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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투자증권 매각 탄력…메리츠證 등 8곳 참여

[메트로신문 김보배기자] 리딩투자증권 매각에 메리츠종금증권 등 8곳이 인수 의사를 보이면서 매각 절차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1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리딩투자증권은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을 주관사로 내년초까지 매각을 마치는 것을 목표로 절차를 진행 중이다. 메리츠종금증권, 아프로서비스그룹, AJ인베스트먼트 컨소시엄, 대업스포츠, 케이프 인베스트먼트, 첼시 자산운용, 키스톤·머큐리 컨소시엄, 하이플러스카드 등이 인수전에 참여했다. 리딩투자증권의 신주 발행 규모는 약 300억원으로, 일부 대주주 지분도 매각 대상으로 고려하고 있다. 리딩투자증권은 이날 회사소개서(IM)를 인수 의사를 표한 기업에 보낸 뒤 이달 말까지 실사 기회가 주어질 대상을 선정할 계획이다. 인수 의사를 밝힌 측에서 제시하는 매수 가격과 물량, 인수 뒤 계획 등을 기준으로 적격 예비후보가 선정된다. 이후 다음달 말 우선 협상자를 선정, 사전협의와 대주주 적격성 심사 기간 등 고려해 내년 초까지 매각 절차를 마칠 예정이다. 한편 리딩투자증권의 자본금은 526억3009만원이다. 지난 4월1일부터 6월30일까지 실적은 연결기준 영업손실 19억5902만원, 당기순손실 20억1834만원이다.

2015-08-19 18:11:06 김보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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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갤럭시노트5, 아이폰6보다 내구성 약해…1차 낙하 테스트 액정 깨져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삼성전자의 새 스마트폰 갤럭시노트5가 애플의 아이폰6보다 내구성이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마트폰 내구성 테스트를 전문으로 진행하는 폰버프는 18일(현지시간) 유튜브를 통해 갤럭시노트5를 1m 높이에서 바닥으로 떨어뜨리는 낙하 테스트 영상을 공개했다. 폰버프는 테스트용 기계를 이용해 갤럭시노트5를 1m 높이에서 후면·측면·전면을 향해 타일 혹은 콘크리트 바닥에 떨어뜨리는 식으로 낙하테스트를 진행했다. 가장 먼저 제품을 1m 높이에서 후면을 향해 타일로 떨어뜨리자 후면 강화유리에 스크래치가 생기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같은 높이에서 측면으로 낙하시키자 모서리에 흠집이 생겼다. 전면은 1차 낙하후 강화유리 인쪽편이 깨져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단 기기는 정상적으로 작동한다. 이후 갤럭시노트5를 타일이 아닌 콘크리트 바닥에 떨어뜨리는 실험도 진행했다. 후면을 향해 1m 높이에서 콘크리트 바닥으로 떨어뜨리자 뒷면 강화유리에 금이 가고 디스플레이 일부 터치스크린이 작동하지 않는 현상이 생겼다. 이어 측면과 전면을 향하도록 낙하시키는 실험을 진행한 결과 모서리에는 흠집이 추가로 발생했으며 디스플레이는 양쪽모두 깨지고 터치 기능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한다. 폰버프는 낙하테스트 결과 갤럭시노트5가 전작 갤럭시S6 보다 내구성이 강화됐지만 메탈 소재를 채택한 HTC 원 M9이나 애플 아이폰6 보다는 강도가 약하다고 자체 평가를 내렸다.

2015-08-19 17:48:27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