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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상반기 공직자 청렴라이브 교육 실시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5일 남부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5급 이상 간부 공무원과 승진자, 신규 공직자, 공직유관단체 임직원 등 5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공직자 청렴라이브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사회 내 청렴 가치를 내재화하고 부패 방지 인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관장이 직접 주관하는 청렴 소통의 시간을 시작으로 이원석 전 검찰총장의 특별 강연과 사례 중심의 청렴 연극이 함께 진행돼 참석자들의 높은 몰입도를 이끌었다. 특히 특별 강사로 초빙된 이원석 전 검찰총장은 자신의 철학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강연을 진행하며 공직자로서 지켜야 할 청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참석자들에게 공직 윤리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강연 이후 이어진 청렴 연극은 실제 공직사회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배우들의 생생한 연기로 재구성해 전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이원석 전 검찰총장의 특별 강의가 공직자들에게 청렴의 가치를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청렴은 시민의 신뢰를 얻기 위한 공직자의 가장 큰 경쟁력인 만큼 전국 최고 수준의 청렴 도시 평택을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6 16:04:24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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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반도체·첨단소자 공정개발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평택시와 한국나노기술원(KANC)은 관내 반도체·첨단소자 기업의 기술 고도화와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반도체 첨단소자 공정개발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오는 2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자체 연구 장비와 전문 인력 부족으로 기술개발과 실증화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기업을 대상으로, 한국나노기술원의 첨단 시험장을 활용한 공정개발과 정밀 분석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기업의 기술 완성도를 높이고 상용화 가능성을 조기에 확보하는 것이 목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평택시에 공장 등록이 되어 있는 반도체·첨단소자 분야 중소·중견기업이다. 사업은 ▲소자·공정 실증화(유형1) ▲정밀 특성평가 및 신뢰성 분석(유형2) 등 두 가지 분야로 운영된다. '소자·공정 실증화'는 기업이 보유한 반도체·디스플레이·이차전지·센서 관련 기술의 성능 향상을 위해 미세 공정을 활용해 실증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개 기업을 선정해 기업당 최대 5천만 원을 지원한다. 기술성숙도(TRL) 4단계 이상 기술을 대상으로 하며, 한국나노기술원의 전문 연구인력과 함께 반도체 공정·패키징, 센서 개발, 초미세 소자 개발 등 첨단 공정 실증을 지원받을 수 있다. '정밀 특성평가 및 신뢰성 분석'은 개발 제품의 측정·분석, 신뢰성 평가, 시험성적서 발급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개 사 내외를 선정해 기업당 최대 200만 원을 지원한다. 다양한 소재 기반의 공정·분석 지원과 한국나노기술원이 보유한 공인 시험분석 체계를 활용할 수 있다. 사업 기간은 2026년 4월부터 12월까지이며, 전문가 평가를 거쳐 3월 중 참여기업을 선정한 뒤 4월 협약 체결과 함께 본격적인 과제 수행에 들어갈 예정이다. 평택시 관계자는 "반도체와 첨단소자 산업은 기술 경쟁력 확보가 곧 기업 생존력과 직결되는 분야"라며 "한국나노기술원의 첨단 연구 인프라와 연계해 지역 기업의 공정 고도화와 시장 진출 기반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신청 기간은 오는 3월 25일 오후 6시까지이며, 한국나노기술원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해 신청서를 작성한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나노기술원 대외협력처로 문의하면 된다.

2026-03-06 16:04:13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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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봄철 초미세먼지 총력 대응

안성시는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이 잦은 봄철을 맞아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해 3월 한 달간 '초미세먼지 봄철 총력 대응'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기온 상승과 대기 정체 등 3월의 기상 여건을 고려해 발생원 중심의 집중 관리를 통해 미세먼지 농도를 낮추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시민 생활 주변의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도로 관리와 생활환경 점검을 강화한다. 시는 도로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총 16대의 살수차를 운영하고, 장기로 등 주요 집중관리 도로의 청소를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아양1·2로 구간의 '클린앤쿨링로드' 시스템을 가동해 도로 재비산먼지를 제거하고, 어린이집 등 다중이용시설의 실내 공기질과 환기설비 관리 실태도 점검한다. 핵심 배출원에 대한 관리도 강화한다. 비산먼지 발생 공사장과 대기배출시설 설치 사업장을 집중 점검하고, 초미세먼지 전구물질인 암모니아 저감을 위해 퇴비공장 등 축산시설의 가축분뇨 적정 처리 여부를 특별 점검할 계획이다. 아울러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될 경우 소각시설 등 공공 배출시설의 가동률을 조정해 배출량을 추가로 감축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대중교통 이용 확대, 친환경 운전 실천, 대기전력 줄이기 등 생활 속 감축 실천을 적극 홍보해 시민 참여도 확대할 계획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봄철 미세먼지는 단기간에 고농도로 발생하는 특성이 있는 만큼 선제적 대응이 중요하다"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대기질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기상 상황과 미세먼지 농도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탄력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2026-03-06 16:03:58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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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민원콜센터, ISO 9001 사후관리 심사 통과… 인증 유지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이천시 민원콜센터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ISO 9001 품질경영시스템' 2차 사후관리 심사에서 '적합' 판정을 받아 인증 유지를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 ISO 9001 인증은 고객에게 제공되는 서비스 프로세스가 국제 표준 요구사항에 따라 체계적으로 구축·운영되고 있는지를 평가하는 제도다. 이천시는 2024년 최초 인증을 획득한 이후 매년 실시되는 사후 심사에서 2년 연속 적합 판정을 받으며 민원 서비스 운영의 안정성과 공신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시는 이번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디지털 전환 시대에 맞춘 민원 서비스 고도화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 운영 중인 인공지능(AI) 보이스봇은 음성 인식 기술을 활용해 업무시간 외에도 단순·반복 민원에 자동 응대함으로써 행정 공백을 보완하고 시민 편의를 높이고 있다. 앞으로 시는 보이스봇의 응대 정확도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데이터 분석 기능을 강화해 민원 유형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능형 스마트 민원 시스템'을 단계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김경희 시장은 "이번 사후관리 심사 통과는 우리 시 민원 행정 서비스가 국제적 수준에서 체계적으로 관리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품질경영과 함께 인공지능(AI) 보이스봇 등 스마트 행정 서비스를 적극 활용해 시민의 목소리에 언제 어디서든 빠르고 친절하게 응답하는 이천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6-03-06 16:03:44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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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조기 추진 범국민 서명운동 전개

안성시는 3월 6일부터 6월 30일까지 수도권과 중부권의 핵심 현안 사업인 '중부권 광역급행철도'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하기 위해 범국민 서명운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중부권 광역급행철도는 잠실에서 성남시, 광주시, 용인시, 안성, 진천군을 거쳐 청주국제공항까지 연결되는 총연장 134㎞ 규모의 철도 사업으로, 약 9조 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현재 한국개발연구원(KDI)에서 민자 적격성 조사가 진행 중이며, 올해 하반기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민자 적격성 조사를 통과할 경우 제3자 제안공고 및 협상, 사업시행자 지정, 실시계획 승인 고시 등의 절차를 거쳐 2030년 하반기 착공이 예정돼 있다. 이번 서명운동은 안성시 선거관리위원회의 사전 검토를 거쳐 추진되며, 온라인과 오프라인 방식으로 병행 진행된다. 수집된 서명부는 국토교통부와 한국개발연구원에 전달돼 민자 적격성 조사 등 정책성 확보를 위한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시는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해 시청과 유관기관,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각종 행사장 등에 서명부를 비치하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특히 중부권 광역급행철도는 동신 일반산업단지와 연계돼 지역경제 활성화와 기업 투자 유치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철도망 확충과 산업단지 개발은 안성시 미래 발전의 핵심 축으로, 수도권과 중부권을 연결하는 교통 인프라 구축과 함께 스마트 산업, 물류, 문화관광 등 다양한 분야의 발전 전략과도 연계될 전망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중부권 광역급행철도는 수도권과 중부권을 연결해 경부선 중심의 교통 수요를 분산시키고 지역 균형발전을 이끌 핵심 인프라"라며 "관련 지자체인 광주시, 용인시, 진천군도 서명운동에 동참할 예정인 만큼 조기 착공을 위해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3-06 16:03:33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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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새봄맞이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 실시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5일 오전 7시 군청 광장에서 '2026년 새봄맞이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새봄을 맞아 올바른 청소 문화와 자원순환 인식을 확산하고 '깨끗한 매력양평' 조성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유관기관·단체와 공무원, 지역 주민, 인접 군부대 등 44개 기관·단체에서 약 80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확대하자는 '1회용품 없는 환경수도 양평 선포문' 낭독을 시작으로 폐건전지, 폐의약품, 플라스틱 병뚜껑 수거와 구역별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선포문은 기관·단체를 대표해 전진선 양평군수와 오혜자 양평군의회 의장, 농협중앙회 양평군지부 권영주 지부장, 양평군상인연합회장, 양평병원 장례식장 대표, 양평군어린이집연합회장이 함께 낭독했다. 이들은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확대해 폐기물 발생량을 줄이고 탄소중립 사회 조성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선포식을 마친 참가자들은 폐건전지와 폐의약품, 플라스틱 병뚜껑 등을 직접 수거하며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실천했다. 이어 기관·단체별로 지정된 구역으로 이동해 쓰레기를 줍는 '쓰담걷기' 활동도 진행했다. '고운 손길·아름다운 마을·행복한 우리'를 표어로 열린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청결 활동을 넘어 민관군이 함께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실천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군은 이번 본청 행사를 시작으로 3월 말까지를 '새봄맞이 우리동네 새단장' 집중 추진 기간으로 정하고, 12개 읍·면별 자체 캠페인과 마을별 일제 새단장을 추진해 지역 곳곳의 환경 정비를 이어갈 계획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만물이 소생하는 새봄을 맞아 민관군 800여 명이 한마음으로 거리에 나선 오늘이 바로 '매력양평'의 진정한 의미"라며 "1회용품 없는 환경수도 양평은 선언이 아닌 실천으로 완성되는 만큼 군민들의 일상 속 작은 실천이 모여 깨끗하고 아름다운 양평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06 16:03:19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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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보건소, 취약계층 어르신 대상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시행

오산시보건소는 오는 3월 9일부터 백신 소진 시까지 관내 65세 이상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령층에서 발병률이 높고 극심한 통증과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는 대상포진을 사전에 예방해 시민 건강을 보호하고 의료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접종일 기준 오산시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거주한 65세 이상 시민 중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이다. 다만 과거 대상포진 예방접종 이력이 있거나 접종 금기 대상자는 제외되며, 이미 대상포진을 앓은 경우에는 회복 후 12개월이 경과해야 접종이 가능하다. 예방접종은 오산시보건소 예방접종실에서 실시되며,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된다. 접종 시간은 매주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오후 1시부터 4시까지이며 백신은 1회 접종으로 완료된다. 지원은 예산 범위 내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김태숙 오산시보건소장은 "이번 무료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통해 경제적 부담으로 예방접종을 받지 못했던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를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건강권 보장을 위해 다양한 보건의료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상포진 예방접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보건소 예방접종실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3-06 16:02:56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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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깨끗한 축산농장' 확대로 시민과 상생하는 쾌적한 환경 조성

안성시는 축산 악취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고 시민·농가 공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깨끗한 축산농장' 발굴과 사후관리에 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깨끗한 축산농장'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인증 제도로, 축사 내·외부 위생 관리, 가축분뇨 적정 처리, 악취 저감 등 엄격한 기준을 충족한 농가에 부여된다. 이 제도는 농가의 자발적 환경 조성을 유도해 지속 가능한 축산업 기반을 마련하고 시민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현재 안성시 관내 지정 농가는 총 83호로, 2025년 신청 농가 중 4개소가 최종 지정됐다. 시는 2026년에도 6개 이상 신규 지정이 이뤄지도록 홍보와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지정 확대와 함께 기존 사후관리 대상(64농가) 및 재지정 대상(19농가)을 매년 점검해 청결한 환경 유지를 지도·감독할 계획이다. 참여 희망 농가는 안성시 축산정책과를 통해 연중 상시 신청 가능하며, 지정 농가는 축산 관련 보조사업 우선순위를 부여받는 등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안성시 관계자는 "깨끗한 축산농장 확대는 악취 저감과 친환경 축산 기반 마련의 확실한 방법"이라며 "철저한 사후관리로 농가와 시민이 상생하는 쾌적한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6-03-06 16:02:40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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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조기 착공 촉구…3월 한 달 주민 서명운동

광주시는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사업의 조기 착공을 촉구하기 위해 3월 한 달간 주민 서명운동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서명운동은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조기 착공 행정협의체'가 주관하며, 사업과 관련된 지방자치단체들이 공동 취지 아래 지역별로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광주시는 서명운동을 통해 모인 시민 의견을 취합해 정부와 관계기관에 전달할 계획이다. 현재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사업은 민간투자 방식 적용 여부를 판단하기 위한 민자 적격성 조사가 진행 중이다. 민자 적격성 조사는 경제성과 재무성, 정책적 필요성, 지역 파급효과, 사업 추진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는 절차다. 특히 이번 조사 결과는 사업 추진의 핵심 분기점이 될 전망이다. 조사 통과 시 제3자 제안 공고,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협상 및 실시협약 체결 등 후속 절차가 진행될 수 있다. 또한 기본 및 실시설계 과정에서 노선과 정거장 위치, 사업 규모 등 주요 세부 사항이 확정되는 만큼 민자 적격성 통과는 사업 구체화를 위한 필수 단계로 평가된다. 시는 서명운동을 통해 확인된 시민 참여 의지와 지역 공감대를 정리해 관계 부처와 전문기관에 전달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정책적 필요성과 지역 수요를 보여주는 자료로 활용하고, 광역 교통망 확충에 대한 주민 요구가 높다는 점을 공식적으로 제시해 사업 추진의 타당성과 시급성을 뒷받침한다는 계획이다. 서명운동은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며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 지정된 장소에서 현장 서명이 가능하며, 시 누리집과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한 온라인 서명도 병행 운영된다. 시 관계자는 "현재 민자 적격성 통과 여부가 사업 추진의 중요한 분기점이 되고 있다"며 "시민들의 뜻을 모아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앞으로도 행정협의체 및 관계 지방자치단체와 협력을 강화해 사업 조기 추진을 위한 공동 대응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3-06 16:02:30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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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문화원 제12·13대 원장 이취임식 성료

고양문화원 제12·13대 원장 이·취임식이 지난 5일 고양문화원 대강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취임식에는 이동환 시장을 비롯해 200여 명의 주요 내빈이 참석해 제12대 김용규 원장의 노고를 치하하고, 제13대 이봉운 신임 원장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이동환 시장은 축사를 통해 "지난 4년간 고양문화원을 지역 문화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가꾸어 오신 김용규 원장님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제 경기도문화원연합회장으로서 더 큰 무대에서 고양특례시의 문화적 위상을 높여주시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동환 시장은 고양시의회 부의장과 고양시 제2부시장 등을 역임하며 행정 전문성을 쌓아온 이봉운 신임 원장의 취임에 특별한 기대를 표하며, "이봉운 원장님이 쌓아온 풍부한 행정적 경륜과 문화적 안목은 고양문화원의 내실을 다지고, 지역의 소중한 문화 자산들을 하나로 엮어내어 고양특례시의 품격을 높이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이동환 시장은 "고양문화원은 지난 40여 년간 우리 시의 정신적 정체성을 확립해 온 소중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전통이 박물관 안에만 갇혀있지 않고 시민과 호흡하며 현대적인 모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신임 원장님을 중심으로 힘써달라"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봉운 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공공성과 전문성, 투명성을 바탕으로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지역문화 플랫폼'을 구축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아울러 "소통과 화합을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고양문화원을 만들겠다"라는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2026-03-06 16:02:10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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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지역산업맞춤형 자치단체 지원사업 공모 최종선정

파주시가 경기도 주관 '지역산업맞춤형 자치단체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도비 8800만 원을 확보하고 청년 창업 생태계 구축에 본격 나선다. '지역산업맞춤형 자치단체 지원사업'은 지역 특성에 부합하는 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경기도 내 21개 시군이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12개 시군이 최종 선정됐다. 파주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청년 창업 지원 정책을 한층 더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기반과 동력을 확보하게 됐다. 파주시는 확보한 사업비를 바탕으로 파주청년창업지원센터와 연계해 체계적인 청년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창업 아이디어 발굴 단계부터 사업화, 초기 시장 진입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단계별 맞춤형 교육과 지도(멘토링), 전문 상담을 제공해 실질적인 창업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특히 지역 내 우수한 청년 인재를 발굴하고, 안정적인 창업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창업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으로,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지숙 청년청소년과장은 "앞으로도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창업에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3-06 16:01:59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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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장기 해양치유 프로그램 운영한다!

완도군에서는 4월부터 해양치유 활성화 및 효과 검증, 생활 인구를 확대하기 위해 '장기 체류형 해양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바다, 숲, 섬 등 완도 전역을 하나의 치유 공간으로 활용하여 해양치유, 해양기후치유, 산림치유, 섬 투어, 해양 활동(전복 채취 등), 치유 식단 체험 등이 진행된다. 일정은 1박 2일부터 최대 5박 6일까지이며 관광 동선이 아닌 신체적, 심리적 회복의 흐름에 맞춰 해양치유가 필요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특히 2박 3일 특화형 프로그램은 맨발 걷기와 캠핑 리트릿(Retreat), 가족 특화 프로그램, 번 아웃 극복, 치유 푸드 등 완도에서만 체험할 수 있는 자연환경과 해양치유를 결합한 테마형 콘텐츠로 운영한다. 별도로 스트레스와 우울, 수면 장애, 근골격계·대사 질환 등 건강관리가 필요한 사람을 위한 치유형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군은 치유에 대한 증가 수요를 반영하여 참가자들의 부담을 덜어주고자 비용을 30%에서 최대 70%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비용 지원으로 심신 회복이 필요한 중장년층과 환자, 가족 단위 등의 폭넓은 참여를 유도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체류형 해양치유 프로그램 운영의 또 다른 목적은 치유 효과 검증이다. 참가자는 프로그램 참가 전후 건강 상태, 심리 지표, 생체 데이터 등을 측정하며 치유 효과를 확인할 수 있다. 군은 데이터를 바탕으로 체류형 해양치유 프로그램 효과를 확인하고 표준화된 운영 매뉴얼을 구축할 방침이다. 아울러 완도의 다양한 콘텐츠를 결합한 체류형 치유 관광 상품을 지속적으로 발굴·상품화할 계획이다. 체류형 해양치유 프로그램이 활성화되면 생활 인구가 확대되고, 숙박, 음식업 등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체류형 해양치유 프로그램 신청 방법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4월 초 완도해양치유센터 및 완도군 누리집을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완도의 우수한 치유 자원을 활용한 체류형 해양치유 프로그램이 국민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운영에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3-06 16:01:48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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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2026년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 공모

목포시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여성의 복지 증진을 위해 3월 9일부터 24일까지 '2026년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 공모는 지역사회 내 양성평등 가치 확산과 성평등한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지원 규모는 총 2천만 원으로, 선정된 사업에는 사업당 최소 2백만 원에서 최대 4백만 원까지 균등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목포시에 주소를 두고 활동하고 있는 비영리민간단체 및 비영리법인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양성평등 실현에 기여할 수 있는 역량 있는 단체라면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 ▲성평등한 사회참여 확대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 등 3개 분야다.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목포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해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작성한 후, 3월 24일까지 목포시 여성가족과로 우편 또는 방문(평일 9시~18시, 토·일 제외) 접수하면 된다. 시는 접수된 사업에 대해 ▲기금사업 취지 및 목적 부합 여부 ▲사업 내용의 타당성 및 실현 가능성 ▲예산 산출의 적정성 ▲사업 수행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양성평등기금운용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지원 대상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 결과는 4월 중 목포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시 관계자는 "지역 특성에 맞는 참신하고 실효성 있는 사업이 발굴되길 기대한다"며 "여성과 남성이 함께 성장하고 존중받는 양성평등 사회 구현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목포시는 매년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을 통해 지역 단체의 참여와 협력을 이끌어내며, 실질적인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2026-03-06 16:01:29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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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새 학기 맞아‘안전 한바퀴’…통학로 집중 점검

목포시는 새 학기를 맞아 지난 4일 초등학교 앞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안전 한바퀴'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하고, 통학로 안전망 점검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 교통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안전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시는 관계 공무원과 유관기관, 시민들과 함께 스쿨존 구간을 직접 점검하며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에 힘썼다. 참가자들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과속 및 불법 주정차 우려 구간 ▲보행자 시야를 방해하는 시설물 ▲노면표시 및 교통안전표지 상태 ▲방호울타리 및 과속방지시설 등 교통안전 시설 전반을 세밀하게 확인했다. 아울러 시민을 대상으로 안전신문고 홍보 활동도 병행했다. 안전신문고는 일상 속 위험요소를 시민이 직접 신고할 수 있는 제도로, 법규 위반이나 시설물 파손 등 안전 저해 요인을 발견할 경우 모바일 앱이나 홈페이지를 통해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다. 특히 어린이 보호구역에서는 운전자의 책임 있는 운행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제한속도 준수 ▲횡단보도 앞 일시정지 ▲불법 주정차 금지 ▲어린이 보행자 우선 배려 등을 집중적으로 안내했다. 목포시 관계자는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환경은 지역사회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야 할 과제"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점검과 시설 개선을 추진하고, 시민 참여 기반의 안전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6 16:01:18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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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대한민국 최우수 ESG대상 2년 연속 수상

해남군이 한국경제매거진이 주관한'2026 대한민국 최우수 ESG 대상'에서 지자체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최우수 ESG 대상'은 기업·기관·단체 등의 ESG 경영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모범 사례를 선정·시상하고 있다. 올해는 지자체·공공기관·프랜차이즈 등 3개 부문에서 ESG 경영 가치와 브랜드 가치를 높인 기관을 선정했으며, 해남군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지자체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해남군은 민선 8기 출범 이후'해남형 ESG'비전을 선포하고, 청정환경(E)·안전사회(S)·신뢰행정(G)을 핵심 군정방침으로 삼아 ESG 행정을 전 부서로 확대해 왔다. ▲생활 속 ESG 실천 릴레이 캠페인 ▲ESG 실천 공모사업 ▲ESG 캠페인송 제작 등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ESG 문화를 확산했으며, 기관·단체와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해 군민이 직접 참여하고 확산하는 소통형 정책을 진해 왔다. 이 같은 노력은 지역사회 전반에 ESG 문화를 정착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해남군은 전국 최대 농어업군이라는 지역적 기반을 바탕으로 청정에너지와 인공지능(AI)을 접목한 녹색성장 전략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농식품 기후변화 대응 클러스터 조성, 탄소중립 에듀센터 구축, RE100 산업단지 및 AI 데이터센터 조성 등 재생에너지 확산과 미래 산업을 결합한 정책을 통해'대한민국 농어촌수도'로서 선도적 입지를 다지고 있다. 아울러 ESG 정책을 국제적 기준인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와 연계해 보다 종합적인 지속가능발전 체계를 구축하는 데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이번 수상은 군민과 함께 만들어 온 해남형ESG 성과가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뜻깊은 결과"라며"앞으로도 농어업의 뿌리를 지키면서 청정에너지와 AI 기반 미래 산업을 육성해 지속가능한 지역 순환경제 모델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06 16:01:10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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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주거 안심 매니저’ 위촉…청년 전월세 계약 상담 지원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전월세 계약 경험이 부족한 1인 가구 청년층을 지원하기 위해 현직 공인중개사 15명을 '주거 안심 매니저'로 위촉했다고 6일 밝혔다. 위촉식은 이날 오후 2시 성남시청 4층 제1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에 위촉된 주거 안심 매니저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성남시지회의 추천을 받은 평균 경력 17년의 공인중개사들로 구성됐다. 지역별로는 수정구 4명, 중원구 4명, 분당구 7명이다. 이들 매니저는 상담을 신청한 청년의 주거 예정 지역에 맞춰 매칭돼 전월세 계약과 관련한 전문 상담을 제공한다. 상담은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성남시청 9층 청년청소년과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또 전세 사기 예방을 위해 등기부등본과 근저당 설정 금액 등 토지·부동산 공적 장부를 함께 검토하고, 주거 예정 지역 정보와 청년 주거지원 정책도 안내할 예정이다. 상담 신청은 '성남 청년정보 플랫폼'을 통해 가능하다. 성남시 관계자는 "최근 인공지능(AI) 등을 통해 부동산 정보 접근성은 높아졌지만 실제 계약 경험이 부족한 청년들이 느끼는 불안감은 여전히 크다"며 "주거 안심 매니저가 계약 과정 전반의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해 전세 사기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계약을 돕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성남시는 지난해에도 주거 안심 매니저 15명을 위촉해 수정구 신흥동 청년지원센터와 분당구 정자동 청소년수련관에서 총 69명(86건)의 청년에게 전월세 계약 관련 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 성남시에 따르면 지역 내 1인 가구는 13만4409가구로 전체 가구의 35.1%를 차지하며, 이 가운데 청년층(19~39세)은 5만1015가구로 집계됐다.

2026-03-06 16:01:00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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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통합돌봄 본격 운영

해남군이 지역사회'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의 권역별 수행기관 선정을 마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지역사회 통합돌봄은 초고령 사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어르신들이'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역 내 돌봄 수요를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밀착형 사례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해남군은 관내 14개 읍면을 동남부권과 서북부권의 2개 권역으로 재편하고, 이를 수행하기 위한 전문기관을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했다. 제1권역 수행기관으로 선정된 해남노인종합복지관은 해남읍을 포함한 삼산·화산·현산·송지·북평면을 전담하며, 제2권역 해남종합사회복지관은 북일·옥천·계곡·마산·황산·산이·문내·화원면 등 8개 면 지역을 담당한다. 이들 기관은 어르신의 상황에 맞춘 복지 서비스를 통합 연계·제공하는 '맞춤형 돌봄 해결사'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어르신들이 시설이 아닌 가정에서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실질적인'일상생활 지원'을 목표로 읍·면 통합돌봄창구와 긴밀히 협력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주요 서비스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한 가사 지원과 맞춤형 영양 도시락 배달 ▲병원 진료 및 관공서 방문 시 전문 인력의 밀착 동행 지원 ▲찾아가는 이미용 서비스 제공 ▲낙상 예방을 위한 안전 손잡이 설치, 문턱 제거 등 주거환경 개선을 제공한다. 통합돌봄 대상은 65세 이상 어르신 중 사고나 질병, 거동 불편 등으로 돌봄이 시급한 가구가 우선이다. 서비스 신청은 읍·면사무소 내'통합돌봄창구'방문 상담을 통해 접수하며, 이후 담당자의 현장 확인과 통합지원 회의를 거쳐 어르신별 맞춤 서비스를 최종 확정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권역별 전담기관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 어르신들의 일상을 촘촘히 살피는 빈틈없는 복지 그물망을 완성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6 16:00:25 이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