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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 7월 2일 정규 2집 팬 미팅 개최 '본격 컴백 초읽기'

가수 에일리가 본격적인 컴백 초읽기에 돌입했다. 6일 에일리의 공식 팬 카페에는 정규 2집 앨범 발매 기념 공식 팬미팅 공지가 게재됐다. 에일리는 오는 7월 2일 오후 6시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팬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에일리는 지난 2월 28일자로 YMC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이 만료됐다. 하지만 에일리는 오는 7월 초 발매되는 에일리의 정규 앨범 활동까지 YMC엔터테인먼트와 함께 한 후 마지막 마무리를 지을 예정이다. 에일리는 앞서 지난 3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정규 앨범 발매 소식을 알렸다. 그는 "정규앨범 발매를 위해 모든 것을 집중하고 있다"며 "한층 성장된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한국과 해외활동 확장에 비중을 두고 신중하게 의논하고 진행 중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항상 저를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팬 여러분들을 위해 열심히 하고 최선을 다 하는 에일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에일리는 "기다려주신 분들에게 보답할 수 있도록 멋진 앨범과 활발한 활동으로 찾아뵙겠다"라고 말했다. 오랜 공백을 깨고 컴백하는 만큼, 팬들의 기대는 한껏 높아진 상황이다. 그가 어떤 음악으로 팬들 곁에 설 지 귀추가 주목된다.

2019-06-06 21:13:45 박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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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신동엽·신현준의 '꽐라매직' 단독 출시

세븐일레븐, 신동엽·신현준의 '꽐라매직' 단독 출시 편의점 세븐일레븐'신동엽·신현준의 꽐라매직'을 단독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최근 젊은 주류 소비층을 중심으로 깔라만시 원액을 활용한 새로운 소주 문화가 SNS 등을 통해 확산되면서 신 주류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 이에 세븐일레븐은 굿지앤과 손잡고 신동엽과 신현준을 모델로 하고 건강 기능을 강화한 '꽐라매직'을 선보이게 됐다. 세븐일레븐 '꽐라매직'은 소주 맛을 좋게 하기 위해 타 먹는 깔라만시 원액과 함께 간의 피로 회복에 도움이 되는 강황 커큐민을 배합한 상품이다. 여기에 진생베리추출액, 헛개나무추출액, 레몬 농축액도 첨가하여 숙취해소 효과를 극대화했다. 세븐일레븐 '꽐라매직'은 소주 외에도 일상생활에서 다양한 레시피로 활용이 가능하다. 대표적으로 건강전도사 '신현준'이 제안하는 '꽐라매직 에이드'는 탄산수에 꽐라매직을 섞으면 바로 청량감 있는 에이드를 즐길 수 있다. 개인 기호에 따라 다른 탄산음료나 꿀을 첨가하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 그 외 뜨거운 물에 꽐라매직을 붓고 꿀을 함께 섞어 주면 '꽐라매직 티'를 만들 수 있고, 요거트에 꽐라매직을 넣으면 새콤달콤한 꽐라매직 요거트 등도 즐길 수 있다. 김준호 세븐일레븐 담당MD는 "꽐라매직은 레몬의 30배가 넘는 비타민C가 함유되어 있는 깔라만시 액기스와 함께 몸에 좋은 요소들을 많이 넣은 만큼 피로 회복 및 숙취 해소에 도움이 된다"며 "친구 및 동료와 함께하는 건강한 회식자리뿐만 아니라 가정에서도 활용도가 매우 높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9-06-06 16:54:05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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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 이브로쉐 '퓨리티 헤어식초' 출시

올리브영, 이브로쉐 '퓨리티 헤어식초' 출시 국내 헤어식초 신드롬을 선도한 이브로쉐가 지성 두피에 특화된 '2세대 헤어식초'로 올여름 헤어케어 시장 공략에 나선다. H&B(헬스앤뷰티) 스토어 올리브영이 직수입하는 프랑스 토탈 뷰티 브랜드 이브로쉐(YVES ROCHER)는 두피 컨디션 케어를 한층 강화한 신제품 '퓨리티 헤어식초'를 전 세계 최초로 올리브영에서 선출시하고 전국 매장에서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헤어식초는 프랑스 전통 헤어 관리법에서 착안한 워터 타입 린스다. 이브로쉐는 지난 2015년부터 '라즈베리 헤어식초' '리프레시 헤어식초' 등을 국내 시장에 선보이며 헤어식초 열풍을 이끌었다. 초창기 다소 생소한 제품으로 여겨졌던 이브로쉐 헤어식초는 지난 5월말 기준 올리브영에서 누적 판매량 130만 개를 돌파하며 헤어케어 대표 상품군으로 자리잡았다. 이번에 출시한 '퓨리티 헤어식초'는 이브로쉐가 8년의 연구 끝에 선보이는 제품으로, 스칼프(두피) 케어 효과를 한층 강화한 지성 두피용 헤어식초다. 다육 식물 '아가베(Agave)'의 프룩탄 성분으로 기존 헤어식초 대비 근본적인 두피 컨디션을 보다 건강하게 개선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쐐기풀잎추출물이 함유돼 있어 지성 두피의 과다한 피지 분비를 조절해 산뜻하고 볼륨 있는 모발을 연출해 주며, 헤어 큐티클 정돈과 섬유질 보호에도 탁월하다. 청량하고 상쾌한 그린 프루티 향으로 남녀노소 모두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한 제품이다. 올 여름 한층 업그레이드된 성분으로 돌아온 '2세대 헤어식초'는 벌써부터 흥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지난 4월말부터 올리브영 공식 온라인몰에 선출시한 '퓨리티 헤어식초'는 때이른 더위와 함께 본격적인 여름에 접어들면서 최근 2주간(5/23~6/5) 매출이 직전 동기간 대비 5.5배 증가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최근 얼굴 피부를 관리하듯 두피도 꼼꼼히 관리하려는 수요가 지속 증가함에 따라, 두피 관리에 탁월한 '이브로쉐 퓨리티 헤어식초'가 국내 헤어케어 시장에 다시금 반향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며 "올여름 역대급 폭염과 강한 자외선이 예상되는 가운데, 지친 두피와 모발을 가볍고 산뜻한 헤어식초로 건강하게 관리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9-06-06 16:51:00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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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A, '中企 꿀 직장' 콘텐츠 공모전 연다

서울산업진흥원(SBA)이 서울시와 중소기업 일자리를 홍보하기 위해 '2019 좋은 일터 기업 콘텐츠 공모전'을 연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중소기업 일자리 위상을 높이고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 소재 중소기업 재직자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팀 단위 참여의 경우 서울 소재 중소기업 재직자 1인 이상을 포함하면 대학생·시민 등 일반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7월 10일까지 접수 받는다. SBA는 '지금까지 이런 회사는 없었다! 나만 알고 싶은 꿀직장'이라는 슬로건 아래 재직자 및 구직자 입장에서 좋은 여건을 갖춘 서울시 중소기업 사례에 대한 콘텐츠를 발굴한다. SBA는 이 콘텐츠를 통해 숨어있는 좋은 중소기업의 일터 사례를 확산해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소한다. 또한 이번 공모전은 참가자뿐만 아니라, 콘텐츠의 대상이 된 우수 중소기업에도 기업 홍보 및 SBA 채용지원 프로그램 참여 등 특전이 제공된다. 공모 부문은 영상 부문과 카드뉴스 부문으로 나뉘며, 영상 부문 대상은 300만원(1개 팀)을 포함해 총 46개 팀을, 카드뉴스 부문 대상은 100만원(1개 팀)을 포함해 총 86개 팀을 선정한다. 총상금은 4490만원 규모다. 특히 장려상 부문을 확대하여 100여개 이상 팀을 선정해 중소기업 재직자들의 참여를 장려하고 혜택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영상은 2~3분 내외의 창작 영상으로 HD급 이상의 고화질을 권장하며, 카드뉴스는 자유 형식으로 10장 내외의 밀어보기 형식으로 제작하되 900x900픽셀을 권장한다. 공모 작품은 공모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업로드하면 된다. 공모전 응모작품 결과 발표와 시상식 등 향후 일정은 7월 중 공식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 및 안내될 예정이다. SBA 정익수 고용지원본부장은 "서울 중소기업인의 좋은 일터 사연 공모를 통하여 재직자에게는 소속 기업에 대한 자긍심을 주고, 서울 시민에게는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을 알리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6-06 15:44:56 배한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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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장관, 구미 지역 중소기업인과 현장간담회 개최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대한민국의 경제발전에 앞장선 구미 지역 중소기업인들을 격려하고, 지역경제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혁신에 나서는 구미의 노력에 중기부가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박영선 중기부 장관은 5일 경북 구미시 구미시 종합비즈니스 지원센터를 찾아 구미 지역 중소기업, 경제단체 및 유관기관과 현장간담회를 가졌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장관 취임 이후 처음으로 구미지역을 방문한 것으로, 대기업 이전·주력산업 성장 정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구미지역 중소기업의 애로 사항을 듣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 장관은 "60년대 말 국가산업단지가 조성된 이후 내륙 최대의 산업화 도시로 성장한 구미 지역이, 최근 대기업의 지방 및 해외 이전, 기업들의 가동률 저하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세계적인 추세와 변화에 수긍하기보다는 적극적으로 이겨 나아가겠다는 구미의 의지는 또 다른 신화를 만들어나갈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을 갖게 한다"고 밝혔다. 간담회에 참석한 구미시, 지역 중소기업 및 경제단체들은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와 함께 혁신을 위한 다양한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참석자들은 ▲로봇 직업혁신센터 구축사업 ▲개방형 혁신공간 조성 ▲여성 기업에 대한 중소기업 정책자금 지원 확대 등을 건의했다. 박영선 장관은 "제안해주신 사업을 보면 최근의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기회를 만들고자 하는 구미 특유의 역동성을 엿볼 수 있다"며 "구미의 노력에 중소벤처기업부가 적극 검토하겠다"고 강조했다.

2019-06-06 15:44:42 배한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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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서울자전거대행진’ 개최··· 자전거 6000대 강변북로 달린다

서울시는 9일 오전 '2019 서울자전거대행진'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오전 8시 광화문 광장을 출발해 강변북로를 지나 월드컵공원까지 자전거를 타고 달리는 행사에는 시민 60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서울자전거대행진은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하고 안전한 자전거 이용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올해 11회째를 맞았다. 참가자들은 출발지점인 광화문 광장에서 몸풀기 스트레칭을 한 후 그룹별로 차례로 출발한다. 자전거 안전요원 100여명이 행진대열을 둘러싸고 전 구간을 함께 달린다. 당일 행사로 오전 6시부터 10시까지 광화문광장과 세종로사거리, 서울역, 용산역, 한강대교북단, 강변북로 일산방향, 가양대교북단, 구룡사거리, DMC입구 교차로, 월드컵공원 등에서는 진행 방향에 따라 차량 운행이 통제된다. 버스 우회와 도로통제 정보는 자전거 대행진 사무국이나 서울교통정보센터 토피스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고홍석 서울시 도시교통실장은 "매년 많은 시민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자전거 도시 서울에 걸맞은 성숙한 안전 이용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대표적인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가 우리 생활 속에 더 편리하고 안전한 실질적 교통수단으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6-06 15:30:29 김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