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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證, 고객 초청 '2018 절세 토크콘서트' 성료

KB증권은 10일 여의도 본사 그랜드 홀에서 200명의 고객을 초청해 진행한 '2018 절세 토크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1일 밝혔다. '2018 절세 토크콘서트'는 6일 문을 연 'KB 기업인 세무자문센터'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 됐다. 'KB 기업인 세무자문센터'는 일반적인 VIP자문서비스를 넘어 증권분야에 특화 하여 '기업인'과 '세무'에 집중한 전문자문서비스 제공을 표방한다. 행사는 'KB 기업인 세무자문센터' 소속 원종훈 세무사의 ▲ 상속, 증여를 활용한 부동산 절세전략을 시작으로 한아름 세무사의 ▲ 거액주식보유자(대주주) 양도소득세 절세하기 왕현정 세무사의 ▲ 2019년 절세 혜안 등 고객들의 관심이 높은 주제들로 구성됐다. 특히, 부동산 관련 세금에 대한 관심이 급격히 증가하고, 거액주식보유자(대주주)의 양도소득세 과세가 강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에 대한 대응전략을 소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형일 WM총괄본부장은 "행사를 통해 고객들은 전문가와 함께 세무 관련 궁금증들을 해결하고 KB증권은 절세 특화 이미지를 제고할 수 있었다" 면서 "앞으로도, 'KB 기업인 세무자문센터'를 주축으로 차별화된 세무 자문 컨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고객 만족을 도모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8-09-11 14:05:06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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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개최 기념', 대손님 이벤트

KEB하나은행은 '2018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개최를 기념해 '나이스샷 골프적금'과 '도전 365적금'을 가입하는 손님 총 3000분께 챔피언십 입장권 증정 이벤트를 연다. 나이스샷 골프적금은 10월 7일까지 10만원 이상 가입 손님 선착순 1000명을 대상으로 1인 1매의 챔피언십 입장권을 증정한다. 나이스샷 골프적금은 골프의 즐거움을 담은 상품으로 골프라운딩과 도전타수 달성에 따른 우대금리 0.4%를 더해 3년제의 경우 최대 연1.9%(9월11일기준, 세전)의 금리가 제공된다. 도전 365적금은 9월 30일까지 1만원 이상 가입 손님 2000명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인 1매의 챔피언십 입장권을 증정하며, 대회 사흘째인 10월 13일에 대회 현장에서 하나멤버스 앱을 통해 가입 사실을 인증 받은 손님 365명에게는 선착순으로 골프 모자를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도전 365적금은 걸으면 걸을수록 금리가 올라가는 적금으로 기본금리 연1.3%에 걸음수 데이터 등에 따른 우대금리 2.45%를 더해 최대 연3.75%(9월11일기준, 세전)의 금리가 제공된다. 한편, 하나금융그룹이 주최하는 '2018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은 총상금 200만 달러로 10월 11일부터 14일까지 나흘간 인천 스카이72 골프클럽에서 개최된다.

2018-09-11 14:04:15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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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GMS사업부문 '비전 선포식' 개최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10일 여의도 신한금융투자타워 신한웨이(Way)홀에서 그룹 GMS(Global Markets & Securities) 사업부문의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GMS부문은 'Asia Leading Trading Group'을 비전으로 선포했으며 '시장 변화에 대한 스마트한 대응', '그룹 협업 체계 강화 및 시너지 창출', '사업 비즈니스 라인업 확장'을 3대 중점 추진전략으로 제시했다. 또한 GMS부문의 모든 구성원들이 행사에 참여해 비전과 자산운용 전략 방향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조용병 회장이 직접 참석해 GMS부문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했다. 신한금융은 올해 초 자본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은행, 금투, 생명 3사의 고유자산 운용담당 조직을 통합한 매트릭스 형태의 GMS 부문을 출범시켰다. GMS부문은 상반기 별도의 TF를 통해 운영에 필요한 그룹 통합 인력 운용 방안과 평가 및 보상체계를 마련했으며, 지난 달 여의도 신한금융투자타워로 이전을 통한 코-로케이션(Co-location) 작업도 마무리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조용병 회장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자본시장 환경에서 그룹의 핵심사업이자 신성장 동력으로서 GMS부문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다"며, "신한 GMS가 'Asia Leading Trading Group'의 비전을 달성할 수 있도록 그룹 차원의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18-09-11 14:04:02 유재희 기자
미래에셋대우, 손실 시 해외주식 실물 지급 ELS 포함 총 12종 판매

미래에셋대우는 11일 연 4.5%에서 연 7.1%까지 다양한 구조의 지수형 ELS 9종과 글로벌 ELS 3종 등 총 12종을 약 1200억원 규모로 판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제26148회 넷플릭스-엔비디아 해외주식지급형 글로벌 ELS(초고위험)'는 6개월 만기 상품으로 월수익지급 평가일 기초자산의 종가와 상관없이 무조건 매월 1.085%(총 6회, 연 13.02%)의 수익을 지급하고 만기평가일까지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각 최초기준가격의 70%미만(종가기준)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만기일에 원금 100%를 지급한다. 만약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70% 미만으로 하락한적이 있고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100% 미만에 있어 만기에 손실이 발생한다면, 기존의 ELS처럼 현금 지급으로 손실을 확정하는 것이 아니라 하락률이 큰 기초자산의 해외주식을 실물로 지급한다. 아울러, 미래에셋대우는 2018년 상반기 글로벌 ELS 1천억 발행을 기념해 골드바와 상품권을 제공하는 고객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2018년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 동안 미래에셋대우가 발행하는 글로벌 ELS에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누적 청약 금액 기준으로 골드바와 상품권을 제공한다.

2018-09-11 14:03:33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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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방 "부동산 거래, 인공지능(AI)으로 안전하게 하세요"

부동산 O2O 플랫폼 '다방'을 운영하는 ㈜스테이션3(이하 다방)와 SK㈜ C&C, 법무법인(유한) 한결이 11일 다방에서 'AI 부동산 권리분석 서비스' 시범 운영(오픈베타)을 시작한다. 부동산 권리분석은 부동산 거래 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예방하기 위해 부동산 등기부등본과 건축물 대장상의 사실 및 권리관계 등을 분석하는 것을 말한다. 다방의 'AI 부동산 권리분석 서비스'는 파트너 공인중개사라면 누구나 공인중개사 전용 시스템인 '다방프로'에 접속해 별도 비용 없이 이용할 수 있다. 법무법인 '한결'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부동산 최종 평가 점수를 ▲안전 ▲안전장치 필요 ▲위험 ▲위험 현실화 등 4개 등급으로 표시해 매물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일반 고객은 부동산 거래 시 다방 파트너 공인중개사임을 확인하고 공인중개사에게 요청하면 'AI 부동산 권리분석 서비스'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매물에 대한 좀 더 세밀한 사항을 확인받으며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3사(社)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공인중개사의 중개 업무 효율성 및 부동산 시장의 거래 안전성을 높여 부동산 분쟁의 소지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다방 박성민 사업본부장은 "이번 권리분석 서비스는 공인중개사들의 편의성을 높여 부동산에 방문한 고객들에게 더욱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것이라 예상한다"며 "다방은 이 서비스를 시작으로 안전한 부동산 거래 생태계 조성을 위한 혁신적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법무법인 '한결' 안식 대표변호사는 "법무법인 한결은 전문 법률지식을 활용한 사회 공헌에 노력해왔고, 이번에는 전문 법률지식과 IT 기술을 융합해 지식의 문턱을 대폭 낮추고자 한다" 며 "전문 법률지식을 IT 기술과 융합함으로써 비용을 낮춰 많은 사람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고 말했다. SK(주) C&C 이규석 Digital GTM 1그룹장은 "한결의 부동산 권리분석 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해 한결의 부동산 관련 법률지식을 에이브릴 기반 시스템에 지속적으로 추가해 갈 것"이라며 "한결의 서비스가 국내 부동산의 거래 안전성을 높이며 공인중개사의 업무 전문성 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2018-09-11 14:03:09 채신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