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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시공사, 친환경 음식물 처리 시스템 무상 시범 운영

iH(인천도시공사)는 구월아시아드선수촌 7단지에 친환경 음식물 처리 시스템을 무료 시범운영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구월 아시아드선수촌 7단지에 적용되는 친환경 음식물 처리시스템은 건조기와 플라즈마 탄화기의 결합공정을 통해 음식폐기물 감량률을 극대화하고 발생부산물을 비료화하여 재활용하는 시스템으로, 플라즈마 탄화기에서 나오는 폐열을 단지 내 피트니스 센터 온수 공급에 활용하여 단지 공용요금도 절감시키도록 설계됐다. 기존의 공동주택 음식폐기물 처리방식(수거-처리방식)은 지속적인 비용 상승과 처리과정에서 발생하는 악취 및 환경오염 등으로 인해 입주민의 불편함을 가중시키고 있고, 폐기물 발생을 근본적으로 줄이는 발생원에 대한 노력이 부족하여 정부차원에서도 자원화 등 재활용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번 친환경 음식물 처리 시스템을 통해 발생한 부산물은 높은 유기물 함유의 숯가루(Biochar)형태로 퇴비화됨에 따라 해당 단지 내 조성된 텃밭 등에 비료로 재활용될 예정이다. 오는 9월까지 무상 시범 운영한 이후에는 해당 자치구 음식물 처리비용보다 낮은 비용으로 세대에 부과하여 입주민들에게 직접적인 혜택이 제공되도록 할 예정이다. 한편, iH는 공동주택 음식물 처리방식에 대해 다양한 각도로 연구·개발하고 있다. 이를 임대주택 등에 보급하여 음식 폐기물의 처리비 절감, 친환경 주거단지 조성 등의 혜택이 입주민들에게 제공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 중이다.

2023-07-17 09:53:40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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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2023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시민추천 접수

상주시는 유연하고 창의적인 공직문화 조성 및 적극행정 장려를 위해 '2023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총 6명-최우수1, 우수2, 장려3)을 선발한다. 올해 1~6월까지 △불합리한 규제 개선, 공공의 이익을 위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업무를 처리해 성과 창출 및 노력한 자 ▲그 밖에 적극적인 업무태도로 직원에게 귀감이 되는 자 등을 우수공무원으로 선발한다. 시는 이달12~21일 내부직원 및 시민을 대상으로 우수공무원 추천을 받는다. 시민추천의 경우 상주시 홈페이지 "적극행정 국민추천"코너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연중 누구나 적극행정 공무원 및 사례에 대한 추천이 가능하다. 다만, 공무원의 단순 친절 행위 및 추상적인 성과·노력에 대한 추천은 대상에서 제외 된다. 이후 추천자는 공적내용 검증 및 제외대상 여부 확인을 위한 실무심사를 거쳐 1차심사(시정조정위원회)를 통해 후보자를 결정하고, 2차심사(적극행정위원회)에서 우수공무원 및 인센티브에 대해 최종심의·의결한다. 선발된 공무원에게는 인사상 인센티브 부여와 정례조회 시 상장·부상이 수여된다. 참고로 심사 결과에 따라 선발인원 및 포상규모는 달라질 수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오늘날 공직자에게 가장 필요한 덕목이 바로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업무태도"라며"적극행정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추천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3-07-17 09:53:19 장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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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 2주간 온라인 신청 가능...극한 호우로 지역센터 방문 면제

'온라인'을 통한 실업급여(구직급여) 신청이 한시적으로 가능해졌다. 집중호우에 따른 조처로, 17일부터 이달 말까지 고용복지플러스센터 방문 없이 원격 신청이 가능하다. 고용부는 이날 "폭우로 인해 고용복지플러스센터 방문이 어려워진 실업급여 수급자 및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 등 국민들이 차질 없이 고용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적극 조치한다"고 밝혔다. 온라인으로 수급자격 인정 및 실업인정 신청이 가능하다. 지역별 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 출석해야 하는 의무가 오는 31일까지 면제되는 것이다. 또 폭우 피해로 인한 실업인정일 변경 신청이 별도의 증빙자료 제출 없이 가능하다. 관련 절차와 관련해서는 안내 문자메시지 등이 발송된다.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가 폭우로 인해 대면상담 및 취업활동계획 수립에 어려움이 있는 경우 활동계획 수립 기한을 연장(7일 범위 내)할 수 있다. 고용부는 집단상담프로그램 등 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제공하는 각종 취업지원제도 참여에도 어려움이 없도록 일정 조정 등 필요한 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다. 이 밖에, 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이용하는 구직자와 기업이 이번 폭우로 인한 애로가 없는지 면밀히 점검할 계획이다. 고용부는 2주간 예정된 이번 조처를 집중호우 상황에 따라 연장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2023-07-17 09:50:53 김연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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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침대' 뷰티레스트1925, 누적 기부금 3억 넘었다

5개월 만에 성과…소비자가격 5% 적립해 기금으로 삼성서울병원 소아청소년센터 리모델링 비용 활용 시몬스의 '착한 침대' 뷰티레스트 1925가 기부문화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다. 시몬스는 지난 2월 출시한 업계 최초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침대 '뷰티레스트 1925' 누적 기부금이 다섯달도 안돼 3억원을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뷰티레스트 1925는 시몬스 침대의 매트리스 컬렉션인 '뷰티레스트'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출시한 한정판 제품이다. 소비자가 제품을 구매할 때마다 소비자가격의 5%가 2025년 완공 예정인 삼성서울병원 소아청소년센터 리모델링 기금으로 누적된다. 이 침대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세상을 이롭게 하는 착한 침대라는 입소문을 타고 가치소비 열풍을 이끌며 단숨에 1700개가 넘는 판매고를 올렸다. 이번 성과는 소비자와 기업·병원 협력으로 이뤄냈다. 시몬스 침대와 삼성서울병원의 동행은 2020년부터 시작했다. 시몬스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의료 체계가 붕괴할 수 있는 위기 상황에서 소아암과 중증 희귀·난치성 질환이 있는 소아·청소년 환아들을 돕기 위해 삼성서울병원에 의료비 3억원을 제공했다. 이후 4년째 매년 선행을 이어가며 누적 기부금 12억원을 달성했다. 해당 기부금은 '뷰티레스트 1925'의 누적 기부금과는 별도다. 지금까지 100여명의 환아가 치료를 받았다. 시몬스는 올해부터 '소아·청소년 완화의료' 지원을 시작하며 질병 치료를 넘어 환아의 삶 전반을 케어하는 데 적극 나설 계획이다. 안정호 시몬스 대표는 "3년 전 코로나19확산에 따른 의료체계 붕괴 위기 속에서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소아청소년 환아들을 돕기 위해 삼성서울병원에 의료지원비 기부를 시작했고, 이후 기부 문화가 브랜딩 된다면 영속성이 생길 것 같다는 생각에 '뷰티레스트 1925'를 선보이게 됐다"면서 "시몬스의 취지에 공감하고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신 소비자들의 모습을 보면서 큰 감동과 함께 세상은 아직 따뜻하다는 걸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2023-07-17 09:49:32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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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고효율·고안전성 셀룰로스 기반 배터리 소재 개발

상명대학교(총장 홍성태)는 대학원 화학에너지공학과 변성현 석사과정 학생의 논문이 국제 학술지 셀룰로스(Cellulose)저널에 게재됐다고 17일 밝혔다. 셀룰로스 저널은 JCR(Journal Citation Reports)의 재료과학 및 목재 분야에서 1위를 차지하는 세계적 저명 학술지로, 단독 제1저자로 논문을 발표하는 것은 이례적이다. 이번 연구는 강상욱 화학에너지공학과 교수 지도로 이뤄졌다. 최근 전기차 시장의 확대와 태양광과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의 간헐적 생산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으로 배터리가 주목받고 있고, 이 분야에 대한 전 세계적 기술개발과 경쟁이 치열하다. 배터리 소재 중 분리막(separator)은 안전성을 책임지는 소재다. 최근 사용되는 폴리올레핀 소재는 높은 온도에 노출됐을 때 안전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이를 개선하기 위해 세라믹 코팅으로 안전성을 높인다. 그러나 비용이 많이 든다는 단점이 있어 이를 대체하기 위한 노력이 끊임없이 시도되고 있다. 변성현 학생은 '젖산과 질소가스 투과를 통한 셀룰로스아세테이트 분리막 기공 채널 형성(Porous channels in cellulose acetate by compressed nitrogen with lactic acid)'이라는 논문에서 이러한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한 고효율·고안전성 셀룰로스 기반의 배터리 소재 개발에 관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특히 질소 기체와 젖산을 활용해 기공도를 극대화하는 데 성공했다. 셀룰로스 기반의 배터리 소재로 열적 안정성을 높였을 뿐 아니라 기존 소재들과 비교해 비용도 저렴하다. 또한, 셀룰로스는 자연적 소재로 자연분해 또한 가능하다는 점에서 친환경적이다. 상명대는 "변성현 학생의 이번 연구는 고성능 배터리 개발을 위한 기반 기술을 확보했으며, K-배터리 기술이 지속해 성장해 갈 수 있는 발판이 됐다는 평가를 받는다"고 설명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3-07-17 09:48:30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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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X, MZ세대 최애 캐릭터 '조구만'캐릭터로 글로벌 비즈니스 전개한다

디지털 IP 엔터테인먼트 기업 IPX(구 라인프렌즈)가 일상 속 조그만 위로를 주는 초식 공룡 캐릭터로 국내 MZ세대 내 인기몰이 중인 '조구만 스튜디오'와 손잡고, '조구만(JOGUMAN)' 캐릭터 IP의 글로벌 비즈니스를 전개한다고 17일 밝혔다. 브라키오(Brachio), 디플로(Diplo), 스테고(Stego) 등 조구만 스튜디오의 대표 캐릭터가 국내를 넘어 글로벌 IP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2018년 탄생한 조구만 스튜디오의 대표 캐릭터 '조구만(JOGUMAN)'은 10마리의 낙서 같이 보이는 삐뚤삐뚤한 초식 공룡들로 구성, '작고 하찮지만 중요한 존재들이 주는 위로와 행복'이라는 주제의 유머 코드로 최근 MZ세대의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UBHC(Unforgiving Brutal Herbivore Club: 자비 없고 잔인한 초식동물 클럽)'라는 세계관과 조구만 스튜디오만의 위트와 감성을 담은 콘텐츠 및 제품이 화제가 되며, 삼성전자, 롯데백화점, 케이스티파이, 아모레퍼시픽 등 유명 브랜드와 협업하기도 했다. 지난 4월 뜨거운 호응을 얻었던 미니니구만(미니니+조구만) 콜라보레이션을 계기로 시작된 두 브랜드의 만남은, 국내 신진 디자인 스튜디오의 매력적인 캐릭터 IP를 IPX가 전문화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전세계적으로 사업을 확장ㆍ지원한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조구만 스튜디오는 글로벌 IP 사업 역량 뿐 아니라 캐릭터 IP를 진정성 있게 다루는 IPX의 기업철학에 깊은 인상을 받아, 이번 만남을 통해 '조구만(JOGUMAN)' 캐릭터 IP가 국내를 넘어 전세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해졌다. 앞으로 IPX는 10여년간 쌓아 온 자사의 IP 비즈니스 전문성과 독보적인 크리에이티브 역량, 글로벌 온·오프라인 사업 노하우를 발휘해 조구만 스튜디오의 캐릭터 IP 비즈니스를 국내 뿐 아니라 일본, 중국, 대만 등 전 세계적으로 확대한다. 더 풍성한 캐릭터 제품 라인업은 물론, 리테일, 다양한 파트너사들과의 라이센싱 및 콜라보레이션, 콘텐츠 사업 등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IP 비즈니스로 전세계 다양한 지역 및 팬들에게 다채로운 IP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IPX 관계자는 "단기간에 국내 MZ세대를 사로잡은 '조구만(JOGUMAN)' 캐릭터가 글로벌 IP로도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과 스토리가 충분하다고 판단돼 조구만 스튜디오와 함께 하게 됐다" 며, "전 세계 4천만 팬들을 열광시킨 다양한 세계관과 캐릭터 IP 군을 보유한 기업으로서 조구만 스튜디오의 캐릭터 IP가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더 많은 팬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도록 다양하고 재미있는 사업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3-07-17 09:46:28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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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제5차 인공지능 산학협력기술교류회’ 개최

성균관대학교 인공지능혁신융합대학사업단(사업단장 김재현 인문사회과학캠퍼스 부총장)은 지난 13일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에서 경북대 인공지능혁신융합대학사업단과 30여 개 인공지능(AI) 관련 기업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5차 인공지능 산학협력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기술교류회는 대학과 기업이 산학협력을 통한 AI 산학협력 체제를 구축하고 산업체의 AI 관련 문제 해결 아젠다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류회에서는 ▲경북지역 대경 ICT 클러스터에서 인공지능혁신융합대학사업단의 역할(김일경 경북대 교수) ▲쿠바네티스와 쿠브플로워를 통한 AI 교육 솔루션 제시(박노헌 ㈜스타셀의 대표) 등의 발표가 진행됐다. 특히 이날 AI 인재양성을 위해 성균관대와 경북대, AI 기업 간의 교육 네트워크를 구축하기로 했다. 김재현 성균관대 인공지능혁신융합대학 사업단장은 "대학 내 AI 교육 및 인재양성에 관한 새로운 시도와 기술력 있는 AI 기업과의 산학협력을 통해 뛰어난 인재를 양성할 수 있을 것"이라며 "성균관대와 경북대 그리고 서울 기반 AI 기업과 대구·경북 ICT 기업 간 협업을 통해 폭넓은 AI 네트워크를 구성하겠다"라고 말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3-07-17 09:40:55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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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더 클렌체 갤러리' 서초동 본사에 門 열어

클렌체 모델 김희선씨도 참석…창호제품 라인업 소개·체험 공간 KCC가 하이엔드 창호 Klenze(클렌체)를 앞세워 프리미엄 창호 전시장 'The Klenze Gallery(더 클렌체 갤러리)'를 서울 서초동 본사에 열었다. 17일 KCC에 따르면 오픈 행사에는 Klenze 모델인 배우 김희선씨와 KCC 정재훈 사장, 건설사 임직원 및 조합 관계자, KCC 창호 대리점 대표, KCC 프로슈머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The Klenze Gallery'에선 KCC의 대표적인 하이엔드 브랜드 Klenze를 중심으로 다양한 창호제품 라인업을 소개하고 있어 KCC가 추구하는 프리미엄 창호의 현재와 미래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The Klenze Gallery'는 창호의 고급스러움과 기능성을 극대화한 공간 구현을 통해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와 첨단 기술력을 선보이는 한편, 창호의 중요한 기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신개념 전시장이다. 여기에 최상위 품질의 클렌체 라인업이 현대적인 디자인과 자연 친화적인 인테리어 요소와 어우러져 주거의 품격을 높이고 차별화된 하이엔드 공간을 제안한다. 전시장은 ▲Klenze zone ▲차음 테스트 zone ▲컬러베리에이션 zone 등 크게 3개 구역으로 꾸몄다. 또한 창호의 소음 차단 효과를 검증하는 '차음 테스트 zone'과 창호에 적용하는 색상의 변화를 비교해보는 '컬러베리에이션 zone' 등 다양한 체험존도 설치했다. 아울러 'The Klenze Gallery'는 창호 및 인테리어 전문가들이 상주하며 전시장 투어, 맞춤형 상담과 컨설팅을 통해 고객이 자신만의 공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 수 있도록 최적의 공간을 제안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KCC 창호사업부 서호영 상무는 "'The Klenze Gallery'가 고객에게 새로운 주거공간과 프리미엄 라이프를 제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3-07-17 09:38:23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