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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경기테크노파크와 동반성장을 위한 MOU 체결

삼성증권은 11일 경기도 안산시에 위치한 경기테크노파크에서 경기테크노파크와 삼성증권간 상호협력에 관한 업무 협약식(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경기도가 운영하는 경기테크노파크는 IT, 자동차부품, 바이오, 로봇 등 신성장산업 관련 130여개 벤처기업들이 입주해 있는 산업기술단지이다. 이번 협약식은 경기테크노파크 이강석 원장, 삼성증권 사재훈 WM본부장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협약식 후에는 참석자들이 경기테크노파크와 삼성증권의 동반성장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번 MOU를 체결함으로써 경기테크노파크에 입주한 유망기업들은 삼성증권을 통해 법인의 자금관리같은 WM 서비스는 물론 기술특례상장과 증자, M&A 등 자금조달 관련 IB 서비스까지 망라한 토탈솔루션을 제공 받을 수 있게 됐다. 삼성증권은 경기테크노파크 회원사들을 지원하기 위해 삼성증권 본사 전문가는 물론 외부 초청인사들까지 포함한 강사진을 마련하고 산업 및 트렌드에 대한 현장 방문 세미나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회원사들은 기존에 삼성증권과 자금관리, IPO딜, 포럼 참가 등을 통해 밀접한 관계를 맺은 전국 1700여개 기업들과 폭넓게 네트워킹 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받게 된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벤처기업들의 경우 기술력과 창의성이 뛰어난 반면, 이를 사업화하고 성장시키는데 필요한 금융솔루션에 대해서는 어려워 하는게 현실"이라며, "삼성증권 전사의 역량을 종합한 토탈솔루션을 통해 벤처사들의 어려움을 풀어드리는 방식으로 동반성장 차원의 상생우수사례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8-09-11 14:02:42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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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전혀 '스마트'하지 못한 스마트공장

"5000만원 주고 스마트팩토리 하라고 하는데 택도 없는 이야기다. 그런데 1년 안에 결과물까지 달라고 한다. 차라리 한 곳에 몰아줘 제대로 된 스마트팩토리 하나 만드는 것이 어떻겠느냐고 건의했더니 (정부 관계자가)문책을 당하기 때문에 (그렇게는)할 수 없다고 하더라. 하지만 50억원 예산을 쪼개서 5000만원씩 100개 업체에 나눠주는 것은 결국 50억원을 다 날리는 꼴이다." 최근 경남지역에서 만난 A기업의 대표가 스마트공장에 대해 날선 비판을 하며 전한 말이다. 비단 이 회사 뿐이 아니다. B기업 대표도 스마트공장을 놓고 "건수로 하지 말고 의지가 있는 회사 키워서 샘플을 하나 만드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중앙부처)과장님에게 말했다. 하지만 그는 정부에선 그렇게는 못한다고 하더라. 나처럼 말 안듣는 사람도 잘 타일러서 (정책을)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그래도 우리는 살아남기 위해 정부 도움 없이 스마트공장에 자체적으로 투자하고 있다"며 A기업 대표와 다르지 않은 말을 했다. 예산은 한정돼 있다. 그렇다보니 정부는 적은 돈으로 더 많은 기업들이 스마트공장을 도입해 생산을 효율화하길 바란다.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정책 효과를 노리고 있는 것이다. 실적제일주의가 스마트공장 정책에서도 고스란히 드러난다. 앞서 정부는 2022년까지 스마트공장 2만개 보급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중소기업 정책을 총괄하는 중소벤처기업부만해도 올해 782억원 수준이던 정보통신기술(ICT) 스마트공장 관련 예산을 내년엔 3배 이상 많은 2661억원까지 늘리기로 했다. 이 과정에서 기존 지원액 5000만원을 1억원 또는 고도화의 경우엔 1억5000만원까지 확대하기로 했다. 그러나 현장에선 돈을 받아도 쓸 것이 없다는 넋두리다. 아까운 돈을 쏟아붓고도 받는 사람은 달갑지 않게 여기고 있는 것이다. 물론 한정된 예산을 한 두곳에 '몰빵'을 해주는 것은 형평성 차원에서 맞지 않는다. 특혜시비도 일 수 있다. 하지만 스마트공장 구축비용 5000만원이 기업들의 생산효율화를 위한 미래 투자를 유도하기보단 관련 컨설팅으로 먹고사는 업체들의 배만 불리고 있다는 사실을 안다면 정부는 분명 새로운 대안을 찾아야할 것이다.

2018-09-11 13:52:59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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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기업,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

동화기업이 오는 21일까지 2018년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을 공개채용한다. 이번 공채 모집은 ▲R&D ▲기술 ▲인사·노무 ▲영업 ▲경영관리 ▲사업추진 ▲비서 등 총 7개 분야에서 진행한다. 지원 자격은 국내외 4년제 대학 졸업자 또는 2019년 2월 졸업예정자로 공인어학성적(TOEIC, TOEIC Speaking, OPIC)을 보유하고, 해외여행 및 건강상 결격사유가 없는 자다. 전형 절차는 서류 심사, 인적성 검사, 직무면접, 인성면접, 최종면접 순서로 진행되며 서류 접수는 동화그룹 홈페이지를 통해 21일 오후 5시까지 받는다. 11월 중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하며, 합격자는 12월 초 입사 예정이다. 올해 창립 70주년을 맞이한 동화기업은 2000년 이후 해외 진출에 박차를 가하며 글로벌 목질자재 전문 기업으로 성장했다. 현재 호주, 말레이시아, 베트남, 핀란드, 태국에서 생산 법인을 운영하고 있으며 미국, 두바이, 인도 등에 판매 법인을 보유하고 있다. 입사 후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는 해외 법인 근무 기회가 많은 것이 장점이다. 한편, 동화기업은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을 중시하는 기업문화와 업무 몰입도를 높이는 근무환경을 높게 평가받아 세계 최대 인사조직 컨설팅 회사인 에이온휴잇(Aon Hewitt)에서 수여하는 '2017 한국 최고의 직장'에서 본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18-09-11 13:52:34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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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출점 기준 높여 '가맹점 수익성' 높인다

CU, 출점 기준 높여 '가맹점 수익성' 높인다 편의점 CU가 출점 기준을 높여 가맹점 수익성에 집중한다. 11일 CU는 개점 기준을 외부 환경 변화에 맞춰 한층 강화했다고 밝혔다. 올해부터 예상 매출, 점주 수익 등의 기준을 15% 이상 높여 기준에 미달하는 매장은 개설하지 않기로 한 것이다. 이와 함께 CU는 수익 중심의 출점을 위해 개점 전 매출검증 단계를 더욱 강화했다. 기존에는 개발팀에서만 이뤄졌던 개점 전 단계는 개발담당, 개발팀장, 영업팀장, 영업부장 등 4단계에 이르는 현장 모니터링을 통해 매출 검증을 거치도록 바뀌었다. 또한, 예비 가맹점주에게 계약의 선택권을 넓혀주기 위해 정보공개서 열람, 가맹계약 체결, 점주입문교육 단계를 통해 편의점 프랜차이즈의 특징에 대해 상세히 안내하고, 개점 전 마지막 단계까지 충분한 숙고를 통해 계약 철회의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 이런 과정을 거쳐 오픈한 점포가 매출 부진이 발생할 경우 상품, 마케팅, 트랜드 분석 등 각 분야별 전문가를 비롯해 해당 점포를 담당하는 스토어 컨설턴트(SC)가 함께 참여하는 매출 개선 프로그램인 'Clinic For CU'을 통해 가맹점 수익 향상을 위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CU 측은 이 같은 변화를 통해 신규 매장을 중심으로 가시적인 매출 개선 효과가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질적 성장 전략'에 집중하기 위해 출점 기준을 대폭 상향하고, 매출 검증 과정을 강화함에 따라 점포 순증수는 전년대비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다. CU의 올해 1분기 순증수는 232개로 전년 대비 44% 감소한 데 이어 창업 성수기인 2분기 순증수 역시 162개에 그치며 전년 대비 증감률이 -69%로 크게 떨어졌다. 7~8월 들어서도 전년 대비 -62%의 감소 폭을 나타냈다. BGF리테일 심재준 개발기획팀장은 "편의점 사업은 매출 총수익을 가맹본부와 가맹점이 배분하는 모델로, 가맹점의 수익이 높아야 가맹본부의 수익도 높아지는 구조"라며 "개점이 감소하더라도 기존점의 상권 보호와 신규 가맹점의 수익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내실있는 성장'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8-09-11 13:42:59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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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이색 프리미엄 음료 80라떼·버터커피 출시

GS25, 이색 프리미엄 음료 80라떼·버터커피 출시 편의점 GS25가 프리미엄 커피 유음료 2종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GS25가 이번에 출시한 2종의 커피는 원유 80%가 함유된 유어스 프리미엄 80라떼(이하 80라떼)와 MCT오일, 무가염 버터로 만든 유어스 프리미엄 버터커피(이하 버터커피)다. 80라떼와 버터커피 모두 설탕이 첨가되지 않았으며, 높은 퀄리티의 PB상품에만 부착하는 유어스 프리미엄 브랜드로 출시됐다. 80라떼에 사용된 커피 원두는 카페 라떼를 만들 때 가장 밸런스가 뛰어나다고 평가되는 에티오피아의 프리미엄 원두 예가체프 품종으로 블렌딩됐다. 원유 함유량은 80%로 국내에 출시된 커피 유음료 중 최대 수준이다. 신선한 원유의 유당 덕분에 설탕을 넣지 않아도 달콤한 끝 맛을 느낄 수 있다. 버터커피는 최근 전세계적으로 '다이어트 커피' 열풍을 불러 일으킨 홈메이드 버터커피 레시피를 활용해 GS25가 국내 최초로 출시한 상품이다. 예가체프 원두 블랜딩을 기본으로 해 고소한 버터향와 진한 카카오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 GS25는 버터커피에 무가염 버터와 MCT(Medium Chain Triglyceride)오일을 첨가했다. MCT오일은 코코넛에서 추출한 중쇄 지방산 오일로, 체지방으로 축적되기 전에 열량으로 전환되는 속도가 빨라 단시간에 신체에 에너지를 공급해준다. 유재형 GS25 유음료 MD는 "80라떼는 커피 전문점의 고품질 카페 라떼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무설탕 커피 음료다. 또 버터커피는 그동안 집에서만 만들어 먹을 수 있었던 다이어트 커피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출시됐다"며 "기존에 없던 특별한 커피 2종을 합리적인 가격에 높은 품질로 구현했기에 고객들의 호응이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09-11 13:42:48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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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서울국제트래블마트 관광산업 취업페스티벌' 12일 개최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이달 12일 그랜드힐튼 서울 컨벤션센터에서 '2018 서울국제트래블마트 관광산업 취업페스티벌'을 개최하고 관광분야 해외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면접기회와 취업정보를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해외 주요여행사와 국내 관광업체 간의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열리는 '2018 서울국제트래블마트'의 부대행사 중 하나로 미국과 호주 등 13개국, 26개사가 참여해 250여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참여기업은 힐튼(Hilton Japan), 메리어트(JW Mariott Cairo), 쉐라톤(Sheraton Hotel Manila) 등 세계적인 호텔체인부터 크루즈, 면세점, 여행사 등 다양하며 채용 직종 또한 호텔리어, F&B매니저, 판매직 등으로 현장면접을 통해 인원을 채용한다. 현장면접 외에도 설명회를 통한 해외진출 정보 제공과 다양한 부대행사도 열린다. 공단은 한국 인재 채용을 희망하는 해외업체와 구직자를 연결하는 해외취업알선, 맞춤형 교육과정을 통해 취업과 연계하는 해외취업연수, 해외취업에 성공한 청년의 현지 정착과 장기근속을 위한 해외취업정착지원금 사업을 진행하고 있어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일본정부관광국에서는 자국 내 관광산업의 시장동향과 채용 정보를 소개하고, 미국의 로얄캐리비안 크루즈(Royal Caribbean Cruises), 아랍에미리트의 더블유 팜 두바이(W Palm Dubai), 호주의 하이드로 마제스틱 호텔(The Hydro Majestic Hotel)은 각 기업의 인사담당자가 현지의 업무환경과 직무정보 등을 생생히 전달할 예정이다. 김동만 공단 이사장은 "이번 행사가 해외 관광산업분야에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해외진출을 원하는 청년들의 꿈이 이뤄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단은 서울과 부산에 해외취업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8월에는 고용위기지역인 군산과 통영에 청년해외취업지원센터를 열고 초기 상담부터 취업알선, 사후 관리에 이르는 해외취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IMG::20180911000125.jpg::C::540::}!]

2018-09-11 13:32:49 최신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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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재 아니에요" 건강식품 즐겨 찾는 여성들

"아재 아니에요" 건강식품 즐겨 찾는 여성들 #직장인 김모 씨(30·여)는 두 달째 흑마늘즙을 챙겨먹고 있다. 지속되는 야근으로 스트레스와 피로가 쌓여가던 차에 흑마늘을 꾸준히 섭취하면 좋다는 어머니의 권유 때문이다. 마늘 특유의 향을 염려했지만 흑마늘은 숙성을 거치면서 오히려 달콤한 맛이 나 거부감 없었다. 또한 파우치 형태로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제품이라 먹기에도 편리하다. 과거 흑마늘은 아버지들의 활력 보충 식품 정도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이제는 옛날 이야기가 됐다. 중년 남성의 전유물처럼 여겨졌던 흑마늘은 이제 젊은 여성들도 즐겨 찾는 대중적인 건강식품으로 자리잡고 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50대 이상의 중장년층이 많이 찾았던 전통 원료를 활용한 건강식품이 이제는 젊은 층으로 주 소비층이 옮겨가고 있다. 최근의 20·30세대는 가치소비를 중시하며 자기 관리를 꾸준히 하는 만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이 때문에 2030세대를 위한 전용 건강식품 브랜드가 론칭되는 등 이들을 타깃으로 한 업계의 움직임이 분주하다. 천호엔케어는 중년 남성이 즐겨 찾는 것으로 알려진 전통 원료를 활용한 건강식품이 최근엔 젊은 소비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다고 밝혔다. 천호엔케어가 올해 1월부터 8월까지의 판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흑마늘을 원료로 한 건강즙 '흑마늘 프리미엄'과 '흑마늘'은 30대 여성 구매자가 27%로 전체 구매 고객 중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처럼 자신을 위한 소비에 적극적인 젊은 층이 건강식품 시장의 큰손으로 떠오르면서 업계에서도 이들을 타깃으로 한 브랜드를 론칭하는 등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하고 있다. 천호앤케어는 지난 4월에는 건강식품 브랜드 '하루활력'을 론칭하면서 젊은 고객들이 늘었다. 다양한 전통 원료를 젊은 층의 입맛에 맞게 개선한 다양한 건강 음료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하루활력 흑마늘'은 30·40 여성 고객들의 비중이 47%로 전체 구매 고객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했다. 여성들에게 좋은 것으로 알려진 석류를 원료로 한 '하루활력 석류'는 30대 여성이 22%, 40대 여성이 30%로 나타났다. 20대 여성 구매자도 10%나 차지했다. LG생활건강은 기존 건강기능식품 브랜드인 '청윤진'을 '생활정원'으로 리브랜딩하고 건기식 라인을 강화했다. LG생건은 최근 건강한 삶을 지향하고 중장년층은 물론 건강관리에 민감한 젊은 세대까지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건강기능식품 산업을 화장품에 이은 성장동력으로 적극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생활정원은 멀티비타민, 오메가 등 기초영양 제품부터 관절, 간 건강, 눈 건강 등을 위한 특정기능성강화 제품, 홍삼·녹용 제품, 다이어트 제품, 어린이영양 제품까지 다양한 연령대별로 제품 라인업을 구성했다. 편의점 CU(씨유)는 건강 관련 식품 전용 판매대인 'CU 헬스존'을 선보였다. 헬스존에서는 CU가 푸드테크 스타트업 이그니스와 손잡고 현대인에게 필요한 영양소를 담아 만든 '오늘의 간, 힘, 장'을 판매한다. 해당 상품은 모두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건강기능식품 인증을 획득했다. 업계 관계자는 "스트레스와 피로 등 건강을 위협하는 요소들이 늘어나며 젊은 층이 이전보다 건강 관리에 관심이 많아져 적극적으로 건강식품을 구매하는 경향이 늘고 있다"고 말했다.

2018-09-11 13:31:07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