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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까사호텔 광명, '라까사 키친' 오픈

라까사호텔 광명, '라까사 키친' 오픈 라까사호텔 광명은 레스토랑 '라까사 키친'을 오픈했다고 28일 밝혔다. 라까사호텔 광명 7층에 위치한 라까사 키친은 호텔 메인 레스토랑이다. 라까사 키친은 네온 카페 & 라운지(NEON cafe & lounge), 프라이빗 다이닝 룸(Private Dining Room) 등으로 구성된다. 레스토랑은 호캉스족뿐만 아니라 광명시 지역 주민들과 투숙객을 겨냥해 가족 중심의 편리한 호텔 식음 서비스를 제공한다. 콘티넨탈 스타일로 편하게 조식 뷔페를 즐길 수 있는 것은 물론, 고객의 기호에 따라 일품요리를 주문하는 '알라 카르트(A La Carte)' 형태로 가성비 좋은 식사를 할 수 있다. 매일 오후 2시부터 5시 30분까지는 애프터눈 티세트를 만나볼 수 있다. 라까사 키친의 '네온 카페 & 라운지'는 고급 음료와 주류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커피는 최고급 품질의 원두인 과테말라 SHB, 코스타리카 SHB를 블렌딩해 호두나 카카오에서 전해지는 고소함과 진한 달콤함을 풍부하게 느낄 수 있다. 레스토랑의 프라이빗 다이닝 룸에서는 가족, 연인 등과 함께 소규모 모임이 가능한 특별한 공간을 제공한다. 라까사 키친은 연말과 크리스마스를 맞아 고객 취향을 고려한 두 가지의 크리스마스 세트 메뉴를 준비했다. 세트 메뉴 A는 오이를 넣은 훈제연어롤, 고구마 크림 스프, 딸기를 올린 리코타 치즈 샐러드, 데미글라스 소스에 졸인 소고기 볼살 등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세트 메뉴 B는 게살 허브 샐러드, 베이컨을 넣은 렌틸콩 스프, 딸기를 올린 리코타 치즈 샐러드, 소고기 안심 스테이크와 왕새우구이 등으로 알차게 구성했다. 라까사호텔 김태경 총지배인은 "라까사 키친은 신선한 제철 식자재와 재료의 특색을 살린 요리법과 셰프의 정성이 더해져 맛은 물론 영양까지 갖춘 고급 레스토랑이다"며 "고객들이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하며 특별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최고의 요리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11-28 11:14:27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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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댄코, ‘해피 홀리데이’ 크리스마스 케이크 출시

브레댄코, ‘해피 홀리데이’ 크리스마스 케이크 출시 베이커리 카페 브레댄코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13종의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출시한다고 28일밝혔다. 올 크리스마스 시즌 제품은 ‘해피 홀리데이’를 주제로, 브레댄코 케이크와 함께 소소하지만 특별한 하루를 보내길 바라며 따뜻하고 귀여운 비주얼을 강조했다. 대표 제품은 ‘고백하는 날’ 케이크로 달콤한 레드벨벳 케이크 시트 위에 고백하는 연인 오브제를 올려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초코산에 눈이 펑펑’은 초코 케이크 시트 위에 생크림과 슈가파우더를 올려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연상시킨다. 이 외에도 귀여운 산타의 얼굴을 닮은 생크림 케이크 ‘산타의 하루’, 눈 내린 마을을 형상화한 ‘스노우 빌리지’ 등도 선보인다. 맛뿐만 아니라 보는 재미까지 잡은 것이 특징이다. 한편 크리스마스 시즌에만 먹는 독일식 디저트 ‘슈톨렌’도 만날 수 있다. 플레인, 초콜릿 두 가지 맛이며, 8천원대의 가격으로 내방본점 및 대치점에만 한정 출시된다. 럼에 절인 말린 과일 및 마지팬을 블랜딩해 만든 케이크 위에 슈가파우더를 듬뿍 뿌려 달달하면서도 산뜻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브레댄코 관계자는 “브레댄코 케이크가 가족, 연인, 친구들과 모이는 자리를 더욱 행복하게 만들어주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며 “올 시즌 제품과 함께 따뜻하고 달콤한 연말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11-28 11:12:18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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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렌탈, 조약돌 정수기등 4종 '2018 우수 디자인 상품'에

웅진렌탈은 자사의 '조약돌 정수기 미니', '이지 가습공기청정기' 등 4개 제품이 '2018 우수 디자인 상품'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특히 이지 가습공기청정기와 클래식 정수기는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인 레드닷(Red Dot)과 IDEA 2018에 이어 국내 최고 권위 디자인 상까지 수상하며 디자인 경쟁력을 입증했다. 1985년부터 시행된 우수 디자인 상품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국내 대표적인 디자인 상으로 꼽힌다. 웅진렌탈의 '조약돌 정수기 미니'와 '이지 가습 공기청정기'는 미려한 디자인과 함께 사용 용이성, 효율성, 안전성 등 인간공학디자인 부분을 크게 인정받아 국가기술표준원장상을 수상했다. '조약돌 정수기 미니'는 조약돌을 모티브로 자연친화적인 디자인을 구현해 기존 박스형태 정수기 디자인과 차별화를 이뤘다. 무전원 방식과 12cm 너비의 초 슬림 사이즈를 구현해 주방 공간 효율도 높여준다. '이지 가습공기청정기'는 가습기와 공기청정기 기능을 한데 모아 보다 실용적이다. 물 보충이 용이한 상단 가습용 급수구, 물이 지나는 곳을 모두 분리 세척할 수 있도록 한 디자인과 청소 및 교체가 용이한 4단 분리형 필터를 채용해 보다 위생을 강화했다. '클래식 정수기' 카운트탑은 슬림한 디자인과 직관력을 높인 터치 버튼이 눈에 띤다. 터치 버튼 조작부는 주 기능과 부가 기능 구역을 나눠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회오리 비데'는 항문 주변의 근육을 자연스럽게 이완시켜 주는 쾌변 변좌시트 디자인과 인체공학적 조작부 디자인이 눈에 띤다. 회오리 비데 조작부는 길고 얇게 디자인되어 한 손으로 잡기 쉬고, 엄지손가락만으로 가볍게 조작할 수 있어 손가락 마디에 전해지는 압력을 덜어준다. 웅진렌탈 관계자는 "제품 본질과 사용자 환경을 고려한 디자인을 갖춘 웅진렌탈 제품들이 국내외에서 연이어 호평을 얻었다"며 "실용적인 디자인뿐만 아니라 실내 공간을 돋보이게 해주는 하나의 인테리어 요소로서 언제나 사랑받는 웅진렌탈 제품을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11-28 11:11:17 김승호 기자
외국인직접투자 역대 최대실적 경신… 중국발 투자 252% 급증

올해 외국인 직접투자(FDI) 규모가 4년 연속 200억 달러를 넘어서는 꾸준한 상승세 속에 연간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달 27일 기준 외국인 직접투자 신고액이 230억4000만 달러(2조6035억원)로, 기존 최대 실적이었던 지난해 229억4000만달러를 이미 넘어섰다고 28일 밝혔다. 실제 투자 도착 기준으로도 22.4% 증가한 137억9000만달러(1조5582억원)를 기록, 이미 전년 수준(135억1000만달러)을 웃돌았다. 외국인 직접투자는 2015년 처음으로 200억달러를 달성한 후 장기적인 상승추세를 나타내며 지난달 15일 현재 4년 연속 200억달러를 달성했다. 국가별로는 ▲유럽연합(EU) 71억달러 ▲미국 51억달러 ▲중국 25억6000만달러 ▲일본 11억2000만달러 순이었다. EU와 미국, 일본의 투자는 전년동기 대비 각각 24.4%, 37%, 36.6% 오른데 비해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갈등을 빚던 중국으로부터 투자는 252.0%나 증가했다. 산업부 관계자는 "지난해 중국의 전반적 대외투자가 제한되고 사드 보복 영향까지 받았다가 작년 12월 한중 정상회담 이후 올해 우리나라에 대한 투자가 다시 늘어났다"며 "최근 급증세를 보이는 중국을 상대로 다음달 4일 베이징에서 코트라 등과 함께 IR(투자설명회)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업종별로는 기계장비·의료정밀, 운송용 기계 등 제조업 투자가 92억7천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8.1% 늘어났고 유통, 정보통신 등 서비스업 투자는 0.9% 증가한 126억달러를 기록했다. 유형별로는 외국인이 한국에 직접 공장 등을 짓는 그린필드형이 174억5000만달러(31.6%↑), 한국 기업의 지분을 사들이는 인수·합병(M&A) 형이 55억9000만달러(12.4%↑)로 분류됐다. 산업부 관계자는 "남북·북미간 대화를 통한 한반도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완화되는 등 한국경제의 긍정적 투자환경이 이어졌다"며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우리 주력산업의 소재·부품 분야 투자가 활발해지고 바이오, 디지털콘텐츠, 모바일금융 등에 대한 전략적 투자가 확대됐다"고 설명했다.

2018-11-28 11:03:25 최신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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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드, 크리스마스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

로이드, 크리스마스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 이랜드월드가 전개하는 시계·주얼리 브랜드 로이드는 '크리스마스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에디션은 목걸이와 귀걸이가 1세트로 구성된 '포인세티아 컬렉션'과 크리스마스 리스 장식을 모티브로 한 '베이직 컬렉션' 목걸이 2종, 그리고 구매 시 10k 미스링이 함께 제공되는 '크리스마스 리미티드 커플링' 4종으로 구성 됐다. '포인세티아 컬렉션'은 일명 크리스마스 꽃으로 불리는 포인세티아에서 영감을 얻은 디자인으로, '포인세티아 목걸이'는 체인을 위아래로 움직여 투웨이 스타일로 변형 착용이 가능하다. '포인세티아 컬렉션'과 '베이직 컬렉션'은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회전목마 디자인이 적용된 틴오르골 케이스가 함께 증정된다. 케이스 안쪽에는 목걸이와 귀걸이, 반지 등 주얼리를 개별로 담을 수 있는 스몰케이스가 들어있어 보관하기 편리하다. 또한 케이스 자체가 오르골로 제작돼 케이스 하단 부분을 시계방향으로 돌리면 크리스마스 캐롤 오르골 연주가 나도록 해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한껏 묻어나게 했다. 로이드 관계자는 "회전목마 틴오르골 케이스는 크리스마스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를 기념해 특별히 제작된 리미티드 에디션 전용 케이스"라며 "로이드 크리스마스 에디션으로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특별한 선물을 준비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로이드가 선보이는 '포인세티아 컬렉션'과 '베이직 컬렉션'은 내달 10일까지 주문 및 구매 가능하며, '크리스마스 리미티드 커플링' 4종은 내달 25일까지 구매 가능하다.

2018-11-28 10:46:11 김민서 기자
근로복지공단, 사회적 가치 실현형 태양광 사업 업무협약 체결

근로복지공단과 한국동서발전은 지난 27일 친환경 청정에너지 생산과 사회적 가치 실현이라는 국가정책에 기여하기 위해 울산혁신도시 공공기관 간 '사회적 가치 실현형 태양광 사업'을 추진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지난 9월 울산혁신도시 공공기관 간 협업체계 구축을 통해 사회적 가치 추진을 위한 공감대 형성에 따라 실무협의회를 구성했으며 이번 업무협약은 기관별 핵심업무에 기반한 협업을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 협업 모델 첫 사례라 할 수 있다. 협약을 통해 한국동서발전에서는 공단의 소속병원 옥상 및 주차장 등 유휴부지에 태양광 발전소를 설치 및 관리하며, 근로복지공단은 태양광 발전에 따른 수익을 활용해 지역사회 독거노인·저소득 계층 등 보건의료취약계층에 대한 공공보건의료서비스 제공을 통해 공공병원으로써 공익적 역할을 제고하고자 한다. 또한 주차장 태양광 발전 시설 설치로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소속병원 이용 고객의 여름철 자외선 차단, 눈·비 가림막, 쉼터 기능 등을 통한 고객만족도 향상도 기대된다. 심경우 공단 이사장은 "사회적 가치 창출과 관련해 기관별 인프라 한계 극복을 위해 협업을 통한 시너지 창출과 지속가능성 확보 등 차별화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이 더욱 필요하다"며 "앞으로 사회취약계층 보호 및 지원 강화 등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11-28 10:45:56 최신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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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무역협회, 중기벤처 해외진출 '원스톱 지원' 약속

중소벤처기업들의 수출 활성화를 돕기위해 중소기업진흥공단과 한국무역협회가 손을 잡았다. 중진공은 무역협회와 서울 삼성동 트레이드타워에서 '중소벤처기업의 수출활성화 및 해외진출 원스톱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27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이상직 중진공 이사장과 김영주 무역협회 회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업무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중소벤처기업 지원을 위한 실무협의체 구성 ▲고비즈코리아, 수출인큐베이터, Kmall24 등 수출 관련 인프라 공동 활용 ▲양기관 사업 참여업체 우대지원 ▲수출, 마케팅 관련 지원 사업 공동개최 등에 대해 적극 협력키로 했다. 그동안 중진공과 무역협회는 전자상거래 분야 협의회 구성, 수출 초보기업 대상 교육을 실시하는 글로벌 스마트인재 양성 사업 등 일부 분야와 사업에서만 협업을 해왔다. 하지만 이번 업무협약으로 수출 관련 전반적인 협업과 노하우 공유를 추진하면서 중소벤처기업이 해외 시장 개척과 판로를 다변화하는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상직 중진공 이사장은 "우리나라 전체 기업의 99%를 차지하는 중소벤처기업의 지난해 수출액은 1008억 달러로 전체 기업 수출액의 17.6%에 불과하다"면서 "유관기관과 협업체계를 지속해나가는 한편, 글로벌혁신성장센터를 시애틀 등 해외 주요 거점에 설치해 수출, 기술교류, 해외창업 등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8-11-28 10:44:58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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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L코리아, '친환경 전기車' 3대 서울 강북센터에 배치

글로벌 물류기업 DHL의 한국지사인 DHL코리아가 서울 강북서비스센터 배송라인에 초소형 전기차 3대를 추가 배치했다. DHL코리아는 2050년까지 탄소배출 '제로(0)'를 달성한다는 도이치 포스트(Deutsche Post) DHL 그룹의 목표에 따라 르노 삼성의 초소형 전기차 '트위지(TWIZY)' 1대와 쎄미시스코의 'D2' 2대를 기존 스쿠터 배송 라인에 도입했다고 28일 밝혔다. 스쿠터 배송은 주로 서류와 경량 화물이 집중된 도심 지역을 중심으로 이뤄지기 때문에 초소형 전기차를 투입하기에도 적절하다. 전기차 3대가 배치된 DHL 강북서비스센터는 종로와 광화문 등을 포함하는 강북 지역의 서비스를 담당하는 곳으로, 전기차는 주로 무교동과 남대문 시장 일대의 경량 특송 화물 운송을 지원한다. 전기차는 한 번 충전으로 90㎞를 주행할 수 있고, 최대 100㎏까지 적재할 수 있어 기존 스쿠터와 비교해 운송 효율성이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DHL 코리아는 친환경 전기차를 3대 도입하면서 기존 스쿠터에 비해 연평균 700㎏-CO2 이상의 탄소배출량을 저감할 수 있게 됐다. 한병구 DHL 코리아 대표는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친환경 정책을 도입하는 것은 필수적"이라며 "DHL 코리아는 책임감 있는 기업으로서 환경친화적 활동에 앞장설 것이며 나아가 탄소 배출 제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고객들과도 함께 협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도이치 포스트 DHL 그룹은 2050년까지 탄소 배출 제로(0) 달성을 목표로 2025년까지 자사 운송수단의 70%를 친환경 운송 수단으로 운영하기 위한 친환경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이에 따라 DHL 코리아는 향후 국산 1톤 전기 트럭 등 친환경 운송수단을 추가로 도입할 예정이다.

2018-11-28 10:44:09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