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나홀로족' 겨냥 1인용 먹거리 인기…장바구니 물가 부담도 낮췄다

일화_소담찬의 The 진한 갈비탕/일화 오미크론 확산세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와 치솟는 장바구니 물가 탓에 간소하게 명절 연휴를 보내는 이들이 늘었다. 이에 간편조리식, 소용량 제품들이 부담없는 양과 간편한 조리 방식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식음료 건강기업 일화는 HMR 브랜드 '소담찬'을 론칭해 가정간편식 시장에 진출했다. 먹음직스러운 음식들을 풍족하게 나눈다는 의미의 소담찬은 각 지역의 특산물이나 제철 식재료를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조리한 것이 특징이다. 집콕족을 비롯한 1인가구, 맞벌이 가구 등 간편한 식사를 원하는 소비자 수요를 반영해 국물요리부터 조림, 볶음 등 한끼 식사로 먹을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판매 반응도 고무적이다. 소담찬의 매출액은 지난해 3분기 대비 4분기에 38% 증가했으며 주요 소비자층도 30대 1인가구 및 4~50대 주부들의 구매가 가장 많았다. 가장 인기있는 제품은 'the 진한 갈비탕'이다. 수작업으로 뼈에 붙은 살을 분리해 100% 갈비살만으로 만들어 부드럽고 담백한 고기의 식감과 진한 국물을 느낄 수 있다. 더 진한 갈비탕은 최근 진행된 현대플러스샵 방송에서만 15만팩 판매 돌파의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소담찬의 더 진한 갈비탕은 현대플러스샵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GS 더큰반마리치킨/GS리테일 명절 연휴에는 식당이나 마트가 문을 닫지만 편의점은 상시 오픈이라 출출할 때 방문할 수 있다. GS리테일의 GS25는 1인용 콘셉트로 '더큰반마리치킨'을 판매한다.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에서 혼자 먹기 적합한 반마리 치킨이 출시됐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반영한 것이다. 더큰반마리치킨은 기존 치킨 전문 프랜차이즈에서 주로 사용하는 9~10호 닭보다 더 큰 사이즈인 11~12호 국내산 닭으로 만들었다. 다리와 날개 각각 1개씩 포함해 7조각으로 혼자서 먹기에 적당한 양이다. 출출한 오후에 간편하고 든든하게 즐기는 디저트류도 눈길을 끈다. 서울우유협동조합은 100% 국산통 모짜렐라 치즈의 진한 풍미에 다양한 토핑의 맛을 더한 서울 브리또관 2종을 출시했다. 서울우유 100% 국산 통 모짜렐라 치즈를 사용하여 국산 치즈의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으며 얇은 피 또띠아의 조합으로 퍽퍽한 식감을 최소화해 풍성한 토핑의 맛을 극대화했다. 또한 속재료가 푸짐하게 들어가 있어 디저트 뿐만 아니라 간편한 식사대용식으로 제격이다. 업계 관계자는 "1인 가구용 HMR 수요가 증가하자 식음료 기업들이 소비자의 취향에 맞는 가정간편식을 잇따라 출시하며 식탁 풍경을 바꿔놓고 있다"고 말했다.

2022-02-01 19:05:02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피자알볼로, 예비 창업자 지원나서…비용 부담 낮춘다

피자알볼로가 2022년 신규창업 지원에 나선다. /피자알볼로 피자알볼로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을 예비 창업자들을 위해 약 1500만원 상당의 창업 비용을 지원한다. 이번 창업 지원은 올해 안으로 피자알볼로 매장을 오픈하는 신규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지원되며, 지원 혜택은 가맹비와 교육비 50% 지원, 매장 오븐기 한 대 무료 지급 등이다. 특히 수도권, 광역시를 제외한 지역에 오픈하는 신규 매장의 경우 기본 혜택 외에 홍보비 지원 등의 추가 혜택을 마련해 지방권 예비창업자들을 배려했다. 피자알볼로는 올해 말까지 지원 혜택을 제공해 예비 창업자들의 비용 부담을 줄일 계획이며, 이러한 혜택을 통해 예비 창업자들의 관심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피자알볼로 관계자는 "피자알볼로는 배달 전문 매장을 추구하며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매출을 보여주고 있다"며, "피자알볼로와 함께할 예비 가맹점 대표님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성공적인 창업을 도울 수 있도록 힘쓸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피자알볼로는 가맹점과의 상생경영 실천을 위해 노후 매장 인테리어 비용 및 간판 교체 공사비를 지원하는 등 가맹점 지원 사업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2022-02-01 18:57:30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서울사이버대, 우종욱 교수 '딥러닝과 빅데이터' 특강 개최

서울사이버대가 우종욱 컴퓨터공학과 교수의 '딥러닝과 빅데이터' 특강을 유튜브에서 공개했다./서울사이버대 제공 서울사이버대학교(총장 강인)는 지난달 29일 '내 인생이 달라지는' 서울사이버대 유튜브 특강 시리즈로 우종욱 컴퓨터공학과 교수의 '딥러닝과 빅데이터(Scalable Computing with multiple GPUs)' 특강을 서울사이버대학교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특강의 강사인 우종욱 교수는 인공지능 분야의 딥러닝과 빅데이터 분야의 최고 전문가로 캘리포니아주립대 로스앤젤레스 캠퍼스의 경영정보학과 교수 및 Big Data AI(BigDAI) 센터 소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국내 한국벤처협회, 중소기업청 등의 전문가 위원을 역임했다. 서울사이버대 컴퓨터공학과(학과장 이성태 교수, 공과대학장)는 최첨단 IT기술과 더불어 수요자 중심의 기술전문교육을 통한 미래지향적 컴퓨터 기술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산업체 및 업무 현장에서 필요한 컴퓨터 전문기술, 정보통신 전문기술, 소프트웨어 전문기술, 응용서비스 전문기술 등의 ICT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하며, IT 산업 현장의 첨단기술 변화 속도에 맞춘 실무교육 시스템, 메타버스 플랫폼 교육과정 등을 운영하고 있다. 졸업 후 컴퓨터기술 전문가, 소프트웨어기술 전문가, IT솔루션개발자, IT분야 관련 업체, 정보통신 업체, 인터넷 관련 업체 등 다양한 산업체 분야 및 국내외 대학원 진학이 가능하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2-02-01 15:52:16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한국외대, ‘제3회 터키어말하기대회 시상식 및 시낭송-연주회’ 개최

한국외대가 '제3회 터키어말하기대회 시상식 및 시낭송-연주회'를 공동 개최했다./한국외대 제공 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김인철) 특수외국어육진흥원(원장 이은구)은 유누스 엠레 터키문화원(원장 오종진), 부산외대 지중해지역원(원장 윤용수)과 공동으로 27일 '제3회 터키어말하기대회 시상식 및 시낭송-연주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2021년은 터키의 시인인 유누스 엠레 서거 700주년을 맞이하는 해로, 유네스코는 2021년을 '유누스 엠레와 터키어의 해'로 지정한 바 있다. 이번 행사는 이를 기념하기 위해 3개 기관이 협업해 주최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김인철 한국외대 총장, 이은구 특수외국어육진흥원장, 오종진 터키문화원 원장과 잔 외즈규르 부원장, 엘신 엘친 터키 대사, 오메르 첼리콜 부대사를 비롯하여 대회에서 수상한 학생들과 터키-한국 전통음악 연주단이 참석했다. 본 대회에서 초급과 중고급 부문의 1, 2, 3위를 수상한 6명의 학생은 시상식에서 상장과 상품을 받았다. 2, 3등 학생에게는 장학금이, 1등 수상 학생들에게는 터키 왕복항공권이 지급됐다. 1위를 수상한 학생들은 본 시상식에 특별 초청된 터키-한국 전통음악 연주단의 해금과 가야금 반주에 맞춰 유누스 엠레의 시 'Bana Seni Gerek Seni'를 낭송했다. 이어 터키-한국 전통음악 연주단은 서울대 국악학과를 졸업한 터키인 작곡가 겸 연주자인 탐 제브뎃이 편곡한 유누스 엠레의 시 'Gel Gor Beni'를 노래로 불렀다. 행사를 주관한 터키문화원 오종진 원장(한국외대 교수)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양국의 친선관계 증진은 물론 젊은 세대들이 상대방의 언어-문화를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기쁘다"고 밝혔다. 나아가 향후 팬데믹이 종식되면 양국의 언어-문화 교류 증진에 더욱 다양한 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2-02-01 15:42:44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화이자 먹는 코로나 치료제 1만1000명분 도착..처방은 506명 그쳐

미국 화이자 코로나19 경구용 치료제 '팍스로비드' 화이자가 개발한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팍스로비드 1만1000명분이 국내로 들어왔다. 1일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낮 12시쯤 팍스로비드 1만1000명분이 인천공항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지난 달 13일 팍스로비드 2만1000명분이 들어온데 이어 이날 추가로 들어오며 총 3만2000명분이 국내에 공급된 상태다. 정부가 화이자와 구매계약을 맺은 76만2000명분 중 일부다. 다만, 실제 처방은 2.4%밖에 이루어지지 못했다. 지난 14일부터 27일까지 13일간 팍스로비드를 처방받은 환자는 모두 506명에 그쳐, 2만494명분은 재고로 남아있는 상태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팍스로비드를 복용한 국내 코로나19 환자 80%가 증상이 호전된 것으로 나타났다. 위중증으로 입원하거나 사망하는 경우는 한건도 없었다. 질병관리청 조사에 따르면 초기 투여자 가운데 설문에 응한 55명 중 80%에 해당하는 44명이 증상이 호전됐다고 응답했다. 23명(41.8%)이 '모든 증상이 사라짐'이라고 답변했다. 13명(23.6%)은 '상당히 호전됨', 8명(14.5%)은 '일부 호전됨'이라고 답했다. 약 복용 중 가장 대표적인 증상은 '쓴맛'이었다. 응답자 55명 가운데 38명(69.1%)이 복용 중 미각 변화(쓴맛)를 겪었다고 밝혔다. 13명(23.6%)은 설사 증상을 경험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2-02-01 13:43:34 이세경 기자
기사사진
[코인시황] 비트코인, 나스닥 상승에 힘입어 4700만원 회복

나스닥 상승으로 비트코인이 4700만원까지 상승했다./뉴시스 암호화폐 가격이 일제히 상승하면서 대장주 비트코인은 4700만원대에 거래되고 있다. 시장에서는 미국 증시가 오르면서 암호화폐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고 있다. 1일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오전 11시30분 현재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1.84%(85만3000원)상승한 4720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9일 4700만원대까지 올랐지만 이후 소폭 하락한 상태다. 지난달 30일 4700만원 돌파이후 이틀만이다. 같은 시간 시가총액 2위 이더리움도 전일 대비 3.88%(12만4000원)상승한 331만9000원에 거래중이다. 주요 가상화폐들도 상승 전환했다. 빗썸에서는 솔라나 2.95%, 리플 3.86%, 체인링크 0.47%, 트론 1.36%, 비트코인 캐시 0..37%, 라이트코인 1.13% 등이다. 업비트에서는 코스모스 2.09%, 플로우 3.24%, 시믹 14.32% 등이 상승하고 있다. 암호화폐가 상승전환 한 배경에는 나스닥이 3.41% 급등했기 때문이다. 최근 암호화폐시장은 나스닥 시세와 비슷하게 흘러가고 있다. 지난달 25일(현지시간) 나스닥이 315.83p(2.28%) 하락했을 당시 비트코인도 400만원 넘게 하락하면서 4000만원 대가 붕괴 될 뻔했다. 한편 엘살바도르가 암호화폐 비트코인의 법정통화 채택을 취소하라는 국제통화기금(IMF)의 요구를 거부했다고 AFP통신 등이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앞서 IMF는 "비트코인은 재정 안정성과 재정 건전성, 소비자 보호, 재정 우발채무 등에서 큰 리스크가 있다"고 엘살바도르에 비트코인의 법정통화 채택 취소를 촉구한 바 있다. 이날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알터너티브(Alternative)의 자체 추산 '크립토 공포·탐욕 지수'에 따르면 해당 지수는 전날보다 6 포인트 상승한 26를 기록했다. 투심이 개선되며 '극단적 공포(Extreme Fear)' 단계에서 '공포(Fear)' 단계로 전환됐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2-02-01 11:49:25 이승용 기자
기사사진
서울시 코로나 신규 확진자 4131명··· 나흘 연속 4000명대

서울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가 나흘 연속 4000명을 웃돌았다. 1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관내 코로나 환자수는 전날보다 4131명 증가한 28만1456명으로 집계됐다. 최근 4일간 서울시 코로나19 확진자수는 1월 28일 4199명, 29일 4185명, 30일 4193명, 31일 4131명으로, 나흘 내내 4000명대를 넘어섰다. 자치구별 신규 환자수는 ▲강남구 286명 ▲강동구 213명 ▲강북구 107명 ▲강서구 195명 ▲관악구 185명 ▲광진구 170명 ▲구로구 140명 ▲금천구 105명 ▲노원구 197명 ▲도봉구 106명 ▲동대문구 138명 ▲동작구 170명 ▲마포구 146명 ▲서대문구 105명 ▲서초구 115명 ▲성동구 108명 ▲성북구 238명 ▲송파구 282명 ▲양천구 197명 ▲영등포구 141명 ▲용산구 96명 ▲은평구 124명 ▲종로구 41명 ▲중구 54명 ▲중랑구 163명 ▲기타 309명으로 파악됐다. 연령대별 확진자 비율을 살펴보면, 20~29세가 23.6%로 가장 많았다. 이어 10~19세 17.2% 30~39세 16%, 40~49세 15.9%, 9세 이하 10.1%, 50~59세 9.8%, 60~69세 5%, 70세 이상 2.4% 순이었다. 1일 0시 기준 서울시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수는 28만1456명이다. 현재 6만4229명이 치료를 받고 있으며, 21만5045명은 퇴원했다. 사망자는 전날 2명이 증가해 누적 2182명이 됐다. 서울시 코로나19 예방접종 현황에 의하면, 1일 0시 기준 시에서는 약 940만명 거주 인구수 대비 87.9%(826만854명)가 1차 접종을 마쳤다. 2차 접종을 완료한 시민은 815만1966명(86.7%)이었고, 3차 접종까지 끝낸 이는 493만1033명(52.4%)으로 파악됐다. 31일 신규 접종자는 1차 121명, 2차 185명, 3차 4514명이었다.

2022-02-01 11:08:18 김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