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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쿠르트, 건기식 '발효홍삼 원기진액' 출시

한국야쿠르트, 건기식 '발효홍삼 원기진액' 출시 한국야쿠르트는 오는 18일 홍삼과 아연을 환과 액상으로 각각 담아낸 '발효홍삼 원기진액'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이 제품은 홍삼 제품 최초 이중제형 패키지를 사용해 한 병 섭취로 발효홍삼과 아연이 가지고 있는 면역 강화 효과를 한 번에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뚜껑에 들어있는 환에는 건강기능식품 고시형 원료인 홍삼에 더해 당귀, 녹용, 숙지황 등 엄선한 10가지 부원료를 담았다. 액상에는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한 아연 5㎎을 넣었다. 환과 액상 모두에는 한국야쿠르트의 40여년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기술력을 바탕으로 발효한 발효홍삼 농축액이 들어갔다. 기존 발효홍삼 제품과는 달리 일반 발효유처럼 매일 야쿠르트 아줌마를 통해 직접 전달하는 것도 이 제품의 차별점이다. 한국야쿠르트는 올해 4월, 프리미엄 홍삼제품인 '발효홍삼 황실기력단'을 선보인데 이어 '발효홍삼 원기진액'을 잇달아 선보이며 지속 성장하고 있는 발효홍삼 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공고히 하겠다는 전략이다. 김동주 한국야쿠르트 마케팅 이사는 "한국야쿠르트의 발효홍삼 브랜드는 40여년간 축적한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기술력이 담겨져 있어 믿을 수 있다"며 "발효기술 연구를 통한 제품 품질 강화에 지속적으로 힘써 발효홍삼 명가로서의 위상을 굳건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 병 가격은 5000원이며, 용량은 환 1250㎎(250㎎×5환), 액상 80㎖이다. 제품 주문은 야쿠르트 아줌마 또는 온라인몰 하이프레시에서 가능하다.

2018-06-07 16:20:15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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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2회 이금기 요리대회 예선 개막

제 12회 이금기 요리대회 예선 개막 글로벌 소스 브랜드 '이금기'가 주최하는 '이금기 요리대회'가 광주대학교 예선을 시작으로 개막했다고 7일 밝혔다. 올해로 12회를 맞는 '이금기 요리대회'는 11월까지 48개 대학에서 각각 예선이 이루어지며, 각 학교별 우승자들이 모여 연말에 결선을 치루게 된다. 전국의 조리 관련 학과에 재학 중인 학생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주재료인 호주 청정우와 이금기 소스를 활용해 대회 주제인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창작요리'의 기준에 맞게 레시피를 제출하고 정해진 경연장에서 시간 내에 제출해야 한다. 창작 레시피는 중식, 한식, 양식, 일식 등 모든 요리가 가능하다. 심사는 기본 준비작업, 맛, 조리기술, 독창성, 스타일링 및 위생을 기준으로 심사하며, 3인의 요리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심사를 통해 공정한 심사가 진행되도록 한다. 특히 올해 말 최종 결선에 참가하는 각 학교별 우승자 48명 전원을 대상으로 홍콩의 이금기 글로벌 본사 견학 및 미식투어 기회가 주어진다. 이금기 관계자는 "올해도 '이금기 요리대회'를 개최할 수 있게 되어 매우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외식산업을 이끌어갈 인재 양성과 함께 다양한 외식 문화가 성장하고 한국 외식문화 수준을 더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금기 요리대회'는 2007년 1회 대회를 시작으로 누적 참가자수 총 8761명을 기록하며 명실상부 국내 최고의 요리대회로 자리잡았으며, 올해는 지난해 보다 1개 학교가 더 늘어나 1200명 이상의 학생들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2018-06-07 16:20:03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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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헬스케어, '두유+유산균' 조합 4종 패밀리 제품 출시

한미헬스케어, '두유+유산균' 조합 4종 패밀리 제품 출시 한미약품그룹 관계사 한미헬스케어는 최근 출시한 국산콩 완全전두유 '검은콩', '검은콩 고칼슘', '검은콩 21곡', '호두와 아몬드' 4종 제품이 전국 홈플러스 등에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완全전두유 국산콩' 패밀리 4종은 특허받은 전두유®공법으로 국산콩 100%를 짜지 않고 통째로 갈아 만든 두유에 유산균을 더한 제품으로, 증점제·유화제·안정제를 넣지 않고 두유에 부족한 칼슘은 보완한 제품이다. '완全전두유 국산콩' 패밀리 4종에 함유된 유산균(EF-2001) 사균체는 유산균 개발 전문 기업인 베름社가 개발해 한국 및 일본에서 특허를 받았다. 유효성분을 지키며 열처리 살균했으며, 열이나 산(pH)에 영향을 받지 않아 유통 및 보관이 용이할 뿐만 아니라 장까지 안정적으로 도달된다. 또 대두에 다량 함유된 식이섬유와 올리고당은 위에서 소화되지 않고 장까지 도달해 장내 유익균 성장에 기여함으로써 장 활동을 촉진한다. 한미헬스케어 관계자는 "'지난해 출시한 유산균 두유(전두유 5000)에 대한 소비자들의 호평에 힘입어 '완全전두유 국산콩' 패밀리 4종을 추가로 선보이게 됐다"며 "철분제 섭취로 인한 변비로 고생하는 임산부, 활동량이 적어 장 운동이 활발하지 않은 학생, 스트레스 및 불규칙한 식사로 장이 민감한 직장인이나 칼로리 조절을 하면서도 영양소는 챙기는 다이어트族 등에 안성맞춤"이라고 말했다. 한미헬스케어는 '완全전두유 국산콩' 패밀리 4종을 현재 홈플러스 및 홈플러스몰에서 판매하고 있으며 향후 다양한 유통채널을 통해 판매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미헬스케어는 이번 4종 패밀리 제품 추가로 총 16종의 전두유 시리즈를 확보하게 됐다. 16종 제품은 ▲완全전두유 5종 ▲전두유 5000 1종 ▲전두유 시리즈 4종(블랙7, 약콩, 슈퍼곡물, 호두와 아몬드) ▲유기농 전두유 2종(검은참깨, 통곡물) ▲콩을 통째로 갈아만든 전두유 4종(검은콩, 검은콩 검은참깨, 7곡 선식, 바나나)이다.

2018-06-07 16:19:57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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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산업 'AGE 20's 에센스 커버팩트' 일본 진출

애경산업(대표이사 이윤규)의 대표 화장품 브랜드 'AGE 20's (에이지투웨니스)'가 일본의 양대 홈쇼핑 채널 중 하나인 QVC 홈쇼핑을 통해 일본에 진출한다. 애경산업은 8일 오후 3시와 9시에 일본 QVC 홈쇼핑에서 AGE 20's의 대표제품인 '에센스 커버팩트' 방송을 두 차례 방송한다. 이날 QVC 홈쇼핑 방송에는 AGE 20's 모델인 견미리가 출연해 AGE 20's 에센스 커버팩트를 직접 설명 및 홍보할 예정이다. 지난 2013년 9월 홈쇼핑을 통해 처음 출시된 AGE 20's 에센스 커버팩트는 '에센스 포켓기술'로 고체 파운데이션 속에 고농축 수분 에센스가 함유된 독특한 제형과 촉촉함, 커버력을 모두 갖춘 탄탄한 제품력을 바탕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인생팩트', '모녀팩트', '완판팩트' 등 수많은 애칭을 얻으며 '에센스 팩트'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만들었다. 또한 원조 에센스 팩트로 국내 홈쇼핑에서 현재까지 누적판매 630만 세트, 4400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애경산업 관계자는 "AGE 20's 에센스 커버팩트는 꼼꼼한 국내 소비자들로부터 탄탄한 제품력을 인정받아 성공한 제품이다"라며 "제품 선정이 까다롭기로 유명한 QVC 홈쇼핑 진출한 만큼 일본 소비자들로부터도 탄탄한 제품력을 인정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AGE 20's 에센스 커버팩트는 일본 진출에 앞서 2016년 중국에 먼저 진출하였으며 지난해 중국 최대 온라인 플랫폼 '티몰 글로벌'에서 파운데이션부문 1위에 오르며 인기를 얻고 있다.

2018-06-07 16:13:17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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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균형위, '한국형 계획계약제도' 정책연구 나서

지역이 주도, 다부처 연계 패키지 지원으로 균형발전 실행력 높여 정부가 지역 주도의 균형발전을 실행하기 위해 '한국형 계획계약제도' 정책연구에 나섰다.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국토교통부는 7일 지역발전투자협약(계획계약) 제도의 체계적 도입을 위해 '한국형 계획계약제도' 정책연구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 지역발전투자협약 제도는 지방정부가 지역발전을 위한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중앙정부는 안정적인 예산을 지원하는 중앙 정부와 지자체 간 협력 모델이다. 이는 각 지역에서 필요한 사업을 지자체가 주도적으로 추진하고 다수의 부처가 연계, 포괄보조 형식으로 지원해 안정적인 사업 추진이 가능토록 한다. 정부는 이 제도를 통해 각 지역이 당면한 과제인 ▲인구 감소 및 고령화 대응 ▲일자리창출 및 역사·문화자원 육성 ▲지역 간 협업 및 사회인프라 확충 ▲기타 국정과제 부합 등을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균형위는 지난 2월 '국가균형발전 비전과 전략 선포식'을 갖고 3월에 국가균형발전특별법을 개정하는 등 제도에 대한 예산 우선지원과 같은 제도적 기반을 강화한 바 있다. 이번 정책연구는 균형위와 국토부에서 공동 발주해 국토연구원에서 연구를 총괄해 추진하며, 연구 과정에서 관련 전문가, 관계부처 및 지자체 등의 의견을 지속 수렴할 계획이다. 연구는 내년 1월까지 8개월간 수행할 예정으로, 프랑스 등 해외 유사사례를 조사·연구해 제도 운영을 위한 지침 및 가이드라인 등 구체적인 도입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균형위는 본 제도가 처음 추진되는 만큼 내년엔 시범사업을 추진해 지자체에 준비기간을 제공하는 한편, 제도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관련 법령 등도 정비할 예정이다. 균형위 및 국토부 관계자는 "관계부처들과 함께 지역발전투자협약(계획계약)을 균형발전 브랜드 정책으로 자리매김토록 해, 중앙정부가 주도했던 기존의 지역사업 방식에서 벗어나 자치단체가 정책과 사업을 기획하고 중앙정부가 지원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8-06-07 16:10:07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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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부푼 통일의 꿈, '통일펀드' 인기몰이

북미정상회담이 닷새 앞으로 다가오면서 남북 관계 개선이 가시화되고 있다. 이에 자산운용사들은 남북경협 수혜를 입을 수 있는 종목을 선별해 투자하는 이른바 '통일펀드'를 발빠르게 출시하고 있다. 통일펀드는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발판으로 수익률도 고공행진 중이다. 7일 펀드평가사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8개 통일펀드의 평균 수익률(5일 기준)은 4.39%로 나타났다. 해당기간 전체 국내주식형펀드 수익률(1.44%)을 3배 이상 웃도는 성적이다. 남북경협주에 대한 투자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높은 수익률을 바탕으로 자산운용사들은 발빠르게 기존펀드를 '통일펀드'로 재정비하거나 새로운 펀드를 출시하고 나섰다. 이날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은 기존에 운영하던 '삼성 마이베스트 펀드'를 '삼성 통일코리아 펀드'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한반도 평화 분위기가 조성됨에 따라 수혜를 입을 업종의 수익률이 좋아질 것으로 기대해서다. 초기엔 정부 주도 토목·설비와 기초 생필품 및 음식료, 중기에는 인프라 구축에 따른 자원과 에너지, 무역, 통신, 의류 관련, 후기에는 관광과 소비재, 교육 관련 종목 등 경협의 단계별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투자한다. 오세범 삼성액티브자산운용 매니저는 "경제협력 단계는 초기·중기·후기로 나누고 각 단계별 수혜 업종을 분석해 투자한다"면서 "한반도 통일에 이르는 긴 호흡을 가지고 진행되는 상황 변화에 맞춰 업종과 종목을 리밸런싱(재조정)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KB자산운용 역시 기존에 있던 소규모 펀드를 리모델링해 '한반도 신성장 펀드'를 출시했다. KB자산운용 관계자는 "해당 펀드를 통일펀드라고 특정 지을 순 없지만 남북관계 개선과 경제협력 활성화 등을 통해 한국 경제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부상할 수 있는 업종 및 종목에 주로 투자하는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또 하나UBS자산운용은 1999년 설정된 '하나UBS First Class 에이스 펀드'를 지난 달 14일 '하나UBS 그레이터코리아펀드'로 리모델링했다. 삼성전자ㆍKB금융ㆍ포스코 등 업종 대표 우량주를 중심으로 담고, 나머지는 남북경협 관련주에 투자하는 통일 펀드 성격의 상품이다. 오는 11일에는 BNK자산운용이 'BNK브레이브뉴코리아' 펀드를 출시한다. 해당 펀드는 자산의 6,70%를 대형주, 우량주에 투자하고 나머지는 남북관계 회복에 따라 수혜를 입을 종목에 투자한다. 남북통일 가상 시나리오에 맞춰 단계별 수혜주에 투자하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 남북 관계 개선 기대감이 커지면서 '구사일생'한 펀드도 있다. 하이자산운용의 '하이코리아통일르네상스' 펀드다. 불과 한 달전만 해도 해당 펀드는 자금 유입이 미미해 청산의 기로에 놓여있었다. 하지만 남북경협주 주가가 급등하면서 수익률이 개선됐고, 고객들의 문의가 빗발침에 따라 펀드를 재정비해 내놨다. 그 결과 최근 한달 동안에만 15억원이 넘는 자금이 순유입되면서 통일펀드 중 가장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펀드 설정액(30억원)은 한달 전(14억원)의 두 배가 됐다. 아울러 환매수수료를 폐지하고, 운용보수의 50%를 대북지원사업을 하는 대한적십자사에 기부하는 등 '통일펀드'로 정체성을 뚜렷히 구축했다. 통일펀드의 인기몰이는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 독일의 사례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통일 시 수혜 업종의 상승은 물론 한국 증시 전체 주가 상승도 기대할 수 있어서다. 마주옥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북한의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로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해소될 경우 코스피 3000포인트 돌파도 가능할 것으로 본다"며 "남북경협 수혜주의 상승세는 지속적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2018-06-07 16:09:52 손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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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베트남 사이공 쿱, 마케팅 협력 MOU

삼양식품-베트남 사이공 쿱, 마케팅 협력 MOU 삼양식품이 베트남 1위 유통사업자와 손잡고 베트남 시장 진출을 가속화한다. 삼양식품은 지난 6일 베트남 유통분야 선두 업체인'사이공 쿱'그룹과 현지 유통 및 판매확대를 위한 마케팅 협력 등을 골자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사이공 쿱 그룹은 마트, 편의점, 홈쇼핑 등 다양한 채널을 보유하고 있는 국영 유통업체다. 특히 현지에서 운영중인 '쿱 마트'는 베트남 내 가장 많은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삼양식품은 사이공 쿱 그룹의 마트뿐 아니라 편의점에도 진출, 베트남 전역 250여개의 매장에 입점하는 등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불닭볶음면을 비롯한 주력 브랜드의 온/오프라인 마케팅 프로모션을 강화해 베트남 라면 시장에서의 입지를 굳히겠다는 방침이다. 베트남은 라면시장규모가 연간 50억개에 이르는 세계 5위 국가이며, 1인당 53.5개를 섭취할 만큼 면 소비가 많은 나라이기에 판매처 확장은 직접적으로 매출 상승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올해 베트남 목표 수출액은 지난해 대비 2배 수준인 100억원 정도이며, 점차 수출을 늘려나갈 계획이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선두 업체인 사이공 쿱 그룹의 현지 유통 노하우와 인지도를 활용한 전략적인 시장 확대가 가능할 것"이라며 "베트남 시장이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는 만큼 앞으로가 더욱 기대된다"고 밝혔다.

2018-06-07 16:07:25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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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우유, '스페셜티 카페라떼 프리미엄' 2종 출시

서울우유, '스페셜티 카페라떼 프리미엄' 2종 출시 서울우유협동조합이 300㎖ 대용량 '스페셜티 카페라떼 프리미엄' 2종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스페셜티 카페라떼'는 우유와 블렌딩 됐을 때 최상의 맛을 낼 수 있는 스페셜티 원두와 깨끗하고 신선한 서울우유 원유로 만든 커피음료 브랜드다. 이번 신제품 중 '스페셜티 리얼 에스프레소 라떼'는 스페셜티 코케 블렌딩 원두를 드립과 에스프레소로 추출해 신선한 우유와의 조합이 일품이며 설탕도 50% 줄인 웰니스 커피다. '스페셜티 싱글오리진 블랙 예가체페 100'은 에티오피아 싱글오리진 원두를 드립과 에스프레소로 추출하여 커피 맛의 품질을 한 단계 높였다. 이용 서울우유협동조합 음료마케팅팀장은 "커피 문화 확산과 대용량 제품에 대한 요구 증가 및 가성비를 따지는 실속형 소비자들이 늘어남에 따라 대용량 사이즈의 신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최상급 스페셜티 원두의 진한 커피 맛과 고급스러운 풍미로 RTD 대용량 커피 시장에서 단단히 입지를 굳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스페셜티 카페라떼 프리미엄' 2종의 권장소비자가격은 300㎖ 기준 2300원으로, 서울우유협동조합 공식 온라인몰 '나100샵' 및 편의점, 대형할인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2018-06-07 16:07:16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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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주류 피츠, '울트라 코리아 2018' 공식 후원

롯데주류 피츠, '울트라 코리아 2018' 공식 후원 맥주 '피츠 수퍼 클리어'와 EDM(Electronic Dance Music)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가 펼쳐진다. 롯데주류가 오는 8~10일 잠실 주경기장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EDM 축제인 '울트라 코리아 2018(UMF)'를 공식 후원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로 7주년을 맞이한 '울트라 코리아 2018'은 매년 화려한 라인업과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세계에서도 손꼽히는 뮤직페스티벌로 주목받고 있다. 다양한 EDM뿐만 아니라 힙합, K팝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들을 즐길 수 있어 매 티켓 판매 기간마다 매진 행렬을 이루고 있다. 롯데주류 '피츠'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울트라 코리아'를 공식 후원하고 있다. 축제 기간 동안 운영되는 '피츠' 전용 공간인 '피츠 수퍼 펀 스타디엄(Fitz Super Fun Stadium)'은 재미와 젊음을 콘셉트로 꾸며진다. 대형 슬라이드를 즐기고 볼풀 속에 숨어 있는 경품을 획득 할 수 있는 '피츠 럭키볼 슬라이드', 피츠 전용 EDM에 맞춰 가상 현실 게임을 즐길 수 있는 'VR체험존' 등 소비자들이 직접 참여 할 수 있는 이벤트들을 준비했다. 이밖에도 축제를 즐기다 잠시 쉬어갈 수 있도록 편안한 의자와 테이블을 비치한 '피츠 릴랙스 펍', 직접 DJ가 된 듯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DJ 포토월', 개성있는 스티커 타투를 제공하는 '피츠 타투 프링커' 등 현장을 찾은 고객들이 '피츠'를 마시며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롯데주류 관계자는 "신나는 음악과 함께 즐거운 분위기에서 '피츠'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접점에서 다양한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8-06-07 16:07:00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