF-Korea(세계자연기금 한국본부), UNGCNK(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KoSIF(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가 공동 주최하는 '제9차 기후행동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한국씨티은행은 지난 2018년부터 WWF-Korea와 함께 기후행동 파트너십 '내일을 위한 변화(Change Now for Tomorrow)'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과학기반 온실가스 배출 감축목표(Science Based Targets initiative, SBTi)에 필요한 실무 정보와 함께 자연(생물다양성) 보전 및 회복을 위한 자연과학기반목표(Science based Targets for Nature, SBTN)를 소개하고, 국내 기업의 기후 행동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선 진행된 1부에서는 ESG의 새로운 이슈인 생물 다양성 보호 및 복원, 자연과학기반목표(Science based Targets for Nature, SBTN)의 필요성과 함께 생물다양성 위기 및 기회 분석 방법을 소개했다. 자연과학기반목표(SBTN)는 기업의 자연 생태계와 관련된 영향 및 위험에 대한 공개 표준으로, 기존의 기후 목표를 보완하고 육지, 해양, 담수 생태계 보호 및 복원에 대한 영향 평가까지 초점을 넓히는 데에 목적을 뒀다. 이어 2부에서는 과학기반 온실가스 배출 감축목표(Science Based Targets initiative, SBTi) 선언 및 검증에 성공한 국내 기업의 사례 및 최근 현황을 소개했다. 한국씨티은행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과학기반 온실가스 배출 감축목표(SBTi) 승인을 준비하는 기업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한국씨티은행은 최근 기후 변화로 야기된 이중 위기로 부각되는 생물다양성 회복에 대한 관심 제고와 자연과학기반목표(SBTN)를 통해 국내 이해관계자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기후 행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활발한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4-01-31 10:07:11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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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기본형 공익직불금 4월 30일까지 신청 접수

영주시는 2024년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을 오는 2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받는다. 공익직불금은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의 소득안정 도모를 위해 일정 자격을 갖추고 준수사항을 이행하는 농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신청방법은 비대면 신청과 대면 신청으로 나뉜다. 2월 1일부터 2월 29일까지 신청할 수 있는 비대면 신청 대상은 전년도 직불 등록정보와 올해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의 변동이 없는 농업인으로 해당 대상자에게 신청안내 문자가 개별 발송되며, 전송된 접속주소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비대면 미신청 농업인 및 신규신청자 등은 3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자는 신청서 제출 전 농지대장 및 경영체등록정보를 현행화하고 전년도와 직불 신청 유형 변경(소농, 면적) 및 신청농지 등에 변동이 발생하는 경우 대면 신청기간 내 관할 읍면동에 방문 신청해야 한다. 특히 올해는 소농직불금 지급단가가 가구당 120만원에서 130만원으로 인상됨에 따라 직불금 신청 때 소농직불금 해당 여부를 관할 읍면동 담당자에게 문의한 뒤 신청하면 된다. 시는 6월부터 자격요건 검증과 준수사항 이행 점검 등 절차를 거쳐 11월 중 직불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부터 기본형 공익직불금 중 소농직불금 지급단가가 10만원 인상돼 소규모 농가의 혜택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급대상자 누락과 부정수급이 없도록 원활한 사업추진에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1만 658농가에 187억 6600만 원의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지급했다.

2024-01-31 10:06:21 김동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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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지스탁, '뉴지랭크' 리뉴얼

DGB금융그룹 계열사인 핀테크 기업 뉴지스탁이 자사 주력 서비스인 '뉴지랭크'의 리뉴얼 버전을 공개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2011년 출시된 뉴지랭크는 특허받은 기술을 이용해 주식 종목을 퀀트 분석하는 서비스다. 현재 뉴지랭크는 10개 이상의 금융사와 제휴 중이며, 10만 명이 넘는 투자자가 사용하고 있다. 뉴지스탁은 이번 뉴지랭크의 리뉴얼을 통해 투자자 개개인에게 최적화된 데이터를 제공해 주식에 대한 진입장벽을 낮추는 것을 목표로 했다. 새롭게 선보인 '포트폴리오 매니저' 기능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개인투자자의 주식 포트폴리오를 진단하고 최적화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국내 상장 종목에 대한 단기/중기/장기 투자 의견과 더불어 28개의 다양한 투자 포트폴리오와 테마별 업종별 주요 종목 분석 정보를 손쉽게 얻을 수 있다. 리뉴얼 담당자인 노시형 뉴지스탁 매니저는 "개인투자자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심도 있는 분석과 사용자 친화적인 서비스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며 "뉴지랭크가 제공하는 다양한 정보를 기반으로 본인만의 투자 노하우를 만들어보는 것을 추천한다"고 설명했다. 문호준 뉴지스탁 대표는 "뉴지랭크는 투자자들에게 필요한 기능들을 선별 제공하기 위해 10년간의 노하우를 집약시켰다"며 "시장에서 데이터 기반의 합리적인 투자 문화가 조성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4-01-31 10:06:09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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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준의 부동산수첩] 제주도 부동산 이야기

한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관광특구이자 떠오르는 교육의 도시. 천혜의 자연과 국내 유일한 아열대 기후를 누릴 수 있는 곳. 바로 제주도이다. 제주도가 도시민에게 투자의 옵션으로 자리 잡은 것은 비교적 최근의 일이다. 2000년대 이전까지만 해도 제주도의 부동산개발은 국지적이었다. 골프장, 호텔 등 대형 개발업자들의 무대가 뜨거웠던 반면, 일반 지역은 저평가 받아왔다. 2000년대 중반부터 제주도는 다른 국면을 맞게 되었다. 제주도가 드라마, 영화의 배경으로 등장하면서 내국인은 물론 일본, 중국인 관광객이 몰려들었다. 그 무렵 국내에서만 약 6개의 신생 항공사가 차례로 제주도에 취항했다. 하늘길이 넓어지니 눈여겨보지 않았던 제주의 시골집들, 외곽 산비탈의 농지들까지 몸값이 올렸다. 코로나19로 해외여행이 끊겼을 때에도 제주도 관광은 내국인들의 유일한 탈출구였다. 때맞춰 온 부동산 광풍에 제주도에도 개발 붐이 일었다. PF 규제가 덜하고 사업성도 긍정평가 일색이던 당시에 많은 개발업자들이 뛰어들었다. 타깃은 고급 호텔, 세컨드 하우스를 원하는 부유층이었다. 제주도 부동산에는 육지와는 다른 몇 가지 특징이 있다. 우선 제주도에서는 전세나 월세보다는 연세 (年貰)가 일반화되어 있다. 몇 년 전 지자체는 이를 개선해야 할 대상으로 보아 제주형 주택임대차계약서를 도입했다. 그러나 육지에서 온 단기간의 임차인들이 많고 오랫동안 이어진 연세 관행이 여전히 유지되고 있다. 또, 제주도의 부동산 거래는 매도자 매수자 간의 직거래가 많다. 섬의 특성상 대부분 한 다리 건너 아는 사람들끼리 계약을 했기 때문인데, 최근 중개업소가 늘어나도 직거래는 쉽게 줄어들지 않고 있다. 제주도는 개발비용이 비싸다. 내륙에 생산지를 두거나 내륙으로 입항하는 수입품들을 제주도에서 쓸 때는 보통 10~20% 가량의 추가비용이 든다. 과거에 비해 나아졌지만, 인력의 조달도 여전히 어렵다. 내륙의 노동력을 불러다 쓸 때는 체류비 등이 추가되고, 제주도의 기존 노동비까지 함께 올렸다. 비싼 가격에 건축을 시작하더라도 서울 등 대도시에 있는 건축주나 수분양자는 건설공정을 자주 확인하기 어렵다. 주인의 손이 덜 타면, 제아무리 최고의 기술자라도 미흡한 면이 생긴다. 내륙인들의 제주도 부동산 거래에서 가장 생소한 점은 바로 무덤이다. 제주뿐 아니라 내륙도 풍광 좋은 곳에는 어김없이 무덤이 있다는 말이 있을 정도이다. 민법상의 분묘기지권-타인 소유의 토지에 묘를 쓰더라도 그 분묘와 주변 일정 면적의 토지에 대해서는 사용권을 인정해주는 관습법상의 물권 등 우리나라는 무덤에 대해서는 유난히 관대한 유교 국가이다. 지질학적으로 섬 전체가 거대한 돌덩이와도 같은 제주에서는 봉분을 올릴 흙이 귀하다. 그래서 넓적한 돌을 얕게 덮어서 무덤을 표시한다. 육지 사람들이 언뜻 봐서는 구분해내기도 어렵다. 또 무덤을 감출만한 산줄기가 부족하다. 유일한 한라산을 중심으로 완만한 경사가 퍼져있고, 무덤들은 차례를 지낼만한 공간도 없이 길가에 바짝 붙어 있다. 토지개발의 필수 요건인 도로에 접한 땅을 찾기 어려운 것이다. 최근 호황기에 비싸게 분양된 제주도의 고급 주택들이 입주도 하기 전에 매물로 나오는 경우가 많다. 다주택자들은 대개 세컨드 하우스를 먼저 처분한다. 지금의 시장은 거품이 빠지는 단계다. 금리는 올랐고, 집값은 내렸다. 잔금대출을 전환할 때의 부담이 분양 당시의 느낌과는 크게 달라진 것이다. 이러한 하향시장에서는 계약금을 포기하더라도 분양권 계약을 취소하기가 어렵다. 호황기와 달리 분양사 입장에서도 되돌려 받은 물건을 처분하는 실익이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수분양자들이 잔금을 미납하면 다른 자산에 압류를 걸어 압박을 해서라도 계약을 이행토록 한다. 무르기를 원하는 물건이 모두 나쁜 물건인 것은 아니다. 그 물건을 샀을 때와는 시절이 달라졌을 뿐이다. /이수준 로이에 아시아 컨설턴트 대표

2024-01-31 09:58:36 윤휘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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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미래 혁신기술 선도할 'KB스타터스' 모집

-창업 3년 초과 7년 이내 기업 대상 -스타트업에 대한 자금 지원 및 업무 공간, 투자 유치 기회 제공 KB금융그룹은 다음달 23일까지 유망 스타트업이 KB금융의 미래 협업파트너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2024년 상반기 'KB스타터스'를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기관인 창업진흥원의 '창업도약패키지 대기업 협업 프로그램'과 연계해 진행되며, 모집 대상은 창업 후 3년 초과 7년 이내 스타트업이다. KB금융과 협업이 가능한 금융·비금융(핀테크, AI, 빅데이터, 월렛, 부동산, 헬스케어, 자동차, 통신, STO 등) 분야에 해당하는 스타트업이면 모두 지원 가능하다. 창진원과 KB금융이 공동으로 1차 서류심사 및 2차 발표 심사를 진행한 후 사업 실현 가능성, 성장 전략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4월 말 경 약 20여 개의 스타트업을 최종 선발하게 된다. 이번 모집과정에서 KB금융은 디지털플랫폼 서비스 분야와 업무 효율화에 적용 가능한 생성형 AI와 같은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에게 적극적인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KB스타터스로 선정된 스타트업에게는 ▲KB국민은행을 비롯한 KB금융 계열사와의 연계 협업 ▲세무, 회계, 법률, 특허 등 내·외부 전문가를 통한 경영 컨설팅 제공 ▲투자 유치 지원 ▲채용 지원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스타트업 전용 업무 공간 제공 등 성장 단계별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창진원의 사업화 자금이 제공된다. KB금융 관계자는 "KB금융은 스타트업 생태계와 상생하고 동반 성장하기 위해 지난 2015년부터 매년 혁신 스타트업을 선발하여 성장 단계별로 다양한 스케일업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며 "이번 KB스타터스 모집에 미래 혁신 기술을 선도할 우수한 역량을 갖춘 스타트업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KB금융과 창진원은 협약을 통해 지난 2022년부터 함께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으며, 총 32개 스타트업에게 40억4000만원 규모의 사업 자금을 지원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4-01-31 09:58:34 안상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