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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디스플레이, 사랑나눔과 화합 위한 '2015 사랑의 달리기'개최

[메트로신문 조한진 기자] 삼성디스플레이가 6일 디스플레이사업장인 아산·천안·기흥캠퍼스에서 '2015 하반기 사랑의 달리기'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사랑의 달리기 행사'는 삼성디스플레이 임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매년 가을에 사업장 주변에 마련된 코스를 달리면서 참가자들의 기부금, 회사의 후원금, 먹거리장터 수익 등을 모아 지역사회를 돕는 '참여형 사회공헌 행사'다. 이날 각 캠퍼스에서 열린 행사에는 삼성디스플레이 박동건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협력사 직원 1만여명이 참가했다. 박 사장은 개막식 인사말에서 "특히 경영 환경이 어려울수록 나눔과 소통을 통해 긍정의 힘을 모아야 이를 이겨낼 수 있다는 마음으로, 더 높은 도약을 위해 힘차게 뛰자"고 말했다. 아산·천안·기흥의 각 캠퍼스 주위에 마련된 5㎞ 달리기 코스를 완주한 참가자들은, 소통광장에 모여 임직원 단합 프로그램에 참여한 뒤 임직원과 지역 초청 공연팀으로 구성된 활력콘서트를 관람했다. 소통광장에는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 먹거리장터를 마련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역민들과 어우러지는 소통과 화합의 한마당을 이어나갔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이날 참가비와 회사의 매칭펀드로 모금한 성금 약 2억원을 지역 사회공헌 활동에 사용할 계획이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올해 충청남도와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지원을 위한 행복프로그램 공모사업, 청소년 드림락서, 합동결혼식 등 지역의 청소년과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2015-10-07 10:00:55 조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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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미국 프리스케일사와 손잡고 자율주행차 부품 공동개발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LG전자는 미국 반도체 회사인 프리스케일사와 차세대 자율주행차용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ADAS 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s) 핵심부품을 공동 개발한다고 7일 밝혔다. LG 전자는 최근 프리스케일과 '차세대 지능형 카메라 시스템'을 공동 개발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차세대 지능형 카메라 시스템은 주행 중 운전자가 발견하지 못한 장애물을 자동으로 인식해 차량이 바로 멈출 수 있도록 제어한다. 또 정확한 전방 인식으로 차량이 주행차선을 이탈하면 운전자에게 경고음을 알려주고 도로 위 속도제한 표시를 자동으로 인식해 차량이 제한 속도를 넘지 않도록 도와준다. 이번 협력으로 LG전자는 정확성과 안정성을 높인 자율주행차 부품의 개발 속도를 높일 수 있게 됐다. LG전자는 가전과 모바일 분야에서 영상 및 센서, 무선통신 등 카메라 시스템 개발에 필요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 노하 우를 축적하고 있다. 이를 프리스케일이 확보하고 있는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 프로세서 개발 역량과 결합해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우종 LG전자 VC사업본부 사장은 "LG전자는 미래형 자동차가 요구하는 전장과 IT 기술력을 풍부하게 갖추고 있다"며 "자율주행차의 부품 개발 능력을 강화할 수 있는 완벽한 파트너를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매트 존슨(Matt Johnson) 프리스케일 오토모티브 MCU그룹 총괄 부사장은 "양사의 역량을 상호보완해 자율주행차의 안정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차별화된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 부품 개발 역량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고 평가했다.

2015-10-07 10:00:00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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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LG V10' 국내 판매 시작…이달말까지 제품 개통시 경품 제공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LG전자가 8일 전략 스마트폰 'LG V10'을 국내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출시한다. 이 제품의 국내 출고가는 79만9700원이다. LG V10은 세계최초로 '듀얼 셀피 카메라'와 '세컨드 스크린' 등을 적용해 사용자의 비주얼 경험(Visual Experience)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 스테인리스 스틸 316L, 실리콘 등 신소재를 적용, 내구성도 높였다. LG V10은 지난 1일 공개된 이후 외신들로부터 호평을 얻고 있다. '안드로이드 어소리티(Android Authority)'는 LG V10의 낙하테스트 결과를 소개하면서 "대략 15번의 낙하테스트를 해봤지만, 마지막에 하늘로 V10을 던지기 전까진 겉면에 조금의 스크래치 자국만이 있었을 뿐이다"라고 내구성에 놀라움을 나타냈다. 유튜브에 공개된 이 영상은 공개된 지 5일만에 조회수가 20만 건을 넘기며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LG V10에 대해 '매셔블(Mashable)'은 "세계 최초 울트라폰이라 하기에 손색이 없다" 평가했으며, 기즈모도(Gizmodo)'는 "매달 쏟아져 나오는 스마트폰과는 완전히 다른 인상적인 제품"이라고 극찬했다. LG전자는 10월 31일까지 LG V10을 개통한 고객에게 V10 전용 '배터리팩' 또는 정품 '퀵커버'를 무료로 증정한다. 배터리팩은 배터리와 배터리 케이스, 충전 크래들로 구성된다. 퀵커버는 커버를 닫은 상태에서도 전화받기, 시간확인 등 '세컨드 스크린'을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사은품은 LG V10에 선탑재된 '기프트팩' 앱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이 외에도 LG전자는 기프트팩 앱의 게임, 퀴즈, 설문조사 등에 참여하는 사용자에게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2015-10-07 10:00:00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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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쉬 "가을철 10명 중 6명 소모품교체 위해 정비소 찾는다"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보쉬는 봄, 가을에 차량 전체적인 상태 점검을 위해 정비소에 간다는 응답자가 62.7%에 이른다고 7일 밝혔다. 보쉬에 따르면 응답자는 각종 오일류, 냉각수, 브레이크 액 등을 점검하기 위해 정비소에 간다. 점검 대상에는 엔진 오일 교환(18.3%), 일반 수리 및 기타(9.9%) 등이 포함돼 있다. 이 결과는 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가 최근 전국 보쉬카서비스 140곳이 참여한 설문조사에 따른 것이다. 조사에 따르면 계절에 따라 정비소를 방문하는 이유가 달랐다. 여름철에는 주로 에어컨 냉매 충전과 상태 점검(82.6%)을 위해, 겨울철에는 배터리 방전(50.4%), 기타 시동 불량(23.4%), 연료 필터 교체(16.8%) 등의 문제로 정비소를 찾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비소 이용자는 남성이 70% 이상으로 여성보다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정비소 방문 이유는 오일, 필터,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등 일반 소모품 교체(78.0%)가 가장 많았으며 엔진, 트랜스미션 등 부품 수리(12.1%), 정기점검(5.7%) 등이 뒤를 이었다. 김철우 보쉬 상무는 "고객들의 자동차 정비 관련 배경 지식 정도는 어느 정도라고 생각하는지 묻는 질문에 응답자의 26%는 비교적 잘 알고 있는 편이라고 답했다"며 "내 차 상태에 관심을 갖고 계절별 점검 포인트에 따라 꼼꼼하게 차를 관리하는 스마트한 운전자들은 보다 안전하게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IMG::20151007000041.jpg::C::480::보쉬카서비스센터 이미지 / 보쉬 제공}!]

2015-10-07 09:58:52 정용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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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어에어컨 신제품 공기청정기 '미니' 출시…아이방, 공부방 등 작은방에 사용 적합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캐리어에어컨(회장 강성희)은 기존 11평형 자연가습 '명품' 공기청정기에 이어 신제품 공기청정기 '미니(Mini)'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캐리어 공기청정기 '미니'는 공기청정 면적이 15.7㎡인 작고 컴팩트한 디자인으로 공부방, 아기방 등의 작은 방에서 사용하기 적합한 제품이다. 바람 세기를 조용부터 강까지 4가지 모드로 조절할 수 있으며 최대운전시에도 도서관 소음 수준인 44.4데시벨로 소음에 민감한 공부방에서도 조용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 아울러 음이온을 방출해 공기정화는 물론 피로 회복과 집중력 향상에도 큰 효과가 있다. 캐리어 공기청정기 '미니'는 한국공기청정기협회에서 CA마크를 획득해 믿고 사용할 수 있으며, 항균필터, 헤파필터, 탈취필터, 음이온 방출로 이어지는 4단계 공기청정 시스템을 탑재했다. 제품 하부 센서를 통해 실시간으로 공기 오염도를 측정해 실내 공기 청정도를 청정, 보통, 나쁨의 세 가지 상태로 알려준다. 이에 따라 실내 공기질과 공기청정 기능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캐리어 공기청정기 '미니'는 사용자의 편의성도 더했다. 8시간 타이머를 채용해 장시간 가동으로 인한 에너지 낭비를 줄였으며, 제품 사용 720시간이 경과하면 전면부에 자동으로 청소등이 작동해 소비자가 필터를 청소 또는 교체할 수 있도록 알려준다. 강성희 캐리어에어컨 회장은 "기존의 자연가습 '명품' 공기청정기에 이어 다양해진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이번 공기청정기 '미니'를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캐리어에어컨은 더 많은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신제품 출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캐리어의 신제품 공기청정기 '미니' 는 공식 온라인몰인 캐리어몰(www.carriermall.co.kr)과 전문 판매 쇼핑몰(www.carriera.co.kr)에서 구입할 수 있다.

2015-10-07 09:51:50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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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데이비슨을 담은 다양한 영상 시사회 열려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할리데이비슨코리아는 8일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2015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영상공모전 시사회'를 선보인다. 할리데이비슨은 공모된 영상 중 총 10편의 우수 영상을 뽑아 9월 18일 수상작을 발표했다. 행사 당일인 8일에는 수상작품의 시사회 상영·시상식 등이 진행된다. 이번 시사회에서 상영된 총 10편의 작품은 할리데이비슨 브랜드와 문화 등을 담은 애니메이션과 뮤직비디오, 광고, UCC(사용자제작콘텐츠) 등으로 구성됐다. 금상은 할리데이비슨의 광고를 제작한 'We are team48'이 선정됐다. 은상에는 할리데이비슨과 지친 일상을 탈출하는 내용의 '일탈' 영상이 채택됐다. 남우특별상은 중년의 일상에서 새로운 활력이 되는 할리데이비슨을 표현한 '바람을 감싸다'와 The16 클럽 사람들의 일상을 담은 'The16를 말하다'의 작품들이 선정됐다. 시사회 당일에는 금상 1팀 상금 300만원, 은상 1팀 150만원의 상금과 상패, 할리데이비슨 의류 상품권 등을 수여한다. 강태우 할리데이비슨 이사는 "영상공모전에 참여한 분들 덕분에 풍성한 작품들을 선보이는 시사회를 열 수 있게 됐다"며 "새로운 문화를 선도하는 할리데이비슨의 모습을 지켜봐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모전에 선정된 영상은 할리데이비슨 페이스북(www.facebook.com/harleykorea)에서도 볼 수 있다. 한편, 할리데이비슨 영상공모전은 모터사이클 이미지와 할리데이비슨의 브랜드를 알아보기 위해 2014년부터 독립영화제 형태로 시작됐다.

2015-10-07 09:50:20 정용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