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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산업 피로회복 도움 주는 족욕기 '풋 헬스 케어 하이브리드' 출시…족욕·각질케어 기능 갖춰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종합가전 기업 신일산업이 피로회복에 도움을 주는 족욕기 '풋 헬스 케어 하이브리드' 족욕기를 6일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하이브리드 족욕기는 신체의 온도를 조절하고 면역력을 강화할 수 있는 족욕 효과를 효율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족욕 기능과 각질케어 기능을 동시에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족욕 기능으로 일상의 피로를 부드럽게 풀어주고 각질케어 기능으로 딱딱하게 굳은 발 각질을 부드럽게 제거해 매끄럽고 촉촉한 발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족욕기의 핵심은 버블 시스템과 진동마사지 기능에 있다. 양쪽 발바닥 아래에서 풍부한 공기 거품이 발생되어 발바닥뿐 아니라 거품이 닿는 부위를 자극, 원활한 혈액 순환을 돕는다. 진동, 온열 기능과 함께 원하는 모드로 선택해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발바닥 아래와 중앙부에는 마사지 롤러를 구성하고 족욕기 바닥 전면에 지압 돌기를 적용해 강력한 지압 효과로 보다 빠른 피로회복을 돕고 지루한 족욕 시간을 보다 유쾌하게 즐기도록 했다. 각질케어는 족욕기와 함께 구성된 각질제거 브러쉬를 통해 관리 할 수 있다. 그립감을 고려한 인체공학적 디자인의 브러쉬가 2단계 전동 회전으로 굳은살을 강력하게 제거하고 4가지 멀티 브러쉬를 추가로 더해 용도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족욕기 일체 보관함으로 분실 염려 없이 관리 또한 용이하다. 고객의 편의를 고려한 점도 눈에 띈다. 조그다이얼 설계로 복잡한 설정 없이 다이얼만 돌려주면 쉽게 작동할 수 있으며 중앙 마사지 롤러 안에 입욕제 포켓을 더해 입욕제를 넣어 족욕 효과를 배가시킬 수 있다. 수심이 최대 7㎝에 달하는 넉넉한 크기로 여유로운 족욕이 가능하고 바닥면에는 미끄럼 방지 패드를 부착해 미끄럼 걱정 없이 안전한 사용이 가능하다. 신일산업이 처음 선보인 족욕기 '풋 헬스 케어 하이브리드'의 출고가는 6만9800원이며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2015-10-06 10:28:10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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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러시아서 최고의 외항사로 선정

대한항공이 러시아를 취항하는 최고의 외국 항공사로 선정됐다. 대한항공은 최근 모스크바 프레지던트 호텔서 진행된 '2015 러시아 비즈니스 관광 & 마이스 어워드' 시상식에서 '비즈니스 여행객 최고 항공사' 부문 외국항공사 중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사측에 따르면 2015 러시아 비즈니스 관광 & 마이스 어워드는 러시아 유력 잡지사인 '비즈니스 트래블'이 주관하는 권위 있는 시상식 중 하나다. 비즈니스 트래블은 러시아로 취항하는 항공사를 비롯해 호텔, 컨퍼런스, 여행사 등 여행ㆍ관광업계 각 분야를 평가, 우수 업체를 선발한다. 비즈니스 여행객 최고 항공사는 러시아를 취항하는 항공사들 중 후보로 지명된 16개 항공사를 대상으로 심사가 이뤄졌다. 1위는 러시아 국영항공사인 아에로플로트, 2위는 대한항공, 3위는 아랍에미리트의 에티하드항공이 차지했다. 대한항공은 신기재 운영, 항공서비스 품질, 동남아·일본·대양주 등으로 편리하게 연결되는 글로벌 네트워크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근 대한항공은 비즈니스 여행객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창가석에 앉아도 바로 통로로 나갈 수 있도록 설계된 새로운 프레스티지 클래스 좌석인 '프레스티지 스위트'를 도입하기도 했다. 현재 대한항공은 모스크바 주5회, 상트페테르부르크 주3회, 블라디보스토크 주7회 등을 운항하고 있다.

2015-10-06 10:15:15 이정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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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스마트 키친 TV' 출시…주방에서도 동영상을 마음껏

[메트로신문 조한진 기자] LG전자가 새로운 주방 문화를 이끌 신개념 디스플레이를 선보였다. LG전자는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과 손잡고 빌트인 '스마트 키친 TV'를 이달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제품은 주방 수납장 안에 별도 제작된 미니빔 TV를 설치하고 수납장 문을 스크린으로 활용하는 방식이다. 배선가 거치대 등 외부로 드러나는 부분이 없어 고객들은 깔끔한 주방 인테리어를 연출할 수 있다. 지금까지 주방용 TV는 10인치대의 소형 제품이 대부분이었지만 '스마트 키친 TV'는 24인치 크기에 HD급 화면을 구현한다. 프로젝터 TV의 자체 스피커는 10W(와트) 출력을 갖춰 동영상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LG전자는 TV 기능 외에도 다양한 스마트 기능들을 탑재해 편의성을 높였다. 고객들은 USB, 미러링 기능 등을 이용해 스마트폰, 태블릿 등 IT 기기와 손쉽게 연동할 수 있다. LG전자는 주방에서 라디오 청취를 많이 한다는 점에 착안해 신제품에 라디오 기능도 추가했다. 고객들은 '스마트 키친 TV'를 이용해 요리 프로그램을 보면서 조리를 하거나, TV 드라마를 보면서 주방 일을 하는 등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 가족들이 아침 식사를 하면서 일기예보를 보거나, 수험생이 강의 프로그램을 놓치지 않고 보면서 식사할 수 있다. 또, 한밤에도 식탁에서 간편하게 간식을 먹으며 '스마트 키친 TV'로 스포츠 경기를 즐길 수 있다. 이 제품은 전국 한샘 키친&바스 전시장과 키친프라자, 한샘리하우스 전시장, 한샘ik 제휴점 등에서 판매된다. 허재철 LG전자 한국HE마케팅FD담당 상무는 "신개념 디스플레이가 주방을 즐기는 공간으로 만들어 줄 것"이라고 말했다.

2015-10-06 10:00:00 조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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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사태지만 티구안 9월 국내 수입차 베스트카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9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전월보다 12.0% 증가한 2만381대로 집계됐다고 6일 밝혔다. KAIDA에 따르면 9월 등록대수는 전년 동월 1만7027대보다는 19.7% 증가했다. 2015년 누적대수 17만9120대는 전년 동기 14만5844대보다 22.8% 증가한 수치다. 9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4,329대, 비엠더블유(BMW) 3,506대, 아우디(Audi) 3,401대, 폭스바겐(Volkswagen) 2,901대, 포드(Ford/Lincoln) 854대, 렉서스(Lexus) 781대,푸조(Peugeot) 641대, 크라이슬러(Chrysler/Jeep) 579대, 토요타(Toyota) 576대, 혼다(Honda) 498대, 미니(MINI) 479대, 닛산(Nissan) 415대, 볼보(Volvo) 342대, 포르쉐(Porsche) 336대, 재규어(Jaguar) 234대, 랜드로버(Land Rover) 180대, 인피니티(Infiniti) 147대, 캐딜락(Cadillac) 91대, 시트로엥(Citroen) 38대, 피아트(Fiat) 32대, 벤틀리(Bentley) 17대, 롤스로이스(Rolls-Royce) 4대였다. 배기량별 등록대수는 2000cc 미만 11,229대(55.1%), 2000cc~3000cc 미만 7,408대(36.3%), 3000cc~4000cc 미만 1,206대(5.9%), 4000cc 이상 465대(2.3%), 기타 73대(0.4%)로 나타났다. 국가별로는 유럽 16,440대(80.7%), 일본 2,417대(11.9%), 미국 1,524대(7.5%) 순이었고 연료별로는 디젤 13,826대(67.8%), 가솔린 5,595대(27.5%), 하이브리드 887대(4.4%), 전기 73대(0.4%) 순이었다. 구매유형별로는 20,381대 중 개인구매가 12,779대로 62.7%, 법인구매가 7,602대로 37.3%였다. 개인구매의 지역별 등록은 경기 3,473대(27.2%), 서울 3,275대(25.6%), 부산 824대(6.4%) 순이었다. 법인구매의 지역별 등록은 인천 2,811대(37.0%), 부산 1,347대(17.7%), 경남 1,174대(15.4%) 순으로 집계됐다. 베스트셀링 모델은 폭스바겐 티구안 2.0 TDI 블루모션(771대), 아우디 A6 35 TDI(661대), 메르세데스-벤츠 E 220 블루텍(609대) 순이었다. 윤대성 KAIDA 전무는 "9월 수입차 시장은 일부 브랜드의 신차효과와 개별소비세 인하 등이 긍정적으로 작용해 전월 대비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2015-10-06 09:53:34 이정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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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DA, 9월 수입차 판매량 2만381대…전년비 19.7%↑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9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전월 보다 12.0% 증가한 2만381대로 집계됐다고 6일 발표했다. 9월 등록대수는 전년 동월 1만7027대 보다 19.7% 증가했다. 2015년 누적대수 17만9120대는 전년 동기 14만5844대 보다 22.8% 증가한 수치다. 9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메르세데스-벤츠 4329대, BMW 3506대, 아우디 3401대, 폭스바겐 2901대, 포드 854대, 렉서스 781대, 푸조 641대, 크라이슬러 579대, 토요타 576대, 혼다 498대, 미니 479대, 닛산 415대, 볼보 342대, 포르쉐 336대, 재규어 234대, 랜드로버 180대, 인피니티 147대, 캐딜락 91대, 시트로엥 38대, 피아트 32대, 벤틀리 17대, 롤스로이스 4대였다. 배기량별 등록대수는 2000cc 미만 1만1229대(55.1%), 2000~3000cc 미만 7408대(36.3%), 3000~4000cc 미만 1206대(5.9%), 4000cc 이상 465대(2.3%), 기타 73대(0.4%)로 나타났다. 국가별로는 유럽 1만6440대(80.7%), 일본 2417대(11.9%), 미국 1524대(7.5%) 순이었다. 연료별로는 디젤 1만3826대(67.8%), 가솔린 5595대(27.5%), 하이브리드 887대(4.4%), 전기 73대(0.4%) 순이었다. 구매유형별로는 2만381대 중 개인구매가 1만2779대로 62.7%, 법인구매가 7602대로 37.3%였다. 개인구매의 지역별 등록은 경기 3473대(27.2%), 서울 3275대(25.6%), 부산 824대(6.4%) 순이었다. 법인구매의 지역별 등록은 인천 2811대(37.0%), 부산 1347대(17.7%), 경상남도 1174대(15.4%) 순으로 집계됐다. 베스트셀링 모델은 폭스바겐 티구안 2.0 TDI 블루모션(771대), 아우디 A6 35 TDI(661대), 메르세데스-벤츠 E220 블루텍(609대) 순이었다. 윤대성 KAIDA 전무는 "9월 수입차 시장은 일부 브랜드의 신차효과와 개별소비세 인하 등이 긍정적으로 작용해 전월 대비 증가했다"라고 말했다.

2015-10-06 09:48:39 정용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