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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펀드동향]국내·외 주식형 펀드, 수익률·순자산 모두 하락세

외국인의 대거 차익실현이 일어나면서 국내 주식형펀드의 수익률이 5주 만에 하락했다. 해외 주식형펀드 수익률도 하락했다. 3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 한 주간(11월24일~30일) 코스피지수는 2.40% 하락한 2476.37포인트를 기록했고, 해당기간 외국인은 1조 4901억원 규모를 순매도하며 지수 하락을 부추겼다. 이는 모건스탠리가 삼성전자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한 것이 시장에 부담으로 작용하면서 대형 정보기술(IT)주 중심으로 매도세가 나타난 영향으로 보인다. 이에 시가총액 기준으로 유형을 분석한 결과 대형주(-2.99%)의 하락세가 중형주(-1.72%), 소형주(-1.41%)보다 두드러졌다. 해당 기간 국내 주식형펀드 수익률은 2.58% 하락하면서 5주 만에 하락세로 전환됐다. 순자산도 전주 대비 6710억원 감소했다. 해외 주식형펀드 수익률도 1.28% 하락하며 3주 만에 마이너스 성과로 반전했다. 다만 선진 글로벌 증시 호황으로 순자산은 490억원 늘었다. 해외주식형을 지역별로 분류한 결과에서는 중화권(-2.98%), 중국(-2.83%)이 가장 부진한 성과를 보였다. 중국정부의 금융규제 여파가 지속된 탓이다. 이어 브릭스(-2.36%), 브라질(-2.27%)이 하위권에 머물렀다. 한편 한 주간 가장 수익률이 좋았던 국내 주식형펀드는 액티브주식테마 유형의 '현대현대그룹플러스증권투자신탁 1[주식]종류C 5'다. 현대차그룹주의 강세 영향으로 한 주간 1.86%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해외주식형 펀드에서는 글로벌섹터로 분류되는 '한국투자월스트리트투자은행증권투자신탁 1(주식)(A)'이 2.48%의 수익률로 해외주식형 펀드 중 수위를 차지했다.

2017-12-03 10:24:37 손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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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발리 환불수수료 논란…"화산 분화로 취소했는데..."

"대형사들이 특별기까지 띄우고 있는 상황에 불안해서 취소한 건데 수수료까지 지불해야 하나요?" 지난 10월 인천공항발 발리행 대한항공 항공권을 끊은 김 모씨는 발리섬의 화산 분화 소식을 듣고 여행을 포기하기로 했다. 항공권을 취소하기 위해 콜센터에 환불을 문의했더니 항공권에 대한 환불수수료만 20만 원이 넘게 나왔다. 수수료가 붙은 이유는 '단순 불만' 이었다. 발리섬의 화산 분화로 2달여간 기다렸던 여행을 어쩔 수 없이 포기한 것인데 단순불만으로 처리되어 김 씨는 황당하기만 했다. 1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국내 대표 항공사 대한항공이 발리 운항을 두고 환불수수료 적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대한항공이 발리 섬의 화산 분화로 인해 항공편을 취소한 이용객에 대한 환불수수료 지불을 요청하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발리섬 화산 분화로 발이 묶였던 국민들을 태우기 위해 전세기를 띄우는 등 국민들의 안전을 걱정하던 것과 상반된 모습이다. 김 씨는 "발리의 화산 폭발 위험 속에서 무리해서 여행을 가고 싶지 않아 취소했다"며 "(대중들) 앞에서는 발리 전세기를 띄우면서 사회적 기업 모습을 보였지만 뒤에서는 환불수수료를 받는 등 이용객 부담을 가중하는 것은 이중적인 태도" 라고 말했다. 이어 "주변에서도 환불을 요청했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환불수수료 금액은 가격과 시점에 따라 다르지만 화산 분화 시점을 고려하면 대부분 비슷한 수준의 비용을 지불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해 대한항공 관계자는 "이용객들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한항공은 지난달 27일부터 29일 한국과 발리를 왕복으로 운항하는 총 6편의 항공기에 대해 천재지변에 의한 항공편 운항을 취소하고 이에 대한 환불수수료는 받지 않았다. 그러나 해당 시기에는 화산재로 인해 발리로 들어오는 항공편의 운항이 중단됐다. 또 12월 1일부터 10일까지 여행 날짜 변경과 구간 변경에 대한 환불수수료는 받지않는다. 다만 대한항공은 김 씨처럼 항공권을 취소한 이용객에 대해서는 환불수수료를 적용하고 있다. 한편 국적항공사는 지난 2015년 파리테러 사건과 메르스 사태, 2016년 지카바이러스 사태 등과 관련해 환불·변경 수수료를 면제해 준 적이 있다. 또 지난달에는 항공업계가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연기로 발생하는 수험생과 동반가족의 항공권 취소 및 변경 관련 수수료를 연말까지 모두 면제해준 바 있다.

2017-12-01 15:39:22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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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중경 회장 "외감법 시행령이 법개정 취지 훼손해선 안된다"

"악마는 디테일에 속에 숨어있다. 시행령 등 하위규정에서 지정감사제의 입법정신 훼손해서는 안된다" 지난달 30일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출입기자 세미나에서 최중경 한국공인회계사회장은 "지정제도의 예외는 최소화 되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복수지정제와 재지정 요청 등을 예로 들며 우려감을 전했다. 최 회장은 "복수지정제가 도입되면 회사는 A와 B 회계법인 중 감사를 대충하는 법인을 선택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재지정 요청을 할 수 있다면 꼼꼼히 감사하는 C법인이 지정될 경우 재지정을 요청을 통해 회계법인을 바꾸려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복수지정'은 사실상 자유선임과 같고,'재지정'은 악화가 양화를 구축하는 폐혜가 명약관화함으로 논의대상이 될 수 없다"고 역설했다. 또 6+3 지정감사제 실시시기에 대해 "실무자들은 외감법 시행시점에 바로 지정이 들어갈 수 있도록 했는데 이 부분이 법으로 명확하지 않다"며 "시행 초기에 대부분 기업이 지정되는 '프론트 로딩' 방식으로 해야 한다"고 말했다. 주기적 기정제를 인위적으로 분산시행하는 것은 위법한 것이고 감독기관의 재량범위를 일탈하는 것이라는 설명이다. 마지막으로 최 회장은 "회계 투명성은 국민을 위한 것"이라며 "윤리행동 수칙 등을 만들어 우리 회계사들이 윤리적으로도 잘할 수 있도록 문화를 조성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서는 전성호 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가 연사로 나서 '개성회계는 어떻게 발전해 왔나'를 주제로 강연했다. 조연주 한국공인회계사회 연구1본부장은 '한국의 감사보수 변동추이'를 주제로 발표했다.

2017-12-01 14:40:08 손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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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영 은행연합회장 "은행, 전략적 서비스 산업으로 자리매김해야"

김태영 은행연합회장은 1일 "은행산업이 독자산업으로서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전략적 서비스 산업으로 자리매김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태영 회장은 이날 서울 명동 은행연합회관에서 취임식을 열고 "은행 산업의 수익기반이 약화되고 성장도 한계에 달했다"며 "은행 산업이 금융산업 전체의 경쟁력 향상과 발전을 견인해나가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회장은 "저성장·저금리 기조 하에 국내 금융시장이 포화상태에 이르렀다면서 국내 은행들의 국제 경쟁력은 글로벌 금융회사들에 비해 크게 취약할뿐만 아니라 은행의 규모도 경제규모에 비해 미흡하고 수익성도 저조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그는 사원은행들과 협력해 글로벌 시장 진출 활성화, 신사업 진출을 통한 새로운 수익기반 확충, 관련시스템의 정비 등을 통해 은행산업의 국제 경쟁력을 높여나간다는 계획이다. 김 회장은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은행산업의 디지털 혁신도 주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금융환경의 변화는 은행에 새로운 역할들을 요구하고 있다"며 "블록체인, 빅데이터 등 핀테크 기술을 능동적으로 활용하고 디지털 시대에 맞는 금융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도록 정보공유, 클라우드 컴퓨팅 관련 규제 완화 등에 대해 정책당국에 적극 건의·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부산 출신으로 1971년 농협에 입사한 뒤 금융기획부장, 기획실장 등을 거쳐 2008년 농협중앙회의 신용부문 대표(은행장)에 올랐다. 이후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사장과 농업협동조합중앙회 부회장을 역임하고 하나금융투자 사외이사로 재직해왔다.

2017-12-01 13:58:21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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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빈 수협은행장 "내년도 리테일강화 주력…공적자금 5~6년내 상환할 것"

이동빈 수협은행장이 내년도 경영 전략으로 '리테일금융 강화'를 강조했다. 위험가중치가 낮은 리테일 여·수신을 통해 수익성과 건전성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연간 3000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올려 공적자금을 5~6년 내 조기 상환한다는 방침이다. 이동빈 행장은 1일 서울 송파구 수협은행 본점에서 '수협은행 출범 1주년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고 "매년 3000억원씩 수익을 내서 5~6년 안에 공적자금을 우리가 번 돈으로 상환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그는 "과거 우리는 IMF로 인해 정부로부터 공적자금을 지원받고 아직도 그 굴레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며 "다시는 이런 어려움을 겪지 않기 위해 고객기반을 굳건히 해 어떤 위기가 오더라도 흔들리지 않는 강한 은행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말했다. 수협은행을 '경쟁력 있는 강한은행'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자율경영기반 구축 ▲소매금융 경쟁력 강화 ▲질적성장과 내실경영 ▲수익창출 기반 확대 ▲강한 기업문화 구축 등 5대 핵심과제를 제시했다. 핵심과제 달성을 위해선 '리테일 기반 확대'에 역점을 두겠다는 계획이다. 이 행장은 "리테일 기반 확대는 미래 생존을 위해 반드시 가야만 하는 길"이라며 현재의 110만 고객을 200만 이상으로 늘려서 기반을 확대하는 것이 가장 큰 숙제"라고 말했다. 그는 "자본이 약한 우리는 위험가중치가 낮은 리테일 여신을 높여야 하며 2019년 11월 예대율 100% 이하 유지를 위해선 인정 비율이 높은 리테일 예금을 늘려야만 한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IT기반 영업, 점세권 영업, 리테일 예금 및 대출에 대한 금리 우대 등을 추진하는 한편 본부조직도 고객 및 영업 중심으로 개편하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이동빈 행장과의 일문일답. -수협은행장에 지원한 이유는. "은행에서 오래 있었고 여신, 심사, 인사, 검사 등 영업점 생활을 오래 하면서 익힌 노하우와 경험들을 살릴 수 있는 기회가 있을까 생각했다. 수협은행의 사업구조와 재무제표 등을 분석해 보니까 이쪽에서 저의 전문성을 살릴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공적 자금 상환 목표 기간을 당초 10년에서 5년 내로 앞당겼다. 실현 가능성 있나. "손비(지출을 경비로 인정)인정하는 법안이 내년엔 국회를 통과할 것으로 예상한다. 손비 인정되는 부분을 공적자금으로 추가 상환하겠다. 연간 최대 3000억원 정도 이익을 내고 손비 인정받으면 5~6년 안에는 조기에 상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공적자금 상환은 배당을 통해 하는데, 그렇게 되면 BIS 비율이 낮아질 수밖에 없다. 균형감 있게 조정해야 할텐데. "뼈아픈 질문이다. 수협은행이 당면한 가장 어려운 숙제이기도 하다. 3000억원 벌어서 이익잉여금으로 다 들어가면 BIS 비율 맞추면서 연간 3조원 정도 자산을 늘리려고 한다. 공적자금 상환하면 우리가 버는 돈으로 1년에 최대 1000억원 내외를 이익잉여금 전입할 수 있다. 3조 늘리려고 하면 최소 2000억~2500억원 이상의 자기자본을 늘려야 하는데, 일부 부족한 부분은 중앙회서 출자를 늘릴 생각이다. 우리가 번 돈으로 1000억원, 중앙회에서 1000~1500억원으로 비율을 맞춰갈 예정이다. 중앙회 출자는 수금채 해서 주로 출자하고 있다. -디지털금융, 소매금융 위주로 조직 개편한다고 했는데 방향성은. "현재 본부 부서 중심으로 조직이 운영되고 있다. 앞으로는 개인고객과 기업고객 크게 두 파트로 나눠 고객 중심으로 조직을 개편해 나갈 것이다. -내년 소매금융 강화를 위해 저비용 고효율 미니점포를 활용한다고 했다. 경쟁력 있나. "과거엔 점포를 개설하면 여신·수신·PB 모든 업무를 다 보도록 구성해 꾸려왔다. 이젠 '허브-스포크' 방식을 적용할 계획이다. 모든 업무를 다 하는 중심 점포(허브)를 하나 두고 개인 중심 영업을 하는 직원 4~5명 규모의 소규모 점포(스코프)를 운영한다. 점포 면적이나 임차료, 직원수 소형으로 하면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모바일 금융 추진 계획 있나. "현재 수협은행 자체 모바일 뱅크가 있지만 한도나 금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진 못했다. 경쟁력 있는 금리를 개시해서 IT를 통한 고객 창출 노력을 시작했고, 내년엔 좀 더 강화해서 IT 기반 구축을 해 나갈 예정이다." -IT를 통한 고객 확보, 구체적인 계획은. "카카오뱅크는 기본적으로 카카오의 고객층이 워낙 많다. 수협은행은 네트워크도 시중은행보다 적고 고객층도 두껍지 못한 게 단점이다. 인지도가 낮은 것도 큰 단점인데 IT 기능을 대폭 활성화하는 동시에 여신 한도나 금리를 경쟁력 있게 제공하고 광고 홍보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해수부 산하의 기관 등까지 개인 고객층을 확보해 나간다면 성과가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성과주의 문화 정착과 합리적 보상체계 등에 대한 구체적인 모델은. "내년에 호봉제로 있던 부분을 직무급제로 일부 추진할 계획이다. 포상금은 올해보다 대폭 확대하기 위해 매월 영업점포 우수직원 위주로 포상금이나 보상을 확대할 계획이다." -직무급제 추진, 노조와 합의 된건가. "내년엔 지점장급 이상(1급) 직원에 한해 직무급제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 외 부분은 노조와 협의를 통해서 조정해 나갈 것이다." -부금회(부산출신 재경 금융인 모임) 회원으로 엮이고 있는데 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부금회는 언론에서 나서 알게 됐는데, 알고 있는 바가 구체적으로 없다. 아마 부산에서 대학을 나와서 언론에 같이 언급된 것 같다."

2017-12-01 13:34:08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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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차선이탈 경고장치 할인 특약 출시

현대해상은 차선이탈 경고시스템을 갖춘 차량의 자동차보험료를 3.3% 할인해 주는 차선이탈 경고장치 할인 특약을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가입대상은 내년 1월 1일 이후 책임개시 되는 개인용 하이카 자동차보험 계약이다. 특약에 가입할 수 있는 차종은 신차 출고시 자동차 제조사의 기본 또는 옵션(선택) 장치로 차선이탈 경보 시스템(LDWS)이나 차선유지 보조장치(LKAS)가 장착된 승용 자동차다. 이들 장치는 차량이 주행차선을 벗어나는 경우 운전자에게 경고음이나 핸들진동 등으로 차선이탈을 알려주거나 자동차 스스로 핸들 조향 제어를 통해 차선을 유지시켜 운전자의 안전운전을 돕는다. 가입대상에 해당되는 차량을 보유한 고객은 보험계약 체결 시 장치가 장착·작동됨을 증빙할 수 있는 계기판 사진을 제출하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현대해상은 'e-콜(Emergency Call·사고 즉시 긴급구조 출동)' 서비스가 제공되는 현대차(BlueLink), 기아차(UVO), BMW(BMW ConnectedDrive)를 대상으로 자동차보험료를 7% 할인해 주는 커넥티드카 할인 특약도 업계 단독으로 판매 중이다. 이에 따라 차선이탈 경고시스템이 장착되어 있으면서 e-콜 서비스가 제공되는 커넥티드카에 해당되는 고객은 총 10.3% 수준의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첨단안전장치 장착 차량의 우량한 손해율을 반영해 이번 보험료 할인 상품을 개발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할인 특약을 개발해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7-12-01 11:59:03 이봉준 기자
<인사>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대우 [IWC 본부장] ▲IWC2RM1본부장 이정원 ▲IWC3RM2본부장 김형채 ▲IWC3RM3본부장 이광출 ▲IWC2RM3본부장 양희철 ▲IWC2RM4본부장 박신규 ▲IWC부산RM1본부장 이창현 ▲IWC1RM1본부장 박주만 ▲IWC1RM2본부장 구본민 ▲IWC2RM2본부장 박희재 ▲IWC2RM3본부장 한일면 ▲IWC3RM1본부장 이민우 [IWC 팀장] ▲IWC1RM2본부2팀장 이성희 ▲IWC1RM3본부2팀장 남광열 ▲IWC2RM1본부1팀장 손광돈 ▲IWC2RM4본부1팀장 김수현 ▲IWC2RM4본부2팀장 장두영 ▲IWC3RM1본부2팀장 이우성 ▲IWC3RM2본부1팀장 박광주 ▲IWC3RM2본부2팀장 박상준 ▲IWC부산RM1본부3팀장 송현호 ▲IWC대구RM1본부1팀장 은영수 ▲IWC대구RM1본부3팀장 김지년 ▲IWC광주RM1본부3팀장 김덕기 ▲IWC대전RM1본부3팀장 장희영 ▲IWC부산WM지점장 이철수 ▲IWC사업팀장 백홍일 ▲IWC1RM2본부1팀장 김진혁 ▲IWC1RM3본부1팀장 이성진 ▲IWC부산RM1본부1팀장 강성문 ▲IWC2WM지점장 서정환 ▲IWC대구WM지점장 조희주 ▲IWC광주WM지점장 한승국 [지점장] ▲반포WM 최희정 ▲디지털구로WM 조혁진 ▲구리WM 황순언 ▲올림픽WM 정상윤 ▲강서WM 문혜진 ▲영통WM 정우재 ▲남인천WM 강병빈 ▲산본WM 천영철 ▲통영WM 김국환 ▲상인WM 하호철 ▲서전주WM 소상용 ▲수완WM 이혜란 ▲여수WM 윤훈 ▲세종WM 김용우 ▲천안아산역WM 김승호 ▲장한평WM 주영열 ▲갤러리아WM 황인일 ▲갤러리아WM 2지점장 이상훈 ▲방배WM 송관훈 ▲압구정WM 윤성환 ▲금천WM 김대수 ▲여의도영업부 황진호 ▲강남센터WM 안성환 ▲역삼역WM 조재훈 ▲WM강남파이낸스센터 정찬우 ▲한티역WM 김영빈 ▲도곡WM2 표성진 ▲가락WM 조내준 ▲명일동WM 이영미 ▲원주WM 이인규 ▲청량리WM 박명한 ▲센터원영업부 권은정 ▲목동광장WM 이소훈 ▲영등포WM 김지혜 ▲부천WM 윤미영 ▲부평WM 이소영 ▲중동WM 강성호 ▲수지WM 제해권 ▲안산중앙WM 서창식 ▲연수WM 임관하 ▲평촌중앙WM 강현태 ▲거제WM 이상태 ▲거제고현WM 전용희 ▲김해WM 이필수 ▲진주WM 손명호 ▲진주중앙WM 김덕수 ▲창원WM 류향수 ▲창원시티WM 황성권 ▲창원중앙WM 성영기 ▲서울산WM 김기석 ▲울산남WM 고재상 ▲울산중앙WM 이상열 ▲경산WM 여재동 ▲범어동WM 도준형 ▲서대구WM 차문호 ▲목포WM 주기은 ▲순천WM 홍성원 ▲전주WM 정광오 ▲천안WM 김현수 ▲보라매WM 우재형 ▲분당WM 안병국 ▲명동로얄WM 홍성일 ▲화정WM 고동한 [본사 팀장] ▲해외주식운영팀장 양종헌 ▲기업금융1본부 IB1팀장 장용섭 ▲기업금융1본부 IB2팀장 김동환 ▲기업금융2본부 IB2팀장 임태중 ▲PF2팀장 이주형 ▲Global.AI팀장 김현규 ▲투자금융1본부 투자금융2팀장 구요한 ▲투자금융2본부 투자금융1팀장 최재영 ▲투자금융2본부 투자금융2팀장 임세환 ▲투자공학팀장 홍충완 ▲FICC파생솔루션팀장 김기현 ▲Prime.Service팀장 채효석 ▲글로벌자산배분팀장 박희찬 ▲마케팅팀장 이정훈 ▲VIP서비스팀장 박수지 ▲상시컨설팅팀장 윤남희 ▲감사1팀장 윤성호 ▲홍보팀장 김범석 ▲IR팀장 이남주 ▲채널혁신팀장 김진태 ▲디지털자산관리팀장 권범규 ▲컴플라이언스팀장 신현섭 ▲투자금융1본부 투자금융1팀장 김주섭 ▲리테일파생솔루션팀장 김경호 ▲리테일기획팀장 윤상화 ▲리테일영업추진팀장 이기상 ▲글로벌주식추진팀장 이경일 ▲WM사업팀장 박창길

2017-12-01 11:55:53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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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독산역 롯데캐슬' 뉴스테이+ 919가구 분양

롯데건설은 '독산역 롯데캐슬' 뉴스테이+(뉴스테이 플러스, 기업형 임대주택)를 공급한다. 독산역 롯데캐슬은 59~84㎡, 919가구 규모다. 단지는 지하철 1호선 독산역을 통해 구로역, 가산디지털단지역까지 10분 내외, 시청역·서울역 30분, 강남 순환도로, 남부순환고속도로, 안양∼성남고속도로 등으로 강남권 역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또한 홈플러스, 롯데시네마, 도서관 등 편의시설과 안양천과 독산자연공원도 인접해 있다. 독산역 롯데캐슬은 최대 8년간 거주가 가능하며, 임대료 및 상승률 역시 주변 시세보다 합리적인 조건으로 제공된다. 뿐만 아니라 입주자들이 같은 단지 내 또는 다른 지역의 롯데건설 뉴스테이 단지로 주거지를 이동할 수 있는 캐슬링크 서비스가 제공된다. 또한 롯데렌탈을 통한 생활가전 제품 렌탈을 비롯해 카셰어링, 조식 배달 서비스, 아이돌봄 등 생활서비스도 제공된다. 한편 최근 3년간 부동산 시장의 키워드는 바로 '뉴스테이'(기업형 임대주택)다. 중산층 주거불안 해소를 위한 뉴스테이는 장기간 거주, 연간 임대료 상승률 제한 등을 통해 수요자들의 내집마련을 도왔다. 뉴스테이 사업으로 주가를 올린 기업은 롯데건설이라 할 수 있다. 롯데건설과 뉴스테이의 인연은 지난 해 5월 신동탄 롯데캐슬, 동탄2 롯데캐슬에서부터 시작됐다. 뉴스테이 사업의 5, 6번째 분양 상품이었던 이들 단지는 롯데 계열과 연계된 주거서비스는 물론 특화설계를 선보인 바 있다.

2017-12-01 11:55:33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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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Q' 구미봉곡점 오픈 기념 '범죄도시' '아이캔스피크' 무료시사회 개최

'씨네Q' 구미봉곡점, 12월 7일 오픈 가족관객 구미 당긴다! 콘텐츠미디어그룹 NEW의 프리미엄 영화관 씨네Q가 경북 구미에서 관객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12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 간 최신영화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프리오픈 기간을 갖은 뒤 12월 7일 정식 개관한다. 지역친화적인 복합문화생활공간을 모토로 콘텐츠미디어그룹 NEW가 론칭한 프리미엄 영화관 씨네Q가 경주에 이어 두 번째로 선택한 사이트는 경북 구미 봉곡점이다. 선호학군이 형성되어있고 대단지 아파트들이 모여있어 ‘구미의 목동’으로 불리는 봉곡동에 총 5개관, 500여석 규모의 프리미엄 영화관 씨네Q가 들어섬에 따라 그 동안 영화관람을 위해 극장이 있는 구 도심 및 공단지역을 찾아야 했던 지역주민들의 문화여가생활 만족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봉곡동 신축 문화쇼핑시설 G7스퀘어에 입점한 씨네Q는 관객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두고 모든 상영관에 열과 열 사이 앞뒤 간격을 넓히고 양팔걸이 가죽시트 좌석을 배치했다. 또한 레이저영사시스템을 도입, 밝고 선명한 화질을 균등한 밝기로 전달해 대형화면을 볼 때 발생할 수 있는 어지러움을 최소화했다. 이처럼 프리미엄이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특별관 수준의 관람환경을 요일, 관람위치에 따른 차등요금제 없이 일반관 가격대에 제공해 관람만족도와 가격만족도를 동시에 충족시킬 전망이다. 씨네Q 내부가 최적의 영화관람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면 대형마트부터 쇼핑몰, 대형레스토랑, 리빙관, 키즈카페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폭넓게 갖추고 있는 G7스퀘어는 비성수기 구분 없이 가족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기 충분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 이처럼 관객지향적인 씨네Q의 특장점을 지역주민들이 미리 체험해볼 수 있도록 정식 개관에 앞서 ‘프리오픈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12월 3일부터 6일까지 최신영화 무료시사회 기간에는 '아이캔스피크'부터 '범죄도시'까지 다양한 장르의 최신영화를 무료로 볼 수 있는 기회가 팝콘과 함께 제공되며 개관 첫 주말인 12월 9일에는 벌룬 아트, 포토서비스 등 패밀리데이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무료시사회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씨네Q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씨네Q는 서울 신도림점 오픈준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서울 신도림 테크노마트에서 총 10개관, 1,500여석 규모로 위탁 운영되던 CGV신도림점의 임대차 계약이 만료되는 11월 14일을 기점으로 영사시스템, 좌석을 비롯한 인테리어 리뉴얼, 효율적인 지점 운영을 위한 신규채용 등 내년 상반기 내에 새로운 영화관에서 관객들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작업에 한창이다. 한편, 콘텐츠미디어그룹 NEW는 프리미엄 영화관 브랜드 씨네Q를 통해 사업안정성을 높이는 동시에 영화, 드라마, 부가판권, 음악, 스포츠 사업 등 다양한 미디어콘텐츠 산업으로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2017-12-01 11:31:46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