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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공공도서관, 6월 오수경 작가 기획 초대전 개최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다양한 그림으로 표현 장성공공도서관(관장 김점수)은 6월 한달간 갤러리 뜨락에서'고향생각'을 주제로 오수경 작가 기획 초대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 작품들은 수련, 수국, 산나리 등 대부분이 꽃 그림이며 유화와 종이 콜라주 기법을 활용한 16점의 서양화 작품을 전시한다. 오수경 작가는 한국 서양 화단의 거목, 오지호 화백의 손녀로 아버지 오승윤화백을 이어 3代로 이어지며 딸 박지윤양도 현재 미국 예일대에서 미술사를 전공하고 있는 남도의 대표적 화가 가문이다.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작가는 잠시 한국에 머물렀다가 7월 초에 다시 출국할 여정으로 외국생활 중 한국을 기억하고 싶은 고향에 대한 향수를 그림으로 표현했다. 이화여대 서양화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한 작가는 지금까지 7차례 개인전을 개최했으며, 화해와 화합의 한·일전 등 26회 이상의 단체전에 참여했으며 현재 한국미협회원, 채림회원, 이서회원, 한국여류작가협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 서울시립미술관, 광주시립미술관, 홍콩대사관 관저, 북경대사관 관저 등에서 작가의 작품이 소장돼 전시되고 있다. 오 작가의 작품 감상노트 중에서"작품을 보고 있자면 마치 공간 속에 자그마한 창문을 보는 듯 하다","우리가 평소에 볼 수 있는 자연의 모습을 작가는 자신의 방식대로 수놓아 친숙한 광경 속에서 환상적인 모습을 이끌어낸다"고 표현했다. 장성공공도서관 갤러리 뜨락은 매월 다양한 분야의 작가 초대전을 통해 지역주민의 예술적 정서 함양에 노력하고 있다.

2019-06-05 14:04:37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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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생명과학고, 전남 FFK 전진대회 성과 풍성

―최우수상 4개, 우수상 17개 수상 '미래 농업인 양성 요람' 입증 전남생명과학고등학교가 최근 열린 '제48년차 전라남도FFK(Future Farmers of Korea)전진대회'에서 풍성한 수확을 거둬 미래 농업인 양성 요람으로서의 위상을 과시했다. 전남생명과학고등학교는 지난 5월29일 나주 호남원예고에서 학생과 교사 등 2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제48년차 전라남도FFK(Future Farmers of Korea)전진대회'에서 최우수상 4개, 우수상 17개를 획득했다. 최우수상 수상 분야는 전공이론, 과제이수, 실무능력경진, 골든벨 등이다. 이번 대회 수상자들은 오는 9월24일부터 9월26일까지 광주자연과학고에서 열리는 '제 48년차 전국FFK 전진대회'에 전남교육청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함께 꿈꾸는 농업! 함께 만드는 미래농업! 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많은 사람들이 방문해 학생들을 응원했다. 특히, 장석웅 전라남도교육감도 현장을 방문해 학생들을 격려했다. 장 교육감은 "농도 전남이 대한민국 농업교육 1번지가 될 수 있도록 전문적이고 체계화된 과학영농, 창의적인 스마트 농업교육을 실천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전남이 융·복합한 부가가치 높은 6차산업농업으로 발전하는 데 영농학생들이 중심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학생들은 농업지식 및 기술을 겨루는 전공경진과 실무경진, 과제이수를 통해 경영능력과 연구 성과를 겨루는 과제발표경진, 시사와 농업관련 상식 수준을 겨루는 골든벨 등 4개 분야 21종목에 걸쳐 기량을 겨뤘다.

2019-06-05 14:04:27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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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내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첫 환자 발생

-전남도, 야외활동 시 긴 옷 착용 등 진드기 물림 주의 당부 전라남도는 지난 3일 도내에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첫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야외 활동 시 긴 옷 착용 및 외출 후 목욕하고 옷 갈아입기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올 들어 4일 현재까지 전국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발생 환자는 모두 12명이다. 이 가운데 2명이 숨졌다. 전남에선 1명의 확진환자(83·여)가 나왔다. 이 환자는 산소를 다녀온 후 진드기에 물린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주로 4~11월에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바이러스를 보유한 참진드기에 물린 후 고열을 비롯해 오심, 구토, 설사 등 소화기증상을 보인다. 전국적으로 2016년 165명, 2017년 272명, 2018년 259명의 환자가 발생했다. 전남에선 2016년 9명, 2017년 18명, 2018년 16명이 발생했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농작업, 등산 등 야외활동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최선의 예방법이다. 특히 농촌지역 고연령층에서 주의가 필요하며, 야외활동 후 2주 이내에 고열(38-40℃), 소화기증상이 있을 경우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아야 한다. 또한 의료기관에서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발생 시기인 4~11월 사이 38~40℃의 고열, 소화기증상 등으로 의료기관을 방문하는 환자에게 야외활동 여부를 확인해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진단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전라남도는 환자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관리 사업비로 1억 7천만 원을 확보해 도민 교육 및 예방홍보를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 재난관리부서와 협업해 예방활동을 적극 강화할 계획이다. 강미정 전라남도 건강증진과장은 "농작업이나 야외활동 후에는 진드기가 붙어 있는지 꼼꼼하게 확인하고, 만약 고열과 피로감, 설사, 구토, 감기 증상 등이 나타나면 즉시 보건소나 의료기관을 방문해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2019-06-05 14:03:53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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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국악 상설공연-둘째 마당 광주공연마루에서...

―내벗소리민족예술단이 꾸미는 국악한마당 ― 8일 광주공연마루…태평소 시나위·진도북춤·북녘노래 등 선봬 광주 대표 문화관광 콘텐츠로 선보여지고 있는 브랜드 공연 '광주 국악 상설공연' 6월 두 번째 마당이 8일 오후 5시 광주공연마루에서 펼쳐진다. ㈔내벗소리민족예술단이 꾸미는 이번 둘째 마당은 신경환 예술감독의 태평소 시나위와 국악관현악단이 함께 어우러지는 공연으로 첫무대를 연다. 이어 가야금, 생황 협주곡인 '첫 봉화와 풍향', 화려한 북장단과 춤사위를 맛볼 수 있는 '진도북춤' 등을 한 무대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 북녘노래를 전통악기의 전통선율로 재편성한 '어서열자통일의문', '임진강', '백두와 한라는 내 조국', 통일조국을 위한 '하나 됨의 꿈' 등이 차례로 무대에 오른다. 특히 '백두와 한라는 내 조국' 공연은 이민수 작곡가가 편곡한 곡으로 한편의 장엄한 통일 드라마를 연상케 할 정도로 힘이 있고 강렬한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전통국악, 창작국악, 우리춤, 사물놀이 등 국악의 신명나는 흥겨움과 즐거움을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광주국악상설공연은 매주 토요일 오후 5시, 광주공연마루에서 시민과 관광객을 위해 전석 무료로 열린다. 관람을 희망하는 시민 누구나 선착순 입장 가능하며, 자세한 공연 정보는 광주문화예술회관(062-613-8379)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6-05 14:03:47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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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연, 경남 기계부품업 신뢰 확보·협업으로 고급화 이끈다

재료연에서 금속소재의 신뢰성을 확보하는 DLC코팅 기술의 양산검증 시험시설을 구축하고 소재부품의 신뢰성을 높인다. 경남 기계산업의 고급화를 이끌고 대외적 협업 관계를 원활히 할 것으로 보인다. 재료연구소(KIMS, 소장 이정환)가 창원 팔용동 소재의 금속소재종합솔루션센터의 연구시설에 금속소재 신뢰성 테스트를 위한 DLC 코팅 기술의 양산검증 시험시설을 구축했다고 5일 밝혔다. 실험장비는 기존 상남동 연구소의 코팅설비와 측정장비를 새로 배치했다. 코팅설비로는 아크법 DLC(HF-DLC) 코팅 장비 5기와 이온빔 DLC 코팅 장비 2기, 하이브리드 코팅 장비 1기를 설치했다. 측정장비로는 플라즈마/이온빔 진단장비 2기, 코팅막 측정장비 5기, 코팅막 물성평가 장비 4기를 설치됐다. 이외에도 시편세정 장비 3종과 샌딩기 2종 등 다양한 장비를 구축했다. 재료연은 이번 센터 증축을 통해 최근 기업수요가 증가한 금속소재 신뢰성 테스트의 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게 된다. 테스트 소화 물량은 한 달 기준 최대 30건 정도다. 이들 시설을 갖춘 곳이 전국에서도 재료연이 유일하기에 경남 기업의 접근성이 한층 높아졌다. 특히 경상남도에서 추진 중인 스마트산단 조성사업에 맞춰 무인자동화에 사용하는 기계부품의 수명을 높이고 신뢰성을 부여해, 미래산업의 새로운 가치 창조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재료연구소 이정환 소장은 "앞으로 보유 기술의 업그레이드를 통해 경남 기계 산업에서 요구하는 부품의 고급화와 함께 이를 바이오 및 센서 등 미래 신성장 동력 산업에 적용하고 이의 보급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금속소재종합솔루션센터 내 고기능성 표면처리 테스트베드 실험실은 지난 20여 년간 자체 개발한 플라즈마 소스를 기반으로 용도 맞춤형 코팅 시스템을 개발해 관련 장비의 국산화에 기여한 곳이다.

2019-06-05 14:03:40 류광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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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학교급식 납품업체 수사해 “불법행위 15건 적발”

- 유통기한 50일 이상 경과한 고기 폐기하지 않고 보관 - 대리생산, 위장납품 등 7개 업체 입찰제한 조치 요구 예정 - 지난 해 적발된 31개 업체 재점검. 불법행위 모두 개선 경기도청 특별사법경찰단(이하 특사경)은 5월 8일부터 17일까지 지난해 학교급식 수사에 적발된 31개 업체를 포함한 총 51개소에 대한 학교급식 납품업체를 수사한 결과 총 11개소 15건의 위반행위를 적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수사는 이재명 경기도지사 지시에 따른 것으로 이 지사는 지난해 12월 학교급식재료 납품업체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대책회의를 열고 "작은 이익을 위해 아이들 먹거리로 장난치면 바로 문 닫게 해야 한다"며 학교급식 납품업체 불법행위에 대한 근절을 강조했었다. 주요 위반사례를 살펴보면 올해 5월 학교급식 납품 업체로 낙찰 받은 성남시 소재 A업체는 유통기한이 50일 이상 경과한 삼겹살과 갈비 18.5kg을 아무런 표시 없이 냉동창고에 정상제품과 함께 보관하다 덜미가 잡혔다. 유통기한이 경과된 축산물을 폐기용 표기없이 정상제품처럼 보관할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학교 급식납품 업체인 수원시 소재 B업체는 식자재 작업 공간을 식품제조가공업 등록을 하지 않은 C씨에게 불법 임대해 줬다. C씨는 이곳에서 썩은 마늘을 갈아 다진 마늘로 제조한 후 음식점 등에 판매하다 적발됐다. 위해식품 등을 판매할 경우 식품위생법에 따라 10년 이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 벌금에 처해진다. 식육포장업을 하는 F업체는 학교급식납품업체인 용인시 소재 G업체와 창고를 공동 사용하면서 냉동 보관해야 하는 소갈비 671kg을 판매목적으로 냉장보관하다 적발됐다. 이 업체는 식육제품의 생산과 판매이력을 작성해야하는 생산 작업 기록도 전혀 작성하지 않았다. 시흥시의 E업체는 학교급식에 납품할 농산물을 지저분한 냉장창고에 보관하고, 조리도구를 더러운 벽에 걸어두고 사용하는 등 비위생적으로 관리하다가 단속에 걸렸다. 특사경은 적발한 15건 중 유통기한을 위반한 A업체 등 8건 4개 업체를 형사입건 및 행정처분 의뢰하고 학교납품업체로 지정받은 업체가 아닌데도 대리생산, 위장납품 등 불공정행위를 한 7개 업체에 대해서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입찰제한 조치를 요구하기로 했다.

2019-06-05 14:03:33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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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 컨벤션센터서 체납자 “압류 물품 공매”

- 가방 134점, 시계 35점, 귀금속 237점, 골프채, 양주 등 기타 83점 - 공매물품은 감정평가업체 라올스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 경기도가 지방세 고액 체납자 세금 징수를 위해 오는 12일 오전 10시부터 수원 컨벤션센터 3층 컨벤션홀에서 고액체납자로부터 압류한 명품 동산을 공개 매각한다고 5일 밝혔다. 매각대상 물품은 총 490건으로 샤넬·루이비통 등 명품가방 134점, 롤렉스 등 명품시계 35점, 황금열쇠 등 귀금속 237점, 골프채·양주 등 기타 83점이다. 이번 공매에는 특별공매로 감정가 5천만원의 압류차량인 벤틀리 컨티넨털 GT 1대도 포함돼 있다. 공매물품은 경기도 및 감정평가업체인 라올스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입찰방식은 원하는 물건을 개별 입찰하는 방식이며 해당 체납자를 제외하고 누구나 간단히 참여 할 수 있다. 가장 높은 가격을 제시한 사람에게 낙찰되고, 낙찰자는 현금 또는 계좌이체로 현장에서 지불 후 물품을 바로 수령해 갈 수 있다. 또한 공매물품이 가짜로 판명될 경우 감정평가업체에서 낙찰자에게 감정가액의 200%를 보상해 주는 낙찰자 보호 장치도 마련돼 있다. 경기도는 시·군 합동으로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고액·고질체납자 271명을 대상으로 가택수색을 실시, 현금 10억원의 체납액을 징수했다. 도는 이중에 분할 납부 등 납부의사가 없는 체납자의 명품가방과 시계, 귀금속 등 물품 1,200여점을 압류한 후 진품으로 판명된 490점을 이번 공매에 내놨다. 동산공매는 경기도가 2015년부터 전국최초로 실시했으며 작년까지 4회에 걸쳐 압류물품 약 2,000여점을 공개매각하고 8억원의 체납액을 징수했다.

2019-06-05 14:03:22 김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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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행복마을관리소 추경 25억원 확보. 17개소로 확대

- 행복마을지킴이 업무역량 강화 교육과 우수 사례발표회 개최 - 시범사업결과 26개 시군에서 설치 희망. 2020년까지 31개 시군 확대 경기도가 새로운 공공일자리 사업가운데 하나로 시범사업 중인 경기행복마을관리소가 7월부터 기존 5개소에서 17개소로 확대된다. 5일 경기도에 따르면 경기도의회는 지난 달 28일 제335회 임시회를 열고 도가경기행복마을관리소 사업 확대를 위해 제출한 추가경정예산 25억 8천만원을 의결했다. 경기도는 올 상반기까지 시범사업을 종료하고 하반기부터 도 전역에 행복마을관리소를 설치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도는 행복마을관리소 설치를 신청한 21개 지역을 대상으로 현지 실사를 통해 12개소를 경기행복마을 관리소 신규 설치 지역으로 선정했다. 선정지역은 ▲고양시 관산동 ▲고양시 정발산동 ▲부천시 오정동 ▲부천시 심곡2동 ▲안산시 일동 ▲평택 세교동 ▲광주 경안동 ▲하남 신장1동 ▲양주 산북동 ▲포천 일동면 ▲양평 청운면, ▲여주 여흥동이다. 도는 이들 모두가 단독주택이 밀집한 주거취약지역이며 복지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이라고 설명했다. 도는 경기행복마을관리소가 17개소로 확대 운영하게 되면 1개소 당 10명씩 행복마을지킴이를 채용하게 되므로 170명의 공공일자리 창출된다고 밝혔다. 도는 행복마을지킴이 170명에 대해 개소에 앞서 인권, 친절, 다문화 이해 등 기본 소양교육과 응급구조, 안전, 환경 등 직무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경기행복마을관리소는 택배보관, 공구대여, 환경개선 등 주민생활 불편사항 처리를 위한 거점으로 구도심 지역의 빈집이나 공공시설, 유휴공간 등에 조성하는 일종의 동네관리소다. 지난 11월부터 ▲군포시 산본1동 ▲안산시 상록구 광덕마을 ▲시흥시 정왕본동 ▲의정부 1동 ▲포천시 신읍동 등 5곳에서 시범운영 중이다. 경기행복마을관리소는 출범 6개월 동안 총 2만4,479건의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이용자 만족도 조사결과 92.9%가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9-06-05 14:02:57 김승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