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신세계그룹, 3년에 걸쳐 9조 투자…1만명 신규 채용

신세계그룹, 3년에 걸쳐 9조 투자…1만명 신규 채용 신세계그룹이 향후 3년간 합계 9조원 규모의 투자를 단행하고 연간 1만명을 신규 채용한다.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신세계는 8일 정용진 부회장과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의 비공개 면담에서 3년에 걸쳐 연평균 3조원을 투자한다는 경영 계획을 설명했다. 신세계가 지난 5년간 평균 2조6000억원 규모를 투자한 것에 비춰보면 연간 4000억원 정도 증액한 수준이다. 기업의 사회적 역할 가운데 일자리 창출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신세계는 연간 1만명 수준을 채용하겠다고 밝혔다. 신세계는 동반 상생 채용 박람회 등을 열어 협력업체와 함께 일자리를 만드는 방안도 추진하기로 했다. 중소기업이나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위한 구상도 내놓았다. 신세계는 자체상표(PB) 유통매장인 '노브랜드'에 전통시장 상인과의 상생 기능을 더한 '노브랜드 상생 스토어'를 30개 추가(현재 5개)하기 위해 논의 중이다. 앞으로 5년간 동반성장 투자 재원 지원 규모를 200억원으로 확대하고 동반성장펀드 등 저금리·무이자 대출 지원을 올해 6000억원 규모로 단행할 계획이다. 벤처기업이나 중소기업, 청년 창업 기업이 납품하는 상품의 품질을 제고하도록 연구개발(R&D)과 컨설팅을 확대하는 등 협력업체의 경쟁력 강화도 지원한다. 미국, 베트남 등 국외 유통 채널을 활용해 중소기업의 수출도 돕겠다고 밝혔다. 정 부회장은 김 부총리와의 비공개 면담에 앞서 "유통업을 하는 입장에서는 작금의 불확실한 경제 상황도 문제지만 모바일 쇼핑과 해외 직구시장의 빠른 성장, 1인 가구의 증가 등 고객들이 너무나 빠르게 변하고 있어서 항상 절박한 위기의식을 갖고 있다"며 "그룹의 성장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경제를 위해서도 기업을 중심으로 하는 혁신성장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이어 "협력업체의 성장뿐만 아니라 소외계층까지 배려해 모두가 함께 상생할 사업 모델과 기업 시스템 구축에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2018-06-08 17:50:18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SPC그룹, 제과제빵 보호작업장 장애인 초청 특강

SPC그룹, 제과제빵 보호작업장 장애인 초청 특강 SPC그룹은 서울시 동작구 신대방동에 위치한 SPC 미래창조원으로 소울베이커리 장애인 직원을 초청해 요리 특강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소울베이커리는 경기도 고양시 애덕의집에 위치한 장애인 보호작업장으로서 40여명의 장애인이 근무하고 있으며, SPC그룹은 2012년부터 교육장 운영과 기자재 구입, 근로자 교육 등을 후원하고 있다. SPC컬리너리아카데미 소속 전문강사와 함께 진행된 이번 특강은 평소 요리를 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들이 직접 파스타를 만들어 보면서 일상생활의 적응력과 성취감을 높이고, 자립에 대한 자신감을 부여하고자 마련됐다. 특강을 맡은 송현동 선임강사는 "오늘 특강이 장애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재능기부와 봉사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SPC그룹은 8일 같은 장소에서 'SPC 행복한 베이커리&카페'에 근무하는 장애인 바리스타를 초청해 여름 음료 제조와 구움과자 만들기 특강도 진행한다. 'SPC 행복한 베이커리&카페'는 장애인 바리스타가 운영하는 베이커리 브랜드로, 2012년 9월 종로 푸르메센터에 1호점을 개점한 이후 서울시 인재개발원, 서초구청 등에 총 7개 매장에 19명의 장애인 바리스타가 일하고 있다.

2018-06-08 17:47:19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외국인 국내채권 보유 사상 최고 돌파

외국인의 국내 채권보유 잔고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8일 금융투자협회가 발표한 '장외채권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말 현재 외국인의 국내 채권 보유 잔고는 108조4000억원으로 전월보다 3조2000억원 늘면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외국인은 지난달 국채 2조1000억원, 통안채 3조1000억원 등 총 5조3000억원을 순매수했다. 금투협 관계자는 "한국과 미국의 금리 역전에도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와 스왑 포인트(선물환율-현물환율) 역전 폭의 지속으로 외국인 재정거래가 확대됐다"고 설명했다. 지난달 채권발행 규모는 전월보다 2000억원 감소한 61조2000억원이었다. 회사채, 통안증권, 자산유동화증권(ABS) 발행은 줄고 국채 발행은 증가했다. 다만 채권 발행액에서 상환액을 뺀 금액인 순발행액은 21조4000억원 증가해 잔액기준 사상최고인 1900조원을 기록했다. . 회사채 수요예측 금액은 우량기업의 금리 인상 전 발행 수요 증가로 총 36건 2조7600억원으로 집계됐다. 수요예측 전체 참여금액은 8조6740억원이고, 참여율은 작년 5월보다 11.0% 포인트 상승한 314.4%였다. 등급별 참여율은 AA등급 이상 292.7%, A등급 380.5%, BBB등급 이하 380.0%로 호조를 보였다. 지난달 장외채권 거래량은 금리 변동성 확대에 따른 거래 증가로 전월보다 23조4000억원 증가한 412조2000억원이었다. 일평균 거래량은 2조원 증가한 20조6000억원을 기록했다. 채권 종류별 거래량 증감분을 보면 국채, 통안증권이 각각 14조7000억원, 14조5000억원 늘었다. 반면 금융채, ABS, 회사채는 각각 3조6000억원, 2조6000억원, 2조1000억원 감소했다. 투자자별 거래량은 증권사간 직매, 은행, 국가·지자체의 채권 거래가 각각 23조9000억원, 2조7000억원, 1조2000억원 증가했다. 지난달 국내 채권 금리는 대외 요인에 따라 변동성을 확대하면서 상고하저 흐름을 보이다가 안전자산 선호로 강세장을 나타내 국고채 금리가 일제히 하락했다.

2018-06-08 17:36:11 손엄지 기자
기사사진
한국필립모리스 "식약처 전자담배 유해성 발표, 매우 실망스럽게 생각"

한국필립모리스 "식약처 전자담배 유해성 발표, 매우 실망스럽게 생각" 한국필립모리스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궐련형 전자담배 유해성 분석결과 발표에 대해 "매우 실망스럽게 생각한다"고 8일 밝혔다. 식약처가 지난 7일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궐련형 전자담배의 에어로졸(증기)에 포함된 9종 유해성분의 함유량이 국내 판매 상위 5개 일반담배(궐련)에 비해 평균 90% 적게 나온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필립모리스는 "식약처의 분석결과는 세계 여러 정부기관을 포함해 독립된 연구기관들이 실시한 연구들과 일치한다"며 "이것은 이미 일반담배를 끊고 궐련형 전자담배로 전환하신 분들이나 앞으로 이를 고려하는 수백만 명의 국내 성인 흡연자들에게 매우 중요한 분석결과"라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놀랍게도 식약처는 이러한 분석결과는 배제하고, 궐련형 전자담배가 일반담배만큼 유해하다는 것을 시사하기 위해 분석결과 중 '타르' 수치에 초점을 맞췄다"고 강조했다. 한국필립모리스는 "세계보건기구(WHO)가 타르에 대해서 '담배규제의 확실한 근거가 아니기 때문에 측정할 필요가 없으며, 타르 수치는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 있다'고 밝혔다"며 "타르는 태우는 일반담배의 연기에 적용되는 개념이며, 궐련형 전자담배의 증기에 적용할 수 없다는 것은 이미 많은 연구를 통해 확인된 사실"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한국필립모리스는 식약처가 국내 성인흡연자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보다는 혼란을 주고 있다고 전했다. 한국필립모리스는 "금연을 위한 정부의 노력을 충분히 이해하고 지지한다"며 "다만 금연을 원치 않고 담배제품 사용을 지속하기를 원하는 성인흡연자들을 위해 당사는 유해성을 낮출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정부는 올바른 환경을 만드는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지만, 식약처의 발표내용은 담배제품을 사용하면서 자신의 건강을 우려하는 국내 성인흡연자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보다는 오히려 혼란을 줄 수 있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한국필립모리스는 "담배제품을 사용하는 모든 소비자들은 자신들을 위해 더 나은 선택을 하는데 도움을 줄 제품과 정확한 정보를 제공 받을 권리가 있다"며 "이에 대한 식약처의 해명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06-08 17:29:37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현대차, 고객 수리비 보장 부담 줄여라…보증 기간 연장 상품 선보여

현대자동차가 저렴한 가격으로 보증 수리 기간을 연장할 수 있는 '현대차 보증 연장 상품'을 이달 출시하고 판매에 돌입한다고 8일 밝혔다. 현대차 보증 연장 상품은 신차 출고 기준 1년 이내 개인 고객에 한해 연장 상품을 구매할 경우 기존 제공되는 보증 기간에 추가로 2년 4만km 또는 3년 6만km의 보증 기간을 연장해주는 서비스 상품이다. 단 제네시스 브랜드와 포터, 택시/리스/렌트카, 상용 차량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보증 유형에 따라 ▲차체 및 일반부품 보증 연장 ▲엔진 및 동력전달 부품 보증 연장 등 2가지 상품으로 운영하며, 2년 4만km 또는 3년 6만km 중 하나를 선택해 구매할 수 있다. 현대차는 보증 기간 이후에도 고객이 수리비 부담 없이 보증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이번 보증 연장 상품을 마련했으며, 고객 만족도를 제고하고자 타사 보증 연장 상품 대비 저렴하게 가격을 책정했다고 설명했다. 차체와 일반 부품 2년 4만km 연장을 기준으로 살펴보면 아반떼는 22만원, 코나·투싼은 33만원, 싼타페 44만원의 비용으로 차체와 일반 부품에 대해 보증 기간을 연장 받을 수 있다. 또 차량 소유주가 변경되더라도 해당 차량에 대한 보증 연장 조건은 함께 양도되기 때문에 차량 매매 또는 승계 시에도 차량의 가치를 그대로 보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현대차 보증 연장 상품은 신차 출고 시 판매 지점 및 대리점에서 현대자동차 블루멤버스 멤버십 포인트를 이용해 가입할 수 있으며, 차량 출고 이후에는 블루멤버스 쇼핑몰에서 직접 구매할 수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오랜 기간 동안 수리 비용에 대한 부담 없이 현대차를 타실 수 있도록 보증 연장 상품을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 감동을 위해 지속적으로 서비스 혁신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8-06-08 17:20:46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BMW, 뉴 M5 등 '미션 임파서블: 폴 아웃' 긴장감 높여

BMW그룹의 뉴 M5·7시리즈 세단 등이 다음달 개봉을 앞둔 헐리우드 영화 '미션 임파서블: 폴 아웃'에 등장한다. BMW 그룹은 오는 7월 27일 전 세계 개봉 예정인 '미션 임파서블: 폴 아웃'에 BMW의 다양한 모델들이 대거 등장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영화에서 톰 크루즈(에단 헌트 역)와 그의 팀원들은 뉴 M5를 비롯해 7시리즈 세단, BMW 모토라드 R nineT 스크램블러와 더불어 1986년식 5시리즈를 타고 다니며 박진감 넘치는 연기를 펼친다. BMW 뉴 M5는 미션 임파서블의 전매특허 추격신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낸다. 검은색 키드니 그릴과 탄소섬유 미러 캡 등 다양한 M 퍼포먼스 파츠로 무장한 검은색 뉴 M5 차량은 M 모델 최초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M xDrive와 더불어 V8 트윈터보 엔진에서 뿜어져 나오는 608 마력의 강력한 성능과 우렁찬 배기음으로 영화의 긴장감을 높인다. 또 R nineT 스크램블러는 프랑스 파리 도심 한복판을 질주하는 주요 장면을 화려하게 장식하며, 1986년식 5시리즈 역시 연식을 잊게 만드는 다이내믹한 주행성능과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을 선보인다. 우베 드레허 BMW·BMW M·BMW i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총괄은 "BMW와 미션 임파서블 제작사인 파라마운트 픽쳐스는 오랜 협력 관계를 통해 영화사에 남을 만한 속도감 있는 추격신을 만들어왔다"며 "특히 이번 시리즈는 강력한 주행성능과 민첩한 핸들링이 돋보이는 뉴 M5가 등장하기에 완벽한 작품"이라고 말했다. 한편 BMW와 파라마운트 픽쳐스는 지난 2011년부터 지속적인 협업을 이어오고 있다. 2011년 개봉된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에는 BMW 그룹 최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로 미래 이동수단에 대한 비전을 현실화한 모델인 BMW i8에 영감을 준 'BMW 비전 이피션트다이내믹스' 컨셉카가 등장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2015년 개봉한 미션 임파서블의 다섯 번째 이야기인 '미션 임파서블: 로그 네이션'에서는 주인공 톰 크루즈가 은색 M3를 타고 모로코 시내에서 박진감 넘치는 추격전을 선보였으며, 산악도로에서 펼쳐진 고속 추격신에서는 BMW 모토라드 S 1000 RR이 출현해 눈길을 끌었다.

2018-06-08 17:20:38 양성운 기자
렌징, 부직포 전문브랜드 비오셀 출시

렌징, 부직포 전문브랜드 비오셀 출시 오스트리아 섬유기업 렌징(Lenzing)은 프리미엄 부직포 전문 브랜드 비오셀(VEOCEL™)을 새로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프리미엄 부직포 섬유 브랜드를 지향하는 비오셀™은 식물 원료를 사용해 친환경적으로 생산되며 깨끗하고 안전한 생분해성 섬유를 공급할 계획이다. 베이비케어, 뷰티케어, 바디케어 뿐만 아니라 여성청결용품 및 표면세정용품에 이르기까지 일상에서 다양하게 사용될 비오셀™의 섬유는 용도에 따라 비오셀™ 뷰티, 비오셀™ 바디, 비오셀™ 인티미트, 비오셀™ 서페이스라는 5가지 브랜드로 분류될 예정이다. 비오셀™의 출시는B2B 섬유 생산 기업에서 B2B2C기업으로의 변화를 추구하는 렌징의 새로운 브랜드 전략 중 하나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깊다. 렌징은 전세계적으로 고객과 함께하는 공동 브랜딩과 공동 판매, 브랜드 교육 프로젝트를 시행하고 있다. 비오셀™은 렌징이 다양한 섬유 종류를 제품에 적용하는 것에서 더 나아가 소비자들의 니즈에 보다 정서적으로 공감할 수 있도록 해줄 것으로 전망된다. 렌징 그룹의 최고 운영자 로버트 반 드 커코프(Robert van de Kerkhof)는 "비오셀™ 브랜드 출시는 렌징의 스코어 텐(sCore TEN) 전략을 기반으로 혁신과 품질, 지속가능성에 초점을 맞춘 섬유 전문 기업으로 거듭나고자 하는 변화를 가속화시킬 것"이라며 "비오셀™은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모든 단계의 밸류 체인과 소비자들 사이에서 부직포 제품에 사용된 식물 섬유의 이점을 널리 알리고, 부직포 업계에서 지속가능성에 대한 대화를 주도해갈 것으로 전망한다"고 전했다. 비오셀™ 라인업은 인증을 거쳐 관리되는 숲과 농장에서 채취한 재생가능하고 지속가능한 목재로 만들어지는 비오셀™ 리오셀(VEOCEL™ Lyocell)과 비오셀™스페셜티 비스코스 섬유(VEOCEL™ Specialty Viscose fibers)를 포함한다. 식물성 섬유를 원료로 제작된 비오셀™ 리오셀과 스페셜티 비스코스 섬유는 수분을 더욱 잘 흡수하고 통기성과 촉감이 좋으며 다른 원료와 쉽게 혼합할 수 있다는 기능적인 이점을 제공한다. 아울러, 비오셀™의 모든 섬유는 흙과 쓰레기 매립지, 퇴비와 바닷물에서 분해될 수 있음을 인증 받았으며, 섬유의 청결을 유지하기 위해 엄격하게 관리감독 되는 생산 공정에서 렌징의 품질, 환경 및 안전 기준에 맞춰 제조된다. 쿼트 방출(Quat Release) 기술이 적용된 비오셀™ 리오셀 섬유는 목재에서 추출한 셀룰로오스 섬유로, 유리 세척 및 살균용 물티슈에 사용된다. 렌징의 쿼트 방출 기술은 비오셀™ 리오셀 섬유 표면에 쿼트가 뭉치는 것을 방지해 더욱 효과적인 표면 세척과 살균이 가능하다. 또한, 물티슈에 있는 쿼트가 표면에 더욱 잘 묻어나 제품 기능이 향상될 뿐만 아니라 촉감과 흡수력이 우수해 물티슈에 액체가 골고루 흡수될 수 있도록 돕는다. 렌징은 비오셀™ 런칭과 더불어 소비자가 시장에서 기능, 안정성, 지속가능성을 두루 갖춘 부직포 제품을 구별할 수 있는 지식을 갖출 수 있도록 리테일 브랜드 협력사들과 함께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2018-06-08 16:50:41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와일드로즈, 월드컵 맞아 '레드 레드 레드 페스티벌' 진행

와일드로즈, 월드컵 맞아 '레드 레드 레드 페스티벌' 진행 아웃도어 브랜드 와일드로즈가 붉은 응원 물결이 만들어질 6월을 맞아 전국 매장에서 풍성한 할인 혜택과 사은품을 제공하는 '레드 레드 레드 페스티벌(Red Red Red Festival)' 이벤트를 진행한다. 와일드로즈의 'Red Red Red Festival' 이벤트는 레드 컬러 제품 구매 시 할인, 100% 당첨 마트료시카 스크래치 복권 증정, 특정 날짜에 2018 S/S 시즌 전 제품 할인 등 풍성한 할인과 혜택을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행사로 진행된다. 먼저 오는 14일까지 매장에서 레드 컬러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100% 당첨 확률의 마트료시카 스크래치 복권을 매장을 방문한 고객에게 증정하며, 축구경기가 있는 18일, 24일, 27일에는 2018 S/S 시즌 전제품을 할인 판매하는 특별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와일드로즈는 축구 열기가 고조될 6월 한 달 동안 전국 전 매장을 레드 앤 화이트 컨셉으로 연출하고 레드 컬러 상품을 메인으로 한 디스플레이를 선보인다. 열정적인 레드 컬러와 더운 날씨에도 쾌적하게 입을 수 있는 기능성이 돋보이는 제품들을 통해 축제 분위기 고조에 나설 계획이다. 와일드로즈 설주택 본부장은 "전 세계인의 축구 축제를 맞아 여성들도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레드 컬러 제품을 통해 응원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며 "와일드로즈의 레드 앤 화이트 컬러 스타일링과 함께 경쾌한 스포츠 축제 분위기를 즐기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18-06-08 16:50:26 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