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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동차

벤츠코리아, "2017년까지 플러그인하이브리드 10개 모델 출시하겠다"



"벤츠는 2017년까지 플러그인하이브리드차량(PHEV) 10개를 출시해 탄소 무배출 , 무사고, 스마트기기와 연결성 향상을 통해 자율주행자동차 시대를 열겠다."

올레 칼레니우스 다임러AG 이사는 메르세데스 벤츠코리아의 자율주행자동차 기술을 선보이기 위한 인텔리전트 드라이브 워크샵을 26일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개최하고 벤츠의 자율주행자동차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다.

그는 인텔리전트 드라이브를 이끌 세 가지 메가트렌드, 탄소 무배출 , 무사고, 스마트기기와 연결성 등을 소개했다.

그는 메가트렌드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무사고임을 강조했다.

앞차와 일정 거리를 유지하는 디스트로닉 플러스 기술, 보행자 인식 기술 등을 선보여 다양한 상황에서도 자동차 스스로 위험을 감지하고 사고를 방지하고 최소화 시킬 수 있는 다양한 기술들을 발표했다.

그는 스마트기기와 벤츠의 연결성 향상을 통해 운전 중에도 다른 일을 수행할 수 있는 기술 개발에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궁극적으로 벤츠 탑승객이 모두 마주보고 있는 모델이 벤츠의 완성형 자율주행자동차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특히 한국인이 많은 시간을 스마트기기 이용에 쓰는 것을 보면 향후 벤츠가 이에 알맞게 자율주행자동차의 개발에 박차를 가해야 함을 느낀다"며 "한국의 벤츠 연구소에서 텔레매틱스 연구 개발에 힘써 구글, 애플과는 차별화된 자율주행차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한국시장에서 벤츠가 전년 대비 46.8% 성장한 점을 감안해 앞으로 다양한 모델을 선보여 수익을 동반한 성장을 지속적으로 이뤄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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