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살맛나는세상이야기]한화손보, 전국 35개 봉사단 소외계층 보듬어

한화손해보험이 손보사의 역할에 맞는 사회공헌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한화손보의 주요상품인 자동차·화재·주택보험 등에 맞게 '집짓기 봉사활동'이나 '대학생 안전운전 체험교육', '어린이 안전교육 안전365'를 실시하고 있는 것. 특히 한화손보는 전국에 35개의 봉사단을 구성, 지역단별 1개 이상의 기관과 연간 협약을 체결해 소외계층을 돕고 있다. ◆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 한화손보는 영업가족과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재난봉사단을 구성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대학생봉사단원들과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광주·대전·대구·부산 등의 지방권역에는 '재난위기가정 환경개선'활동을, 서울시에는 '화재피해가정 지원사업'으로 생활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것. 급격한 기후변화로 재난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지역 내 저소득 주민과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집수리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 4월 한화손보 재난봉사단 25명은 대학생 봉사단 65명과 함께 대전광역시 동구청이 추천한 재난위기 가정 9개 가구를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지난 9월에는 부산 금정구를 찾아 재난위기 가정 9가구를 대상으로 도배, 장판, 방충망 교체작업등을 진행했다. 이날 참석한 봉사단원은 지역 내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독거노인을 위해 집수리 자원 봉사와 함께 화재 시 인명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열감지 화재경보기도 설치했다. 한화손보 재난봉사단은 재난현장에서 잔존물 제거 및 청소, 기초생필품 지원, 재해 현장의 안정화를 위한 각종 지원 활동과 재난 현장에서의 보상처리 방법, 잔존물 처리방법 안내 및 건강 상담 등의 봉사활동 등 역할을 담당한다. 한화손보 관계자는 "회사는 손해보험이란 업의 본질에 맞춰 2015년 광역시 재난위기 가정 지원사업을 시작한 이후 지역사회의 재난 피해 위험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 대학생까지 폭넓은 안전교육 국내 교통사고 사상자 가운데 절반 이상은 어린이다. 한화손보는 교통안전 의식을 고취시키고 어린이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어린이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오고 있다. 먼저 한화손보는 서울시와 공동으로 '안전체험 한마당'을 매년 진행하고 있다. 현장 체험중심의 교육을 통해 시민들의 자율 안전관리 역량을 제고하고자 마련된 이 행사는 올해로 12회째다. 지난해 4월에 실시된 '2017 서울안전체험한마당'에서는 재난안전을 비롯해 화재안전, 생활안전, 교통안전, 신변안전, 어울림 등 6개 테마 85개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한화손보의 특화사업으로 손꼽히는 '어린이 안전교육 안전365'는 국제 어린이 안전기구인 세이프키즈와 함께 지난 2010년부터 안전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소외계층 어린이를 대상으로 계획된 프로그램이다. 지난 8월 한화손보는 안산 조은지역아동센터와 서울 젬마지역아동센터 어린이와 함께 안전365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아이들은 서울 보라매안전체험관과 전북119안전체험관을 방문했다. 안전체험관에서는 실제 소방관의 교육을 받아 지진, 태풍, 화재, 교통사고 등과 같은 재난을 체험하고 4D 애니메이션 관람을 통해서 화산 폭발의 위험성과 주의사항에 대해 배웠다. 아이들은 가상의 공간에서 재난대피를 해보며 그 동안 이론으로 배웠던 안전교육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대학생을 위한 안전교육도 진행된다. 한화손보는 면허를 처음 취득한 대학생에게 교통법규와 안전운전에 대한 실습교육으로 국민의 올바른 운전습관을 키우겠다는 취지의 사회공헌 활동인 '세이프드라이빙챌린지'를 진행하고 있다. 차도리와 함께하는 세이프드라이빙챌린지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이 교육은 ▲차량 특성의 이해와 일상 점검 요령 ▲타이어의 이해 ▲올바른 운전자세 등 이론 교육 ▲사각지대의 개념과 방어운전의 요령 ▲안전띠 효과 체험과 급제동 훈련 ▲미끄럼 곡선주행 ▲에코 드라이빙 등 안전운전 기술을 다지는 체험 교육으로 구성된다. 한화손보 관계자는 "최근 렌터카 교통사고가 점차 증가하고 있는데 21~30세 초보면허 대학생이 가해자인 경우가 31.4%에 이른다. 또 신호위반, 안전거리 미확보, 교차로 통행방법위반 등 초보운전자의 부주의로 인한 사고빈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며 "초보면허를 취득한 대학생들이 기본에 충실한 올바른 운전습관을 몸에 익혀 사고로 인한 사회적 손실을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대표부터 신입직원까지 봉사활동 한화손보는 지난 2005년부터 '사회공헌 운영지침'을 내규화하고 유급자원봉사제도·휴가 제도·우수자원봉사자 시상제도를 마련해 임직원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를 장려하고 있다. 지난 1월 한화손보에 입사한 신입사원 29명은 서울 서초구에 자리한 경로당 다섯군데를 방문해 'DIY 가구만들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들은 지역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신발장, 서랍장, 식탁세트 등 총 8조를 조립해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한화손보 박윤식 사장도 단장으로 전국에 38개의 봉사단을 구성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지난 9월 한화손보 박 사장은 소비자평가단, 임직원봉사단 50명과 함께 서울 동작구 대방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내 저소득층 어르신을 위해 '사랑의 밥차' 무료 급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추석 명절을 앞두고 마련한 이 행사에서 한화손보 소비자평가단과 임직원은 밥과 국, 꼬치전, 부추잡채, 편육, 수정과 등 명절 음식을 직접 만든 후 회사에서 준비한 밥차를 이용해 지역 어르신에게 제공했다. 소비자평가단은 매년 1회 대표이사와 함께 사회공헌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이 밖에도 임직원은 모금한 후원금에 비례해 그 금액의 150%를 기부하는 '매칭 그랜트(Matching Grant)' 모금제도를 도입해 사회공헌 활동에 필요한 재정을 확보하고 직원들의 참여를 높이고 있다.

2018-10-01 11:25:15 나유리 기자
기사사진
금리인상 전에 자금조달...현산, 한화토탈 등 회사채 노크

대규모 투자에 나서고 있는 삼성SDI는 3년 만에 회사채 시장의 문을 두드렸다. 삼성SDI는 4000억원 규모의 회사채 수요예측에 총 1조2500억원의 규모의 투자자금이 몰렸다. 결국 5900억원으로 자금 조달을 늘렸다. 뛰어난 재무구조와 안정적인 사업 포트폴리오가 이번 흥행을 이끌었다는 분석이다. 한국기업평가와 NICE신용평가는 모두 삼성SDI의 신용등급을 'AA'로 평가하고 있다. 한화건설은 지난달 500억원 규모의 공모채 수요예측에서 흥행에 성공했다. 다수의 기관투자자가 참여해 총 2260억원의 수요를 확보했으며 4.52대 1의 청약경쟁률을 보였다. 결국 발행금액을 850억원으로 증액했다. 또 개별민평금리보다 0.75%포인트 낮은 이자율로 공모채 발행을 확정했다. 한화건설은 현재 BBB+(안정적) 신용등급임에도 불구하고 A급 건설사 수준의 흥행을 이뤘다는 평가다. 금리 인상에 대한 부담이 커지면서 대기업이 자금 조달을 서두르고 있다. 지난 9월에 6조원이 넘는 자금을 조달한데 이어 10월에는 SK종합화학, 메리츠종금증권, 현대산업개발, SKC, AJ네트웍스, 한화토탈, 만도 등이 자금조달을 계획하고 있다 여기에는 기관의 묻지마 회사채 투자가 한몫했다. 대기업 계열의 회사채는 물론 'B'급 회사채까지 나왔다 하면 완판 행진을 하고 있다. 특히 실적이 탄탄하거나 든든한 돈줄(매출처)이 있는 기업은 자금블랙홀로 통한다. 1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기업들이 발행한 회사채는 6조3000억원 규모다. 2월 8조3000억원, 4월 6조9000억원에 이어 세번째로 큰 규모다. 순 발행액은 2조6000억원이었다. AA등급 이상 우량기업 중에는 삼성SDI, 미래에셋대우, 롯데케미칼, 포스코대우, SK이노베이션, 한국증권금융, SK텔레콤, SK루브리컨츠 등이 수요예측에 나서 모두 오버부킹을 기록, 대부분 금액을 늘려 발행했다. 발행 금리도 모두 개별민평보다 낮게 결정됐다. A등급 이하 회사채 발행이 많았다. LS전선, 한화건설, 롯데건설, 동원엔터프라이즈, E1, GS글로벌, 한진, 한국토지신탁, 세아창원특수강, 포스코건설, 금호석유화학, 현대일렉트릭앤에너지시스템, 폴라리스쉬핑, 여천NCC, 두산중공업, 하이트진로홀딩스 등이 대체로 흥행에 성공했다. 특히 한화건설이 개별민평 대비 75bp(1bp=0.01%포인트)나 낮게 결정되는 등 최근 건설주의 고금리 매력이 부각되는 모습이었다. 한국투자증권 김기명 연구원은 "9월 예상을 뛰어 넘는 회사채 발행으로, 상대적으로 연말까지 남은 기간 동안은 회사채 발행이 줄어든 수준일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수요기반 측면에 있어서는 연말을 앞두고 시장에 나올 물량이 제한적일 전망이다. 발행시장을 중심으로 한 만기보유기관의 크레딧채권 수요가 공고하게 유지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DB금융투자 이혁재 연구원은 "우호적인 수급으로 수요예측 흥행 및 강세 발행이 예상된다. 다만 기준금리 인상 경계감에 따른 투자심리 약화와 낮아진 금리수준에 대한 가격 부담이 유통시장에 부정적인 요인이 될 것으로 보인다"면서 "발행 강세와는 별개로 당분간 신용 스프레드가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2018-10-01 11:24:31 김문호 기자
기사사진
GS그룹, 무역협회와 손잡고 스타트업 상생협력 모델 구축 앞장

GS그룹이 한국무역협회와 손잡고 대기업·스타트업 간의 상생협력 모델 구축에 앞장선다. GS는 오는 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대기업과 스타트업 간 상생 협력의 장'을 주제로 무역협회와 공동으로 벤처 네트워크 행사 'GWG X KITA'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GWG(Grow with GS) 행사는 2015년부터 GS홈쇼핑이 투자사와 파트너들이 서로 소통하고 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시작된 벤처 네트워킹 프로그램으로, 올해 행사는 GS홈쇼핑뿐만 아니라 GS칼텍스·GS리테일·GS글로벌·GS건설 등 GS 계열사들이 함께 참여해 대기업과 스타트업, 스타트업 상호 간의 교류를 통해 상생협력 모델 구축 및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를 지원한다. 이날 행사는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블록체인 등 4차 산업혁명 분야 전반에 있는 300여개의 스타트업이 지원했으며 이 중 GS 계열사와 무역협회의 전문가들이 심사를 통해 성장 가능성이 높은 스타트업 54개사를 선발해 전시부스 운영, 투자자와의 네트워크 행사 및 IR피칭 등을 진행한다. 특히 스타트업이 직접 투자 설명회를 하는 IR피칭에는 8개 유망 기업이 참가하며 전문평가단이 기술성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기업 3개 팀을 선정하여 시상도 할 계획이다. 또 행사장에는 GS그룹 5개 계열사의 투자상담 부스가 각각 마련되어 협업을 희망하는 스타트업과 투자 상담 등을 진행할 예정이며, 해당 스타트업들과 앞으로도 협업 관계를 이어나간다는 계획이다. 더불어 스톤브릿지벤처스, 카카오인베스트먼트, 카카오벤처스, 고비파트너스 등 국내외 유명 벤처투자자(VC)와의 투자상담, 공공기관의 해외진출 지원사업 안내 등 다양한 행사도 진행된다. 최근 GS 허창수 회장은 GS 임원모임과 최고경영전략회의 등에서 스타트업과의 상생 생태계 조성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적극적으로 실행해 나가야 한다고 여러 차례 강조해온 바 있다. 실제 GS는 대기업과 스타트업 간 상호협력으로 미래성장을 도모하는 '오픈이노베이션 에코시스템'을 추구하고 기존 협력사와의 내실 있는 상생경영은 물론 신규 스타트업, 중소기업 창업을 지원하고 중소기업 생산성 혁신 및 역량 향상 지원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2018-10-01 11:18:15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휴롬, 숙면 도움 주는 기능성 '새근새근 주스' 출시

휴롬은 숙면을 돕는 기능성 상추인 흑하랑을 주재료로 만든 '새근새근 주스'(사진)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수면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는 상추의 항스트레스 성분인 '락투신'이 풍부한 흑하랑은 전라남도농업기술원이 토종종자를 개량, 개발한 기능성 상추로 실제 락투신 함량이 일반 상추보다 약 124배 이상 높은 특성을 갖고 있다. 락투신 성분은 몸을 편안하게 이완시키고 마음을 차분하게 진정시켜줄 뿐만 아니라 진통 완화 효과도 있어 불면증이나 스트레스 개선에 도움을 준다. 휴롬은 새근새근 주스 출시를 위해 지난해 1월 전남농업기술원과 업무 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이후 흑하랑 상추의 재배 기술 및 효능 검증, 주스 완제품 개발까지 1년 6개월 이상의 시간이 소요됐다. 휴롬이 기능성 주스를 출시한 것은 숙취해독 주스와 다이어트 주스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 휴롬 바이오식품연구소는 영양학적 성분이 풍부한 원물을 확보하고, 채소, 과일의 혼합을 통한 영양 성분의 시너지 효과를 최대한 살려 특정한 효과가 있는 기능성 주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새근새근 주스는 휴롬 바이오식품연구소에서 개발한 레시피를 바탕으로 주재료인 흑하랑에 숙면 효과를 배가하는 케일, 키위, 사과를 혼합해 만들었으며 용량은 100ml다. 휴롬 공식쇼핑몰인 휴롬샵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3400원이다. 휴롬은 새근새근 주스 출시를 기념해 이달 8일부터 16일까지 카카오 메이커스를 통해 숙취해독 주스(내간새간) 및 다이어트 주스(여리여리)와 함께 10% 할인된 금액으로 선보이는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2018-10-01 10:29:45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KB국민은행, '연말정산의 정석! 개인형IRP 자동이체' 이벤트

KB국민은행은 1일 연말정산을 준비하는 고객을 위해 오는 11월 말까지 '연말정산의 정석! 개인형 퇴직연금(IRP) 자동이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2018년 9월 말 기준 개인형IRP를 보유하고, 11월 말까지 매월 20만원 이상 자동이체를 등록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2000명에게 1만원 상당의 편의점 모바일 쿠폰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벤트 응모는 자동으로 신청되며, 자세한 사항은 국민은행 홈페이지, 모바일뱅킹 및 전국 영업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개인형IRP는 소득이 있는 근로자 및 자영업자가 자유롭게 적립해 은퇴 전에는 연말정산 시 세액공제의 혜택을 받고, 은퇴 후에는 저율과세로 연금을 수령할 수 있는 대표 세제지원 상품이다. 연간 납입액 중 최대 700만원까지 16.5% 또는 13.2%의 세액공제가 가능하며, 최대 115만5000원의 세금혜택을 받을 수 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작년 하반기부터 공무원, 군인 등으로 가입자가 확대된 개인형IRP는 필수 절세상품으로 직장인의 수요가 많다"며 "이번 이벤트가 연말정산을 미리 준비하고, 노후를 안정적으로 대비하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10-01 10:09:56 안상미 기자
기사사진
하이투자證 "비대면 계좌 개설하고 미국 왕복 항공권 받아가세요"

하이투자증권은 오는 11월 30일까지 미국왕복항공권을 내걸고 비대면 계좌개설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비대면 계좌를 개설한 신규고객(휴면포함)을 대상으로, 계좌 개설 후 거래유형에 따라 경품추첨 및 100% 리워드를 지급한다. 경품 추첨은 주식약정리그와 신용·대출 리그로 나뉜다. 우선 주식약정리그의 경우 매매 금액별(1억·1000만원·100만원) 3개 구간으로 나누고 각 구간별 1명을 추첨하여 미국, 동남아, 제주도 항공권 2매씩을 각각 증정한다. 또 구간별 리워드 지급행사를 실시하여 약정금액을 충족하게 되면 현금 5만원, 3만원,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각각 100% 지급한다. 신용·대출리그 이용자는 이용금액에 관계없이 2만원을 리워드해주며, 미국 왕복 항공권(2매) 경품추첨 행사를 별도로 실시한다. 신규고객은 온라인 주식거래 수수료 100년무료(유관기관제비용제외) 혜택이 주어진다. 또 신용·주식담보 대출 이자율을 3년간 연 4.9% 적용받을 수 있으며 타사대체 입고 구간별 현금지급 이벤트 역시 참여할 수 있다. 하이투자증권 스마트사업팀 관계자는 "2017년 7월 비대면사업을 론칭하고 만 1년이 경과했고 그동안 고객니즈에 맞춘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 덕분에 최근 비대면 신규 고객이 2만명을 돌파했다"면서 "하이투자증권을 선택해준 고객들이 불편함 없이 거래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벤트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하이투자증권 홈페이지 또는 고객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18-10-01 10:09:44 손엄지 기자
기사사진
케이뱅크, 해외송금 수수료 건당 4000원…은행권 최저

케이뱅크는 해외송금 수수료를 송금금액 관계 없이 은행권 최저인 4000원으로 인하했다고 1일 밝혔다. 케이뱅크는 지난 4월 해외송금 서비스 출시 시 진행한 수수료 무료 이벤트를 지난달로 끝내고, 수수료를 기존 5000원에서 4000원으로 인하했다. 케이뱅크 해외송금은 간편한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프로세스로 국내 계좌 이체하듯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스위프트(SWIFT)코드나 해외은행 주소 등을 번거롭게 입력할 필요없이 받는 사람의 계좌정보만 입력하면 해당 국가의 계좌 체계에 맞는지 자동으로 확인하는 시스템을 도입했다. 송금한도는 소액송금의 경우 미화기준 건당 3000달러 이하다. 건당 3000달러 초과 외국환은행 지정송금은 연간 5만달러 이하까지 가능하다. 거래외국환은행 지정 신청은 케이뱅크 앱 또는 웹을 통해 평일 오전 9시부터 18시까지 가능하다. 현재 송금 대상 국가는 미국, 캐나다, 영국, 프랑스, 독일, 호주, 뉴질랜드 7개국이다. 올해 내 싱가포르, 홍콩,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등 총 18개국으로 송금 가능 국가를 확대할 예정이다. 한편 올해 연말까지 케이뱅크 해외송금을 처음 이용하는 고객은 1회에 한해 송금 수수료 100%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글로벌 시대 점점 많은 국민이 이용하는 해외송금 수수료를 은행권 최저수준으로 낮춰 부담을 줄였다"며 "앞으로 송금가능 국가를 확대해 보다 다양한 고객들에게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18-10-01 10:09:32 안상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