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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우, 플랜코리아 홍보대사 위촉 "빈곤아동 위한 활동, 최선 다할 것"

배우 이기우가 국제구호개발 NGO 플랜코리아의 홍보대사로 나선다. 이기우는 지난 27일 오후 3시 플랜코리아 대회의실에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날 이기우와 플랜코리아는 개발도상국 아동지원에 함께 나설 것을 약속했으며, 향후 지구촌 아이들을 위한 온·오프라인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또 이기우는 캄보디아 아이들을 위한 식수 및 안전한 놀이터 지원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임을 알렸다. 이기우는 "지구촌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찾아주는 플랜코리아의 활동 취지에 공감해 동참하게 됐다"며 "전세계 빈곤아동들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플랜코리아는 전 세계 51개국의 지역사회 및 정부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개발도상국 어린이들이 빈곤에서 벗어나 자신들이 가진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교육과 의료, 보건, 긴급구호 등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플랜코리아의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기우는 그동안 국내 여러 봉사활동에 참여해왔다. 동료배우들과 독거노인을 위한 김치 담그기, 연탄배달 등의 활동에 동참한 바 있다. 한편 이기우는 현재 JTBC 금토드라마 '품위있는 그녀'에서 주인공 우아진의 든든한 지원군이자 변호사인 강기호 역으로 출연 중이다.

2017-07-28 14:19:22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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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스포츠 한줄뉴스

▲안세현이 2017 국제수영연맹(FINA)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여자 접영 200m 결승에서 2분06초67로 골인해 한국 신기록을 수립했다. 최종 순위는 역대 한국 여자 선수 최고인 4위다. ▲'골프 여제' 박인비가 애버딘 에셋 매니지먼트 레이디스 스코티시오픈(총상금 150만 달러) 1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기록, 김세영 등과 함께 공동 3위에 올랐다. ▲2017 삼순 데플림픽(청각장애인 올림픽)에 출전한 사격 김태영이 사격 50m 권총에서 세 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며 대회 3관왕에 올랐다. ▲김성민이 아시아주니어역도선수권대회 남자 77㎏급에서 금메달 3개를 수확했다. ▲박태환이 29일 오후(한국시간) 자유형 1500m 경기에 예정대로 나선다. ▲미네소타 트윈스 산하 트리플A 구단 로체스터 레드윙스 소속 박병호가 인디애나폴리스 인디언스(피츠버그 파이리츠 산하)전에 5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 4타수 1안타로 타율 0.258(283타수 73안타)을 유지했다. ▲프로축구 K리그 챌린지(2부리그) FC안양이 191㎝의 장신 수비수 김찬영을 영입했다. ▲프로축구 K리그 챌린지(2부) 부산 아이파크는 대구FC 브라질 공격수 레오를 임대로 영입했다.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강원FC가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원과 스폰서십 계약을 맺었다. ▲프로농구 안양 KGC 인삼공사가 오는 8월 26~27일 3대 3 농구대회를 개최한다. ▲남녀 핸드볼 국가대표 한·일 정기전이 29일 오후 일본 도쿄 고마자와 올림픽공원 체육관에서 열린다.

2017-07-28 14:19:11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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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비 출신 강후, 요즘 뭐하나했더니…'발자국 소리' 캐스팅

신인 배우 김지성, 클릭비 출신 강후가 웹 무비 ‘ 발자국 소리’ 동반 출연한다. 웹 무비 '발자국 소리'(감독 이현하)는 겉보기엔 여느 커피숍과 비슷하지만 청춘들의 상처와 비밀을 소재로 한 영화로 구하라와 지일주가 주연이다. 구하라는 판타지 소설작가 윤재연 역을, 지일주는 커피숍 사장 선우 역을 맡았다. 28일 엔컴퍼니 측은 "김지성은 주인공 선우의 첫사랑 인우 역으로 선우가 ‘발자국 소리’라는 음악을 만들게 되는 뮤즈로 등장한다"며 "지난 3월 개봉한 오지호, 윤진서 주연의 영화 '커피 메이트'의 이현하 감독 작품에 아역으로 출연했던 인연이 이어져 새로운 작품에도 합류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클릭비 출신 강후(본명 김태형)의 배우 선언 후 첫 연기 작품으로 극 중 배경이 되는 커피숍 ‘파오’의 아무도 모르는 신비한 비밀을 간직한 훈훈한 외모의 바리스타 알렉스 역을 맡아 관심을 끌고 있다. '발자국 소리'는 저마다 세상의 상처와 비밀을 안고 있는 사람들이 서로의 상처를 보듬어 안아주고, 서로 이해하며 치유해 나아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웹 무비 '발자국 소리'는 오는 8월 3일 네이버 TV와 카카오TV, 유튜브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2017-07-28 13:15:5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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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CGV, 박찬욱 헌정관 개관식 개최

CJ CGV, 박찬욱 헌정관 개관식 개최 한국영화 발전 위해 '한국 영화인 헌정 프로젝트' 지속 CGV아트하우스가 27일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한국영화인 헌정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CGV아트하우스 박찬욱관 개관식을 개최했다. '한국영화인 헌정 프로젝트'는 한국영화의 위상을 높인 영화인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으로 상영관을 헌정하고 업적을 조명하는 프로젝트다. 2016년 CGV아트하우스 서면 임권택관, 압구정 안성기관에 이은 세 번째 한국영화인 헌정관이다. 이날 개관식은 배우 유지태와 영화저널리스트 이지혜의 사회로 진행됐다. 구자홍, 류승완, 엄태화, 오승욱, 이경미, 이계벽, 이권, 정윤철, 조현훈 감독과 배우 김옥빈, 김태리, 김태우, 문소리, 서영주, 오광록, 유지태, 이용녀, 정하담, 시나리오 작가 정서경, 미술감독 류성희 등 영화계 대표 감독, 배우들과 제작자, 평론가, 독립영화계 등 다양한 영화인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박찬욱 감독의 연출부 막내였다고 밝힌 류승완 감독은 "항상 새로운 것을 시도하고, 새로워지려는 노력을 증명해내는 박찬욱 감독은 여전히 나를 부끄럽게 하고, 존경할 수밖에 없다"며 "내가 아는 영화인 중 가장 눈이 좋고 귀가 밝은 박찬욱 감독이 직접 테스트까지 마친 이 박찬욱관은 모든 상영관의 기준이 될 것이라 믿는다"고 진심 어린 축사를 전했다. 또한 '내 연애의 기억', '꽃미남 연쇄 테러사건'의 이권 감독이 박찬욱 감독의 대표작들을 재구성한 뮤직비디오를 헌정하여 감동을 더했다. 한편 개관식에 함께 하지 못한 봉준호 감독, 배우 송강호, 조진웅은 영상편지로 축하를 전하기도 했다. 헌정패 증정식 후 박찬욱 감독은 "'싸이보그지만 괜찮아'의 대사처럼 점이 되어 소멸될 것 같이 부끄럽다"며 입을 열었다. 이어 "영화인들은 하나의 산업 안에서 그물처럼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실감하고 있다"며 "내가 참여하지 않은 영화일지라도 아름다운 예술적 성취를 이루어냈다면 기뻐해야 하는 이유"라고 소감을 밝혔다. CJ CGV 서정 대표는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은 헌정관 개관에 박찬욱 감독을 모시게 되어 무한한 영광"이라며 "박찬욱 감독에게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도 좋은 영화 만들어주심은 물론 많은 후배 영화인들도 육성해주시길 응원한다"고 헌정관 개관의 의미를 밝히며 박찬욱 감독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끝으로 "이를 위해 CGV도 '한국영화인 헌정 프로젝트'를 통해 감독, 배우, 스탭 등 존경받을 만한 영화인들을 모실 수 있는 자리를 매년 마련하고자 한다. 한국영화 발전을 위해 할 수 있는 작은 디딤돌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박찬욱 감독은 장르의 변주를 통해 '윤리적 딜레마'라는 주제를 끊임없이 탐구하며, 대중성과 작품성을 모두 인정받은 거장이다. 그 결과 한국영화사 최초 칸영화제 2회 수상뿐만 아니라 제 70회 칸영화제 심사위원으로 위촉되는 등 한국영화를 세계에 알리는 데 크게 기여했다. 이처럼 한국영화의 위상을 높이고 다양성을 넓힌 박찬욱 감독의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헌정관 수익의 일부는 한국독립영화를 위해 후원된다. 헌정관에서 관객 1명이 영화 1편을 볼 때마다 관람료 중 100원을 적립하고, 여기에 CGV아트하우스가 추가로 100원을 매칭해 총 200원을 기부하게 된다. 이렇게 적립된 금액은 연말 박찬욱 감독의 이름으로 한국독립영화에 후원된다. 2016년에는 임권택 감독과 안성기 배우의 이름으로 '스틸 플라워' 박석영 감독, '철원기행' 김대환 감독, '우리들' 윤가은 감독에게 각각 500만원의 후원금이 전달됐다. 또한 박찬욱관 개관을 기념하기 위해 CGV아트하우스는 7월 27일부터 8월 23일까지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마스터피스 특별전-박찬욱, 가까이'를 개최한다. 섹션1 '박찬욱의 영화들'에서는 '올드보이', '복수는 나의 것', '아가씨', '박쥐' 등 박찬욱 감독의 대표작 8편이, 섹션2 '박찬욱이 사랑한 영화들'에서는 '부르주아의 은밀한 매력', '그림자 군단', '역마차' 등 추천작 7편이 상영된다. 특히 '박쥐'와 '아가씨'는 기존 극장 개봉버전에 각각 14분, 23분이 추가된 확장판으로 상영될 예정이며, '친절한 금자씨', '박쥐', '싸이보그지만 괜찮아'는 디지털 리마스터링된 상영본으로 최초 상영된다.

2017-07-28 13:15:4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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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6', 죽음의 조 결성되며 긴장감 대폭발

'쇼미6', 죽음의 조 결성되며 긴장감 대폭발 '쇼미더머니6'의 팀 선택 미션이 완전히 새롭게 바뀌었다. 일명 '랜덤 싸이퍼' 미션으로 쇼미더머니 역사상 가장 치열하고 독한 팀 선택 미션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늘 밤 방송되는 '쇼미더머니6'에서는 3차 예선에서 살아남은 래퍼들이 자신과 함께 갈 프로듀서 팀을 정한다. 자신이 원하는 프로듀서 군단을 차지해야 하는 래퍼들의 치열한 몸부림과 우열을 가리기 힘든 무대에서 누군가를 선택하고 탈락시켜야 하는 프로듀서들의 고뇌가 시청자들의 손에 땀을 쥐게 할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지난 주 화제를 모았던 역대급 프로듀서 군단의 특별 공연에서 래퍼들의 선택을 받은 1위가 공개된다. 이번 시즌 새롭게 바뀐 팀 정하기 미션은 '랜덤 싸이퍼'다. 프로듀서들이 제비뽑기를 통해 7명의 래퍼를 뽑아 한 조를 짜고 이렇게 결성된 조는 무작위로 흐르는 비트에 따라 싸이퍼를 진행해야 한다. 자신에게 유리한 순서에 랩을 하기 위한 래퍼들의 신경전이 극에 달한다고. 여기서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한 1인은 자신이 원하는 프로듀서를 선택할 수 있고 최하위권 1명은 무조건 탈락하게 된다. '랜덤 싸이퍼' 미션에 임하는 래퍼들은 총 35명으로, 제비뽑기를 통해 7명씩 5개의 조를 구성하게 된다. 즉, 5명의 래퍼들만이 자신이 원하는 프로듀서를 선택할 수 있고, 5명의 래퍼는 탈락하게 되는 것. 제작진이 공개한 선공개 영상에 따르면 강력한 우승 후보들이 한 조에 추첨되며 그야말로 '죽음의 조'가 만들어졌고,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치열한 배틀이 펼쳐질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제작진은 오늘 또 하나의 선공개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바로 슬리피의 랜덤 싸이퍼 영상으로 매 관문마다 합격 여부에 관심이 집중됐던 슬리피가 '랜덤 싸이퍼' 미션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완전히 새롭게 바뀐 '랜덤 싸이퍼' 미션은 오늘 밤 11시 Mnet에서 감상할 수 있다.

2017-07-28 13:15:26 신원선 기자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욕설을 입에 담지 마라

가끔 쓴 내용들 이다. 길을 가다가 교복입은 여학생들 서넛이 얘기를 주고 받고 하고 있었다. 풋풋한 학생들 입에서 감히 듣기에도 민망한 욕설이 아무렇지도 않게 흘러나오는 것이었다. 나도 모르게 고개를 돌려 쳐다보니 그 중 한 학생이 뭘봐! 하는 눈빛으로 다른 학생을 툭툭 친다. 조심스러워 하는 기색이 아니라 웬 아줌마가 자기들을 못마땅하게 쳐다보고있다 라는 걸 알려주는 차원인듯 했다. 마침 갈 길도 바빴던 터라 그냥 지나쳐오고 말았다. 그러나 시간이 가도 그 학생들의 얼굴과 욕이 오버랩되면서 몹시 마음이 불편해졌다. 어른이 돼서 한마디라도 했어야 하는데 하는 생각과 함께.. 그러나 이 얘기를 전해들은 신도 한 분이 "어머나 원장님 무슨 봉변을 당하시려구여? 젤 무서울 때가 뭘 모를 때잖아여?" 한다. 그러고보니 가장 반듯하고 바람직한 사회상이어야할 학교에서 학교폭력 그리고 왕따현상 등이 얼마나 심각할지 짐작이 되었다. 스승님의 그림자는 밟지도 않는다던 아름다운 사제의 정과 예의는 이미 오래이고 언제부터 이리 되어버렸을까? 물론 여러 가지를 원인으로 들 수 있겠다. 자본주의가 발달하면서 그저 돈이 최고인 물질만능주의로 인한 인간성의 상업화 양극화와 같은 사회불평등 등... 물론 그 이전의 시대부터도 있어왔던 인간사회의 부조리들이었다. 어쩌면 산업사회 이전의 전근대적인 시대에 있어 신분제도와 같은 모순이나 종교의 독단은 그 모순이 엄청났기에 근대의 시민사회가 태동하는 발단이 되기도 했다. 기실 공자가 그리워한 요?순시대도 공자 당대의 예의의 무너짐을 통탄한 결과다. 그리하여 장자는 예의와 도리를 강조한 유가의 주장에 대하여 "예의를 주장함은 이미 예의가 없음을 말하는 것"이라며 비웃음을 날렸던 것이다. 그러니 어느 시대에나 그 시대가 당면한 문제와 고통은 있는 법인데 다만 지금의 시대에는 물질주의시대로 달려 가면서 바람직한 가치관이나 인간성의 올바름 그 추구는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같은 의미없는 공허한 외침이 되어버린 것은 아닐까 조심스럽다. 최소한도 돈을 위해 부모나 형제 가족도 죽이는 일이 적지 않으니 이건 아니지 않겠는가? 입은 우리 인간이 살기 위해 음식을 먹는 곳이다. 그런 소중한 곳을 걸레로 만들 것인가? 욕설을 입에 담는다는 것은 마음의 쓰레기를 담는 것과 다름이 없다. 소리는 우리의 마음에 흔적을 남긴다. 나쁜 소리 더러운 욕설은 우리의 무의식에 차곡차곡 저장이 된다. 죽은 후 우리의 다음 세상은 각자의 무의식에 저장된 나의 식(識)이 홀연히 접촉되어 생기게 된다. 업식이 윤회하는 이치가 이러하니 명심할 일이다./김상회역학연구원

2017-07-28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운세] 7월 28일 금요일 (음력 6월 6일)

[쥐띠] 48년생 건강을 생각해야 할 시기입니다. 60년생 무난한 하루를 보내게 됩니다. 72년생 동쪽에서 귀한 손님이 옵니다. 84년생 건강이 많이 악화됩니다. 조심하세요. [소띠] 49년생 기회란 늘 오는 것이 아닙니다. 61년생 미루고 있었던 일이 있었다면 즉시 추진하세요. 73년생 옛 친구들을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85년생 재물이 들어오게 될 것입니다. [범띠] 50년생 능력으로 빛을 보게 될 것입니다. 62년생 지금 추진중인 일은 대 성과를 얻을 것입니다. 74년생 서쪽에 귀하를 도울 귀인이 있습니다. 86년생 어려운 시험에 합격의 영광을 받게 됩니다. [토끼띠] 51년생 이성문제로 고민을 하게 됩니다. 63년생 실수는 뒤늦게 후회해도 소용이 없을 것입니다. 75년생 마음을 비우세요. 87년생 양다리는 절대로 안됩니다. [용띠] 52년생 정신적인 건강이 더욱 중요합니다. 64년생 늦바람을 조심하세요. 76년생 크게 손해 보는 일이 있을 수 있습니다. 88년생 친구로부터 사기, 배신수가 보입니다. [뱀띠] 53년생 남쪽으로의 여행에서 귀인을 만납니다. 65년생 이성과의 데이트가 있겠습니다. 77년생 집에 일찍 들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89년생 과감히 밀고 나가세요. [말띠] 54년생 귀하의 상하가 모든 일에 협조합니다. 66년생 차량사고 조심하세요. 78년생 고생 끝에 낙이 옵니다. 90년생 부정한 생각은 버려야 합니다. [양띠] 55년생 딸은 살림 밑천이라 하였습니다. 67년생 포상이나 승진수가 있겠습니다. 79년생 마음 태우지 마세요. 90년생 시기가 좋으니 좋은 결과가 있습니다. [원숭이띠] 56년생 남의 재물을 탐하지 마세요. 68년생 작은 것이 쌓여 큰 것을 이루니 차근차근 성취하세요. 80년생 술집을 가까이 가지 마세요. 92년생 오늘 하루 기도하세요. [닭띠] 57년생 내일은 번창할 것입니다. 69년생 내 것 인줄 알았는데 옛 주인이 따로 있습니다. 81년생 시비에 가담치 마세요. 93년생 노력에 공전하고 손실이 있겠습니다. [개띠] 58년생 사전에 양해를 얻어 구설을 차단하세요. 70년생 큰 돈 거래는 나중으로 연기하세요. 82년생 작은 것에 신중하세요. 94년생 소망이 너무 큰 것이 탈 입니다. [돼지띠] 59년생 오래 전 병이 발병 할 수 있습니다. 71년생 능력을 십분 발휘할 기회가 오고 있습니다. 83년생 작은 소망은 이루어집니다. 95년생 백년해로할 배필을 만납니다.

2017-07-28 06:30:45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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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준환·최다빈 등 피겨 샛별들, 평창행 티켓 '정조준'

2018 평창동계올림픽 제1차 선발전을 앞둔 한국 피겨 국가대표 선수들이 위기를 극복하고 출전권을 따내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차준환(16·휘문고), 최다빈(17·수리고), 김나현(17·과천고) 등 피겨 기대주들은 27일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장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연습한 만큼 시합에서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비시즌 기간 동안 구슬땀을 흘리며 연습에 매진했던 선수들은 오는 28일부터 사흘간 열리는 'KB금융 피겨스케이팅 코리아챌린지'(2018 평창동계올림픽 1차 선발전 및 2017-2018 시즌 ISU 주니어 그랑프리 선발전)에 출전한다. 이 대회는 내년 평창동계올림픽에 출전할 선수를 뽑는 1차 대회로 2, 3차 대회 점수를 합산해 최종 출전 선수가 결정된다. 예년보다 다소 일찍 시즌이 시작됐지만 이번 대회는 모든 선수들에게 남다른 의미를 가진다. 올림픽 때문이다. 그러나 중요한 1차 선발전을 앞두고 남녀 싱글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좋지 못한 상황이 닥쳤다. 차준환은 부츠 문제로 고생 중이다. 그는 "발에 가장 잘 맞는 부츠를 찾고 있는데 쉽지 않다"며 "시즌 도중 부츠를 바꾸도록 노력하겠지만 잘 되지 않을 경우 지금 부츠를 단단히 고정시킬 수밖에 없다"고 털어놨다. 최다빈은 사정이 더 딱하다. 지난 6월 어린 나이에 모친상이라는 큰 아픔을 겪은 그는 "심적으로 힘든 상태지만 중요한 대회인 만큼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차준환과 마찬가지로 부츠 문제로 고민 중인 그는 "최근 부츠 때문에 많이 고생했다. 발에 맞는 부츠를 아직 찾지 못했지만 적응하려 노력 중이다"면서 "최근 1~2주 훈련했는데 중요한 대회라 불참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한국 남자 싱글 대표팀은 오는 9월 독일에서 열리는 네벨혼 트로피 대회에서 올림픽 출전권 획득에 다시 도전해야 한다. 지난 3월 국가대표 선수로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했다가 쇼트프로그램에서 탈락해 올림픽 출전권 획득에 실패한 김진서(21·한국체대)는 "티켓을 다오지 못해 두 선수에게 미안했다. 아직 기회가 있는 만큼 올림픽 무대에 설 수 있도록 모든 걸 아낌없이 보여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여자 싱글 선수들도 이번 대회를 통해 힘든 상황을 극복하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밝혔다. 지난 시즌 발목 부상으로 인해 세계선수권대회 출전권을 최다빈에게 양보했던 김나현은 재기를 다짐했다. 최다빈은 막중한 책임감을 안고 떠난 핀란드에서 개인 최고 점수 191.11점을 기록하며 올림픽 출전권 2장을 따냈다. 김나현은 "부상 상태가 많이 좋아졌다"며 "(최)다빈이가 저 대신 대회에 출전해 올림픽 출전권 2장을 따왔다. 정말 고맙게 생각하고, 올림픽 출전 기회가 생긴 만큼 최선을 다해 선발 에 임할 것"이라고 말했다. 평창올림픽 출전 선수를 뽑는 이번 대회는 29일부터 30일까지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리며, 남녀 싱글 시니어부 쇼트프로그램은 28일 열린다.

2017-07-27 17:10:15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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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스포츠 한줄뉴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구단이 마이너리그로 내려간 황재균의 빅리그 재진입 가능성을 언급했다. 이에 오는 31일 황재균과 류현진(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맞대결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승엽(삼성 라이온즈)가 4000루타 달성까지 단 6루타만을 남겨뒀다. 이번 주 내 달성이 유력한 가운데 또 한 번 'KBO리그 최초' 기록을 세울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국 21세 이하(U-21)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제21회 세계 남자 주니어 핸드볼선수권대회 8일째 17~20위 결정전에서 이집트에 34-35로 패했다. 대표팀은 29일 19위 자리를 놓고 사우디아라비아와 최종전을 치른다. ▲황희찬(잘츠부르크)이 2017-2018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3차예선 1차전 리예카(크로아티아)와 경기에서 귀중한 동점포를 터트리며 팀을 패배에서 구했다.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가 마이애미 말린스와 홈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 2볼넷 1타점 1득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시즌 타율은 0.251에서 0.248(339타수 84안타)로 떨어졌다. ▲오승환(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콜로라도 로키스와 홈경기에서 10-5로 앞선 9회 초 마운드에 올라 1이닝을 삼진 2개를 곁들여 삼자범퇴로 막았다. 평균자책점은 3.89에서 3.80으로 하락했다. 요건이 성립되지 않아 세이브를 추가하지는 않았다. 시즌 성적은 1승 5패, 18세이브다. ▲프로축구 K리그에서 가장 많은 관중을 모은 구단은 FC서울로 집계됐다. FC서울은 경기당 평균 1만6390명의 관중을 모았다. ▲1990년대부터 3차례 터키 축구 국가대표팀을 이끈 파티흐 테림 감독이 가족과 관련된 폭행 사건에 연루되면서 사령탑에서 물러났다. ▲탈세 혐의로 기소됐던 브라질 축구 선수 네이마르(FC바르셀로나)가 형사 처벌을 면했다. ▲한국배구연맹(KOVO)이 남자 프로배구 KB손해보험의 연고지를 경북 구미에서 경기 의정부로 이전하는 것을 승인했다. ▲한국프로골프(KPGA)투어에서 뛰는 김비오가 호반건설과 2019년까지 후원 계약을 맺었다. ▲프로축구 K리그 인천 유나이티드가 아르헨티나 출신 공격수 엔조 다미안 마이다나를 영입했다. ▲프로축구 K리그 챌린지(2부리그) 수원FC가 브라질 출신 미드필더 페드로 카르모나를 영입해 중원 강화에 나섰다. ▲대한한공 점보스 배구단이 29일 연고지인 인천에서 팬 사인회를 개최한다. 팬 참여 이벤트, 응원단 공연, 선수들과 함께 하는 레크리에이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2017-07-27 16:36:01 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