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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TRUE ELS 6476회 2in1 스텝다운형' 모집

[메트로신문 김보배기자] 한국투자증권은 오는 8일까지 KOSPI200, HSCEI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TRUE ELS 6476회 2in1 스텝다운형'을 50억 한도로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기초자산은 KOSPI200, HSCEI으로 3년 만기, 6개월마다 95%(6개월, 12개월), 90%(18개월, 24개월), 85%(30개월, 만기)를 만족 시 연 6.50% 수익이 상환된다. 만약 만기까지 상환조건을 달성하지 못하고, 투자기간 중 기초자산 가격변화율의 평균 값이 55%미만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 원금손실이 발생한다. (조건불충족 시 -15%~-100%) '2in1 스텝다운'은 기초자산의 가격변화율의 평균 값으로 상환을 관측한다. 예를 들어 6개월 후 시점에 KOSPI200지수가 최초기준가 대비 100%이고 HSCEI지수가 최초기준가 대비 90%라면, 일반 스텝다운형에서는 최초기준가의 95%를 만족시키지 못하는 기초자산이 있어 상환이 안되지만 2in1 스텝다운형은 가격변화율의 평균값이 95%이므로 상환이 달성된다. 이대원 DS부 부장은 "2in1 스텝다운 ELS는 기초자산 중 하나가 하락하더라도 다른 종목이 하락률을 완화해 하락률이 큰 종목 기준으로 수익 달성을 관측하는 기존 스텝다운형 대비 상환률이 높은 것이 장점"이라고 말했다. 같은 기간에 KOSPI200 기초자산의 ELB 1종, KOSPI200/HSCEI/S&P500/EUROSTOXX50/DAX등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 10종 포함 총 11종의 상품을 모집하며 최소 가입한도는 100만원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나 고객센터(1544-5000/1588-0012)로 문의하면 된다.

2015-10-06 17:52:35 김보배 기자
한은 기준금리 인하 당분간 없을 듯

한국은행이 당분간 기준금리를 추가 인하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미국의 금리인상 지연에 따른 한은의 기준금리 추가 인하 가능성에 대해 부정적인 견해를 밝혔기 때문이다. 6일 금융계에 따르면 이주열 총재는 5일 국회에서 열린 기획재정위원회 종합 국정감사에서 정희수 위원장이 '미국이 지난달 금리를 인상하지 않았으니 한은이 한 번 더 금리를 인하할 기회가 있다'는 지적에 대한 견해를 묻자 "그런 주장에 대해서는 생각을 달리한다"고 대답했다. 이 총재는 "미국이 기준금리 인상 계획을 철회한 것이 아니라 인상 시기를 늦춘 것이므로 그런 각도에서 해야 한다"면서 "통화정책 방향은 여러 가지 상황을 고려해서 종합적으로 판단하겠다"고 말했다. 이총재의 이날 발언은 최근 나도는 추가 금리인하 관측에 사실상 쐐기를 박은 것으로 풀이된다. 미국이 지난달 기준금리를 인상하지 않았기 때문에 한은이 기준금리를 한 차례 더 인하할 기회가 생겼다는 분석이 국내외 금융전문가들 사이에 제기돼 왔다. 채권시장에서도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과 외국인의 선물 매수세에 힘입어 5년 이상 장기채 금리가 사상 최저치를 경신하고 있다. 5일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연 1.577%로 전날보다 0.007%포인트 하락했고, 5년 만기 국고채 금리도 0.022%포인트 내린 연 1.721%로 사상 최저치를 경신했다. 그러나 한은은 최근 내수가 회복되고 있어 금리를 추가로 인하할 필요가 없다는 판단을 내리고 있는 것으로 관측된다, 이주열 총재는 지난달 23일 경제분야 전문가들을 초청해 연 경제동향간담회에서 "내수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면서 일각에서 관측하는 것처럼 올해 경제성장률이 2%대 초반으로 하락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총재는 아울러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사태가 끝나면서 소비가 살아나고 있다"며 현 금리 수준이 명목금리의 하한선에 도달하지 않았다는 취지로 한 자신의 최근 발언에 대해 '금리 인하' 신호로 해석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한 바 있다.

2015-10-06 16:33:46 차기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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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손의료보험 보장기간·한도 확대된다

입원 보장기간 후 90일간 보험금 미지급 제도 개선 산재보험 보장범위 확대·중복 가입자 피해구제 마련 [메트로신문 김보배기자] 내년부터 입원비 보장 기간이 늘어나는 등 실손의료보험 가입자 부담이 줄어들 전망이다. 금융감독원은 실손의료보험 가입자 권익을 제고하고자 입원 보장기간 1년 후 90일간 보장하지 않는 현행 방식을 바꾸겠다고 6일 밝혔다. 현재 실손의료보험 가입자는 입원 치료 시 최초 입원일로부터 1년간 입원비를 보장받지만 이후 3개월은 보장 기간에서 제외돼 해당 기간 동안 보험금을 지급받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금감원은 내년부터 보험사가 보장한도에 도달할 때까지는 기간에 관계없이 계속 보장하도록 제도를 개선할 방침이다. 고의적인 장기 입원을 방지하기 위해 보장 제외기간을 둔 것이나, 선의의 실손의료보험 가입자의 피해를 유발할 수 있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산업재해보상보험에서 보장받지 못한 의료비의 보장한도도 확대된다. 기존에는 산재보험에서 보장하지 않는 비급여 의료비나 산업재해와 직접 관련이 없는 치료비용 등 본인부담 의료비에 대해 보험사가 40%를 보상했지만 앞으로는 80~90%까지 지급하도록 했다. 실손의료보험 중복 계약자에 대한 피해구제 수단도 마련했다. 보험사가 실손의료보험 판매 과정에서 중복계약 확인이나 비례보상 설명을 제대로 하지 않은 경우 가입 기간 중 아무 때나 계약을 취소할 수 있다. 계약 취소 시 납입된 보험료나 이자 환급도 이뤄진다. 금감원은 이와 별도로 실손의료보험 판매 시 중복계약 여부 확인 등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보험사에 대해 과태료 부과 등 제재근거를 마련할 계획이다. 이같은 방안은 올해 안에 실손의료보험 표준약관을 개정해 내년부터 시행에 들어간다. 금감원 관계자는 "입원비 보장 확대 등 보험금 지급기준이 가입자에게 유리하게 바뀜으로써 실손의료보험에 가입 중인 다수 국민들이 의료비 부담을 덜 수 있게 됐다"며 "보험사 업무처리가 소비자 권익을 존중하는 방향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5-10-06 16:32:35 김보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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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공교육비 보장보험 '소중한 약속' 출시

[메트로신문 김보배기자] 삼성화재는 자녀를 위한 새로운 개념의 장기보험상품인 '소중한 약속'을 출시, 본격 판매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자녀를 위한 보험-소중한 약속'은 부양자가 사망하거나 중증장해를 입었을 때 자녀가 경제적인 어려움 없이 정규교육을 마칠 수 있도록 공교육비를 보장해주는 보험이다. 이 상품은 우선 고등학교·대학교의 입학금·수업료 등 공교육비를 '실비' 보장해 연령별로 매년 정액을 지급하는 기존 교육보험과과 차별화를 꾀했다. 국내 보험업계 최초로 선보이는 '공교육실비'담보로, 고등학교와 대학교에 실제 납입한 교육비를 실비로 보장해주는 것이다. 보장하는 공교육비에는 입학금, 수업료뿐만 아니라 방과후 교육비, 기성회비 등도 포함된다. 상품의 피보험자는 0~13세 사이에 자녀(손주포함)를 둔 부모 및 조부모(외조부모)로 65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계약자는 자녀로 13세까지 가입 가능하다. 공교육실비는 최고 1억원 한도로 보장하고 대학에 진학하지 못하더라도 최저 2000만원을 보장해준다. 또한 30세까지 보장 가능하므로 뒤늦게 학교에 진학하거나 오랜 기간 학교에 재학해도 보장에 제약이 없다. 해외대학에 진학할 경우 연 2000만원 한도로 교육비를 실비 지급한다. 특히 피보험자가 중증장해를 입을 경우 더 이상 보험료를 납입하지 않아도 보장을 유지하고, 만기 때 환급금을 받을 수 있도록 함으로써 고객의 경제적 부담을 줄였다. 정병록 장기상품개발팀장 상무는 "실질적인 보상을 위해 물가에 연동되는 교육보험이 필요했다"며 "이번 신상품이 부양자의 경제능력 상실로 자녀의 교육이 지속되지 못하는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좋은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녀를 위한 보험 '소중한 약속'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삼성화재 보험설계사(RC, Risk Consultan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5-10-06 16:32:03 김보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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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 제네시스·K7 등 세계과학정상회의 차량지원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현대·기아자동차가 과학기술회의인 '2015 세계과학정상회의'에 의전 차량을 지원한다. 현대·기아차는 6일 미래창조과학부 대회의실에서 박광식 현대·기아차 부사장, 최영해 세계과학정상회의 준비기획단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차량 후원 협약식을 가졌다. 현대·기아차가 2015 세계과학정상회의에 지원하는 차량은 제네시스, K7, 스타렉스 등 3개 차종 총 42대다. 행사가 열리는 동안 국가정상급 대표 등 고위급 관계자들의 의전·수행에 활용된다. 충청남도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 열리는 2015 세계과학정상회의는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사무총장, 57개국 장차관, 12개 국제기구, 노벨상 수상자, 글로벌 CEO(최고경영자) 등 총 300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특히 이번 세계과학정상회의에는 OECD 사무총장, 아세안 회원국 장차관, BIAC (경제산업자문위원회) 수장, 에스코 아호 전 핀란드 총리 등이 참석해 현대·기아차의 품질과 성능을 체험한다. 2015 세계과학정상회의에서는 향후 10년간의 세계 과학기술 정책 방향을 결정하며 이를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이 논의될 전망이다. 박 부사장은 "향후 10년간의 세계 과학기술 정책 방향을 결정하는 의미 있는 자리에 공식 차량 후원사로 함께 하게 돼 뜻 깊게 생각한다"며 "2015 세계과학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차량 지원·운영을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IMG::20151006000146.jpg::C::480::6일 미래부에서 최영해 세계과학정상회의 준비기획단장(가운데 왼쪽), 박광식 현대·기아차 부사장(가운데 오른쪽)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의전차량 42대 전달식을 기념해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 현대차 제공}!]

2015-10-06 16:15:10 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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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창조경제센터 출범 1주년…해외도 부러워하는 벤처 전진기지로

[메트로신문 조한진 기자] 벤처의 '요람'으로 거듭난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대전센터)가 출범 1주년을 맞았다. 대전센터는 성공적인 벤처기업의 육성은 물론, 해외에서도 주목하는 창조경제의 성공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대전센터는 6일 출범 1주년을 맞아 그동안의 성과를 설명하고 향후 운영방향을 제시하는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최양희 미래과학창조부 장관, 권선택 대전시장, 임종태 대전센터장, 장동현 SK창조경제혁신(CEI)추진단장(SK텔레콤 사장), 이재호 SK CEI추진실장, 고형권 민관합동창조경제추진단장, 강성모 KAIST 총장과 KITE창업가재단 김철환 이사장 등 투자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대전센터는 지난해 10월부터 정부와 대전시, SK그룹이 민관협력모델을 구축해 23개 기술벤처를 선발해 육성하고 있다. SK그룹은 김창근 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과 7개 위원장 및 SK텔레콤, SK하이닉스, SK E&S CEO가 참여한 협의체를 구성한 뒤 장동현 SK텔레콤 사장을 창조경제혁신추진단장으로 선임해 그룹의 최고 경영진이 창조경제를 직접 챙기고 있다. SK그룹은 임직원 10명을 대전센터에 파견, 상주시키면서 벤처기업의 사업화를 지원하고 있다. 지금까지 입주벤처기업과 대전의 유망 벤처기업 발굴을 위해 450억원의 펀드를 조성했고, 연구개발비와 사업자금 명목으로 40억여원을 집행했다. 또 대전의 유망 벤처가 벤처캐피탈로부터 104억7000만원의 투자금을 유치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정부와 SK그룹 등의 지원속에 대전센터에 입주한 벤처기업들을 괄목할만한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산업용 3D 스캐너 시스템 업체 씨메스와 초소형 나노 분관센서 업체 나노람다 코리아는 해외 기업·정부와 잇달아 납품 계약을 성공했다. 동영상 자동제작 솔루션 개발사 비디오팩토리는 실리콘밸리 진출을 눈앞에 두고 있다. 지난 8월 선발한 2기 벤처기업도 순항하고 있다. 스탠다드에너지(대용량 에너지 저장 차세대 2차전지 개발)는 이날 확대출범식에서 미래과학기술투자와 5억원원 규모이 투자의향서를 체결했다. 특히 2기 입주업체의 사업 아이템은 SK의 주력 업종과 직접 연계된 것들이 많아 인큐베이팅 및 사업화 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대전센터의 창조경제 모델은 해외에서도 큰 관심을 받고 있다. SK는 사우디텔레콤과 지난 3월 창조경제혁신센터 모델을 사우디아라비아에 수출하고, 신성장 사업분야를 서로 공유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대전센터의 운영을 배우기 위한 방문도 줄을 잇고 있다. 미국 펜실베니아대 와튼 스쿨(MBA) 교수진과 스웨덴 국회의원단(통상산업위원회 소속)과 미국·스위스 대사관 관계자, 태국 국립과학기술개발원, 일본·중국 등 동아시아 대학교수 등이 대전센터를 찾았다. 향후 대전센터는 △벤처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할 글로벌 거점 확대 △상생·협력하는 창조생태계로의 진화 △기술사업화의 신성장동력 발굴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2015-10-06 16:03:08 조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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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유통계열사 '블랙프라이데이' 판키우기 돌입

신동빈 회장 당부에 추가 행사 급편성 백화점·마트·면세점 등 마진 최소화 하이마트 200억원 추가 편성, 대폭 확대 [메트로신문 김성현기자] 백화점·마트·면세점 등 롯데그룹 유통계열사들이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 판 키우기에 나섰다. 지난 4일 신동빈(61) 롯데그룹 회장이 롯데정책본부를 통해 "이번 블랙프라이데이 기간동안 유통마진을 줄여서라도 소비자들에게 좋은 제품인 전달될 수 있도록 하라"고 지시한데 따른 것이다. 롯데백화점은 이달 8일부터 세일참여 브랜드와 추가세일 브랜드 확대, 노마진(No-margin) 행사 기획전 등을 추가로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기존 세일 참여 브랜드에 40여 개의 신규 브랜드가 참여하며 할인폭도 10~20% 추가로 확대된다. 백화점이 마진을 받지 않고 그만큼 가격을 낮춰 협력사와 소비자 부담을 줄이는 노마진 상품전도 기획됐다. 롯데백화점이 추가로 확대하는 행사 규모는 100억원 가량이다. 롯데마트는 8일부터 14일까지 100여개 주요 PB(자체 브랜드) 상품에 대한 할인을 진행한다. '다다익선'(多多益善) 할인 행사를 진행해 동일 품목 2개 구매 시 10%, 3개 이상 구매 시 20% 할인 판매한다. 또 같은 기간 지정 신용카드(롯데·신한·국민·우리)로 결제 시 주방용품 브랜드 300여 개 상품을 50% 할인한다. 롯데면세점도 6일부터 할인 혜택 품목을 해외 명품잡화, 시계·보석, 악세서리, 화장품·향수 등 198개 브랜드로 확대했다. 할인 대상에는 제냐, 발렌시아가, 토리버치 등 해외 유명 패션잡화는 물론 85개 수입·국산 화장품 브랜드가 포함된다. 할인폭도 평균 30~50%로 늘렸으며 일부 상품은 80%까지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11일까지 400달러 이상 내국인 구매 고객에게는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선불카드 1만권권도 제공한다. 롯데하이마트는 8일부터 기존 300억원 규모의 블랙프라이데이 행사에 200억원을 추가해 총 500억 규모의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초특가 기획 상품 14만개가 준비됐으며 자체 유통마진을 최소화해 소비자 부담을 줄였다. 또 상품권 증정, 캐시백 혜택 등의 혜택도 추가로 제공한다. 김보준 롯데면세점 마케팅부문장은 "백화점, 마트 등 그룹 계열사들과 동시 진행하는 블랙프라이데이의 확대가 내수 경기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이번 행사에 공격적으로 나서기로 했다"고 말했다.

2015-10-06 16:02:39 김성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