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LG G7 씽큐로 최신 게임 ‘카이저’ 제대로 즐겨보세요

LG전자가 국내 최대 게임 회사 넥슨과 손잡고 'LG G7 씽큐(ThinQ)' 알리기에 나선다. LG전자와 넥슨은 14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넥슨 사옥에서 '전략적 협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15일 밝혔다. 양사는 업그레이드된 스마트폰의 핵심 기능과 높은 제품 완성도를 갖춘 LG G7 씽큐와 웅장한 스케일, 화려한 액션의 MMORPG(대규모 다중 사용자 온라인 롤 플레잉 게임) '카이저'와의 협업을 통해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넥슨은 카이저를 즐기기 위한 최고의 스마트폰으로 LG G7 씽큐를 선정했다. LG G7 씽큐는 LG전자는 스마트폰 중 가장 밝은 약 1000니트의 휘도를 구현하면서 색상까지 풍성하게 구현하기 때문에 실내뿐 아니라 야외에서도 밝고 선명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또 스마트폰 중 최초로 탑재한 'DTS:X'는 고급 이어폰 없이도 최대 7.1채널의 영화관 같은 고품격 입체 음향을 제공한다. LG전자와 넥슨은 공동 마케팅으로 게임 마니아들에게 차별화된 모바일 체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LG G7 씽큐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은 15만원 상당의 카이저 아이템을 받고, 별도로 '넥슨 카이저 팩'을 선택하는 고객은 25만원 상당의 특별 아이템인 VIP 쿠폰까지 추가로 받을 수 있어 총 40만 원의 게임 아이템 혜택을 받게 된다. 또 LG전자는 LG G7 씽큐에 카이저를 기본 탑재하고, LG G7 씽큐 체험존에 카이저 체험공간을 별도로 마련해 쉽게 게임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2018-05-15 10:15:06 구서윤 기자
기사사진
아마존 알리바바 등 IT株 쓸어담은 한국인 해외주식 투자 300억 달러 돌파

국내 투자자들이 올해 아마존·알리바바·텐센트 등 해외 정보기술(IT)주를 대거 사들이면서 외화 주식 투자액이 300억 달러를 넘어섰다. 15일 예탁결제원 세이브로와 자본시장연구원에 따르면 1·4분기 기준 거주자의 외화증권 투자규모(결제액 기준는 313억달러를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기간 237억 달러 보다 32.2% 증가했다. 전분기 보다는 13.6% 늘었다. 외화증권 보관잔액은 364억달러로 전년동기(316억달러)대비 15.3% 증가했다. 해외 투자액 가운데 채권 등을 제외한 외화 주식은 110억달러로 전년동기 대비 177.3%(직전분기 대비 44.8%)나 급증했다. 2011년 이후 최대치다. 외화 주식보관 규모가 큰 10종목은 미국 주식이 5개(아마존, 알리바바그룹ADR, 엔비디아, 알파벳, 아에셰어스)로 가장 많았다. 이어 일본 2개(신일본제철, 라인), 중국 2개(평안보험집단, 헹루이), 홍콩 1개(텐센트홀딩스) 등이다. 미국 시장으로의 투자금액은 전년동기대비 123% 증가한 81억달러를 기록했다. 비중도 최근 2년간 꾸준히 증가해 26%에 달했다. 일본 주식시장으로의 투자금액은 2011년 이후 10억~20억달러 사이에서 증감을 보였으나 지난해 4분기 투자금액이 직전분기대비 2배 이상인 100억달러로 급증했다. 홍콩 및 중국시장으로의 투자금액은 2016년 하반기부터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 베트남 시장으로의 주식투자가 급증세다. 지난 2016년 말 5000만 달러에 불과했던 투자액은 지난해 말 2억 달러, 올해 1분기 3억2000만 달러까지 늘었다.

2018-05-15 10:13:54 김문호 기자
기사사진
스타벅스, 대학카드 출시…1호는 연세대

스타벅스, 대학카드 출시…1호는 연세대 스타벅스가 새로운 산학협력의 일환으로 캠퍼스 내 입점된 매장에서 해당 대학 이미지를 담은 스타벅스 카드를 출시한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15일 충전식 선불카드인 스타벅스 연세대학교 카드를 캠퍼스 내에 입점해 있는 연세백양로점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 스타벅스의 산학협력 첫 모델로 출시되는 사례이며, 이번 스타벅스 연세대학교 카드 판매 수익금으로 장학금 1000만원이 조성된다. 조성된 장학금은 다시 연세대학교에 기부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연세대학교 카드의 디자인은 연세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공모전을 통해 진행된 바 있으며, 연세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최은성 씨의 작품이 최종 선정됐다. 최은성 씨는 "연세의 새로운 얼굴로 재탄생된 백양로의 모습을 일러스트레이션으로 디자인했다"며 "단순히 예쁜 카드가 아니라 연세대학교를 사랑하고 기억해주시는 모든 분께 의미 있는 카드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장석현 스타벅스 데이터마케팅팀장은 "스타벅스는 다양한 방면에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해 오고 있는데, 이를 우리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부분과 연계시켜 보자는 아이디어에서 출발한 것이 이번 대학교 카드 출시"라며 "학생들에게도 좋은 추억과 기념이 될 수 있고, 또 관련 수익금은 해당 학교에 다시 기부가 되는 만큼 기업과 학교 모두 윈윈할 수 있는 사례로 개발해 보게 되었다"고 밝혔다. 스타벅스는 이번 출시를 필두로 현재 캠퍼스 내에 매장이 입점되어 있는 다른 대학들과도 상호협력을 통해 관련 서비스를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이번 스타벅스 연세대학교 카드는 연세백양로점에서만 판매되며, 결제는 전 매장에서 가능하다. 또한 연세대학교 카드 출시를 기념해 15일부터 오는 28일까지 2주간 스타벅스 연세대학교 카드로 연세백양로점에서 결제 시 1만원 당 별 1개를 추가로 적립해 줄 예정이다.

2018-05-15 10:02:15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맥도날드, 국내 식자재 업체와 동반성장 강화

맥도날드, 국내 식자재 업체와 동반성장 강화 맥도날드는 국내 유수 식자재 공급업체와의 파트너십 강화로 지역경제와의 동반성장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15일 밝혔다. 맥도날드는 현재 30여개의 국내외 협력업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식자재 등을 공급 받고 있다. 이 가운데 유제품과 양상추를 공급하는 '매일유업', 쇠고기 패티와 양상추, 양파 등 신선식품을 공급하는 '신세계푸드' 등 국내 유수 식품업체들이 포함돼 있다. 또한 맥도날드는 치킨 제품은 닭고기 전문 업체인 '마니커F&G', 달걀은 축산물품질평가원으로부터 7년 연속 품질 우수상을 수상한 '가농바이오' 등 국내 우수 협력사들로부터 공급 받고 있다. 맥도날드는 1988년 한국에 진출한 이래, '상생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식자재 공급업체 등을 자회사로 두지 않고 독립된 협력사를 통해 공급 받고 있다. 이를 통해 국내 협력사들의 사업 확장 및 고용 확대, 품질 향상을 이끌며 한국의 식품산업과 지역경제 발전에 긍정적으로 기여해 왔다. 최근에는 국내 협력업체와의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해 국내 식자재 공급업체와 유통업체, 나아가 생산농가에 이르기까지 선순환의 지역경제 발전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섰다. 뿐만 아니라 맥도날드는 농장에서 레스토랑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에 엄격한 글로벌 및 국내 기준을 적용하여 품질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식자재를 생산하는 농가는 맥도날드 고유의 우수농장관리프로그램인 'GAP(Good Agricultural Practice)'에 따라 토양의 영양이 풍부한지, 물은 깨끗한지, 주변의 오염 요소는 없는지 등을 꼼꼼히 살펴 관리된다. 또한 모든 식자재 공급업체는 맥도날드의 품질관리시스템인 'SQMS(Supplier Quality Management System)'를 준수하며, SQMS는 국내 식품 관련 법규와 HACCP, ISO 9001, FSSC 20000 등 국내외 식품안전 및 품질관리 인증 시스템을 포함한다. 유통과 배송을 담당하는 물류센터 역시 맥도날드만의 글로벌 유통품질관리프로세스인 'DQMP(Distribution Quality Management Process)'를 통해 선입선출, 온도 및 이물 관리, 이력 추적 등이 가능하도록 엄격히 관리되고 있다. 조주연 한국맥도날드 사장은 "맥도날드는 하나의 의자를 지탱하는 세 개의 다리처럼 공급업체, 가맹점주, 본사가 협력해 함께 성장하는 '세 다리 의자 철학'을 바탕으로 상생에 힘써왔다"며 "국내 우수 협력업체들과의 파트너십 강화로 지역경제와의 동반성장에 앞장서고 한국 사회에서 지속적인 성장에도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맥도날드는 지난 8일 푸드 세이프티 타운홀 미팅에 이어 협력업체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식품안전 및 품질관리를 위한 맥도날드의 노력과 앞으로의 계획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2018-05-15 09:55:55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오 피츠 코리아" 롯데주류, '피츠 수퍼클리어' 스페셜 패키지 선봬

"오 피츠 코리아" 롯데주류, '피츠 수퍼클리어' 스페셜 패키지 선봬 대한축구협회 공식 후원사인 롯데주류가 축구팬들과 함께하는 마케팅을 진행한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엔트리 발표 후 축구 경기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기 때문이다. 롯데주류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선전과 건승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은 '피츠 수퍼클리어' 스페셜 패키지를 한정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스페셜 패키지는 국가대표팀의 승리를 응원하며 경기장에서 뛰는 기성용, 손흥민, 김신욱 선수의 모습을 역동적으로 담아냈다. 또한 '피츠 수퍼클리어'의 고유 컬러인 블루와 레드를 적용해 물결 형태로 디자인하고 블랙을 추가해 생동감을 살렸다. 제품 상단에 '오~ 피츠 코리아!' 문구를 넣어 함께 응원하는 듯한 느낌도 강조했다. 스페셜 패키지는 캔 제품(355㎖)와 병 제품(500㎖) 2종으로 이달 중순부터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와 일반주점에서 판매된다. 롯데주류 관계자는 "4년 동안 열심히 준비한 국가대표 선수들이 후회없는 경기를 펼치길 바라는 마음은 온 국민이 같을 것"이라며 "이번에 출시한 기획 패키지 이외에 축구를 사랑하는 소비자들과 함께 응원하는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중이다"고 말했다.

2018-05-15 09:55:29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바른전자-휘경공고, 바른스쿨 발대식 개최

종합반도체 전문기업 바른전자는 최근 서울시 동대문구에 위치한 휘경공업고에서 바른스쿨 운영에 관한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바른전자 사회공헌부서 임직원과 휘경공고 교직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발대식에서는 청소년 진로교육 전략 및 내실화 방안을 마련하고, 바른스쿨 운영을 계기로 장기적인 산학 협력 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논의가 진행됐다. 바른스쿨은 지난 2017년 서울교육청시범 사업으로 선정된 바른전자 서울글로벌인턴십 과정의 후속 프로그램이다. 특성화고교생을 대상으로 반도체·사물인터넷(IoT)·인공지능(AI) 기술을 연계한 IT특강과 바른전자 임직원들의 면접 기술, 직장 예절 등에 대한 전문적인 멘토링을 제공하는 진로체험 프로그램이다. 올해 개교 20주년을 맞은 휘경공고는 20대 교사 비중이 약 35%인 젊은 학교다. 이번 바른스쿨 운영을 앞두고 학생과의 활발한 소통을 바탕으로 바른전자와 강의 주제, 참여 학생 관심 분야 등에 대해 지속적인 협의를 거친 바 있다. 바른전자 관계자는 "진로는 체계적으로 배우고 스스로에게 가장 알맞은 길을 선택해야 사회인이 됐을 때의 부적응 확률을 줄일 수 있다"면서 "바른스쿨은 회사가 가진 역량과 노하우를 청소년과 나눠 올바른 예비시민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바른전자 설명환 커뮤니케이션팀장은 바른스쿨 개강에 앞서 추가로 마련된 교직원 간담회를 통해 '멘토링 및 대내외 소통 강화 방안'을 주제로 토론을 진행했다.

2018-05-15 09:34:04 정은미 기자
기사사진
휴롬, 티몬 모바일 홈쇼핑 방송서 '휴롬쁘띠' 선봬

휴롬은 티몬의 모바일 홈쇼핑 방송인 티비온 라이브를 통해 '휴롬쁘띠'(사진)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티몬 모바일 앱에서 생방송을 통해 제품에 대한 정보를 전달해 소비자의 구매를 돕고, 여기에 실시간 채팅 기능까지 더해져 소비자들의 질문에 대해 곧바로 양방향 소통도 할 수 있다. 17일 방송을 통해 선보이는 휴롬의 휴롬쁘띠는 판매가가 17만9000원이며, 구매 고객에게는 사은품으로 야외 활동에 편리한 대용량 보틀을 제공한다. 휴롬쁘띠는 온라인몰에서 1~2인 가구 소비자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스테디셀러다. 지름 17㎝의 미니멀한 둥근 곡선 형태의 디자인으로 공간을 적게 차지하면서도 원액기의 기본 기능에 충실한 것이 특징이다. 본체와 드럼부가 완전히 분리되는 구조로 조립과 보관이 간편해 공간 효율을 높였다. 휴롬 쁘띠는 지름 17㎝의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공간을 적게 차지하면서도 원액기의 기본 기능에 충실한 것이 특징이다. 휴롬 관계자는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모바일 쇼핑에 대한 소비자들의 수요가 늘어나면서 모바일 홈쇼핑 방송을 기획하게 됐다"며 "방송 중 실시간 채팅으로 양방향 소통이 가능해 제품에 대한 궁금증을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어 소비자들의 구매 만족도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휴롬은 티비온 라이브 첫 방송을 기념해 티몬 홈페이지에서 '티몬 몬스터딜 휴롬 특별전'도 진행한다. 오는 17일 하루 동안 휴롬쁘띠 실버 컬러와 휴롬원더 플래티넘, 비비드레드 컬러의 원액기를 각 17만9000원, 32만9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2018-05-15 09:33:52 김승호 기자
지난달 수입물가 7개월 만 최대 폭 상승…高유가 영향

지난달 수입물가가 7개월 만에 최대 폭 상승했다. 고(高)유가 등 영향으로 분석된다. 한국은행이 15일 발표한 '2018년 4월 수출입물가지수'에 따르면 지난달 수입물가지수는 85.03으로 전월 84.00 대비 1.2% 상승했다. 지난 9월 1.8% 이후 7개월 만에 가장 큰 상승 폭을 보였다. 전년 동월과 비교해선 4.0% 올랐다. 수출입물가지수는 수출입상품의 가격변동을 파악하고 그 가격변동이 국내 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사전 측정하기 위해 작성되는 지수다. 올 들어 국제유가가 회복세를 보이면서 수입물가는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특히 지난달 국제유가가 큰 폭으로 오르면서 상승폭을 키웠다. 월평균 두아이유가는 지난 3월 배럴당 62.74 달러에서 4월 68.27 달러로 8.8% 올랐다. 품목별로는 원유 8.4%, 벙커C유 6.0%, 나프타 5.2% 등 석탄 및 석유제품이 4.8% 상승했다. 1차금속제품이 0.4% 오르며 중간재가 0.4% 상승했다. 광산품 역시 4.9%나 오르면서 원재료가 4.1%상승했다. 반면 수출물가지수는 83.85로 전월 83.81과 같은 수준을 보였다. 전년 동월과 비교해선 2.0% 하락했다. 수출물가는 지난 2월 반등한 뒤 3월 원·달러 환율이 하락으로 한 달 만에 다시 내려갔다. 4월 환율이 1067.76원으로 전월 1071.89 대비 0.4% 하락했지만 유가 상승으로 환율 효과가 상쇄됐다. 품목별로는 제트유 7.9%, 경유 7.2%, 휘발유 5.2% 등 석탄 및 석유 제품이 6.5% 상승했다. 농림수산품은 냉동수산물 -0.8% 등을 중심으로 0.8% 하락했다.

2018-05-15 08:37:28 이봉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