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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동차

넥센타이어, 르노 '트윙고' 및 다임러 스마트 '포포'에 OE공급

엔블루 프리미엄



[메트로신문 이정필기자] 넥센타이어(대표이사 이현봉)는 프랑스 르노와 독일 다임러 스마트에 신차용타이어(OE)를 공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공급 대상은 르노의 '트윙고'와 다임러 스마트의 '포포' 2개 차종이다.

르노와 다임러가 공동 개발을 통해 출시했으며, 지난해 파리 모터쇼에서 나란히 전시된 바 있다.

두 차종은 슬로베니아 노보메스토의 르노 공장에서 생산된다.

넥센타이어의 '엔블루 프리미엄'이 장착돼 유럽지역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엔블루 프리미엄은 연비 효율성을 강화한 친환경 타이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