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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라블라, '한가득 감사선물 기획전' 최대 50% 세일

GS리테일이 운영하는 H&B(헬스앤뷰티)스토어 랄라블라(구 왓슨스)가 추석을 맞아 다양한 선물 기획세트를 선보인다. 랄라블라는 이달 21일부터 26일까지 전국 랄라블라 매장과 전용 온라인몰에서 최대 반값 할인 이벤트 '한가득 감사선물 기획전'을 진행한다. 랄라블라는 최근 낮은 기온으로 인해 피부 고민이 깊은 고객들과 추석 명절에 중저가 실속형 선물세트를 찾는 고객들을 위해 이번 기획전을 준비했다. 이번 세일기간에 랄라블라에서는 스킨케어 기획세트, 홍삼을 포함한 건강기능식품, 향수 등 다양한 구성의 상품들을 알뜰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랄라블라는 찬 바람이 부는 환절기에 민감해지는 피부를 관리해주는 '이지듀 DW-EGF크림 한정 기획세트', '베리떼 고민케어 굿바이스트레스 핑크팟 크림 기획세트'를 비롯해, '구달 안티에이징 2종세트', '구달 수분장벽 프레쉬토너 1+1기획세트', '마몽드 바이탈비타민 에센스 100ml 기획' 제품을 단독 한정판으로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준비했다. 또, 탄탄한 피부 보습을 위한 '랩노 이데베논 세럼기획 ver.2', '하다라보 고쿠쥰 로션&밀크세트', 'AHC 더 에스테 퍼스트A앰플 스페셜 기획세트'와, 남성 고객들을 위한 '우르오스 중건성 2종세트', '라끄베르 옴므 리차지 올인원 에센스 기획'제품을 알뜰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최근 트렌드에 맞춰 건강기능식품 베스트 브랜드인 세노비스, 얼라이브, 리튠 등의 건강보조식품과, 명절 선물세트로 인기가 높은 정관장 화애락 이너제틱, 정관장 에브리타임 밸런스핏 등 홍삼 제품도 추석맞이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랄라블라는 이번 이벤트가 알뜰한 가격으로 다양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인 만큼 명절을 맞아 화장품을 선물하거나 휴식과 건강을 챙기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큰 호응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18-09-20 15:26:1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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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햇반컵반 스팸마요덮밥·버터장조림덮밥' 출시

CJ제일제당, '햇반컵반 스팸마요덮밥·버터장조림덮밥' 출시 CJ제일제당은 높아진 소비자의 입맛을 공략하기 위해 프리미엄급 '햇반컵반' 2종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햇반컵반 스팸마요덮밥'과 '햇반컵반 버터장조림덮밥' 등이다. 지난 5월 처음 선보인 프리미엄급 '햇반컵반'인 '버섯곤드레비빔밥', '낙지콩나물비빔밥'의 인기를 이을 것으로 예상된다. '햇반컵반 스팸마요덮밥'과 '햇반컵반 버터장조림덮밥'은 10~20대 소비자가 선호하는 외식 맛집에서 먹던 메뉴를 가정에서 간편하게 조리해 먹을 수 있는 프리미엄급 제품이다. '스팸마요덮밥'은 국내 캔햄 1위 브랜드인 스팸과 부드러운 계란, 여기에 고소한 마요네즈의 조화가 일품인 덮밥 제품이다. '버터장조림덮밥'은 국내산 돼지고기로 만든 장조림을 가득 넣고 고소한 버터로 맛을 더했다. 가격은 각각 2980원이다. CJ제일제당은 프리미엄급 제품 라인업 확대 등 폭 넓어진 소비자의 입맛을 공략해 대표 HMR 브랜드인 '햇반컵반'을 연 매출 1000억원 브랜드로 키울 계획이다. 2015년 출시된 '햇반컵반'은 출시 첫 해 200억원대의 매출을 달성했고, 2016년에는 500억원대의 매출을 기록하며 가파르게 성장했다. 지난해에도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며 800억원을 훌쩍 뛰어 넘는 괄목 할만한 성과를 거뒀다. 지난달에는 출시 이후 월 최고 매출인 100억원을 돌파하며 인기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이는 월 평균 20억원의 성과를 기록한 지난 2015년과 비교시 5배 이상 성장한 수치다. 정영철 CJ제일제당 HMR마케팅담당 부장은 "'햇반컵반'은 기존 간편식의 한계를 뛰어넘는 '독보적인 맛 품질 차별화'로 가정간편식(HMR) 시장의 새로운 기준으로 제시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높아진 소비자 입맛을 사로잡기 잡는 제품을 선보이며 올해 1000억원대 브랜드로 성장시킬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2018-09-20 14:42:11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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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추석 앞두고 순직 소방관 유가족에 행복의 버거 이용권 전달

맥도날드, 추석 앞두고 순직 소방관 유가족에 행복의 버거 이용권 전달 맥도날드는 지난 19일 추석을 앞두고 순직 소방관 유가족들에게 행복의 버거 이용권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오후 세종특별자치시 소방청사에서 진행된 '맥도날드 행복의 버거 이용권 전달식'에는 신열우 소방정책국장, 김기화 한국맥도날드 상무 그리고 순직 소방관 유가족들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 5월 소방청과 체결한 행복의 버거 제공 협약의 일환으로 순직 소방관 유가족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진행됐다. 김기화 한국맥도날드 상무는 "국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적 노력과 희생을 아끼지 않는 순직 소방관 분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한다"며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유가족 분들에게 작게나마 힘이 되길 바라며, 지역 이웃에게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맥도날드는 2013년부터 꾸준히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사회 발전을 위해 힘쓰는 이웃에게 건강하면서도 든든한 한 끼를 제공하는 '행복의 버거 캠페인'을 진행해오며 현재까지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어린이병원 환우, 장애학생과 학부모, 환경미화원 등 다양한 이웃에게 20만개가 넘는 햄버거를 전달한 바 있다.

2018-09-20 14:42:02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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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올반 갓!구운만두' 출시

신세계푸드, '올반 갓!구운만두' 출시 신세계푸드가 전자레인지 조리만으로도 바삭한 군만두를 맛볼 수 있는 '올반 갓!구운만두'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신세계푸드는 국내 냉동만두 시장이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1인 가구와 가정간편식의 증가에 따라 간편 조리기구로 각광받는 전자레인지로 군만두를 즐기기 원한다는 소비자들의 요구에 주목했다. 이에 지난해 전자레인지의 전자기파를 열에너지로 전환해 주는 소재를 사용한 발열패드를 개발해 특허를 출원하고 이를 활용한 전자레인지용 제품으로 '올반 갓!구운만두'를 선보이게 된 것이다. '올반 갓!구운만두'는 포장지 옆면을 뜯은 후 전자레인지에서 1분40초간(1000W 기준) 데우면 제품 밑면에 놓인 발열패드가 전자기파를 열에너지로 전환하면서 최대 200도의 온도로 만두를 구워 바삭한 식감을 준다. 또한 전자레인지용 군만두로 최상의 맛을 낼 수 있도록 밀가루와 전분을 적정 비율로 배합해 만든 얇은 만두피에 국내산 돼지고기와 양배추, 대파, 부추, 양파, 마늘 등 건강 채소 5종을 넣어 바삭함과 감칠맛이 동시에 느껴진다. 제품 한 봉지에 짬뽕군만두와 고기만두가 각각 2개씩 총 4개가 들어있어 2가지 맛을 고민 없이 맛볼 수 있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올반 갓!구운만두는 불, 기름, 프라이팬 없이 전자레인지 조리만으로도 군만두를 맛볼 수 있도록 개발한 포장기술이 적용됐다"며 "편의점에서 맥주 안주를 구입하는 혼술족이나 컵라면과 함께 즐길 먹거리를 찾는 소비자에게 큰 호응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2018-09-20 14:41:25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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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작은기업-크리에이터 매칭 공모전' 영남권 확대

CJ-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작은기업-크리에이터 매칭 공모전' 영남권 확대 CJ그룹과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는 유망한 작은기업과 크리에이터들의 성장을 돕기 위한 '작은기업-크리에이터 매칭 공모전'을 영남 지역으로 확대하고, 오는 10월 7일까지 2회 공모전 모집에 들어간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지역의 잠재력있는 작은기업을 소비자들에게 알려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동시에, 유망한 크리에이터를 발굴해 콘텐츠 산업의 저변을 확대한다는 목표로 CJ와 서울·대구·경북·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함께 기획한 상생 프로그램이다. 1인 크리에이터들의 신선한 아이디어로 작은기업을 홍보하는 콘텐츠를 만들어 CJ ENM의 다이아TV와 CJ헬로의 지역방송채널을 통해 방송함으로써 기업에는 색다른 형태의 홍보 기회를, 크리에이터에게는 새로운 성장의 기회를 제공한다. 수도권에서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진행된 첫번째 공모전에서는 각각 작은기업과 크리에이터 30팀이 1:1 매칭을 통해 홍보 콘텐츠를 제작했다. 여기서 만들어진 30개의 콘텐츠가 유튜브에서 총 40만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많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2회 공모전에서는 영남 지역 작은기업과 크리에이터 각 20팀을 선발, 역시 1:1 매칭을 통해 작은기업 홍보를 위한 콘텐츠를 제작한다. 이 과정에서 크리에이터들에게는 다이아TV 인기 크리에이터들의 1:1 멘토링을 포함, 콘텐츠 기획 및 제작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교육 기회가 주어진다. 자체적인 마케팅 역량이 부족한 작은기업을 대상으로 인플루언서 마케팅 전략 등의 교육도 실시한다. 또 심사를 통해 우수 콘텐츠로 선정되면 크리에이터에게는 소정의 상금과 함께, 이후 다이아TV 및 CJ헬로 지역방송에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지난 1회 공모전에 참여한 크리에이터 중 2팀은 다이아TV에서, 13팀은 CJ헬로의 시청자 참여형 프로그램 '골목피디가 간다' 영상제작자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에 작은기업은 ▲라이프(푸드·리빙 등) ▲스타일(뷰티·패션 등) ▲패밀리(키즈·장난감 등) 분야의 설립 7년 미만 영남권 기업이면, 크리에이터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1인 창작자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공모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재훈 CJ주식회사 상생혁신팀장은 "수도권에서 실시한 1회 공모전 당시 좋은 사업 아이템을 보유했지만 마케팅 역량이 부족한 지역의 작은기업에서도 참가 희망 문의가 많았다"며 "추후 이를 전국으로 확대해 각 지역의 우수한 작은기업이 성장하고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는 건전한 산업생태계가 구축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18-09-20 14:41:17 박인웅 기자
신한銀, 블록체인 기술로 금리파생상품 거래

신한은행은 금융권 최초로 금리파생상품 가운데 이자율스왑(IRS, Interest Rate Swap) 거래 체결 과정에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금리파생품인 이자율스왑 거래에 블록체인의 스마트 컨트랙트(Smart Contract) 기술을 도입함으로써 딜 협상, 거래체결, 정보입력, 거래확인, 대사, 자금결제 등 각 진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정보의 불일치를 원천 차단하며 여러 이해 관계자 간의 상호 확인과 정보의 정합성 체크에 소비되는 시간과 비용의 절감 효과를 얻게 된다. 이번 블록체인 기술 적용은 신한은행에서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던 업무 프로세스 효율화 과제 결과 중 하나로 이자율스왑(IRS)거래 참여회사와 함께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으며 11월에 상용화 될 예정이다. 대부분의 금융권 블록체인 기술 도입은 ICT 회사의 기술과 플랫폼을 활용하여 구현되나 이번 기술 적용은 은행 자체 역량의 성과로 해외송금이나 무역금융, 인증 등에서 벗어나 새로운 적용 분야를 제시했다는 점에서 블록체인 산업에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에 적용하는 이자율스왑 거래뿐만 아니라 다른 파생상품거래에도 블록체인 기술 적용을 확대하겠다"며 "다양한 거래 상대방이 참여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18-09-20 14:31:17 유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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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국내 최초 후측방 레이더 독자개발…2020년부터 양산 적용

현대모비스가 순수 독자기술로 자율주행 차량용 단거리 레이더를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현대모비스는 2020년부터 해당기술을 양산차에 적용할 방침이다. 앞으로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다양한 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ADAS)이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20일 현대모비스에 따르면 독자 개발한 고해상도 단거리 레이더는 후측방 충돌경고 시스템(BCW)의 적용되는 첨단 기술이다. 후측방 충돌경고 시스템은 주행 중인 차량을 뒤따라오는 뒷 차의 위치와 속도를 인식하고 위험상황을 알려 주는 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이다. 이번에 개발한 레이더는 속도와 정확도를 대폭 향상한 것이 특징이다. 현대모비스는 해외 경쟁사 레이더보다 속도는 배, 물체를 구별할 수 있는 최소 거리는 1.5배 이상으로 향상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무게도 절반가량인 120g으로 줄이면서 가격 경쟁력까지 확보했다는 평가다. 경쟁력을 갖춘 레이더를 국내 기술로 독자 개발하면서 해외 업체에 의존했던 방식에서 탈피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곧 가격 경쟁력과도 연결된다. 현대모비스는 단거리 레이더 기술 확보에서 나아가 올해 안에 자율주행에 필요한 레이더 4종을 모두 개발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고성능 전방 장거리 레이더 등은 독일 레이더 설계사 2곳과 협업해 개발 중이다. 이를 통해 현대모비스는 장거리 레이더 1종, 중거리 레이더 1종, 단거리 레이더 2종 등 모두 4종의 자율주행 레이더 기술을 모두 보유하게 된다. 탐지거리로 구분되는 레이더의 모든 제품군에서 기술을 확보하는 것이라고 현대모비스는 설명했다. 이들 레이더는 2021년까지 양산차에 순차 적용한다. 현대모비스는 레이더를 비롯, 카메라, 라이더 등 자율주행 센서기술을 오는 2020년까지 모두 확보해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센서 포트폴리오 확대를 위한 채비를 마친다는 계획이다. 제품별로 독자개발과 전문협력사들과의 협업을 병행 중이다. 그레고리 바라토프 현대모비스 상무는 "경쟁사와 차별화한 가격과 성능을 갖춘 첨단 센서 기술로 세계 시장에서 승부할 것"이라며 "자율주행 레벨 최종 단계를 목표로 각종 센서 정보를 통합하는 센서퓨전과 딥러닝 기반 영상인식 기술도 조만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모비스는 자율주행 역량강화를 위해 현재 부품매출 대비 7% 수준인 연구개발 투자비를 2021년까지 10%로 늘리고, 이 중 50%를 자율주행 등 정보통신(ICT) 분야에 집중할 방침이다. 또 인력, 인프라 확대와 함께 글로벌 전문사와 기술 제휴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2018-09-20 14:29:01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