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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대학생 사회공헌활동 참가자 40명 모집

[메트로신문 이정필기자] 기아자동차는 나눔 크리에이터 '레드 클로버' 참가자 모집을 26일 시작했다. 레드 클로버는 대학생의 아이디어로 봉사활동을 기획하고 실행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올해 이동권(Mobility)이란 주제로 첫 선을 보인다. 기아차는 지적/신체적 제약으로 일상생활에서 이동에 제한이 있는 약자를 위한 대학생들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전체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선발된 인원은 7월 13일부터 2박 3일간 ▲팀별 봉사활동 세부 실행 계획 수립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전문가 멘토링 ▲이동 약자에 대한 이해를 돕는 명사 특강으로 구성된 인큐베이팅 캠프에 참가한다. 대학생 8명과 CSR 전문가 멘토 1명이 한 팀으로 구성된 5개 팀은 7월 16일부터 8월 11일까지 약 4주간 세부 활동 테마를 바탕으로 고령자, 어린이, 장애인, 임산부 등에 대한 사회공헌활동을 실행하게 된다. 기아차는 레드 클로버를 수료한 대학생에게 활동 인증서, 제반 활동에 필요한 봉사활동 지원금을 제공하고 우수 팀은 별도 시상할 계획이다. 참가를 원하는 대학생은 이날부터 6월 21일까지 기아차 CSR 홈페이지(http://csr.kia.com)에서 신청 가능하다. 전국 2년제 이상 대학생, 대학원생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기아차는 지원자를 대상으로 6월 중 서류 전형과 면접을 실시해 6월 30일 최종 40명의 나눔 크리에이터 레드 클로버를 선발할 계획이다.

2015-05-26 15:30:03 이정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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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LG, '글로벌 에코 플랫폼 제주' MOU 체결

제주도-LG, '글로벌 에코 플랫폼 제주' MOU 체결 [메트로신문 임은정기자] 제주특별자치도가 미래 에너지산업의 메카로 도약하기 위해 LG와 손을 잡았다. 제주도는 26일 제주특별자치도청 한라홀에서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하현회 (주)LG 대표이사, 도내 학계 및 유관기관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에코 플랫폼 제주' 추진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제주도는 인프라 구축에 필요한 민간 자본을 유치하고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글로벌 에코 플랫폼 구축을 통해 제주도는 신재생 에너지와 전기차가 연계된 미래 융복합 신산업을 창출해 에너지 신산업의 대표 수출형 사업 모델로 거듭난다 제주도는 2030년까지 대표 청정 에너지원인 바람을 활용해 현재 156메가와트(MW)인 풍력발전소를 2.35기가와트(GW) 규모로, 현재 852대인 전기차를 2030년까지 예상 도내 전체 차량 수준인 37만7000대로 대폭 확대할 로드맵을 수립함에 따라 이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우선 풍력, 태양광 등 대규모 신재생 발전 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에너지 저장장치(ESS) 구축, 신재생 기저발전원인 연료전지 도입, 스마트그리드 센터 운영 등 3대 기반 인프라 구축을 추진한다. 또한 전력 공급의 안정성과 경제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2030년까지 85~100%에 이르는 단계별 신재생 발전원 도입 계획을 수립했다. '바람으로 달리는 전기자동차'는 글로벌 에코 플랫폼 제주의 대표적 모습으로 추진된다. 전기차 전환은 전기차의 라이프사이클에 걸친 완결형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2030년까지 3단계에 걸쳐 추진될 계획이다. 또한 전기차 관련 전후방 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도 함께 추진된다. 하현회 LG 사장은 "이번 글로벌에코플랫폼 제주는 창조경제의 전형적인 모델로 정보통신기술과 에너지 신기술이 융복합화한 혁신적인 제품과 솔루션으로 추진될 것"이라고 밝혔다.

2015-05-26 15:20:38 임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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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건설, '동탄 린스트라우스 더 센트럴' 성황

[메트로신문 박선옥기자]우미건설은 경기도 화성 동탄2신도시 C-12블록에 공급하는 '동탄 린스트라우스 더 센트럴' 견본주택에 연휴 기간 1만8000여 명이 다녀갔다고 26일 밝혔다. 석가탄신일 연휴를 긴 오픈 일정에도 견본주택 앞에는 수요자들과 이동식 중개업자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22일 개관 첫날에만 약 3000명이 다녀갔고, 25일 월요일까지 1만5000명가량이 추가로 방문했다. 견본주택에는 '동탄 린스트라우스 더 센트럴' 아파트 84A와 B타입, 오피스텔 23B와 49B타입의 유닛이 마련됐다. 또 상업시설 앨리스빌 전용 부스도 지어졌다. 내방객들은 유닛을 꼼꼼하게 살펴보고 상담석에서 구체적인 분양 상담을 받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우미건설 관계자는 "내년 개통 예정인 KTX 동탄역이 직선 거리로 약 200m에 불과한 데다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한 복합단지로 조성돼 주거시설과 상업시설 모두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 진행될 청약과 계약에서도 좋은 결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동탄 린스트라우스 더 센트럴'은 지하 3층, 지상 44층, 4개동, 전체 879가구 규모다. 이 중 아파트는 ▲75㎡A 161가구 ▲84㎡A 145가구 ▲84㎡B 127가구 ▲92㎡A 83가구 ▲92㎡B 18가구 ▲93㎡A 83가구 총 617가구다. 오피스텔 262실이 들어선다. 아파트 3.3㎡당 평균 분양가는 1100만원대다. 계약금 10%씩 2회 납부, 중도금 60% 조건이다. 중도금과 계약금 10%에 이자후불제가 적용된다. 27일 특별공급 후 28일과 29일 1·2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견본주택은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901번지에 마련됐다. 입주는 2018년 9월 예정이다.

2015-05-26 15:11:45 박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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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화물차 운전자 자녀에 7000만원 장학금

에쓰오일은 자회사인 에쓰오일토탈윤활유(STLC)와 함께 교통사고 피해 화물차 운전자 자녀 70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한다. 26일 류열 에쓰오일 수석부사장과 파스칼 리고 STLC 최고경영자는 여의도 화물복지재단을 방문해 화물차 운전자 자녀를 위한 장학금 7000만원을 전달했다. 화물복지재단은 화물차 운전자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2010년 설립된 비영리법인이다. 에쓰오일은 국가를 위해 묵묵히 일하는 사회 곳곳의 진정한 역군들에게 존경을 표하고자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이번 기부도 경제 발전의 숨은 주역으로서 업무 중 불의의 사고를 당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물차 운전자 가정의 경제 심리적 안정을 돕고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화물차 운전자들은 우리나라 경제성장 동맥인 육상수송을 담당하는 이들로 교통사고를 당하면 당장 가족의 생계가 곤란해지는 경우도 많다"며 "화물차 운전자 가정의 자녀들이 안정적으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자회사인 STLC와 함께 지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에쓰오일은 주요 고객인 화물차 운전자를 대상으로 판촉 이벤트를 시행하고 있다. 2008년부터 "화물차우대 주유소" 제도를 도입하여 할인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화물차 연료로 사용되는 경유의 핵심 품질인 세탄가가 높은 경유를 지속적으로 공급해 화물차 운전자들로부터 품질의 우수성에 대해 신뢰를 받고 있다.

2015-05-26 14:36:06 양소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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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기아차, 브랜드 체험 이벤트 ‘서프라이즈 위크엔드’ 성료

기아자동차는 지난 9일 강원도 인제시 기린면 북리에 위치한 인제 스피디움 서킷에서 ‘2015 기아 서프라이즈 위크엔드(KIA Surprise Weekend)’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 ‘기아 서프라이즈 위크엔드(KIA Surprise Weekend)’는 기아차가 2013년부터 예술, 음악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통해 고객들이 기아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이벤트로, 이번 행사는 ‘뮤직 온 더 서킷(Music on the Circuit)’이란 테마로 꾸며졌다. 기아차는 ‘2015 기아 서프라이즈 워크엔트’를 통해 20대 고객 400여명에게 ▲음악 체험(Music Experience) ▲드라이빙 체험(Driving Experience) ▲기아 브랜드 체험(Kia Play Yard)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음악 체험’ 프로그램은 인제 스피디움 서킷에서 DJ가 펼치는 디제잉(DJing) 공연과, 대한민국 최고의 남성 힙합 듀오 ‘다이나믹듀오’가 트랙 위에서 펼치는 콘서트로 구성돼 참가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불러 일으켰다. ‘드라이빙 체험’ 프로그램은 ▲전문 레이서가 운전하는 K3에 동승해 속도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한 서킷택시(Circuit Taxi) ▲전문 레이서를 따라 직접 서킷을 주행하는 서킷가이드랩(Circuit Guide Lap) 등의 활동으로 진행돼 고객들에게 역동적이고 특별한 경험을 제공했다. ‘기아 브랜드 체험’ 프로그램은 ▲기아차 대표 캐릭터 ‘엔지와 친구들’ 종이 장난감 만들기 ▲레이싱 게임 체험 ▲브랜드 컬렉션 전시 등으로 구성돼 행사에 참석한 고객들이 기아차 브랜드를 다양한 방식으로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기아차는 이번 행사를 20대 고객들이 좋아하는 ‘음악’을 중심으로 구성하는 한편 고객들이 평소에 체험하기 어려운 레이싱 서킷을 주행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참가자들에게 색다른 추억을 선사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기아 서프라이즈 위크엔드에 많은 대학생들과 20대 청년들이 관심을 갖고 찾아줘 성황리에 개최”됐다며 “앞으로도 미래 고객들이 다양하고 특별한 문화 콘텐츠를 통해 기아자동차 브랜드만의 놀라움을 체험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5-05-26 14:30:21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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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10월 출발 항공권 7일간 특가 판매

티웨이항공은 27일부터 10월에 출발하는 항공편을 특가 판매하는 얼리버드 이벤트를 진행한다. 얼리버드 이벤트는 매달 둘째 주, 넷째 주 수요일에 열릴 예정이다. 국제선은 27일 오후 2시, 국내선은 28일 오후 2시부터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으며 이벤트 기간은 다음달 2일까지 7일간이다. 여행기간은 10월 1일부터 10월 24일이며 항공권은 홈페이지, 고객센터, 모바일 앱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단 할증기간, 성수기 기간은 제외된다. 국내선 편도 최저 총액운임은(유류할증료, 공항사용료 포함) 김포-제주, 광주-제주, 대구-제주, 무안-제주의 경우 주 중 17200원이다. 국제선 편도 최저 총액운임은(유류할증료, 공항사용료 포함) 김포-타이베이 11만2400원, 인천-사가 6만200원, 인천-오이타 7만3500원, 인천-오사카 9만원, 대구-오사카 7만원, 인천-오키나와 8만9000원, 인천-삿포로 9만9000원, 인천-지난 9만200원, 인천-방콕 14만3500원, 인천-비엔티안 13만3500원, 인천-후쿠오카 7만3500원이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합리적인 가격의 여행을 미리 준비하는 얼리버드 여행객이 증가하는 추세"라며 변화하는 승객분들에 맞춰 고객의 입장에서 필요한 항공권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15-05-26 14:17:09 양소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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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코리아, "2017년까지 플러그인하이브리드 10개 모델 출시하겠다"

"벤츠는 2017년까지 플러그인하이브리드차량(PHEV) 10개를 출시해 탄소 무배출 , 무사고, 스마트기기와 연결성 향상을 통해 자율주행자동차 시대를 열겠다." 올레 칼레니우스 다임러AG 이사는 메르세데스 벤츠코리아의 자율주행자동차 기술을 선보이기 위한 인텔리전트 드라이브 워크샵을 26일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개최하고 벤츠의 자율주행자동차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다. 그는 인텔리전트 드라이브를 이끌 세 가지 메가트렌드, 탄소 무배출 , 무사고, 스마트기기와 연결성 등을 소개했다. 그는 메가트렌드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무사고임을 강조했다. 앞차와 일정 거리를 유지하는 디스트로닉 플러스 기술, 보행자 인식 기술 등을 선보여 다양한 상황에서도 자동차 스스로 위험을 감지하고 사고를 방지하고 최소화 시킬 수 있는 다양한 기술들을 발표했다. 그는 스마트기기와 벤츠의 연결성 향상을 통해 운전 중에도 다른 일을 수행할 수 있는 기술 개발에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궁극적으로 벤츠 탑승객이 모두 마주보고 있는 모델이 벤츠의 완성형 자율주행자동차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특히 한국인이 많은 시간을 스마트기기 이용에 쓰는 것을 보면 향후 벤츠가 이에 알맞게 자율주행자동차의 개발에 박차를 가해야 함을 느낀다"며 "한국의 벤츠 연구소에서 텔레매틱스 연구 개발에 힘써 구글, 애플과는 차별화된 자율주행차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한국시장에서 벤츠가 전년 대비 46.8% 성장한 점을 감안해 앞으로 다양한 모델을 선보여 수익을 동반한 성장을 지속적으로 이뤄가겠다"고 전했다.

2015-05-26 14:11:54 정용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