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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건축 공사 현장 집중안전점검 실시

부산 기장군은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정종복 기장군수가 토목, 건축 분야 민간 전문가와 함께 24일 장안읍 건축 공사 현장을 방문해 안전점검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군수는 이번 건축 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장 시설물 안전관리 ▲작업자 안전 수칙 준수 여부 ▲기타 공사장 안전 관련 사항 등에 대한 민간 전문가들의 설명을 들은 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시설 점검을 함께 했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군민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안전 분야의 정책은 무엇보다 우선돼야 한다"며 "집중안전점검 기간뿐 아니라 평상시에도 군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의 정책을 진행해 사고 예방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군 관계자는"오는 31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위험시설에 대한 주민 신청을 접수 중"이며 "누구나 위험시설에 대한 점검을 신청하면 대상을 선정해 안전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므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대한민국 안전대전환을 위한 집중안전점검'은 우리 사회 전반의 위험 요인을 발굴·해소하고 시민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중앙부처·지방자치단체·국민이 함께 참여하는 사회적 안전운동이다. 기장군은 4월 22일부터 6월 21일까지 건설 현장, 교량, 어린이 이용시설 등 10개 분야 85개소 시설을 대상으로 민간 전문가와 함께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2024-05-25 10:23:55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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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가톨릭대 과학수사융합전공, 과학수사 전문가 특강 실시

부산가톨릭대학교 자율전공학부 과학수사융합전공은 지난 22일 재학생을 대상으로 대학 학생회관 소극장에서 부산경찰청 과학수사과 김도정 경감을 초청해 과학수사 현장 전문가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과학수사전공 학생 뿐 아니라 과학수사 분야에 대한 현장 실무에 대한 관심이 있는 타 전공 학생을 포함한 약 50명의 재학생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부산가톨릭대는 대학의 특성화 분야인 미래 사회 안전망 확보 실현을 위해 2021년 전국 4년제 일반대학 최초로 과학수사융합전공을 개설, 대학 내 재학생 가운데 과학수사 분야의 진로를 희망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융합전공을 이수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2022학년도부터 대학원 내 과학수사학과를 동남권 최초로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또 대학혁신지원사업 지원을 통해 대학-지역 과학수사 기관 간 공동 활용이 가능한 첨단융합법과학분석실과 혈흔증거물분석실을 구축, 이를 바탕으로 과학수사 분야의 이론과 함께 현장 실무 능력 및 적응력을 배양하기 위한 현장 맞춤형 실습 교육과 과학수사 분석 기법 개발을 위한 연구 개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강사로 초빙된 김도정 경감은 부산경찰청에서 30년 이상 재직하면서 범죄 현장에서 적용되는 다양한 과학수사에 대한 실증적 현장 경험을 학생들에게 전달했다. 김 경감은 "이런 과정을 통해 앞으로도 많은 학생이 과학수사 분야에 관심을 가지며 미래 과학수사 분야 전문가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5-25 10:22:22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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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관내 공동주택 건설현장 관계자 간담회 개최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20일 공동주택 부실시공 방지를 위해 오룡2지구 힐스테이트 등 관내 6개 공동주택 건설현장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남악복합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진행한 회의에는 힐스테이트 오룡 시공사인 현대엔지니어링(주)을 비롯한 무안군 관내 공동주택 시행사·감리 등 13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정현구 부군수는 "최근 힐스테이트 오룡 부실시공 논란으로 무안군에 위치한 공동주택 입주예정자들이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며 "유사한 사태가 재발하지 않도록 모든 시공사에서는 책임감을 가지고 공사를 실시하고 감리사에서는 원칙적인 관리·감독을 통해 입주자들의 눈높이에 맞는 양질의 주택을 시공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지난 23일에는 무안 승원팰리체 더클래스 시공사와 입주예정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파트 기초 및 내진구조, 공유부 하자보수 추진 일정 등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입주예정자 불편 해소에도 지속 노력하고 있다. 무안군은 힐스테이트 오룡 민원발생과 관련 일일 현장 점검반을 편성하여 매일 하자 이행상황을 점검하고 있으며, 향후 이어질 공동주택 입주 시에도 철저한 현장점검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무안군에는 오룡2지구 힐스테이트 오룡과 무안읍 승원팰리체 더 클래스를 시작으로 7월 푸르지오 파르세나, 8월 중흥 S클래스가 입주할 예정이며 내년까지 3월 시티 프라다움, 우미린 1·2차 등 3,779세대 입주가 이어질 예정이다.

2024-05-25 10:21:23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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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탄소 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 최종보고회 개최

의령군은 지난 21일 군청 회의실에서 자문위원, 해당 분야 담당자 등 관계자 3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부터 2034년까지 10년을 계획 기간으로 하는 '읠령군 탄소 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 최종보고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군은 탄소 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지난해 4월 용역에 착수해 연구 용역을 추진하고 있으며, 같은 해 10월 중간보고회를 거쳐 용역 추진 상황을 꾸준히 공유·소통했다 아울러 관련 전문가와 지역 주민 등 다양한 의견 청취를 위해 설문 조사를 진행했으며 관련 의견을 반영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과업 개요, 정책 동향 분석, 의령군의 환경 요인 및 온실가스 배출 분석에 대한 보고 후 5개 부문, 15개 추진 전략, 21개 실천 과제, 56개 세부 사업 관련 추진 내용과 중장기 감축 목표가 제시됐다. 2030년까지 온실가스를 2018년 대비 52.0% 감축할 계획이며 상위계획인 '경상남도 탄소 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최종보고회 시 제기된 의견을 반영해 의령군 지역 특성에 맞는 감축 방안 및 세부계획 수립 후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의령군이 선도적인 탄소 중립 사회로의 이행에 기여하고 달성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 관련 기관과 군민 모두의 노력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2024-05-25 10:21:09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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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 스마트 안전도시 CCTV 구축 계획 추진

부산 강서구는 대대손손 살고 싶은 안전한 강서 구현을 위해 '스마트 안전도시 CCTV 구축 마스터플랜'을 추진한다. 이는 지난해 진행한 CCTV 현황 진단 컨설팅 용역 결과를 토대로 만든 계획으로 2028년까지 5년간 271억원이 투입된다. 주요 사업 내용은 ▲부서별 설치·운영하는 목적별 CCTV의 전문 부서 통합 설치 및 관리 ▲지능형 선별 관제 시스템 도입과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우범 지역 해소 ▲노후 설비 교체 등이다. 그 첫걸음으로 강서구는 올해 국·시·구비를 포함한 51억원의 예산을 확보했으며 지능형 선별 관제 시스템 1000대 구축, 형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시스템 도입, CCTV 통합관제센터 시스템 보강 등을 추진한다. 한편 강서구는 지난해 국가 공모 사업을 통해 20억원을 확보해 노후화된 통합관제센터의 고도화 사업을 완료했다. 통합관제센터는 주민 안전지킴이로서 365일 24시간 중단없이 운영되며 2023년 강력범죄 8건, 경범죄 1358건, 재난·화재 64건 등을 선제 관제해 조치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김형찬 강서구청장은 "이번 마스터플랜읕 통한 선진 관제 시스템 구축으로 각종 재난, 사고에 선제 대응해 주민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것"이라며 "안전한 도시, 활력 있는 도시, 사는 것이 자랑이 되는 도시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5 10:20:37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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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전남형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 출범식 개최

곡성군은 22일관내 비빌언덕25 교육장에서 전남형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남형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은 청년의 지역 활동 기반을 마련하여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하고, 청년 공동체의 역량을 강화하여 지역사회 활동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올해 초 공개모집을 통해 청년공동체 5개팀, 26명을 선정하였으며, 사업에 참여하는 공동체팀에게는 과업수행비와 관내 청년공동체 간 교류 및 소통을 지원하는 네트워크 행사비가 지원 된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각 청년공동체 대표들이 한 자리에 모여 활동 계획과 포부를 밝히는 소통의 시간을 나누었으며, 인구정책과장과 담당 공무원이 참석하여 사업 추진 방향을 제시하고, 지원금의 올바른 집행을 위한 예산 교육을 실시하는 등 민관이 함께하는 네트워크 형성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 청년공동체 팀은 ▶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무료 체험프로그램 운영 ▶ 지역 어르신 공예 체험 프로그램 ▶ 창의적인 놀이문화 재능 기부 ▶ 이웃공동체 모임 진행 ▶ 지역청년 및 주민이 함께하는 핸드팬 악기 연주 등을 추진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지역 내 청년들이 지역민과 함께 소통·교류할 수 있는 네트워크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지역 현안을 함께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5 10:19:43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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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글로벌도시재단은, 아세안·중앙亞·남미에 부산 ‘시민안전’ 정책 역량 전수

부산글로벌도시재단은 기후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부산시의 우수 정책 경험과 산업과의 연계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2024 부산 글로벌 연수'를 오는 27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3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몽골, 인도네시아, 필리핀, 콜롬비아를 대상으로 하는 다국가 초청 연수로 진행되며 총 15명의 도시 위기관리 분야 정책가와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이번 연수는 개발도상국이 직면한 기후 변화 위기에 대응하고, 도시의 지속 가능 발전을 모색하는 데 기여하고자 기획됐다. 글로벌 사회가 직면한 위기 상황은 자연재난에 의한 피해 뿐만 아니라 급격한 도시화에 따라 그 피해와 경제 사회적 손실은 심각해지고 있다. 무엇보다 도시 거주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에서 부산시는 체계적인 재난재해 대응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런 부산시의 정책 경험과 전문성을 효과적으로 학습하기 위해 연수생들은 현장 중심의 전문가 강의, 재난대응 실습 교육, 학습한 내용을 자국 도시에 적용하기 위한 실행 방안을 도출하게 될 예정이다. 자세한 활동 사항을 살펴보면 ▲부산시 도시침수 통합관리 및 안전 산업 연계 방안의 이해와 현장 방문 ▲재난 대응을 위한 시민 교육 및 영어 재난알림방송 체계 학습 ▲침수 상황 체험 및 대응을 위한 현장 견학 ▲도시 재난 대응 전문가 양성을 위한 지역 고등교육기관 방문 등이 준비돼 있다. 재단 전용우 대표이사는 "기후 위기는 글로벌 사회의 공동 과제이자 연대와 협력이 필요한 중요한 문제로, 참여국 도시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부산시의 글로벌 리더십을 제고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부산의 안전 산업 분야와 VR과 같은 혁신 기술 활용 사례를 소개해 ODA 사업을 통해 해외 도시와 부산이 상생할 방안도 함께 모색하겠다"고 덧붙였다.

2024-05-25 10:18:10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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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테크노파크, 과학문화 SNS 서포터즈 및 크리에이터 모집

경남도와 경남테크노파크 경남과학문화거점센터는 5월 20일부터 6월 5일까지 경남 지역 과학문화와 정보를 디지털 콘텐츠로 제작·확산하기 위해 '2024년 경남 과학문화 SNS 서포터즈 및 크리에이터 활동 지원사업'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4년 경남 과학문화 SNS 서포터즈 및 크리에이터 활동 지원사업은 뉴미디어를 활용해 경남 도민이 이해하기 쉽고 공감할 과학적 지식 공유 및 확산을 목표로 한다. 지원 자격은 경남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의 개인 및 팀이며 SNS 서포터즈와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게 된다. 서포터즈는 카드 뉴스, 배너 등 콘텐츠 10건을 제작하고, 크리에이터는 유튜브 영상 콘텐츠 5편을 제작하게 된다. 참가자에게는 콘텐츠 제작비가 지원되며 활동 기간은 위촉일부터 10월까지다. 활동 성과는 11월에 성과 보고회를 통해 공개 발표된다. 이번 사업을 통해 경남도민들은 과학문화에 더 쉽게 접근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통해 과학적 지식과 정보를 흥미롭고 이해하기 쉬운 방식으로 접할 수 있게 되며 이를 통해 과학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가 높아질 것이다. 또 콘텐츠 제작에 참여하는 서포터즈와 크리에이터들은 창의적 활동을 통해 개인 역량을 발휘하고, 지역 사회에 기여할 기회를 얻게 된다. 경남TP 김정환 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과학문화에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과학 콘텐츠 제작자들의 창의적인 활동을 장려해 경남 지역의 과학문화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경남TP 누리집 또는 경남과학문화거점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4-05-25 10:17:08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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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용인형 컬처노믹스 연구회'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용인형 컬처노믹스 연구회」(대표 안치용)가 24일 10시 의회 대회의실에서 '용인형 컬처노믹스 창출방안 연구 용역'에 대한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안치용 대표를 비롯한 의원 연구단체 회원들과 용인시 및 용역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과업 수행 계획을 비롯한 의원 연구단체의 과업 방향 및 세부 수행 방법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연구용역은 단국대학교 융합사회연구소에서 오는 11월까지 과업을 진행하며, 타 지자체 유사사례 및 공모사업 자료수집 등을 통해 용인특례시에 적합한 문화정책과 문화전략을 수립하고, 문화와 경제를 접목할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할 예정이다. 안치용 대표는 "내실 있는 연구단체 활동을 통해 용인특례시 문화산업의 종합적인 발전 방안을 연구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박은선 간사는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용인특례시에 적합한 문화정책과 문화전략 등을 발굴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까지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의원연구단체 「용인형 컬처노믹스 연구회」는 안치용(대표), 박은선(간사), 이진규, 김상수, 이창식, 김영식, 김길수, 김윤선, 기주옥 의원(9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이번 연구용역 외에도 연말까지 다양한 활동으로 문화를 통해 부가가치 창출에 이르는 문화산업 등을 발굴할 예정이다.

2024-05-25 10:16:39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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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구강보건의 날’ 기념 그림·포스터 공모전

합천군은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이(齒) 좋은 날 그림·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충치 발생 위험이 큰 어린이들에게 치아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구강건강 생활 실천을 유도하고자 마련됐다. 접수 기간은 5월 27일부터 6월 3일까지며 참가 자격은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에 다니는 어린이다. 공모 주제는 일상생활 속 치아 사랑과 관련된 자유 주제로 구강건강의 중요성 및 구강 건강생활을 실천해 건강한 치아를 유지하는 등의 구강보건 관련 내용이다. 참가 방법은 재료 제한없이 8절지(394Ⅹ272㎜)크기에 관련 그림과 포스터를 그려 참가 신청서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 참가 신청서는 합천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합천군 보건소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출품 작품 가운데 27점을 선정해 상장을 수여하고, 선정된 작품은 구강보건의 날 주간 행사 기간 보건소에 전시될 예정이다. 정정자 건강관리과장은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아이들의 구강건강 증진을 위해 공모전을 마련했다"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25 10:16:03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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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4년 5월 25일 토요일

[오늘의 운세] 2024년 5월 25일 토요일 [쥐띠] 36년 큰돈이 생긴다면 가장 좋은 대비책을 생각하라. 48년 혼자 산다는 게 좋지는 않다. 60년 지폐는 적고 카드만 많으니 근심. 72년 누구든 반기는 사람이 되고자 다시 분발하자. 84년 살이 찌면 균형감각도 무뎌지게 되니. [소띠] 37년 공들인 탑은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 49년 역마의 운이니 움직여라. 61년 고신과숙이 있어서인지 혼자 고독. 73년 남쪽의 귤을 북쪽에 옮겨 심으면 탱자가 되듯 환경도 중요. 85년 남편이 시골로 귀촌했으니 따라가야. [호랑이띠] 38년 순간순간 자유로움이 얼마나 행복한가. 50년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오늘만 같아라. 62년 돈 벌기 위해 하는 노력이 욕심일까. 74년 예나 지금이나 사람을 평가하는 기준은 시험 보는 것. 86년 비단 위에 꽃을 더하듯 황금기. [토끼띠] 39년 글재주가 있으니 이제라도 글을 써보자. 51년 기쁨과 근심은 동전의 양면과 같으니 마음먹기 나름. 63년 동서남북 어느 방향으로 떠나도 거칠 없다. 75년 지치기 쉬운 날이니 충분한 휴식을. 87년 활동력이 남달라서 발전. [용띠] 40년 소금장사 나서는데 비 오는 격. 52년 새로운 기회가 생기니 한 단계 상승할 수. 64년 심신은 고단하나 재물은 들어오니 다행. 76년 용이 물을 만나니 무슨 일이든 도전하자. 88년 운이 있으면 마음 또한 긍정적으로 된다. [뱀띠] 41년 남은 인생길 지혜가 항상 하기를 기도. 53년 구름 속 태양을 의심하지 말라. 65년 유혹이 많은 날이다. 77년 알아서 길을 헤쳐나가라. 89년 어떤 일을 한 뒤에 곧바로 복을 받아 부귀를 누리게 됨을 금시 발복이라 한다. [말띠] 42년 빠른 기술의 발전이 이젠 화폐에도 오다니. 54년 복을 바라는 것이 욕심은 아니련만. 66년 실력과 총명함으로 인정받는다. 78년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르고 지출을 하게 된다. 90년 어느 집이나 재물은 소중한 것이니. [양띠] 43년 국어교사를 해서인지 문창귀인이 있다. 55년 반려동물은 그냥 동물이 아니라 마음을 나누는 가족이다. 67년 미뤄뒀던 일을 마무리. 79년 변화가 급속히 흐르니 음주하지 않도록. 91년 비단을 입고 밤에 가는 것과 같은 날들. [원숭이띠] 44년 자식이 새로운 인연을 만나니 흡족하다. 56년 열 개를 수확할 수 있는 날. 68년 뜻은 있으나 현실은 만만하지 않다. 80년 필요할 때만 잘해주는 걸 사랑이라고 말할 수 없다. 92년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 스스로 변화해야만. [닭띠] 45년 까마귀 노는 곳에 백로가 갈 수 있다. 57년 좋은 것이 좋은 것을 부른다. 69년 얼룩진 옷은 바라만 보지 말고 세탁을 해야만. 81년 노력으로 품성도 갖추고 실력을 갖추었다. 93년 건강을 위해 집 안 청소를 하는 것이 좋겠다. [개띠] 46년 되로 주고 말로 받는 날이니 말조심. 58년 말은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니 신중하게. 70년 오늘 준비해야 내일이 기다려진다. 82년 적금을 마지막 달 부으니 극락이 따로 없다. 94년 창업에서 김칫국부터 마시다가는 낭패를 볼 수. [돼지띠] 47년 삶은 계속되고 꿈꿀 시간은 아직 있다. 59년 재물의 흥망성쇠가 너무도 급변한다. 71년 부를 얻고 싶으면 사회의 흐름이 어느 쪽으로 향하는지 주시해보라. 83년 온종일 운전 유의. 95년 최근 중요한 관심사는 디지털 화폐일 것이다.

2024-05-25 04:00:18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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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치마 두른 尹, 기자단과 김치찌개 만찬… 참모진들과 고기 구워 배식하기도

윤석열 대통령이 24일 용산 대통령실 출입기자단을 용산 대통령실 잔디마당으로 초청해 만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의 메뉴는 김치찌개와 계란말이, 그리고 바비큐 그릴에 구운 한우, 돼지갈비 등이었다. 이날 행사는 '대통령의 저녁 초대'라는 제목으로 열렸다. 이는 당선자 시절인 2022년 3월 '취임 후 김치찌개를 끓여주겠다'고 기자들에게 했던 약속에서 비롯된 행사다. 윤 대통령은 당시 인수위원회 집무실 앞 천막 기자실에서 "청사를 마련해 가면 한번 저녁에 (김치찌개를) 양을 많이 끓여서 같이 먹자"고 밝힌 바 있다. 다만 이날은 참석 인원이 많아 김치찌개를 직접 조리하지는 않았고, '윤석열표 레시피'를 식당에 제공해 끓인 것으로 전해졌다. 윤 대통령은 인삿말에서 "제가 취임하면서부터 여러분들한테 아마 후보 시절에 '집사부일체(SBS 예능 프로그램)' 때 나온 계란말이와 김치찌개를 대접하겠다고 약속을 했는데, 벌써 2년이 지나도록 못했다"고 운을 띄웠다. 이어 "오늘도 양이 많아서 제가 직접은 못했다"면서 "우리 운영관한테 레시피를 적어줘서 이것대로 하라고 했으니까 이따가 제가 배식은 해 드리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오늘 음료수와 음식을 맛있게 즐겨 주시기 바라겠다"며 "저녁 시간을 긴장 좀 풀고 편안하게 같이 담소도 하고 즐겨 주시기 바라겠다. 고맙다"고 덧붙였다. 이어 흰색 앞치마를 두른 윤 대통령은 김치찌개, 직접 만든 계란말이, 바비큐 그릴에 구운 한우·돼지갈비·오겹살 등을 나눠주며 약 200명의 출입기자를 대접했다. 또 비서실장·정책실장·안보실장 등 3수석과 정무·홍보·민정·시민사회·경제·사회·과학기술수석 등 7수석, 안보실 1~3차장 모두 참석해, 모두 앞치마를 입고 바비큐 그릴 앞에서 고기를 구워 기자들에게 배식했다. 식사를 마친 윤 대통령은 테이블을 돌면서 기자단과 사진 촬영을 했다. 기자들은 사진 구호로 "(소통 자리) 종종 합시다"를 외치거나 "이런 자리 자주 좀 마련해 달라" "자주 뵙고 싶다" 등 소통을 요청하는 반응이 많았다. 윤 대통령은 이에 대해 "이런 자리 또 만들겠다" "다음에는 (청와대) 영빈관에서 한번 해야겠다"라는 대답을 했다. 윤 대통령은 마무리 발언으로 "국내 국정 기조는 글로벌 스탠더드에 맞추려고 노력하고 있고, 또 대외 경제 의존도가 높기 때문에 저희가 많은 교역, 가치, 공동의 이익을 공유하는 많은 국가들과 협력을 계속 강화해 나가려고 하고 있다"면서 "그래서 우리 언론도 좀 더 글로벌 취재, 국제 뉴스를 심층적으로 다룰 수 있게 정부 차원에서 기자 여러분들의 연수, 취재 기회를 만들 수 있도록 정책적으로 더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이도운 대통령실 홍보수석이 언론진흥재단 장기 연수를 10명에서 20명으로 늘리겠다고 밝히자 윤 대통령은 "저희가 언론 문화 정책의 일환으로서 내년부터는 세 자리로 한번 만들어 보자"며 "글로벌 중추 국가를 지향하는 정부답게 우리 언론인 여러분들도 국제사회의 경험을 더 많이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재차 밝혔다. 윤 대통령은 " 언론이라고 하는 것은 정부나 정치하는 사람 입장에서 볼 때는 불편하기도 하다는 얘기를 하신 기자분들이 있는데 그건 맞다"면서도 "아마 전 세계 모든 지도자나 정치인들이 언론이 없으면 얼마나 좋겠냐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언론이 없으면 그 자리에 갈 수가 없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언론으로부터 비판도 받고 공격도 받을 때도 있지만 결국은 언론 때문에 저와 우리 정치인들 모두가 여기까지 지금 온 것"이라며 "그래서 여러분들과 더 공간적으로 가깝게 시간을 더 많이 가지면서, 또 여러분들의 조언과 비판도 많이 듣고 국정을 운영해 나가도록 할 것을 오늘 이 자리에서 다시 한번 약속드리겠다"고 했다. 이어 "이렇게 (만찬) 분위기 좋은 것을 미리 자주 할 걸 미안하게 생각한다. 앞으로 자주 하겠다"며 "분위기 좋은 이런 자리 자주 더 만들겠다고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이 출입기자단 전체와 식사를 함께한 것은 지난해 5월 2일 대통령실 청사 앞 야외정원인 파인그라스에서 비공개 오찬을 한 이후 약 1년 만이다. 이날 기자단 초청 만찬은 취임 3년 차에 들어 언론과의 소통을 넓히려는 차원으로 보인다.

2024-05-24 21:06:46 서예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