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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반도체 클러스터 생태계에 1조2200억 투자

SK하이닉스가 반도체 클러스터 생태계에 1조2200억원을 투자한다. SK하이닉스는 28일 반도체 클러스터에 협력업체와 상생하고 반도체 생태계를 강화하는 계획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는 상생펀드 조성에 3000억원, 인공지능(AI) 기반 상생협력센터 설립 및 상생프로그램 추진에 6380억원, 공동 R&D에 2800억원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우선 SK하이닉스는 2022년 첫번째 반도체 팹 기공과 함께 상생펀드 3000억원을 조성한다. 반도체 행복펀드 2000억원, 지분투자펀드 1000억원으로 기술혁신 기업에 사업 자금 무이자 대출 및 스타트업 자금 지원 등으로 활용된다. 이어서 상생협력센터 설립과 상생프로그램에 6380억원을 지원한다. 반도체 특화 안전 교육시설 및 에너지 저감 인프라 구축 등에는 480억원이 투입된다. 그 밖에 생태계 조성 및 반도체 역량 강화를 위한 상생프로그램에 10년간 5900억원을, 협력업체와의 공동 R&D 지원에 10년간 2800억원이 편성됐다. SK하이닉스 김정기 상무는 "글로벌 경쟁력 강화의 기반이 될 반도체 상생 클러스터의 상생협력 프로그램이 본격 가동되면 현재 20% 수준인 반도체 장비 국산화율이 더 올라갈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남은 절차도 잘 마무리해 국내 반도체 생태계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19-03-28 11:00:00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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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 파리바게뜨, 中 톈진에 제빵공장 준공…"중국시장 공략 박차"

SPC 파리바게뜨, 中 톈진에 제빵공장 준공…"중국시장 공략 박차" SPC그룹이 운영하는 파리바게뜨가 중국 톈진(天津)에 'SPC톈진공장'을 준공했다고 28일 밝혔다. 'SPC톈진공장'은 기존 베이징 공장을 이전·확장한 것으로 파리바게뜨의 중국 내 가맹사업이 성공적으로 자리잡으며, 매장수가 빠르게 늘어남에 따라 생산시설 확충과 품질 제고를 위해 건립됐다. 2004년 중국에 진출한 파리바게뜨는 2010년 가맹사업을 시작한 이후 매장 확산 속도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중국 100호점이 9년, 다시 200호점까지 6년이 걸렸지만, 300호점은 1년 6개월만에 돌파했다. SPC그룹은 톈진공장 준공을 통해 중국 사업 확장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허영인 SPC그룹 회장은 "중국은 베이커리 시장 규모가 연간 44조원에 이를 정도로 성장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며 "SPC톈진공장을 기반으로 고품질의 제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파리바게뜨가 중국에서도 사랑 받는 브랜드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SPC톈진공장'은 총 400억원을 투자해 톈진시 '서청경제기술개발구(XEDA)'에 2만800㎡규모로 건립했다. 이는 SPC그룹이 보유한 총 12개 해외 생산시설 중 가장 큰 규모로 주요 품목인 빵과 케이크류뿐 아니라 가공채소와 소스류 등 390여개 품목을 생산할 수 있다. 서청경제기술개발구는 인근에 9개의 고속도로와 고속철도가 지나며, 톈진항과도 가까운 교통의 요충지로 중국 전 지역으로 물류 이송이 용이한 곳이다. 'SPC톈진공장'은 2020년부터'휴면반죽(초저온으로 발효를 중단시켜 신선한 상태로 장기간 보관이 가능하도록 한 빵 반죽)'도 생산, 중국 전역에 공급해 중국의 핵심 생산기지로 자리잡을 예정이다. 한편 이날 SPC톈진공장에서 열린 준공식에는 허영인 SPC그룹 회장을 비롯해 장짼싱 중국신문협회장, 주낸린 중국베이커리협회 이사장, 웨이취엔전 중국베이커리공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2019-03-28 10:53:06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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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서 장 보고, 차도 팔고" 홈플러스, '중고차 무인 견적 서비스' 론칭

"마트에서 장 보고, 차도 팔고" 홈플러스, '중고차 무인 견적 서비스' 론칭 이제는 중고차 거래도 일상이 됐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자동차 이전 등록(중고차 거래) 대수는 총 369만3571대로 2014년(346만8286대) 대비 22만5285대나 증가했다. 지난 한 해에만 전체 운전면허 소지자(3205만1121명, 2018 경찰청 통계 기준) 8명 중 1명이 중고차 거래를 한 셈이다. 이처럼 중고차를 사고 파는 사람이 계속 늘고 있지만, 여전히 내 차의 적정 시세를 알아보려면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이에 홈플러스는 고객들이 마트에서 장을 보면서 손쉽게 중고차 매매까지 할 수 있도록 돕고자 인천 작전점, 인하점, 계산점에서 '중고차 무인 견적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대형마트 방문 고객이 대부분 자가용 차량을 이용한다는 점에 착안해 고객 편익 증진 차원에서 기획됐다. 장보기 전이나 후 3분 정도만 시간을 내면 차량 견적을 받아 볼 수 있는 서비스다. 견적 조회를 희망하는 고객은 홈플러스 주차장에 위치한 전용 부스(약 46㎡)에 차량을 정차한 후 키오스크에 기본 정보(촬영 동의, 사고이력 유무 조회 동의) 및 주행거리, 전화번호만 입력하면 된다. 그러면 부스에 설치된 고효율 조명이 켜지면서 좌·우 6대, 상단 2대 등 총 8대의 카메라가 차량을 촬영 후 해당 정보들을 바로 무인 견적 시스템 업체인 ㈜소비의 서버로 전송한다. 이후 최대 2시간 이내에 ㈜소비의 자동차 전문가가 사진과 보험이력 등을 확인 후 차량의 최저매입보장가를 책정하고 차주와 통화해 최종 판매 의사를 확인한다. 판매를 결정하면 ㈜소비 자동차 전문가가 실사에 나서게 된다. 실사까지 마친 차량은 중고차 거래 플랫폼 KB차차차의 비교견적 서비스에 등록되어 중고차 딜러들이 입찰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 최고가 입찰 딜러가 선정되면 ㈜소비를 통해 결과가 고객에게 전달되고 최종 거래 희망 의사를 확인한 후 매매 계약, 차량 인도까지 진행된다. 이 서비스는 고객이 차량의 사진만 찍고 기다려도 빠르면 일주일 이내에 차량 인도까지 완료되기 때문에 많은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또한 다수의 딜러가 동시에 경쟁 입찰을 하기 때문에 보다 높은 판매가를 받을 수 있다는 점도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요인이다. 실제로 해당 서비스를 직접 이용해 본 고객들 중 많은 수가 차량 판매까지 완료했다. ㈜소비가 개별적으로 인천 하늘도시에서 운영 중인 무인 견적 서비스에는 2017년 5월 설치 이후 약 240명의 고객이 방문했으며 90% 이상인 220여 명이 거래를 완료했다. 특히 지난달 28일부터 시범 운영한 홈플러스 인하점과 계산점에는 25일만에 320여 명의 고객이 다녀가 향후 이용률은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홈플러스는 이 서비스를 오는 7월 목동점, 강서점, 가양점에 설치하고 수도권 위주로 올해 20개까지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한효섭 홈플러스 제휴서비스사업팀장은 "홈플러스를 방문하시는 고객들의 생활 속 불편함을 조금이나마 덜어 주고자 우수한 협력사들과 힘을 합쳐 '중고차 무인 견적 서비스'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통해 오프라인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3-28 10:45:1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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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모모랜드 보러 한류팬 1만 명 광주 온다

방탄소년단·모모랜드 보러 한류팬 1만 명 광주 온다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4월 28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되는 '2019광주FINA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기원 SBS슈퍼콘서트'에 외국인 관광객 1만 명을 유치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방탄소년단(BTS), 모모랜드 등 케이팝(K-Pop) 스타들의 출연 소식이 알려지면서 1분 24초 만에 국내 1차분 티켓이 모두 매진되는 등 시작부터 열기가 뜨겁다. 공사는 이러한 열기를 성공적인 방한 관광으로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세계 22개국, 32개 해외지사 및 사무소 네트워크를 활용, 현지 여행사 및 항공사와 공동으로 광주의 전통시장인 1913송정역시장, 양림동 펭귄마을 등 지역명소를 방문하는 다채로운 방한 여행상품을 마련한다. 또한, 온라인 채널에서의 해외 홍보활동을 통해 한류팬 유치활동에 나선다. 콘서트 참관상품으로 방한하는 독일 한류팬들의 경우, 방탄소년단 멤버 제이홉이 유년시절 댄스를 연습한 광주시내 댄스학원을 찾아 스타의 발자취를 느끼고, 케이팝 본고장의 춤사위를 직접 체험하는 일정을 즐길 수 있다. 콘서트 현장에서는 한류 콘텐츠를 직접 체험해보는 마당이 펼쳐진다. 한복 입기, 한류스타 포토존, K-Pop 댄스 및 뷰티 체험, 길거리 음식 등 한국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체험거리를 담아 한국관광 홍보관을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7월 개최되는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와 광주를 비롯한 주변지역의 대표여행 코스를 소개해 지역관광 매력을 홍보한다. 공사는 광주를 개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을 위해 광주를 중심으로 한 주변지역을 방문하는 투어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전주를 비롯한 호남지역의 전통과 음식을 체험하는 '미식투어', 웰니스관광지로 선정된 순천만 국가정원과 여수밤바다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낭만투어' 등 다양한 여행프로그램을 여행사와 공동 개발할 예정이다. 한화준 한국관광공사 관광상품실장은 "특히 이번 행사 기획은 중국의 노동절과 일본의 골든위크 시작 시점이어서 올해 외래관광객 1800만명 유치를 위한 기폭제가 될 것"이라며 "수영대회 조직위와 긴밀히 협력해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성공 개최 지원 및 빛고을 광주 등 지역관광 활성화에도 더욱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3-28 10:44:29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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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오쇼핑, 동반위와 '혁신주도형 임금격차 해소' 협약 체결

CJ ENM 오쇼핑, 동반위와 '혁신주도형 임금격차 해소' 협약 체결 "국내 中企 해외 홈쇼핑 진출 앞장설 것" CJ ENM 오쇼핑부문이 TV홈쇼핑업계 최초로 동반성장위원회와 '혁신주도형 임금격차 해소' 협약을 체결한다. 업계 첫 '협력사 인센티브'를 도입하는 등 향후 3년간 협력사 지원에 834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CJ ENM 오쇼핑부문은 28일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에서 '파트너스 데이'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이날 행사에는 허민호 CJ ENM 오쇼핑부문 대표와 권기홍 동반성장위원장, 협력사 임직원 100여명 등 총 170여명이 참석했다. 동반위가 추진 중인 혁신주도형 임금격차 해소 운동이란 중소벤처기업의 성장을 도와 대·중소기업 간 임금 차이를 줄이고, 발전적인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자는 활동이다. 이에 CJ ENM 오쇼핑부문은 향후 3년간 834억 규모의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TV홈쇼핑업계 최초로 도입되는 성과공유형 인센티브 제도다. 제품 판매 실적이 목표치를 웃돈 협력사를 선정해 최대 5000만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등 총 18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계약상 정해진 몫 외에 추가 인센티브를 주는 파격적인 제도로써, 우수한 제품력으로 기대 이상의 뛰어난 성과를 올려준 협력사에게 직접적인 자금 혜택을 주겠다는 것이다. 단순한 판매 촉진이나 판로 확대를 넘어 자금 지원이 이뤄지는 만큼, 협력사 자금 운용과 임직원 사기 진작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우수 협력사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중소벤처창업투자조합에 100억원의 운영자금을 지원한다. 투자조합은 이를 바탕으로 담보나 자금력이 부족한 7년 이내의 창업자와 중소벤처기업에 자금을 지원한다. 이와 별도로 정부와 대기업, 공기업 등이 자금을 조성해 중소기업의 컨설팅 비용을 지원하는 '대·중소기업 혁신 파트너십 지원 사업'에도 3년간 10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협력사의 해외 진출도 지원한다. 케이콘(KCON)·마마(MAMA) 등 CJ ENM의 글로벌 컨벤션과 연계해 협력사의 해외 시장 개척을 지원하는 한편, CJ ENM 오쇼핑부문의 글로벌 인프라를 바탕으로 해외 홈쇼핑에 진출한 협력사의 사전영상 제작, 현지 판촉·마케팅 등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CJ ENM 오쇼핑부문이 업계 최초로 도입한 TV홈쇼핑 무료 방송도 강화한다. 무료 방송에 참여하는 협력사는 3년간 총 60억원의 판매수수료를 절감할 수 있을 전망이다. 앞서 CJ ENM 오쇼핑부문은 지난 2007년 판매수수료 부담이 없는 무료 방송 프로그램 '1사1명품·1촌1명품'을 론칭해 현재까지 약 200여개 기업을 지원해 왔다. 아울러 CJ ENM오쇼핑부문은 ▲납품단가 인상 요인 반영 ▲법정기일 전 대금 지급 ▲상생 결제(외상매출채권 담보대출 결제시스템) 지급 확대 등을 골자로 한 동반위의 '대금 제대로 주기 3원칙'도 강화하기로 했다. 여기에 협력사가 시중 은행 금리보다 저리로 자금을 대출받을 수 있도록 매년 600억원 규모의 동반 성장 협력 대출 펀드도 운영한다. 권기홍 동반성장위원장은 "혁신주도형 임금격차 해소 운동은 혁신 중소기업의 국내·외 판로 개척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며 "특히 TV홈쇼핑업계 글로벌 진출 선두기업인 CJ ENM 오쇼핑부문의 동참으로 새로운 동반성장 모델을 도입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허민호 CJ ENM 오쇼핑부문 대표는 "협력사를 직접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성과공유형 인센티브 제도를 비롯 새롭게 상생 정책을 강화하게 됐다"며 "TV홈쇼핑 리딩기업으로서 중소기업의 성장이 국가 경쟁력이 된다는 사명감을 갖고 협력사와의 상생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9-03-28 10:40:5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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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포비타민 '베로카' 의약품 아닌 건기식으로..유통채널 확대

바이엘코리아는 바이엘 대표 멀티비타민 베로카®(Berocca)를 일반의약품에서 건강기능식품으로 전환한다고 28일 밝혔다. 앞으로 더욱 다양한 유통채널에서 베로카를 만나볼 수 있게될 전망이다. 베로카는 2009년 국내에 런칭한 발포비타민 1세대로서물에 타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제형으로 멀티비타민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켰던 제품이다. 바이엘코리아는 베로카의 성공에 힘입어 2016년 베로카의 건강기능식품 버전인 베로뉴® (BeroNew)를 런칭하고, 멀티비타민 제품라인을 '일반의약품 베로카'와 '건강기능식품 베로뉴'로 이원화해 운영해 왔다. 하지만 올해 런칭 10주년을 맞는 베로카의 제품 리뉴얼 과정에서 소비자의 접근성을 높이고 브랜드를 강화하기 위해 멀티비타민 제품을 일원화 하기로 결정하고, 베로카®를 건기식으로 전환했다. 바이엘코리아 컨슈머헬스 사업부 김현철 대표는 "다양한 유통채널에서 멀티비타민에 대한 소비자들의 니즈가 높아졌기 때문에, 건기식으로 전환하면 다양한 접점에서 소비자를 만날 수 있다"며 "이번 리뉴얼 과정에서 휴대하기 편한 개별포장타입도 선보이는 등 소비자 편의를 위해 변화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바이엘코리아는 건강기능식품으로 새롭게 출발하는 베로카의 광고모델로 권혁수를 발탁하고, 23일 디지털광고를 공개했다. '열정이 배로, 에너지가 배로' 라는 메시지를 통해 지쳐있는 일상에 에너지를 불어넣는 에너지 비타민1,2으로서 베로카의 특징을 잘 설명하는 이번 광고에서는 패러디의 달인 권혁수가 보헤미안 랩소디의 프레디 머큐리로 분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TV광고는 내달 15일부터 방영될 예정이다. 베로카®는 11가지 비타민과 미네랄을 함유한 멀티비타민(영양보충용제품)이다. 특히 하루 권장섭취량의 약 3-13배에 해당하는 7가지 고함량 비타민B군을 포함하고 있어, 하루 한 알 섭취 시, 하루를 위한 에너지를 건강하게 충전할 수 있다. 1,2 베로카는 건강기능식품으로 약국뿐만 아니라 온라인 등 다양한 판매처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2019-03-28 10:22:27 이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