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롯데제과, 슈퍼푸드 오트 제품 라인업 확장

롯데제과, 슈퍼푸드 오트 제품 라인업 확장 롯데제과가 슈퍼푸드 오트 제품 라인업을 확장한다. 롯데제과는 '폴리페놀 오트볼'과 '식이섬유 오트쿠키 2종'을 선보였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롯데제과 헬스원의 오트 과자 제품은 올 초 오트바 3종을 출시한 데 이어 3종을 추가, 6종으로 확대됐다. '폴리페놀 오트볼'은 귀리(오트 퍼프) 및 땅콩 등과 함께 바삭한 볼 형태로 만든 초콜릿 볼이다. 이 제품에는 귀리를 20% 함유했고, 제품당 폴리페놀이 150㎎ 들어있다. 입 안에 넣을 수 있는 작은 크기로 특히 여성들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식이섬유 오트쿠키'는 메이플맛과 애플시나몬맛 등 2종이며, 귀리 분말과 귀리 플레이크를 넣어 귀리가 20% 함유됐다. 또한 치커리뿌리추출물을 넣어 식이섬유가 들어있는 웰빙 간식이다. 커피, 홍차, 우유 등과도 잘 어울리는 담백한 소프트 쿠키이다. 롯데제과는 '오트'의 시장 성장성을 높게 전망하며 올 4월 오트밀 '퀘이커'를 론칭한데 이어 6월에는 오트바 3종(식이섬유, 콜라겐, 프로틴)을 선보이는 등 다양한 오트 제품을 출시,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다. 한편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10대 슈퍼푸드 중 하나인 '오트'는 슈퍼그레인으로 불리며 식품업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최근에는 오트를 활용한 우유, 음료, 시리얼, 요거트 등의 다양한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다. '오트'는 현미보다 단백질이 1.8배, 식이섬유는 1.7배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칼로리가 상대적으로 낮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2018-11-13 11:22:44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동서식품, '맥심X카카오프렌즈 스페셜 패키지' 한정판 출시

동서식품, '맥심X카카오프렌즈 스페셜 패키지' 한정판 출시 동서식품은 카카오IX의 인기 캐릭터 브랜드인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맥심X카카오프렌즈 스페셜 패키지' 제품을 한정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모카골드 시리즈와 화이트골드 등 베스트셀러 제품으로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는 맥심 커피믹스의 친숙한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고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 맥심X카카오프렌즈 스페셜 패키지는 ▲맥심 모카골드 마일드 ▲맥심 모카골드 라이트 ▲맥심 모카골드 심플라떼 ▲맥심 화이트골드 등 총 4종이다. 귀여운 캐릭터 아이템을 선호하는 2030 소비자들을 겨냥해 각 패키지마다 머그&코스터 세트, 보온병, 디저트볼 등 총 9종류의 한정판 카카오프렌즈 콜라보레이션 굿즈(Goods)가 포함돼 있다. 또한 제품 패키지와 커피믹스 스틱에는 머그잔을 들고 커피를 즐기는 '라이언'(모카골드 마일드), '무지'(모카골드 라이트), '튜브'(모카골드 심플라떼), '어피치'(화이트골드) 등 제품별로 깜찍한 카카오프렌즈의 캐릭터를 담아 보는 재미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고은혁 동서식품 마케팅 매니저는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맥심 커피의 강력한 브랜드 파워와 전 연령층에게 인기가 높은 카카오프렌즈 캐릭터의 시너지 효과로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동서식품은 빠르게 변하는 트렌드와 소비자들의 취향에 발맞춰 다양한 협업과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2018-11-13 11:22:35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조성진 LG전자 부회장, 우수 인력 영입 나서

조성진 LG전자 부회장이 4차 산업혁명 분야 글로벌 인재를 직접 찾아나섰다. LG전자는 조 부회장이 14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실리콘밸리에서 박사급 인재들과 미팅을 갖는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조 부회장이 만나는 인재들은 로봇과 빅데이터, 자율주행 등 4차 산업혁명 분야를 다루는 글로벌 IT 업계에서 일한 경험을 갖고 있다. 조 부회장은 이들에 LG전자의 미래 신성장 동력에 대한 비전과 R&D 인재 육성계획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 조 부회장은 스탠퍼드 대학교 교수진과 인공지능 분야 석학들과도 만나기로 약속한 상태다. 인공지능 기술의 트렌드와 미래 전망에 대해 의견을 나눌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조 부회장은 글로벌 우수 인재를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해왔다. 미래 사업을 선점하기 위해서다. 인공지능에 전사적인 역량을 투입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다. 2016년 대표이사 취임 후 'LG 테크노 컨퍼런스'에 꾸준히 참여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LG테크노 컨퍼런스는 LG그룹 최고경영진들이 국내외 인재들에 기술혁신 사례와 연구개발 로드맵, 신성장사업 등을 설명하는 행사다. 한편 LG전자는 올 초 미국 실리콘밸리 랩 산하에 '어드밴스드 AI'를 신설하고, 캐나다 토론토에 '토론토 인공지능연구소'를 여는 등 미래 기술 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18-11-13 11:22:08 김재웅 기자
기사사진
NH투자증권, 11월 '100세시대 아카데미' 개최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는 공개형 생애자산관리 교육프로그램인 '100세시대 아카데미' 11월 과정을 오는 21일과 22일에 실시한다. 21일에는 NH금융PLUS 삼성동금융센터(삼성역 5번 출구)에서, 22일에는 NH투자증권 본사 아트홀(여의도역 3번 출구)에서 각각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진행된다. 이번 달 '100세시대 아카데미' 강좌의 주제는 '2019년 국내 주식시장 전망 및 투자유망종목'과 '2019년 해외채권 투자전망' 이다. 첫 번째 강좌에서는 글로벌 경기에 대한 판단, 트럼프 행정부를 비롯한 글로벌 정책 방향 등 주요 변수를 점검하고, 수익률 극대화를 위한 2019년 국내 주식시장 투자전략에 대해 NH투자증권 오태동 투자전략부장과 김병연 수석연구원이 강의한다. 두 번째 강좌에서는 내년도 해외채권 투자전망에 대해 NH투자증권 신환종 FICC리서치센터장이 강의한다. 2019년 해외채권시장은 변동성이 높아지면서 달러채권의 매력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미국채 10년 3.5% 또는 미국 달러 회사채 4.5%, 신흥국 달러 채권 6.7%, 9~10% 수준의 멕.러.브 로컬 통화채권이 매력적일 것으로 예상한다. 매월 개최하는 '100세시대 아카데미'는 강의 일자별 사전 참가신청을 통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참가신청은 NH투자증권 영업점 담당 서비스직원 또는 모바일 링크 및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으며, NH투자증권의 거래 고객이 아니어도 참여할 수 있다. 박진 100세시대연구소장은 "금년 글로벌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커져 2019년 전망에 대한 관심이 높을 수 밖에 없다" 면서, "100세시대 아카데미는 자산시장 동향에 맞춘 주제/이슈 강좌를 통해 고객들의 자산관리에 도움이 되는 금융투자 교육 콘텐츠를 꾸준히 제공해 가겠다"고 밝혔다.

2018-11-13 11:14:54 김문호 기자
기사사진
삼성증권, 대구지역 금융서비스 강화나서

삼성증권은 지난 12일 대구테크노파크와 상호협력에 관한 업무 협약(MOU)을 대구 동구 대구테크노파크에서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230여 기업이 입주해있는 대구테크노파크는 대구 지역 강소기업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대구광역시의 출자 출연기관으로 1998년 설립됐다. 특히, 대구테크노파크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선정하는 '월드클래스 300' 기업을 가장 많이 배출한 기업지원기관이다. 이번 협약식은 대구테크노파크 권업 원장과 삼성증권 이선욱 대구·경북 지역사업부 상무를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향후 활발한 제휴를 통해 상호협력을 확대해가기로 논의했다. 대구테크노파크에서 지원하고 있는 유망기업들은 앞으로 삼성증권을 통해 법률·세무 등 삼성증권 전문가 그룹의 맞춤형 서비스는 물론 기술특례 상장, IPO, M&A 등 자금조달 관련 IB 서비스에 이르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되었다. 삼성증권은 법인영업전략팀을 중심으로 본사의 각 부서들과 협업해 전사의 역량을 집결하여 기업오너와 법인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기업별 맞춤형 법인 토탈서비스 제공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구테크노파크 소속기업들 대상으로 정기 포럼 개최, IPO 예비기업을 위한 경영 컨설팅, 기업가치 향상을 위한 IR 자문 등 기업 가치제고를 위한 다각적인 지원도 병행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삼성증권은 경기벤처기업협회, 대경기술지주 등과의 MOU를 통해 법인토탈서비스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2018-11-13 11:14:25 김문호 기자
기사사진
한투증권, 선순위 PF대출채권 투자 부동산펀드 선착순 모집

한국투자증권은 서울 역삼동과 부산 괘법동 오피스텔 개발사업 선순위 PF대출채권에 투자하는 '이지스부동산투자신탁 239호'를 11월 14일부터 22일까지 7일간 단독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이지스부동산투자신탁239호'는 토지확보와 인허가를 완료하고 현재 분양 중인 사업장 2곳을 투자대상으로 선정해 개발사업에서 발생할 수 있는 투자위험을 최대한 낮춘 것이 특징이다. 우선, 서울 역삼동 오피스텔 개발사업은 지하철 9호선 언주역 근처 도보 1분거리 이내 초 역세권에 위치해있다. 지하철2,7호선과 고속버스터미널, 반포IC가 가까워 유동인구가 풍부할 뿐만 아니라 광역교통망도 편리하다. 또한, 강남권 업무 중심지 근처임을 감안하면 오피스텔에 대한 임차수요가 매우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부산 괘법동 오피스텔 및 도시형생활주택 개발사업은 부산 지하철 2호선과 경전철 더블역세권인 사상역 근처에 위치하고 있으며, 500m 이내에 대형 할인마트, 시외버스터미널, 도심형 아울렛이 있는 부산 서부권역의 핵심 상권이다. 또한 사상역 복합환승센터(2020년 예정), 사상~하단 도시철도(2022년 예정) 등 주변 교통망 개발 호재가 풍부해 해당 부동산 가치가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문성필 상품전략본부장은 "투자포트폴리오 다양화를 위해 위험을 줄이고 안정성을 높이도록 개발한 부동산공모펀드가 좀 더 대중적인 투자 상품으로 발전해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지스부동산투자신탁239호' 최소 청약금액은 1백만원, 총 모집액은 490억원이며 투자금 회수 예상기간은 34개월, 배당금 지급 주기는 3개월이다. 모집 완료 후 11월23일 폐쇄형펀드로 설정하고 투자자 유동성 확보를 위해 90일 이내 한국거래소에 상장시킬 예정이다.

2018-11-13 11:14:07 김문호 기자
기사사진
11월 분양경기 한파…서울 HSSI 전망치 80선으로 '뚝'

11월 분양경기에 한파가 불 전망이다. 정부 규제와 주택보증공사(HUG)의 분양가 협의 지연 등이 맞물리며 분양 사업 여건 악화에 대한 우려감이 커지는 분위기다. 주택산업연구원은 11월 전국 분양경기실사지수(HSSI) 전망치가 63.4로 전월보다 2.0포인트 하락했다고 13일 발표했다. HSSI는 공급자 입장에서 분양을 앞두고 있거나 분양 중인 단지의 분양 여건을 종합적으로 판단하는 지표로, 매출 주택사업자를 상대로 조사한다. HSSI가 100을 초과하면 분양 전망이 긍정적이고, 100 미만이면 그 반대를 의미한다. 11월은 정부의 수요 억제 정책이 강화돼 분양 경기 악화에 대한 우려를 높였다. 특히 서울의 경우 11월 HSSI 전망치가 80.3으로 전월보다 11.8포인트 떨어졌다. 고강도 대출규제와 청약제도 개편안 시행 등의 영향이다. 서울의 HSSI 전망치는 지난달에 이어 추가 하락하면서 4개월 만에 80선으로 내려앉았다. 세종은 84.0으로 전월 대비 7.1포인트 상승하면서 80선을 기록했다. 이어 대구(70.5), 경기(70.3), 제주(70.0)가 70선을 기록했다. 그 외 지역은 50~60선으로 기준선(100)을 크게 밑돌아 11월 분양경기도 지난달 수준을 이어가면서 좋지 않을 전망이라고 주산연은 설명했다. 특히 광주의 11월 HSSI 전망치가 53.3으로 전월 대비 24.2포인트 하락했다. 지난 10월 HSSI 실적치는 61.3으로 전월 대비 0.6포인트 떨어졌다. 11월 말 청약제도 개편안 시행 등의 영향으로 당초 예정됐던 분양 일정이 속속 연기된 탓이다. 11월 분양물량 전망치는 81.4로 지난달에 이어 추가 하락하면서 80선을 기록했다. 미분양 HSSI 전망치는 103.1로 전월보다 1.2포인트 상승했다. 김덕례 주산연 주택연구실장은 "미분양 HSSI 전망치는 지난달에 이어 2개월 연속 기준선(100)을 웃돌아 미분양 증가위험이 지속될 전망"이라며 "지방의 주택사업자는 미분양리스크 확대에 대한 자구책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2018-11-13 11:06:03 채신화 기자
기사사진
하석주 롯데건설 대표이사, 현장 안전관리 직접 점검

롯데건설이 전국 현장에서 안전의식 강화를 위한 '안전소통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하석주 대표이사는 지난 8일 안전소통의 날을 맞아 수색4구역 재개발사업 현장을 방문해 임직원 및 파트너사 소장들과 함께 안전 주의사항과 예방책을 점검했다. 하 대표이사는 현장 곳곳을 둘러본 후 현장의 작업환경과 정리상태 등 안전관리를 확인했다. 또 파트너사 소장들과 현장 안전관리에 대해 소통하는 간담회를 열고 이날 나온 개선사항에 대해 즉시 개선할 것을 현장소장 및 임직원에게 지시했다. 하 대표이사는 "주변 사람과의 좋은 관계를 형성하는 것이 직장생활에 중요한 부분이며, 힘든 현장 생활에는 상호 간 소통이 매우 중요하다"며 "상대방을 배려하고 상호 존중을 실천하여 현장의 안전 생활화 정착에 힘쓸 것"을 당부했다. 한편, 롯데건설은 상호 존중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두 번째 캠페인 '아이 리스펙트 유(I Respect U) 문화'를 시행 중이다. 이를 통해 상호존중을 기본으로 근로자의 근본적인 행동 변화를 끌어내고 현장의 안전 생활화 인식 정착에 나서고 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당사는 안전경영을 최우선으로 두고 있는 만큼, 현장뿐만이 아니라 전임직원도 함께 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현장 직원과 소통을 강화하여 안전경영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18-11-13 11:05:43 채신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