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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3년 05월 17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2023년 05월 17일 수요일 [쥐띠] 36년 예수님은 오른손이 한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고 했다. 48년 사업의 장구한 이익을 위해 신용을. 60년 남의 단점을 바라보듯이 나의 단점도 찾자. 72년 이사는 다음 날로. 84년 귀인을 만나고 보니 옛날 지인. [소띠] 37년 내 처지가 초라하여 한탄하다. 49년 늘 전화위복이 있는 것도 인생. 61년 상대방의 나쁜 계략을 미리 알고 대처. 73년 허상을 통해서라도 이성에게 과시하고 싶다. 85년 마음이 한결같으면 어떤 일도 해낸다. [호랑이띠] 38년 적당한 인재를 적당한 자리에 배치하다. 50년 마음에 불만이 있다고 마구 행동하면 본인 발등만. 62년 처음부터 가질게 없고 기대할 게 없다. 74년 황금색이 행운을. 86년 언제나 일인당백(一人當百)을 한다. [토끼띠] 39년 고학력임에도 생활력에서 벗어나지 못한 것은 불성실의 결과. 51년 눈으로 보지 않고도 믿을 수 있는 사람. 63년 돈 문제로 이혼 위기. 75년 결심이 사흘 못 간다. 87년 봄날 달밤은 천금의 값어치가 있다네. [용띠] 40년 행운은 균형과 조화를 중시한다. 52년 입과 입속을 청결히만 해도 좋은 기를 받는다. 64년 야간 음주는 종일 하루를 힘들게 한다. 76년 낮에는 일하고 밤사이에 공부한다. 88년 뛰어난 작품이 드디어 태어난다. [뱀띠] 41년 살의 기운이니 먼 길에서 운전조심. 53년 자두연기(煮豆燃箕)라 서글프다. 65년 수면을 충분히 취해서 운기를 좋게 만들어보라. 77년 연인에게서는 아무 소식이 없다. 89년 은덕을 입으면 보답을 해야 내 도리. [말띠] 42년 죽느냐 사느냐 에서 절박하다. 54년 내가 한 일은 내가 받는다. 66년 나쁜 기운이 있을 때는 외출은 삼가. 78년 바람은 손에 잡히지 않으나 손재로 이어질 수 있다. 90년 꽃에는 향기가 있고 달빛은 아름답게 비추네. [양띠] 43년 현재 상황에 따라 움직이자. 55년 주변의 신뢰를 잃게 되니 말조심. 67년 얼굴빛이 어두우니 음식도 조심해서 먹도록. 79년 개미구멍이 점점 커져 마침내 큰 둑이 무너진다. 91년 웃는 것은 천금의 가치가 있다는데. [원숭이띠] 44년 초저녁 음주는 조심. 56년 복권이 되려면 복권을 먼저 사도록. 68년 정신을 한곳에 모아보자. 80년 직원 중에 도둑이 한 마리의 물고기가 물을 흐리듯 한다. 92년 우물 속에서 하늘을 쳐다보듯 답답하지만 헤쳐 나간다. [닭띠] 45년 순간의 감정과 기분으로 약속하지 말자. 57년 엷디엷은 살얼음 위를 걷는 심정으로 전전긍긍. 69년 수성(水性)이라 예능적 기운이 탁월. 81년 화장이 짙어지는 일진. 93년 한 가지 일을 보고 내일 할일이 짐작이 간다. [개띠] 46년 규칙적인 생활로 건강유지. 58년 집안문제는 오전에 슬프고 이른 오후에 기쁨이 있다. 70년 맨손으로 호랑이를 잡을 수 있을 정도. 82년 내 능력은 새 발의 피로 적지만 발전적. 94년 3가지 소식을 몹시 애타게 기다린다. [돼지띠] 47년 오늘 귀인은 전생에 이미 맺은 인연. 59년 앞의 실수를 슬퍼하지 말고 재조명하는 거울로 삼자. 71년 스승은 인품이나 글이 아름다우니 존경. 83년 정서 교육도 중요시. 95년 한바탕의 꿈처럼 헛된 인생이 아니니 공부하자.

2023-05-17 04:00:08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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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한국어촌어항공단과 해양안전 협력체계 구축 MOU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16일 한국어촌어항공단(FiPA)과 해양안전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공공인프라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주요 협력 분야로는 ▲국가어항 내 선박검사장 구축 활성화 ▲낚시산업선진화를 위한 사업 ▲어항관리선 운영 및 지원 ▲어선거래 및 귀어·귀촌 활성화를 위한 정보 교류 ▲ESG경영과 연계한 지속가능한 사회공헌활동 등이며, 향후 해양안전 발전에 가치가 있는 분야 발굴 및 논의를 통해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그간 공단의 검사체계는 전국 400개 항포구에 있는 약 10만 척의 연안 선박을 검사원이 직접 찾아다니는 방식이었다. 공단은 관련 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상시 선박 검사체계를 구축하고, 디지털 패러다임 전환을 통한 선박검사 고도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먼저 공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금년도 완공되어 하반기부터 운영되는 스마트 선박안전지원센터(목포, 인천) 운영과 병행하여 국가어항 내 거점형 선박검사장을 구축해 상시 선박검사 체계를 마련한다. 이를 기반으로 선박검사 예약시스템을 도입하여 검사 소요시간을 단축하고, 첨단 검사장비를 활용한 과학적 검사 등을 통해 선박소유자에게 향상된 서비스 품질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공단은 선박검사 방식의 디지털 고도화를 추진한다. 선박검사장에서 원격검사 시스템을 통해 접근성이 떨어지는 도서지역 선박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선박검사 전자증서 발급시스템을 구축하여 증서 보관·재발급 등의 전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공단은 올 하반기 시범서비스 개시를 목표로 준비 중이며, 향후 행정 처리시간 단축 등 수요자들의 편의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김준석 KOMASA 이사장은 "자동차의 경우 전국 검사소 인프라를 통해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고 있다. 이번 FiPA와의 협약으로 전국 국가어항의 인프라를 활용한 선박검사장 구축이 해양안전 서비스 강화를 위한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해양안전확보와 더불어 어촌 활성화 및 어촌 환경 개선을 위한 활동에도 적극 협력하여 국민 편의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16 17:50:58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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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특사 방한 젤렌스카 여사 접견…"우크라 국민 적극 지원할 것"

윤석열 대통령이 16일 특사 자격으로 방한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배우자 올레나 젤렌스카 여사를 접견하며 우크라이나 국민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젤렌스카 여사를 접견하고 우크라이나 지원을 비롯한 양국 관계 현안을 논의했다고 이도운 대통령실 대변인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윤 대통령은 젤렌스카 여사에게 "우리 국민을 대표해서 우크라이나에 대한 한국 정부와 국민의 지지와 연대를 전하며 희생자 가족과 우크라이나 국민들께 심심한 애도의 뜻을 표한다"며 "무고한 인명, 특히 여성과 아동의 끔찍한 피해를 불러오는 무력 사용 및 비인도적 행위는 어떤 상황에서도 용납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우크라이나 전쟁의 참상을 국제사회에 알리고, 지원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해온 젤렌스카 여사의 활동을 높이 평가했다. 젤렌스카 여사는 "글로벌 국가인 한국이 그동안 보여준 지지, 연대, 인도적 지원에 사의를 표한다"며 "앞으로도 한국이 가능한 분야에서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달라"고 요청했다. 젤렌스카 여사는 한국으로부터 지뢰탐지 및 제거 장비, 구급 후송 차량 등 비살상 군사 장비 지원과 함께 고려인들이 거주하는 지역 등 우크라이나 재건과정에 한국 기업들이 참여하길 희망했다. 이에 윤 대통령은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NATO) 회원국 등과 긴밀히 공조하면서 우크라이나 국민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답했다. 윤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 여사도 젤렌스카 여사와 별도의 환담을 나눴다고 이 대변인은 전했다. 김 여사는 전쟁 속에서도 어린이 교육, 전쟁고아 돌봄, 참전용사 재활 및 심리치료 등 여러 방면에 활동 중인 젤렌스카 여사의 행보를 높이 평가했다. 또, "한국도 전쟁 폐허에서 재건을 이룬 경험이 있어 우크라이나의 어려운 상황에 깊이 공감한다"며 "우크라이나 국민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역경을 이겨내도록 인도적 지원을 계속하겠다"고 약속했다. 젤렌스카 여사는 우크라이나의 문화재 보존과 동물·환경보호 활동을 소개하면서 "한국 정부와 국민이 우크라이나 재건에 적극 관심을 갖고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젤렌스카 여사가 비살상 군사장비를 요청한 것에 대해 살상 무기 지원 요청 여부를 묻자 "그런 요청은 없었다"며 "오히려 군사적인 지원을 하는 데 한국이 어려움이 있다는 것을 잘 이해한다고 표시하기도 했다"고 답했다. 아울러 젤란스카 여사가 윤 대통령 부부를 우크라이나에 초청한다는 의사를 밝힌 것에 대해서도 "공식 접견 중에 초청이 있지는 않았던 것 같다"며 "비공식으로 의사를 전달했다면 정부가 잘 판단해 대응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6 17:25:23 박정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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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APC 연도대상 중문농협 등 5곳 선정

농협경제지주는 16일 대전 동구 선샤인컨벤션 그랜드볼룸에서 이성희 농협중앙회장, 우성태 농협경제지주 농업경제대표이사를 비롯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 운영 농협 조합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23년 농협 APC운영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총회에서는 ▲산지 시설 현대화 추진 ▲공동선별비 증대 ▲APC관련 인력 효율화 방안 ▲APC 역량강화 등을 논의하고, 지난해 우수한 사업성과를 거둔 '2022년 농협 APC연도대상'을 열고 APC 운영농협 격려에 나서기도 했다. 농협 APC 연도대상 수상농협에는 ▲제주 서귀포 중문농협(조합장 김성범·대상) ▲경남 밀양 무안농협(조합장 박원영·금상) ▲충남세종 논산 광석농협(조합장 장준호·본상) ▲제주 서귀포 남원농협(조합장 고일학·본상) ▲제주 서귀포 제주위미농협(조합장 현재근·본상) 총 5곳이 선정됐다.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은 "농협 APC는 우리 농업인이 정성껏 수확한 신선 농산물을 집하·선별·포장·저장·출하하는 농협 산지유통사업의 핵심시설로, 농협의 전국 네트워크망과 최신 유통시설을 활용해 생산자와 공급자를 잇는 산지유통 허브"라며 "앞으로도 산지유통 활성화를 위한 산지 시설·조직·인력 종합지원체계를 바탕으로 산지기반 강화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16 17:14:17 차상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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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과 함께 일본 Z세대를 열광시킨 K-푸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일본 치바현의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 '케이콘 재팬(KCON JAPAN) 2023'과 연계한 'K-푸드 소비자체험 홍보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KCON은 K-팝은 물론 푸드, 뷰티, 패션, 영화, 드라마 등 '한류의 모든 것'을 테마로 콘서트와 컨벤션을 결합한 대규모 K컬처 페스티벌로 지난 2015년 일본에서 처음 개최됐다. 2019년 이후 4년 만에 개최된 올해 행사에는 스테이시, 더보이즈, 예나, 비비지, 르세라핌, 아이콘, 잇지 등 인기 아이돌이 참여해 역대 최대 관객인 12만 명이 넘는 일본 Z세대들이 운집해 한류 20주년의 열기를 뿜어냈다. 'K-푸드 홍보관'은 콘서트와 연계된 컨벤션장에 설치해 3일 동안 행사장에 머무는 Z세대들에게 대대적인 체험 마케팅을 펼쳤다. 건강과 미용 트렌드로 수요가 높아진 식초음료, 김치와 라면, 인기 스낵류 등을 포함, 참외 등 신선 농산물까지 다양한 품목을 소개하고 체험할 수 있는 푸드존을 운영해 방문객들의 뜨거운 호평을 얻었다. K-푸드 체험 이벤트에 참여한 대학생 이케다 미유 씨는 "최근 인기 있는 K-푸드를 한 자리에서 만나 매우 신선했고, 특히 로블록스 게임 속에서 김치, 인삼 등 K-푸드 식재료를 재배하고 수확해 요리해보는 경험이 매우 흥미로웠다"라고 말했다. 권오엽 수출식품이사는 "여전히 확장세인 글로벌 한류 열풍을 활용한 홍보 마케팅은 전 세계 K-푸드 소비 저변확대에 매우 효과적"이라며, "글로벌 경기침체로 수출 여건은 어렵지만, K컬처의 인기가 K-푸드의 수출 확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한류 마케팅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3-05-16 16:57:11 차상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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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변합없는 지역 사랑·나눔하는 '지상뉴매틱'

구미시는 5월 16일 국제통상협력실에서 지상뉴매틱(주) 지상근 대표와 임원진이 참석해 공기정화살균기 3대(1250만원상당)를 전달하는 기탁식을 열었다. 이날 기탁받은 공기정화살균기는 나쁜공기를 강력하게 흡입해 세균을 살균하고 미세먼지를 걸러 청정상태를 유지하는 살균기로, 특히 면역력이 취약한 아동, 장애인, 노인 등이 이용하는 밀집·밀폐된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다. 지상근 대표는 "공동생활에서 자칫 소외되기 쉬운 사람들의 건강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었다"며,"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줄일 수 있는 꾸준한 나눔으로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에 따른 선한 영향력 전파로 지역사회에 나눔의 가치를 확산해준 것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구미시도 기업과 함께 발맞추어 시민의 건강한 삶의 증진에 앞장서고 어려움을 지속적으로 살펴 모든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구미시로 나아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했다. 한편, 지상뉴매틱㈜은 1993년 창립 이후 구미 공단과 인근 공단 및 대학과 연구소에 공장자동화(F.A) 부품 및 기계장치, 유공압 기기, 미니 크린룸을 개발 및 공급하는 업체이다. 또한 실내에서 코로나바이러스를 살균할 수 있는"이동형 코로나19 공기정화살균기"를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해 큰 인기를 끌기도 했으며 필터 관련 특허 7개를 보유한 강소기업으로, 지역사회의 꾸준한 기부와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2023-05-16 16:49:30 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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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환경관리원 8명 모집에 140명 지원... 경쟁률 17.5대 1

구미시는 5월 16일 구미체력인증센터에서 2023년 환경관리원 공개채용 체력검정을 실시했다. 시는 만 20세 이상 구미시에서 1년 이상 계속 거주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지난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응시원서를 접수했으며, 정년퇴직에 따른 충원을 위한 8명 모집에 140명이 신청해 17.5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이날은 1차 서류심사에 합격한 61명을 대상으로 2차 체력검정을 실시했다. 올해 공채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체력검정방식의 변경이다. 매년 시 자체에서 시행하던 체력검정을 공인인증기관인 구미체력인증센터에 의뢰해 보다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체력 평가방식으로 전환했다. 이는 체력검정 시험이 환경관리원 선발에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만큼 공인된 체력인증기관에 의뢰해 공정성과 투명성 확보에 중점을 두고자 하는 목적이다. 체력검정 평가항목은 기존 2종목(윗몸일으키기, 30kg 모래주머니 메고 50m 달리기)에서 환경관리원 자격 필수 요건인 근력, 근지구력, 심폐지구력 평가를 위해 국민체력100 인증 종목인 4종목(악력, 윗몸일으키기, 제자리멀리뛰기, 20m왕복오래달리기)로 확대했다. 부상의 위험이 있는 30kg 모래주머니 메고 50m 달리기는 제외했으며, 평가지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추진하는'국민체력100'을 기준으로 했다. 시는 응시자들의 1차 서류심사, 2차 체력검정 점수를 합산해 채용인원의 1.2배수를 선발하고 3차 면접심사 과정을 거쳐 오는 5월 31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2023-05-16 16:49:04 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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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 유입에 상승...2480.24 마감

개장 직후부터 낙폭이 확대되며 내림세를 타던 코스피 지수가 장 마감 직전 외국인 매수세에 상승 전환되면서 소폭 상승했다. 16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89포인트(0.04%) 오른 2480.24에 장을 마쳤다. 투자자별로는 개인과 기관이 각각 1261억 원, 571억 원을 순매도했다. 다만 외국인은 2262억 원을 사들였다. 외국인들은 반도체 종목을 집중 매수해 삼성전자(1.40%), SK하이닉스(4.63%), 삼성전자우(1.84%) 등이 상승 마감했다. 반면, 현대차(-2.64%), 기아(-3.0%) 등은 하락하면서 자동차 업종이 약세를 보였다. 이외 시가총액 상위권 중에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0.13%), LG화학(0.58%) 등이 오르고, LG에너지솔루션(-0.92%), 삼성SDI(-0.45%) 등은 내렸다. 코스닥도 전날 대비 2.22포인트(0.27%) 상승한 816.75로 마침표를 찍었다. 개인은 1405억 원을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656억 원, 811억 원을 팔아치웠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에서는 JYP Ent가 무려 20.84% 오르면서 오락·문화 업종의 상승세를 주도했다. 이외에는 에코프로(5.76%), 에코프로비엠(2.46%), 엘앤에프(2.24%), 펄어비스(0.11%), 오스템임플란트(0.05%) 등이 상승했고, 셀트리온헬스케어(-1.77%), 카카오게임즈(-1.29%), HLB(-0.86%), 셀트리온제약(-0.25%) 등은 하락했다. 서상영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한국 증시는 금융주와 반도체 업종이 강세를 보이자 상승 출발했다"며 "특히 키옥시아 이슈와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2.68% 수준의 강세로 반도체 업종이 상승을 주도했다"고 분석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3-05-16 16:41:07 신하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