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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동준비 완료"…식·음료업계, 월동제품 시장공략

[메트로신문 유선준 기자] 식품업계가 찬바람 마케팅으로 올 겨울 뜨거운 한판 대결에 나섰다. 추워질수록 잘 팔린다는 병 두유, 호빵, 우동 등 겨울철 인기 제품을 앞세워 본격적인 겨울시장 공략에 나선 것. 이들 제품은 한 해 매출에서 겨울철 매출(11~2월)의 비중이 높아 시장선점을 위해 다양한 할인행사와 신제품 출시, 제품 리뉴얼 등 발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겨울의 한기가 느껴지는 초겨울의 문턱 11월을 맞아 쌀쌀해진 날씨에 얼은 몸과 마음을 녹여줄 식음료들을 소개한다. 요즘과 같은 날씨에는 병 베지밀 두유가 편의점의 온장고를 꽉 채울 정도로 인기가 높다. 쌀쌀한 날씨에 허기진 뱃속을 든든하게 채워주고 추위를 녹이기에는 두유만한 것이 없기 때문이다. 대한민국 1등 두유 브랜드 '베지밀'을 생산, 판매하고 있는 정식품은 '병 베지밀'을 가을과 겨울의 효자상품으로 꼽는다.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이 맘 때쯤이면 다른 계절에 비해 병 베지밀의 판매량이 눈에 띄게 증가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최근 편의점에서의 병 베지밀 매출 추이를 살펴보면, 기온이 떨어지기 시작한 10월에는 9월 대비 매출이 약 42%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CJ제일제당은 겨울철 우동 성수기를 앞두고 자사의 대표 우동 브랜드 '가쓰오 우동'을 15년만에 리뉴얼 출시했다. '가쓰오 우동의 정통성을 살린다'는 콘셉트로 가쓰오 풍미를 살리는데 초점을 맞췄다. 가쓰오를 끓여 국물을 우려내던 기존 방식을 벗어나 저온에서 오랜 시간 우려내 가쓰오의 깊은 맛을 살렸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삼립식품은 지난달 호빵 시리즈 신제품인 '갈비만두'와 '하트초코'를 선보였다. '갈비만두'는 동그란 모양이 아닌 스틱형 모양으로 숯불향을 가미한 갈비맛 속재료를 채웠다. '하트초코' 호빵은 하트 모양으로 속에는 커스터드 초코크림이 듬뿍 들어갔다. 한편, 삼립의 신상 호빵 2종은 출시 이틀 만에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상에서 빠르게 입소문을 타고 있다. 추워지는 날씨에 짬뽕라면 신제품 출시도 이어지고 있다. 대상 청정원은 분말 타입의 짬뽕양념 2종을 선보였다. 얼큰하고 매콤한 '직화짬뽕'과 칼칼하고 시원한 '나가사키식짬뽕'이다. 각종 야채와 해산물 등 원하는 재료에 분말양념과 액상소스를 넣고 끓이면 별도의 양념 없이 잠뽕을 완성할 수 있다.

2015-11-11 13:44:59 유선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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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13일 '동천자이' 견본주택 개관

GS건설이 13일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동천2지구 A-1블록에 공급하는 '동천자이'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에 들어간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6층, 10개동, 전용면적 74~100㎡ 1437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별로 ▲74㎡ 422가구(A~D) ▲84㎡ 778가구(A~F) ▲100㎡ 237가구(A~B) 등이다. 단지는 북측으로 판교신도시, 동측으로는 경부고속도로를 사이로 분당신도시와 마주하고 있어 판교와 분당신도시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교통여건도 좋다. 용인~서울간 고속도로 서분당IC가 가까우며 내년 신분당선 동천역(가칭) 개통도 앞두고 있어 이를 통해 강남권 10분대 도달이 가능할 전망이다. 또한 대왕판교로와 경부고속도로, 외곽순환도로, 분당~내곡간 도시고속도로, 분당~수서간 도시고속도로 등도 인접해 있어 타 지역으로의 이동도 편리하다. 단지 주변은 광교산과 동막천이 감싸고 있어 일부 가구는 조망이 좋다. 현대·신세계백화점, 이마트, 홈플러스, 하나로마트 등 판교와 분당신도시의 편의시설도 가깝다. 교육시설로는 증축 예정인 동천초등학교가 단지와 인접해 있으며 한빛초등학교와 한빛중학교, 손곡중학교, 수지고등학교이 통학 거리에 있다. 단지 내부설계는 100% 남향(남동·남서) 배치에 판상형 중심으로 짜여 채광성과 통풍이 높다. 동간 거리도 70~80m, 최대 130m에 달한다.. 실내는 4베이, 4룸 중심의 LDK구조(거실-식당-주방이 연결된 형태) 설계로 개방감을 높였다. 또한 측면 수납기능을 갖춘 침실 붙박이장과 와이드 현관 수납장, 체계적 의류수납이 가능한 드레스룸 등의 수납공간도 마련된다. 전용면적 74A㎡는 주방 옆으로 5㎡ 가량의 널찍한 알파공간이 제공되며 전용면적 84A㎡와 100A㎡는 맞통풍 판상형 구조, 현관 양면 창고장, 안방 대형 드레스룸, 자녀방 붙박이장 등으로 설계된다. 전용면적 84E㎡는 3면 개방 타워형 설계로 조망권 확보에 유리하고 2개의 알파공간(약 12.54㎡)을 제공된다. 청약은 1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9일 1순위, 20일 2순위를 받는다. 당첨자는 27일에 발표하며 계약기간은 12월 2~4일 3일간 진행된다. 입주는 2018년 8월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121-3에 있다.

2015-11-11 13:24:37 박상길 기자
수능날 한은 금통위, 5개월째 기준금리 동결 전망

수능날 한은 금통위, 5개월째 기준금리 동결 전망 한국은행이 5개월 연속으로 기준금리를 동결할 전망이다. 한은은 12일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를 열고 연 1.50%인 기준금리를 조정할지 결정한다. 이날 금통위는 대학수학능력시험 때문에 평소보다 1시간 늦은 오후 10시 열린다. 시장에선 한은이 이달에 이어 연말까지 기준금리를 현 수준에서 동결한 것이란 전망이 유력하다. 한은 기준금리는 지난해 8월과 10월, 올 3월과 6월에 0.25%포인트씩 총 1%포인트가 떨어져 사상 최저 수준인 연 1.5%가 됐다. 이후 지난달까지 4개월 연속으로 동결된 바 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인상 전망과 급증하는 가계부채, 부실기업에 대한 구조조정 등은 추가 금리인하 가능성을 낮추는 요인이다. 한국금융투자협회가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3일까지 채권보유 및 운용 관련 종사자 11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96.4%가 이달 금통위에서 한은 기준금리가 동결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달 국내 채권 금리 전망으로는 보합 82.9%, 상승 10.8%, 하락 6.3% 순으로 응답했다. 협회는 "세계 경제의 성장세 둔화, 수출부진 우려 등 금리 인하 요인도 있지만 미국의 12월 금리인상 가능성, 내수 회복세 등으로 11월 기준금리는 동결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조사됐다"고 전했다.

2015-11-11 13:08:55 이정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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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중소기업 업무 편의성 높일 'IBK bizpresso' 오픈

[메트로신문 김보배기자] IBK기업은행은 IBK기업카드 보유 기업 임직원을 위한 공간인 'IBK bizpresso' 웹사이트(www.ibkbizpresso.com)를 11일 오픈했다고 밝혔다. IBK기업카드를 발급받은 기업 임직원들은 'IBK bizpresso' 웹사이트에 가입해 카드경비관리, 부가세 신고자료 생성, 사내 소통공간 제공 등 다양한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사내 인트라넷이 없는 기업의 경우 'IBK bizpresso' 웹사이트를 기업 내 소통공간으로 활용 가능하다. 파일첨부가 가능한 업무용 메신저 '콜라보', 업무일정을 공유하는 '비즈캘린더', 게시판 기능인 '오픈보드' 등을 제공한다. 또 'IBK bizpresso'에는 'WeStore'라는 비즈니스 앱스토어가 있어, 비즈니스용 소프트웨어 개발사들이 개발한 우수한 소프트웨어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해 제공한다. 한편 이날 IBK기업은행은 업계 최초로 기업카드 잔여한도를 스마트폰으로 확인할 수 있는 'IBK법인카드' 앱을 출시했다. 그동안 법인카드 잔여한도를 확인하려면 고객센터에 전화해 카드번호 등 정보를 입력해야 했으나 'IBK법인카드' 앱을 이용하면 잔여한도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IBK bizpresso는 중소기업의 업무 편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개발한 웹사이트"라며 "중소기업 직원들이 웹사이트 내에서 편리하게 소통하고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5-11-11 12:00:21 김보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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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스마트폰·인터넷 전용 'KB내맘대로적금' 출시

[메트로신문 김보배기자] KB국민은행은 고객이 상품구조를 직접 설계할 수 있는 DIY형 스마트폰·인터넷 전용 상품인 'KB내맘대로적금'을 11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KB내맘대로적금'은 '스스로(Self)' 만들고자 하는 비대면채널 이용 고객의 특성에 맞게 저축방법, 저축금액, 계약기간, 우대이율, 부가서비스를 고객이 직접 선택할 수 있는 DIY(Do it yourself)형 상품으로, 상품 가입과정을 피자만들기로 형상화하고 경과 기간에 따라 피자 이미지가 구체화되도록 해 재미요소를 더했다. 일상생활에서 꼭 필요한 보험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KB손해보험과 연계한 '휴대폰, 피싱, 교통, 여행 컨셉의 보험플랜' 4가지 중 한가지를 선택할 수 있게 설계됐다. 저축방법은 자유적립식과 정액적립식 2가지로 나뉘며, 자유적립식은 초회 1만원이상 300만원 이하, 정액적립식은 1만원 이상으로 가입이 가능하다. 계약기간은 6개월에서 36개월까지로 3년제 정액적립식 기준 최고 연2.7%까지 적용 받을 수 있다. 우대이율은 최고 연0.6%p까지 제공되며, 9가지 항목(급여이체, 카드결제 계좌, 자동이체 저축, 아파트관리비 이체, KB스타뱅킹 이체, 장기거래, 첫 거래, 주택청약종합저축, 소중한 날)중 6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이 상품을 10만원 이상 가입하고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 500명에게는 피자를 선물로 주고, 퀴즈의 정답을 맞힌 고객 1500명에게는 모바일상품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오는 12월 18일까지 진행된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KB내맘대로적금'의 가장 큰 장점은 고객이 직접 유리한 우대이율과 무료보험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라며 "상품에 FUN한 요소를 더한 만큼, 아기자기한 즐거움을 추구하는 20~30대 젊은 고객층의 좋은 반응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5-11-11 12:00:01 김보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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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중소·중견기업 CEO 초청 'KB창조 리더스포럼' 개최

[메트로신문 김보배기자] KB국민은행은 지난 10일 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중소·중견기업 CEO를 초청해 'KB 창조 리더스포럼, 2015'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미래가치를 여는 혜안의 리더십'을 주제로 창조경제의 주역인 중소·중견기업 CEO의 경영전략 수립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된 이번 포럼에는 최우수 중소·중견기업의 CEO 및 배우자, 업무협약기관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김석동 지평인문사회연구소 대표(前 금융위원장)의 '대한민국 경제의 미래를 여는 열쇠'란 주제의 기조연설이 개막식을 알렸고 이어 정갑영 연세대학교 총장의 '신뢰와 창조의 리더십'을 주제로 한 특별강연이 진행됐다. '혁신기업의 성공 DNA'를 주제로 한 CEO 경영토론에서는 장희영 한양대학교 교수가 진행자로 나섰고 유필화 성균관대 경영전문대학원 교수, 김연희 보스턴컨설팅그룹 아시아유통부문 대표, 김경훈 한국트렌드연구소 소장이 패널로 참여했다. 경영토론과 동시에 진행된 배우자 과정에서는 허성도 교수가 인문학을 강의했다.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대한민국 경제의 미래를 열어가는 우리 중소·중견기업들의 땀과 노력이 커다란 결실을 맺고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해가는 과정에 앞으로도 KB는 함께 하고 응원하는 든든한 후원자가 될 것"이라고 다짐했다. 한편 윤종규 은행장은 지난해 11월 취임 이후 중소기업금융분야의 영업력강화를 위해 '중소기업지원그룹'을 신설하는 등 중소·중견기업, 나아가 글로벌 기업까지 기업의 성장단계에 맞는 종합금융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15-11-11 11:59:44 김보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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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대기오염제거기술 중국시장 진출

대우건설이 개발한 대기오염제거기술이 중국에 수출된다. 대우건설은 지난 10일 중국 북경에서 산동성 환경분야 대표기업인 산동국환산업투자유한공사와 산동성 야오청 소각발전프로젝트에 대우건설의 대기오염제거기술을 적용하는 합의각서를 체결했다. 산동국환산업투자유한공사는 산동성 내에서 환경분야 민관협력사업(PPP)을 수행하는 대표업체로 야오청 소각발전소는 생활폐기물 처리용량 300톤, 사업비 1억5000만위안(300억원 규모) 이상이 투자되는 산동성 소각발전소 건설 프로젝트다. 대우건설은 자체 보유·개발 기술인 이중백필터공정(DBF)의 설계·운영기술과 일부 필수기자재를 제공하고 산동국환은 현지사업능력과 자본력을 활용해 시공, 인허가, 운영분야에 대한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양사는 야오청 소각발전소 프로젝트를 시범적으로 추진하고 향후 고형폐기물, 수처리분야로 협력분야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7월 한·중 정상간 체결한 '중국 미세먼지저감 협력사업' 업무협약 이후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중국진출 후보기술 중 하나로 대우건설의 이중백필터공정이 선정되면서 급물살을 타게 됐다. 중국은 지난 1월부터 중앙정부 차원에서 대기오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분진배출 규제를 점차 강화하는 추세인데 이 과정에서 산동성 정부와 관련기업은 대우건설이 보유한 대기오염제거 기술을 주목했고 산동국환산업투자유한공사와 민간차원의 MOA로 연결된 것이다. 이중백필터(DBF)기술은 소각로에서 발생하는 분진, 다이옥신 등 대기오염 물질을 제거하는 기술로 대한민국 환경신기술 제72호, 녹색기술 제 77호에 등재돼있는 신기술이다. 국내에는 인천송도 남부소각로와 경기파주 용융열분해시설, 경남진해 폐기물 소각로 등에 설치돼 일일 수십톤에서 수백톤 규모의 대기오염물질을 처리하고 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회사가 개발한 기술을 최초로 중국 소각발전 프로젝트에 접목해 수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며 앞으로 사업확대때 기술 라이선싱을 통한 기술 사용료를 받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우건설은 앞으로 이중백필터(DBF)기술 이외에도 유기성 폐기물 바이오가스화 기술인 DBS를 중국 정부의 적용성을 공인받고 기술표준화를 통해 지속적으로 중국에 기술 적용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2015-11-11 11:53:52 박상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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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청소기 구매고객 10% 캐시백 증정 이벤트

LG전자, 청소기 구매고객 10% 캐시백 증정 이벤트 [메트로신문 연미란 기자]LG전자는 11일 호흡기 질환이 많이 발생하는 환절기를 맞아 이 달 말일까지 제휴 카드를 활용해 주문 및 결제 완료 고객에게 캐시백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LG베스트샵 매장 고객은 신한 베스트샵 제휴 카드로 결제 시 10% 캐시백 할인 받을 수 있다. LG전자의 코드제로 싸이킹은 무선 진공청소기로, 선이 없어 이동의 제약 없이 자유로운 청소가 가능하다. 스마트 인버터 모터와 LG화학의 배터리 기술을 모두 결합해 강력한 흡입력을 자랑한다. 이와 함께 모터는 10년간 무상으로 보증한다. 또한 독일 SLG와 영국 BAF로부터 미세먼지 99.999% 차단 인증을 받은 것은 물론 자동 먼지 압축부터 고성능 4중 H14급 헤파필터를 통한 공기 여과까지 3단계 미세먼지 차단 시스템을 탑재해 유해물질을 걸러준다. (K94*** 모델해당) 로보킹 터보 플러스는 기존 제품과 달리 전면에 카메라를 추가 적용 및 스마트 인버터 모터를 탑재해 청소성능을 향상시켰다. 또한 실시간 모니터링과 원격 청소를 지원하는 '홈뷰', 외출 시 전면 카메라를 이용해 집안 움직임 포착하는 '홈가드', 라인 혹은 카카오톡 명령으로 예약 및 진행사항을 확인 할 수 있는 '홈챗'과 같은 스마트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 핸디스틱 청소기는 핸디형과 스틱형을 결합한 2 in 1 타임의 무선 청소기로 휴대폰처럼 교체할 수 있는 배터리 두 개를 적용, 사용시간이 최대 70분에 이른다. 또한 LG만의 독자 기술인 '안티헤어 브러시'를 적용해 머리카락 등이 청소용 솔에 감기는 것을 방지한다. LG침구킹은 분당 8000회 듀얼펀치로 효과적인 침구 속 미세먼지를 제거하고 듀얼필터를 탑재, 미세먼지 방출량을 99.99%까지 차단한다.

2015-11-11 11:41:27 연미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