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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호텔신라X제주시 "맛있는 제주 만들어요!"

[!{IMG::20181022000220.jpg::C::540::제주의 식자재와 향토 음식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제주시가 주관하는 제3회 제주음식박람회가 지난 20일과 21일 양일간 제주시민복지타운에서 열렸다. 호텔신라 임직원들도 맛있는 제주만들기 식당 주인들과 함께 제주음식박람회에 참여해 식당에서 실제로 판매 중인 제주 향토 음식을 선보이며 제주 음식 알리기에 동참했다. 특히 개막식 대표 행사로 선보인 '화합의 비빔밥 만들기' 행사는 관람객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영업주들 간의 화합뿐만 아니라 제주 소상공인과 제주 지역 주민의 화합과 동행을 염원하며 맛있는 제주만들기 영업주들과 행사 관계자들이 함께 대형 비빔밥을 완성했다. 행사에는 고희범 제주시장, 김태석 제주도의회 의장, 장바오치 주제주중국부총영사, 다케네 카즈마사 주제주일본수석영사, 오상훈 제주신라호텔 총지배인, 고낙천 제주신라면세점 점장, 맛있는 제주만들기 영업주 등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한편, 맛있는 제주만들기는 호텔신라가 제주도에서 진행하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어려움을 겪는 영세자영업자들에게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해 재기의 발판을 마련해주는 프로그램이다. /호텔신라}!] [!{IMG::20181022000221.jpg::C::540::제주의 식자재와 향토 음식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제주시가 주관하는 제3회 제주음식박람회가 지난 20일과 21일 양일간 제주시민복지타운에서 열렸다. 호텔신라 임직원들도 맛있는 제주만들기 식당 주인들과 함께 제주음식박람회에 참여해 식당에서 실제로 판매 중인 제주 향토 음식을 선보이며 제주 음식 알리기에 동참했다. 특히 개막식 대표 행사로 선보인 '화합의 비빔밥 만들기' 행사는 관람객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영업주들 간의 화합뿐만 아니라 제주 소상공인과 제주 지역 주민의 화합과 동행을 염원하며 맛있는 제주만들기 영업주들과 행사 관계자들이 함께 대형 비빔밥을 완성했다. 행사에는 고희범 제주시장, 김태석 제주도의회 의장, 장바오치 주제주중국부총영사, 다케네 카즈마사 주제주일본수석영사, 오상훈 제주신라호텔 총지배인, 고낙천 제주신라면세점 점장, 맛있는 제주만들기 영업주 등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한편, 맛있는 제주만들기는 호텔신라가 제주도에서 진행하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어려움을 겪는 영세자영업자들에게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해 재기의 발판을 마련해주는 프로그램이다. /호텔신라}!]

2018-10-22 16:46:1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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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현금 없는 매장 300개 추가… 총 403개 매장 운영

스타벅스, 현금 없는 매장 300개 추가… 총 403개 매장 운영 스타벅스가 현금 없는 매장을 전체 매장의 30% 수준까지 대폭 확대한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22일부터 현금 없는 매장 300곳을 추가 확대하며, 총 403곳의 현금 없는 매장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금 없는 매장이란 고객들의 현금 외 결제 수단 사용을 적극적으로 권유하는 매장으로, 스타벅스는 미래 신용사회로의 진입에 대한 선제적인 준비를 위해 현재 관련 매장을 운영 중이다. 지난 4월 23일 최초 3곳에서의 현금 없는 매장 시범 도입을 시작한 후, 이어 7월 16일, 100개의 현금 없는 매장을 추가 확대한 바 있다. 여기에 300개 매장을 현금 없는 매장으로 추가 확대하며, 총 403곳을 현금 없는 매장으로 운영하게 된다. 현재 전국 약 1200개의 매장의 1/3에 해당하는 비율로 3곳 중 1곳이다. 이 매장들에 방문하는 현금 사용 고객들에게는 신용카드, 스타벅스 카드, 모바일 페이 등의 현금 외 다른 결제수단을 적극적으로 권유한다. 현금만 소지한 고객의 경우에는, 현금으로 스타벅스 카드를 최초 충전해 결제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등 고객 불편 없이 운영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진행된다. 스타벅스의 이번 300개 매장 추가 확대 도입은 현금 없는 매장의 운영 효율성을 확인했기 때문이다. 실제 지난 3달간 총 103개의 현금 없는 매장을 운영한 결과, 이 매장들의 현재 현금 결제 비율이 기존 평균 3.4%에서 0.2%로 감소한 효과를 가져왔다. 매장 당 하루 평균 19건이었던 현금 결제 건수가 1.1건으로 감소한 셈이다. 현금 없는 매장 운영을 통해 현금 정산 및 은행업무 시간이 절약되고 이 절약된 시간만큼 고객 서비스에 보다 집중할 수 있는 긍정적인 효과도 보여졌다. 스타벅스가 현금 없는 매장 파트너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 결과, 현금 정산에 대한 업무 부담이 감소 및 일손이 더해지는 효과를 체감하면서 대부분의 파트너가 매우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박성혜 스타벅스 운영기획팀장은 "현금 정산 관련 업무가 간소화되면서, 매장 운영이 보다 안정적, 효율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절약된 시간과 더해진 일손은 더욱 친절한 고객 서비스를 위해 집중 할애하고 있다"며 "여기에 많은 고객 분들 역시 현금 없는 매장에 대한 안내에 큰 불편 없이 동참해 주고 계시는 부분도 이번 매장 확대 결정의 중요한 요소였다"고 전했다. 스타벅스는 앞으로도 현금 없는 매장의 장단점 분석 및 개선안 도출 등의 지속적인 운영 노하우를 축적해 가며 궁극적으로는 보다 나은 고객 만족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2018-10-22 16:33:48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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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노트북 플래시 출시, "최고 속도와 디자인으로 패러다임 선도"

삼성전자가 강력한 네트워크 성능과 차별화된 디자인을 갖춘 '삼성 노트북 플래시'를 출시하며 PC 시장 공략에 나선다. 연간 100만대 이상 판매가 목표다. 삼성전자는 22일 서울 성동구 '피어 59 스튜디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삼성 노트북 플래시를 공개했다. 삼성전자 PC사업팀장 최영규 전무는 "PC가 변화와 혁신 없이 현실에 안주하는 사이 스마트폰이 PC의 영역을 대체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삼성전자는 PC 고유의 성능 극대화, 배터리 강화와 무게 축소 등을 통한 휴대성 강화, 새로운 사용자경험 제공이라는 3가지 변화에 맞춰 PC를 발전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신제품 노트북은 명칭에 '눈 깜짝할 새'라는 뜻을 가진 플래시라는 단어를 넣어 강력한 무선 인터넷 속도를 강조했다. 삼성 노트북 플래시는 인텔의 최신 802.11 ac 2X2 기가비트급 무선랜 카드를 탑재해 최대 1.7Gbps 속도로 고해상도의 동영상 파일 등을 내려받을 수 있다. 또한 KT 기가 와이파이 서비스에 최적화되어 있어 최상의 인터넷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밀레니얼 세대를 분석하고 영국 디자인센터와 협력하는 등 디자인에도 공을 들였다. 삼성전자 PC사업팀장 전략마케팅그룹 이민철 상무는 "시선을 사로잡기 위해 노트북 커버에는 은하수를 연상시키는 세련된 패턴을 적용했고 타자기를 떠올리게 하는 키보드를 구현했다"며 "제품을 만졌을 때의 감성도 고려해 독특한 질감의 팜레스트(손목받침대)를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손잡고 보안도 강화했다. 사용자는 키보드의 지문인식 센서를 통해 빠르고 안전하게 로그인할 수 있다.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디바이스 영업본부 채준원 전무는 "지금과 같은 초연결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보안"이라며 "플래시는 최신의 윈도우 10과 보안 기능이 추가돼 언제나 안전하게 정보를 보호할 수 있으며 주기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항상 최신의 보안을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의 독자적인 소프트웨어인 '시크릿 폴더'를 통해 사용자 본인의 계정으로 로그인하는 경우에만 폴더 안의 자료를 확인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노트북 플래시를 통해 진화하고 있는는 PC시장을 선도한다는 계획이다. 노트북 플래시의 판매 목표는 100만대로 잡았다. 글로벌 시장(한국, 미국, 중국, 브라질)에서 판매되는 삼성전자의 연간 PC 판매량인 약 320만대의 3분의 1 수준이다. 한편 삼성 노트북 플래시는 도트 무늬가 들어간 린넨 화이트, 트윌 차콜, 소프트 코랄의 3가지 색상 커버 디자인을 갖췄다. 삼성 노트북 플래시 NT530XBB-K24W 모델의 가격은 81만원이다. KT 전용 모델로 출시되는 NT531XBB-K01BB는 KT 기가 인터넷과 올레TV에 가입할 경우 월 8000원으로 이용가능하며, 제휴카드를 이용할 경우 추가 혜택이 가능하다.

2018-10-22 16:04:37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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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제2터미널 주차장 '주차요금 자동감면서비스' 도입

인천국제공항공사가 23일부터 제2여객터미널 주차장에 주차장 이용요금을 자동으로 할인하는 'e-하나로 감면서비스'를 도입한다고 22일 밝혔다. 그동안 주차요금을 감면 받으려면 친환경(저공해), 국가유공자 차량 등은 별도의 서류를 제출해야 했다. 인천공항은 이런 절차를 간소화하기 위해 행정안전부의 행정정보 공동이용센터와 연동해 이번 서비스를 도입하게 됐다. 이에 따라 전국의 차량정보가 등록되어 있는 행정안전부의 데이터베이스와 인천공항 주차시스템이 연동돼, 차량번호 인식만으로 감면차량 여부를 판별해 자동으로 할인을 적용할 수 있게 됐다.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단기, 장기주차장을 이용하는 경차, 친환경(저공해), 국가유공자 차량 등 주차요금 감면차량은 별도의 서류 제출 없이 요금할인을 받을 수 있게 된다. 'e-하나로 감면서비스'가 시행되는 23일부터 제2여객터미널 주차장을 이용하는 경차와 친환경(저공해) 차량은 별도의 증빙 없이 자동으로 요금이 할인된다. 국가유공자 차량은 출구에서 증빙카드만 제시하면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미성년자 자녀가 3명 이상인 다자녀(다둥이) 가구도 주차요금 감면이 가능하다. 이 경우에는 미리 인천공항 정기권 홈페이지에서 사전 등록절차를 거쳐야 한다. 'e-하나로 감면서비스'는 연말까지 제1여객터미널 주차장까지 확대 시행될 계획이다. 인천공항공사 정일영 사장은 "이번 e-하나로 감면서비스 개시를 통해 공항 이용이 한층 더 빠르고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ICT기술을 접목시켜 이용객 편의를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8-10-22 16:04:20 채신화 기자
금융위, 프랑스 금융당국과 MOU…핀테크기업 진출 지원

국내 핀테크 기업이 금융위원회의 추천을 통해 프랑스 진출에 한발짝 다가서게 됐다. 금융위는 22일 프랑스 건정성감독원(Autorite de Controle Prudentiel et de Resolution, ACPR)과 '핀테크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의 골자는 양국의 핀테크 산업에 대한 협력과 교류를 통한 양국 핀테크 기업의 혁신과 글로벌 진출 활성화다. 체결한 협약 내용에 따르면 향후 프랑스에 진출하려는 우리나라 핀테크 기업이 금융위 추천을 받으면 ACPR의 인가절차 지원 등을 받을 수 있다. 또 반대로 ACPR이 추천한 프랑스 핀테크 기업이 한국 진출을 원하면 금융위가 지원에 나선다. 금융위는 프랑스에 진출하고자 하는 국내 핀테크 기업과 사전 협의를 통해 ACPR 추천 여부를 결정한다. 사전협의 이후에는 정신 신청을 통해 ▲핀테크 기업의 서비스가 소비자 등에 혜택을 주는지 ▲기업이 충분히 프랑스 규제 관련 기초 조사를 했는지 등을 검토해 추천 절차를 진행한다. 금융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양국 금융당국은 상대국의 혁신적인 핀테크 기업이 양국 금융시장에 진출할 때 상호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며 "핀테크 기업들의 상호 교류 및 소통이 증대되고, 금융당국간 협력이 강화되어 핀테크 발전의 새로운 혁신 동력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했다.

2018-10-22 16:03:58 유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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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 여전사도 DSR 적용…'서민 돈줄' 더 좁혀진다

저축은행과 카드·캐피털 등 여신전문금융회사(이하 여전사)에도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Debt Service Ratio)이 시범 도입돼 내년 상반기 중 관리지표로 활용된다. 이에 따라 가계대출의 문턱은 한층 높아져 서민들의 자금마련이 어려워질 전망이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22일 오는 31일부터 저축은행·여전사도 DSR을 시범 도입한다고 밝혔다. DSR(연간 원리금 상환액을 연간 소득으로 나눈 값)은 대출자의 소득으로 모든 부채의 이자와 원금을 상환할 수 있는 지를 파악하기 위한 지표이다. 다만 금융위에 따르면 저축은행과 여전사들은 이번에는 시범운영인 만큼 고(高)DSR 기준 등은 자율적으로 정하고 내년 상반기에 관리지표로 도입된다고 설명했다. 은행권의 경우 이달말부터 DSR이 70%를 넘으면 고DSR로 분류하고 고DSR 대출의 비중을 전체 가계대출의 15~30% 수준으로 관리하는 지표를 도입할 계획이다. 또 은행권과 상호금융권 처럼 가계 주택담보대출 취급 때 소득을 확인하고 분할 상환토록 했다. 아울러 저축은행과 여전사 개인사업자대출에도 은행처럼 이자상환비율(RTI·연간 임대소득을 연간 이자비용으로 나눈 값)을 적용하고 1억원 초과 개인사업자대출에는 소득대비대출비율(LTI·전 금융권 대출 잔액을 연 소득으로 나눈 값)을 적용한다. 원칙적으로 RTI는 주택은 1.25배, 비주택은 1.5배 이상인 경우에만 신규 부동산임대업 대출을 해주고, 대출금이 담보로 제공한 부동산의 유효담보가액(담보기준 가액×담보인정비율-임차보증금 등 선순위 채권액)을 초과하면 초과분을 매년 10% 이상 분할상환해야 한다. 1억원을 초과하는 신규 개인사업자 대출 취급 시에도 LTI를 산출해 여신심사의 참고지표로 활용하도록 했다. 단 여전사 대출 중 생계형 화물차 구매자금대출은 LTI 적용대상에서 제외한다. 금융위는 앞서 서민생활의 안정을 위한 대출은 DSR 적용에서 예외로 허용한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햇살론, 새희망홀씨 등 정책 서민금융대출과 소액신용대출(300만원 이하), 전세자금대출, 지자체 지원 협약대출 등은 제외된다. 하지만 소득과 신용이 낮은 취약차주의 대출 길은 가시밭길이 예상된다. 당국은 이번 DSR 개정안을 내놓으면서 취약차주를 위한 정부의 서민금융상품을 늘리겠다고는 밝혔다. 현재 서민금융상품은 대출승인이 어렵고, 대출한도도 낮아 차주들이 필요자금을 충당하기에 역부족이란 판단에서다. 실제로 햇살론의 경우 대출 한도는 최대 1500만원에 그친다. 실제로 낮은 한도로 대출이 승인되는 취약차주는 다른 대출상품을 이용해서라도 자금 마련이 필요한 실정이다. 하지만 정부의 DSR 적용 기준에 따르면 서민금융상품 대출을 신규취급 시에는 DSR을 적용하지 않지만 차주가 다른 대출을 추가로 진행 시에는 정책 서민금융상품 대출도 부채에 포함해 DSR을 적용시킨다. 이로 인해 차주들이 타 금융업권에서 가계대출을 신청할 경우에도 대출승인이 어려워질 것으로 전망된다. 또 정책 서민금융상품의 대출 거절비율도 높다. 서민금융시장 현황을 살펴보면 중신용자, 저신용자로 갈수록 필요한 자금만큼 대출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 서민금융연구원에 따르면 정책서민금융상품 이용자 중 8등급 이하 저신용자 비중은 9.2%에 불과했다. 또 미소금융은 10%, 햇살론 14%, 바꿔드림론이 22%, 새희망홀씨가 3%에 그쳤다.

2018-10-22 16:03:45 유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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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 코리아, '렉서스 하이브리드 피플' 2기와 시승 이벤트 실시

렉서스 코리아가 렉서스 하이브리드 피플 2기와 함께 지난 18일 부터 19일까지 양일간 '렉서스 어메이징 하이브리드 저니 2018'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렉서스 하이브리드 피플은 렉서스의 하이브리드 캠페인 '더 파워 오브 에이치'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 중인 럭셔리 라이프 스타일 체험 프로젝트다. 지난 8월 렉서스 하이브리드 피플 1기 발대식을 진행했으며 이번 2기는 '슬로우 라이프'를 콘셉트로 행사를 실시했다 가족, 지인 등으로 구성된 총 12팀의 참가자들은 1박 2일간 렉서스 하이브리드 차량을 직접 운전할 수 있었으며 경기도 가평 및 남양주 일대에서 천연염색, 뮤직 테라피, 발효음식 등을 체험했다. 렉서스 하이브리드 피플 2기는 오는 25일부터 일주일간 하이브리드 라인업(LS, LC, RX, NX, ES, CT 중1개 모델)을 시승하며 렉서스와 함께한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자신의 SNS를 통해 공유할 예정이다. 이병진 렉서스 코리아 영업 마케팅 상무는 "렉서스는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프리미엄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보유한 유일한 브랜드"라며 "앞으로도 렉서스만의 라이프 스타일을 경험하실 수 있는 다채로운 고객 이벤트를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2018-10-22 16:03:33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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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시·택지지구 등 '완판지역 아파트' 대기수요↑

기존에 분양한 단지들이 잇따라 완판 행진을 기록한 '완판지역' 아파트에 대한 대기 수요가 높다. 특히 신도시, 택지지구, 도시개발사업지역의 새 아파트가 주목받고 있다. 22일 부동산 114에 따르면 경북 경산시 펜타힐즈(중산지구) 내 분양 단지의 1순위 청약경쟁률은 지난 2011년 12월 첫 분양한 '펜타힐즈 서한이다음'이 1.19대 1이었다. 이후 인프라가 자리 잡자 '경산 펜타힐즈 더샵'(2014년 10월 분양) 30.26대 1, '펜타힐즈 더샵 2차'(2015년 10월 분양) 70.62대 1 등으로 높아졌다. 이들 단지의 매매가 상승률도 가파르다. 국토교통부 아파트 실거래가 자료에 의하면 '펜타힐즈 서한이다음'은 전용 84㎡A 기준 2016년 10월 3억7800만원(7층)에 거래됐다가 2년 만인 올 8월 4억5500만원(9층)에 매매됐다. '펜타힐즈 더샵 2차' 전용 84㎡A는 지난 6월 기준 4억2900만원(6층)에 거래돼 분양가 2억7845만원보다 크게 올랐다. 위례신도시도 마찬가지다. 지난 2013년 5월 분양한 '위례신도시 엠코타운 플로리체'가 1.32대 1의 청약경쟁률을 보인 뒤 ▲'래미안 위례'(2013년 6월 분양) 27.47대 1 ▲'힐스테이트 위례'(2013년 6월 분양) 11.03대 1 ▲'위례역 푸르지오 6단지'(2015년 6월 분양) 201.03대 1 등으로 인기가 높아지는 추세다. '래미안 위례' 전용 120㎡A는 지난 2월 15억원(13층)에 매물이 팔렸다. 분양가(7억9780만원)보다 두 배 가까이 오른 셈이다. '힐스테이트 위례'는 전용 110㎡C 기준 분양가 7억3968만원에서 5년 만인 지난 8월 5억원 넘게 오른 12억6000만원(10층)에 거래됐다. 광주·전남혁신도시 내 단지들도 후속 분양 단지까지 청약 마감 및 계약 완판을 기록했다. 특히 2015년 10월 분양한 '광주전남혁신도시 대방엘리움' 단지는 1차가 29.77대 1, 2차가 31.60대 1을 기록하기도 했다. 프리미엄도 높다. '빛가람 대방엘리움 로얄카운티 2차' 전용 84㎡A는 지난 6월 3억7150만원(19층)에 거래돼 분양가 2억6150만원보다 1억원가량 올랐다. 대형 평형으로 구성된 1차 단지 역시 지난 9월 전용 116㎡A가 3억3200만원보다 1억원 넘게 오른 4억3330만원(7층)에 거래됐다. 도시개발구역, 신도시, 택지지구 등은 대규모 부지에 체계적이고 계획적으로 조성되는 만큼 주거환경이 우수하다. 주거시설뿐만 아니라 상업시설 및 문화·교육시설을 갖추고 인근 구도심 내 기존 인프라 접근성도 높다. 업계 관계자는 "부동산 규제가 점차 강화돼 수요자들이 청약통장 사용에 신중해지면서 완판 행진으로 이미 검증된 인기 지역의 아파트로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라며 "서울을 제외한 수도권 및 지방은 규제 영향으로 부동산시장이 크게 가라앉았으나 잇따른 완판으로 '검증'된 지역의 경우에는 대기수요가 풍부하다"고 말했다. 10~12월에도 이들 지역의 새 아파트 분양이 이어진다. 현대건설은 10월 경상북도 경산시 중산1지구 C1-a블록에 '힐스테이트 펜타힐즈'를 분양한다. 쌍용건설도 이달 광주 광산구 우산동 1343-6번지 일대에서 '광산 쌍용예가 플래티넘'을 공급한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오는 12월 경기 위례신도시 A3-4a블록에서 '힐스테이트 북위례'를 선보인다. 현대산업개발과 롯데건설 컨소시엄도 같은 달 12월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망포동 망포4도시개발구역 3·4·5블록에 '영통 아이파크 캐슬 2차'를 분양한다.

2018-10-22 16:03:23 채신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