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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롯데주류, ‘주피터 마일드블루 17’ 광고 영상 눈길

롯데주류(대표 이재혁, www. lotteliquor.com)가 지난 3월 13일 공개한 ‘주피터 마일드블루 17’광고 영상이 입소문을 타면서 위스키 광고 영상으로는 이례적으로 공개 한달 만에 조회수 60만을 돌파했다. ‘주피터 마일드블루 17’은 좋은 물과 공기, 천혜의 자연을 품고 있는 스코틀랜드의 17년산 정통 위스키 원액을 사용했으며, 엄격하고 까다로운 공법을 통해 완벽한 향과 더욱 부드럽고 깔끔한 맛을 강조하며 지난 달 11일 출시되었다. 롯데주류는 이런 제품의 특징을 소비자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스코틀랜드 현지에서 동영상 광고를 촬영했으며, 주피터 공식 페이스북(facebook.com/jupitermildblue)과 유투브를 통해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광고 영상은 제품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스코틀랜드의 풍광을 서정적으로 담아냈다. 스코틀랜드 현지 위스키 양조장을 배경으로 세계적인 마스터 블랜더 ‘닥터고든(Doctor Gordon)’이 직접 출현해 엄격한 절차와 까다로운 공법으로 만들어지는 ‘주피터 17’의 은은한 과일향과 우디향, 부드러운 첫 느낌과 풍부한 풍미를 설명한다. 특히 이번 촬영에는 넓은 벌판, 계곡 등 스코틀랜드의 풍광을 한눈에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드론(drone)’이 사용되어 더욱 눈길을 끈다. 롯데주류 관계자는 “‘주피터 마일드블루 17’은 더욱 부드러운 목 넘김과 풍부한 향, 여기에 17년산 위스키 원액의 깊은 맛과 가치를 강조하고 있는 만큼 광고 콘셉트 역시 스코틀랜드의 풍광과 함께 제품이 만들어지는 오랜 과정의 가치를 전달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말한다. 롯데주류는 ‘주피터 마일드블루 17’이 신제품이니만큼 소비자들 사이에 인지도를 높이는데 중점을 두고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주피터 마일드블루 17’의 광고 영상은 공식 페이스북(facebook.com/jupitermildblue)과 유투브(youtube.com/lotteLiquorBG)에서 볼 수 있다.

2015-04-14 13:58:58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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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합동 '핀테크 지원협의체' 출범…"개선과제·활성화 방안 논의"

핀테크(FinTech) 산업 성장을 위해 민관합동 협력 채널인 '핀테크 지원협의체'가 출범했다. 14일 금융위원회는 정부의 핵심 개혁과제 중 하나인 '핀테크' 육성과 조성을 위해 협의체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협의체에는 미래창조과학부 등 정부 부처와 금감원, 금융업권 협회, 한국거래소 등 유관기관, 핀테크 업체 관계자 등이 포함됐다. 이들은 매월 1회 이상 정례 모임을 열어 핀테크 활성화를 위한 개선과제를 발굴하고, 발전적인 금융규제 개선 방향을 논의키로 했다. 이날 협의체에는 모두 26개 기관에서 참석해 앞으로 논의가 필요한 과제들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또 핀테크 산업을 국내 금융산업의 새로운 혁신동력으로 삼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임을 약속했다. 특히 현재 은행과 카드사 13개 기관으로 구성된 '핀테크 지원센터' 운영기관을 모든 금융업권으로 확대키로 합의했다. 이와 함께 금융위는 증권사가 제휴 핀테크 사업자에 거래대금 연동 대가를 제공하는 것이 규정 위반인지에 대한 질의에 일종의 면제부인 '비조치의견서'를 발급키로 했다. 금융위 관계자는 "이를 통해 증권사와 핀테크 사업자들간의 협력적 비즈니스 모델 도출이 보다 활성화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이어 "핀테크는 금융·IT·벤처 등 다양한 산업의 교집합 성격을 가진다"면서 "빅데이터와 자본시장, 보험산업 등 금융 전산업에서 핀테크 혁신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심도있게 논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5-04-14 13:55:20 백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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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산업, 유아복 살균 걱정 끝…원터치 살균기 삶통이 출시

신일산업이 찌든 때 제거는 물론 살균까지 원터치로 가능한 살균기 '삶통이'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신일산업의 삶통이는 원터치 동작으로 간편하게 고열 살균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아기 옷이나 수건, 젖병과 같은 살균이 필요한 세탁물을 삶을 때 물 조절과 거품 넘침 등의 번거로움을 없앴다. 원터치 방식의 온도 조절 기능으로 시작에서 끝날 때까지 단 한번의 작동만으로 99.9% 안심 살균이 가능하다. 삶기가 끝난 후에는 자동으로 전원을 차단해 화재의 위험을 사전에 방지하고 뚜껑 하단에는 거품 방지 장치를 적용, 끓어오르는 큰 거품을 1차적으로 분해 시켜 주고 분해된 작은 거품은 다시 한번 눌러주어 거품 넘침으로 인한 화상 걱정이 없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3ℓ의 대용량으로 아기 옷은 물론 속옷, 식기, 장난감 등 많은 양의 제품을 한번에 살균 소독 할 수 있으며 넓은 주입구로 큰 세탁물도 손쉽게 넣고 뺄 수 있다. 실용적인 사이즈와 심플하고 깔끔한 디자인, 이동이 편리한 손잡이로 고객의 편리를 배려했으며 매일 20분 내외로 사용해도 한 달 전기료가 2000원 내외다. 신일산업의 원터치 살균기 삶통이는 온라인 유명 쇼핑몰을 통해 구입 가능하다.

2015-04-14 13:44:40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