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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인천-괌 노선 증편 기념 이벤트…괌 리조트 슈페리어 숙박권 등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대한항공이 괌 노선 증편을 기념해 항공권 구매 이벤트를 진행한다. 대한항공은 12월 4일(구매일 기준)까지 자사 인터넷 홈페이지 (http://kr.koreanair.com)에서 괌행 항공권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PIC 괌 리조트 슈페리어 골드 3박 숙식권, 빕스 안심 스테이크, CGV 영화 관람권과 콤보세트 등을 증정하는 '항공권 구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같은 기간 홈페이지 회원을 대상으로 괌 증편을 기념한 참여 이벤트도 진행한다. 괌에서의 쇼핑 노하우에 대해 댓글을 단 회원을 선정해 승무원 테디베어 세트, 베스킨라빈스 쿼터 아이스크림, 파리바게트 상품권 등의 경품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12월 9일에 홈페이지의 당첨자 게시판에 발표되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의 이벤트 게시판을 참조하면 된다. 한편 대한항공은 기존 하루 한 편(주 7회) 운항하던 인천~괌 노선에 대해 지난 10월 25일부터 하루 두 편(주 14회)로 증편해 운항하고 있다. 인천 출발편은 매일 오전 9시 15분과 오후 7시 35분 인천공항을 출발해 오후 2시 30분, 다음날 오전 12시 50분에 각각 괌에 도착하며 돌아오는 편은 오전 2시 30분, 오후 3시 45분 괌을 출발해 오전 6시 15분, 오후 7시 30분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운항 기종은 총 276석 규모의 A330-300 항공기로 전 좌석 주문형 오디오비디오시스템(AVOD)이 장착되어 있으며 좌석 공간과 기내 수하물 수납 공간이 넓어 고객들에게 쾌적한 여행 환경을 제공한다. 이번 증편에 따라 괌을 여행하는 고객들은 항공편 선택의 폭이 넓어지게 됐으며, 필요에 따라 다양한 여행 스케줄을 계획할 수 있게 됐다.

2015-11-11 18:29:07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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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쏘나타·그랜저 하이브리드 출퇴근 시승 이벤트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현대자동차가 오는 20일부터 12월 20일까지 전국 29개 시승센터에서 2박 3일간 출퇴근 시간을 활용해 쏘나타·그랜저 하이브리드의 우수성을 체험해 볼 수 있는 '현대자동차 하이브리드 출퇴근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객들이 별도의 시승시간을 내기 힘들다는 점과 가장 많이 이동하게 되는 시간이 출퇴근 시간임을 감안해 고객들이 출퇴근 시간을 활용해 차량을 운행해보고 실연비를 직접 측정해보는 등 하이브리드의 경제성과 우수성을 여유 있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번 이벤트는 20일부터 12월 20일까지 총 6차수에 걸쳐 342명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여를 원하는 고객(만 21세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은 11월 17일까지 현대자동차 홈페이지(www.hyundai.com)을 통해 시승센터별 시승 희망 차종과 일정을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현대자동차는 응모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342명을 선정해 이달 19일 개별 연락할 예정이며 이벤트 당첨 고객 전원에게는 시승 기념품도 제공한다. 시승 이벤트 당첨 후 시승 후기를 작성해 20일부터 12월 27일 사이에 자신의 블로그나 페이스북에 게재할 경우, 우수 후기를 선정해 ▲블루투스 스피커 (1등, 10명) ▲트렁크 정리함 (2등, 20명) 등 총 30명에게 추가적 경품도 제공할 계획이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최근 하이브리드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늘어남에 따라 고객들이 보다 편하게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출퇴근 시간을 활용한 시승 체험 이벤트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다양한 시승체험 프로그램을 기획해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2015-11-11 18:28:53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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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강협회 STS클럽, 스테인리스강 세미나 및 공모전 시상식 개최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한국철강협회 스테인리스스틸클럽(회장 김광수, 포스코 상무)은 11일 강남구 포스코센터에서 스테인리스 수요산업 발전 세미나와 산업발전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스테인리스 업계 관계자와 학계 및 연구소 관련인사 150여명이 참석해 STS 산업 현황과 전망을 분석하고 토론했다. 김광수 스테인리스스틸클럽 회장은 개회사에서 "국내 스테인리스 산업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협업을 통해 생태계를 강화하고 미래를 대비할 수 있는 선제적인 전략을 실행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스테인리스 저수조 사업과 같은 신수요 개발 사업, 원산지 증명제와 같은 제도의 입법화 등 산업 전방위에 걸쳐 다양한 협력과 공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날 포스코경영연구원 박찬욱 수석연구원은 '국내외 STS 산업현황 및 발전전략'이란 주제 발표를 통해 "금년도 스테인리스 세계 생산량은 전년비 0.3% 감소한 4200만톤으로 예상되며, 그중 중국이 세계 스테인리스 생산의 51.2%를 차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국내 스테인리스 냉연은 최근 5년내 저점 도달 후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말하고 "향후에도 국내 스테인리스 업계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수익모델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경쟁에 맞설 차별적 우위를 다지며, 수입규제 장벽도 적절히 활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세미나에서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2015 STS 산업발전 아이디어 공모전'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제2회 STS 키친&리빙 가구 디자인 공모전'시상식도 진행됐다. 스테인리스스틸클럽은 STS 신수요 창출 및 보급 확산을 업무로 수행하고 STS 업계의 공동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1996년 설립돼 POSCO, 현대제철 등 50개 사가 참여하고 있다.

2015-11-11 18:28:40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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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한국 축구 국가 대표팀 공식 후원…2015년부터 2019년까지 후원 연장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현대자동차가 대한축구협회와 축구 국가 대표팀을 2019년까지 공식 후원한다. 현대자동차는 11일 수원 월드컵 경기장(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소재)에서 조원홍 현대자동차 마케팅사업부장, 김호곤 대한축구협회 부회장, 올리 슈틸리케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기성용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국가대표 이재성(전북현대 소속) 선수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축구협회 및 축구 국가 대표팀 후원 조인식'을 가졌다. 지난 1999년부터 후원을 시작한 현대자동차는 이번 후원 조인식을 통해 2019년 까지 자동차 부문 공식 후원사로서 활동하게 된다. 특히 이번 조인식에서 대한축구협회는 현대자동차가 1999년부터 2019년까지 총 20년간의 지속적 후원을 기념해 현대자동차를 '명예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로 위촉하는 자리를 가져 의미를 더했다. 그 동안 현대자동차는 월드컵 팬파크 운영, 월드컵 슬로건 공모 등 '축구 팬'을 위한 축구 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이번 축구 국가대표팀 후원 연장을 통해 축구 팬들을 위한 새로운 경험 요소를 발굴해 제공할 계획이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대한축구협회 및 축구 국가 대표팀 공식 후원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스포츠 축구의 발전에 힘을 보탤 수 있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공식 후원사로서 최선을 다해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들과 국내 축구팬들에게 새로운 감동과 경험을 전할 수 있게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자동차는 프로축구 구단인 전북현대모터스에 적극적인 투자와 전폭적 지원을 펼쳐 왔으며, 이는 올해 K리그 우승을 차지할 수 있는 원동력으로 이어지는 등 다양한 축구 후원을 통해 대한민국 축구 발전은 물론 국내 축구팬에게 새로운 감동을 전하고 있다.

2015-11-11 18:28:22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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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그룹코리아 딜러 네트워크 강화…대구 수성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 및 MINI 분당 전시장 오픈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BMW그룹코리아가 BMW와 MINI의 판매 및 서비스 네트워크를 지속 강화하고 있다. BMW그룹코리아는 공식 딜러인 코오롱모터스가 대구광역시 수성구 상동에 수성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를 도이치모터스가 MINI 분당 전시장을 개장했다고 11일 밝혔다. 대구 수성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필터나 오일,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교체 등 작업시간 2시간 미만의 간단한 서비스를 신속히 제공해 간편하고 빠르게 정비 받을 수 있는 BMW와 MINI의 공식 경정비 센터다. 워크베이 11개를 보유해 하루 60대의 정비가 가능하고 입고 시 어드바이저가 고객과 함께 차량을 직접 살펴보는 RAC 공간을 갖추고 있어, 차를 직접 보면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연면적 973.3㎡에 지상 2층 규모로 애프터서비스(AS) 고객 접수실 및 대기실을 마련한 본관과 정비 전용 공간으로 조성한 별관으로 각각 구성했다. 분당 MINI 전시장은 확장 이전했다. 연면적 492.48㎡에 지상 2층 규모로 5대의 차량 전시가 가능하고 43대를 주차 할 수 있다. 1층은 신차 전시장, 2층은 고객라운지로 구성했고 MINI 출고 고객을 위한 전용 핸드오버존도 갖추고 있다. 김효준 BMW그룹코리아 사장은 "지속적인 서비스 센터 신설을 통해 프리미엄 고객 서비스를 위한 노력 역시 지속할 계획"이라며 "분당 전시장은 MINI 브랜드만의 독특한 콘셉트를 느낄 수 있는 외관 디자인으로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5-11-11 18:27:49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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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선위, 신일산업 등 4개사 감리결과 조치

증권선물위원회(위원장 정찬우)는 11일 회계처리기준을 위반해 재무제표를 작성·공시한 신일산업㈜ 등 4개사에 대해 과징금, 검찰고발, 감사인 지정 등의 조치를 했다. 증선위는 또 ㈜판도라티비를 감사하면서 회계감사기준을 위반한 세일회계법인에 대해 손해배상공동기금 추가적립, 당해회사 감사업무 제한 조치를 했다. 이와 관련해 해당 회계법인 소속 공인회계사에 대해서는 주권상장(코스닥상장 제외)ㆍ지정회사 감사업무제한, 당해회사 감사업무 제한 등의 조치를 했다. 증선위는 3년 이내의 일정기간 동안 회사가 외부감사인을 자율적으로 선임하는 것을 배제하고 증권선물위원회가 외부감사인을 강제적으로 지정했다. 또 1년 이내의 일정기간 동안 구 증권거래법에 따른 유가증권 또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이하 '자본시장법')에 따른 증권의 발행을 제한했다. 다만 조치일 현재 이사회 결의에 의해 발행이 확정된 유가증권(증권), 유가증권(증권)의 사모발행(채권자 출자전환 포함), 기발행 사채의 상환을 위한 회사채 발행 및 해외증권 발행은 제외했다. 사업보고서를 부실기재하는 등 구 증권거래법, 자본시장법을 위반한 회사 등에 대해 20억원의 범위 안에서 과징금을 부과했다. 감사인이 지적사항과 관련된 회사로부터 받았거나 받기로 한 감사보수액의 한도 내에서 일정비율(100%이내)에 해당하는 금액을 한국공인회계사회에 추가적립했다. 또 공인회계사 등록을 취소하도록 금융위원회에 건의했다. 아울러 2년 이내의 일정기간 공인회계사의 업무를 정지하도록 금융위에 건의했다. 또한 주권상장법인(코스닥시장상장 법인 포함)·'증선위가 감사인을 지정한 회사'에 대한 감사업무를 1년간 제한했다. 주권상장법인(코스닥시장상장 법인 제외)·'증선위가 감사인을 지정한 회사'에 대한 감사업무를 1년간 제한했다. 또 위반 행위로 인해 조치 받은 회사에 대한 5년 이내의 감사업무를 제한했다.

2015-11-11 18:14:37 이정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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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쇼핑·금천패션단지 신경전…"골목상권 침해 주범"VS"규탄대상 잘못됐다"

[메트로신문 김성현기자] 금천패션아울렛단지 연합회(이하 연합회)가 롯데를 '골목상권 침해 주범'으로 지목했다. 롯데쇼핑측은 연합회가 주장하는 아울렛 오픈 계획이 없다며 이들의 주장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연합회와 롯데의 주장이 엇갈리면서 금천구 롯데팩토리 아울렛을 둔 양측의 진실공방이 이어질 전망이다. 금천패션아울렛단지 연합회는 11일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 앞에서 롯데 규탄 2차 집회가 열었다. 연합회는 앞서 지난 4일에도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1차 규탄집회를 갖고 롯데의 금천 롯데팩토리아울렛 오픈 계획 철회를 요구했다. 이날 집회에서 서범석 연합회 회장은 "신동빈 회장이 말하는 상생이 이런 것인가. 금천패션아울렛단지는 정부나 (대)기업의 도움 없이 영세상인들의 힘으로 성장한 곳"이라며 "소상공인들의 상권에 대기업이 자금을 앞세우는 것이 롯데의 상생인지 의문"이라고 말했다. 연합회는 롯데쇼핑이 최근 금천구 가산동에 위치한 패션아일랜드 인수, 내달 중으로 롯데팩토리아울렛을 비밀리에 오픈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주장했다. 연합회는 김포공항에 롯데몰이 오픈한 후 인근 상권의 매출이 평균 50%가량 하락했다며 롯데팩토리아울렛이 금천구에 들어서면 인근 영세상인은 전부 파산할 것이라는 입장이다. 이에 롯데쇼핑측은 내달 오픈은 억측이라는 입장이다. 현재까지 금천구에 복합쇼핑몰을 설립하는 것조차 검토하지 않은 상태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롯데쇼핑은 기존 패션아일랜드의 소유주가 지속적인 매출 하락세를 극복하지 못하고 매매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인수안을 검토했지만 인수를 결정하지 않았다고 못 박았다. 롯데쇼핑 관계자는 "연합회의 규탄 대상이 잘못됐다. 우리는 골목상권 침해를 할 생각도 없으며 매매로 나온 물건의 인수를 검토만 해봤을 뿐"이라며 "이렇게 비난의 목소리가 높다면 인수안부터 재검토해볼 것"이라고 해명했다. 한편 연합회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에게 공문을 보내 회신을 요구한 상태며 롯데의 롯데팩토리아울렛 오픈 철회 의사가 있을 때까지 집회를 계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5-11-11 17:27:14 김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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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청년창업 지원 '액셀러레이터 스타트업 데이' 개최

[메트로신문 김성현기자] 롯데그룹(회장 신동빈)은 서울 잠실의 롯데시네마 월드타워관에서 청년창업 지원을 위한 '롯데 액셀러레이터 스타트업 데이'(LOTTE Accelerator Startup Day)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제조·유통, 서비스, 사회적 기업, 기술,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30개 스타트업들이 초청됐으며 자신들의 사업과 비전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롯데그룹에 따르면 롯데 액셀러레이터 스타트업 데이는 스타트업 업계와 직접 소통하며 보다 효과적이고 실질적인 협업 방안을 모색하라는 신동빈 회장의 지시에 따라 준비됐다. 신 회장은 이날 오후 3시 15분부터 약 40여 분간 30개의 스타트업 부스를 둘러보며 스타트업들의 이야기를 듣고 직접 질문도 던진 것으로 전해졌다. 롯데그룹은 내년 1월 투자법인 '롯데 액설러레이터'를 설립하고 스타트업 육성에 본격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롯데 액셀러레이터는 창업 아이디어 모집, 스타트업 발굴, 멘토링, 내·외부 투자 연계, 글로벌 확장, M&A에서 투자회수까지 창업의 전 단계를 종합 지원하게 된다. 그 과정에서 롯데의 유통 서비스 관광 인프라를 활용해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사업화 기획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2015-11-11 17:01:57 김성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