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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2018년 고객이 가장 추천하는 기업' 1위에 올라

코웨이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18년 고객이 가장 추천하는 기업' 가정용정수기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코웨이는 2008년 처음 1위를 한 이후 올해까지 총 7회에 걸쳐 1위에 올랐다. 코웨이는 이번 고객추천지수 1위 달성으로 국가고객만족도지수,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지수, 한국서비스품질지수 등 국내 주요 서비스 품질조사에서 모두 1위에 오르는 성과를 거뒀다. 고객추천지수(KNPS)란 고객이 경험했던 기업의 상품 및 서비스를 다른 사람에게 추천하겠다는 의향을 모델화한 지수이다. 서울과 수도권 및 전국 6대 광역시에 거주하는 약 1만여 명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매년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코웨이는 2018년 한 해 동안 고객이 안심할 수 있는 다양한 혁신 서비스를 제공해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코웨이는 '보이는 안심'의 일환으로 '코디 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코디 온 서비스는 고객들이 서비스 제공 전·후의 제품 점검 현황을 모바일을 통해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한 시스템이다. '스페셜 케어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스페셜 케어 서비스는 정수기 렌탈 사용 고객이 제품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주요 위생 부품을 주기적으로 교체해주는 서비스이다. 또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해 제품을 실시간으로 관리하고 있다. 코웨이 윤현정 CS본부장은 "고객이 제품을 선택할 때나 기업과 관계를 형성할 때 가장 중요하며 기초가 되는 부분이 바로 기업의 서비스 역량"이라면서 "코웨이는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다양한 서비스 개발을 바탕으로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12-19 10:40:44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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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샌드박스팀' 공모전 실시해 기후기술가치평가 최종 선정

기술보증기금은 새로운 사업영역을 개척하고 창의적인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 9월부터 약 2개월간 '기보 샌드박스(Sandbox)팀 공모전'을 실시했으며 심사절차를 거쳐 '기후기술가치평가'를 최우수 프로젝트로 최종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샌드박스란 아이가 다치지 않고 자유롭게 놀 수 있도록 만든 모래통(Sandbox)에서 유래한 말이다. 직원이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도록 각종 규정이나 통제에서 벗어나 자율적으로 신사업 개발과 테스트를 추진하는 새로운 개념의 혁신조직을 의미한다. 기보는 국민 관점에서 프로젝트를 선정하기 위해 심사에 일반시민, 교수 등 외부 위원들을 참여시키고, 혁신성·개선효과·사회적 가치 기여도 등을 기준으로 심사를 진행했다. 이번 공모에서 최종 선정된 '기후금융생태계 정착을 위한 기후기술가치평가'는 기후기술기업의 탄소배출권에 대한 가치평가모델을 개발하고 온실가스 감축효과를 제대로 분석하기 위한 프로젝트다. 이 프로젝트는 기후변화 대응활동과 금융을 연계해 국내 외 기후기술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고, 환경보전을 통한 삶의 질을 높이는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기보는 이 프로젝트 수행을 위해 아이디어 제안자를 샌드박스팀에 배치하고 준비과정을 거쳐 내년 1월부터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각종 규정에 대해 예외를 허용하고 예산운용 및 근무방식 등에 있어 최대한 자율권을 보장해줄 계획이다. 한편 기보는 올 한해 샌드박스팀 시범운영을 통해 'e-기술사업계획서 빅데이터를 활용한 전사적 AI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성공리에 마무리한 바 있다.

2018-12-19 10:39:29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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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C4 피카소, 새 이름 '그랜드 C4 스페이스투어러'로 변경

시트로엥이 내년 1월부터 7인승 다목적차량(MPV) 그랜드 C4 피카소의 이름을 '그랜드 C4 스페이스투어러'로 변경한다고 19일 밝혔다. 시트로엥은 실용성과 편안함을 원하는 고객의 요구를 반영해 MPV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다. 이 전략의 일환으로 MPV는 '스페이스투어러'로, SUV는 '에어크로스'로 차명 정리에 나섰다. 그랜드 C4 피카소는 개성있는 외관, 높은 효율, 실용성 등 기존의 매력은 유지하면서 이름을 그랜드 C4 스페이스투어러로 변경했다는 게 공식수입원 한불모터스의 설명이다. 시트로엥은 이름을 변경한 그랜드 C4 스페이스투어러의 커뮤니케이션 강화를 위해 전용 웹페이지를 개설했다. 또 오는 1월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비롯한 모든 SNS 채널을 통해 그랜드 C4 스페이스투어러 홍보를 시작한다. 스페이스투어러는 이름에 걸맞은 넓은 공간과 독창성, 끝없는 여행을 의미한다. 2·3열 좌석은 독립적으로 폴딩이 가능하고, 적재공간은 기본 645리터에서 최대 1843리터까지 확장된다. 파노라믹 윈드스크린과 글래스루프는 총면적 5.70㎡의 개방감과 넓은 시야를 제공한다. 송승철 한불모터스 대표이사는 "그랜드 C4 스페이스투어러는 시트로엥 브랜드를 보다 많은 고객에게 알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온 모델"이라며 "내년에는 트림 다양화와 SUV 제품군 확대 등 라인업 재정비를 통해 본격적으로 수입 MPV와 SUV 시장 공략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8-12-19 10:37:33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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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인천 한들구역내 공동주택 신축사업 계약체결

대우건설이 ㈜디케이아시아와 인천 서구 백석동 한들도시개발사업구역(이하 한들구역) 내 2개 블록 공동주택 신축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계약금액은 약 8650억원(VAT 별도) 규모이며 대지면적 21만985㎡ 부지에 지하 3층~지상 40층 총 25개 동 4800여 세대 아파트를 신축하는 공사다. 한들구역은 인천광역시 서구 백석동 170-3번지 일원이며, 대우건설은 사업구역 내 2개 블록에 공동주택을 시공한다. 1-1블록은 지하 3층~지상 40층 13개 동, 2-1블록은 지하 3층~지상 40층 12개 동의 단지가 들어설 예정이다. 인천 서구는 인천공항고속도로, 공항철도 등을 통해 손쉽게 서울에 접근할 수 있고 인천지하철 2호선을 통해 인천 시내 접근성도 높다. 사업지 주변으로는 산업단지 개발, 스타필드, 하나금융타운 입주 등 개발 호재가 있다. 지속적으로 인구가 유입돼 주택 수요도 늘어나고 있다. 사업지 남측에는 정부의 '9·21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방안'의 일환인 검암역세권 개발이 예정돼 있다. 또 구역 내에는 초등학교(신설), 중학교, 고등학교가 모두 위치하며 어린이집, 사우나, 수영장, 체육관 등 대단지 프리미엄으로 누릴 수 있는 생활 인프라가 구축된다. 인천 한들구역 공동주택은 내년에 분양한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한들구역은 택지지구에 비해 각종 규제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롭다는 장점이 있다"며 "전매 제한기간 6개월, 전용면적 85㎡ 이하 청약 시 가점제 최대 40% 이내 등 현행 청약제도로 기회가 제한적인 실수요자 혹은 투자자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8-12-19 10:34:56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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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대목은 '11월' 온라인쇼핑 큰손은 '60대 이상 중·장년층'?

쇼핑 대목은 '11월' 온라인쇼핑 큰손은 '60대 이상 중·장년층'? MD가 짚어본 온라인 쇼핑 트렌드 2018년은 국내 온라인 쇼핑 시장에 있어 그 어느때보다 의미 있는 한 해였다. 사상 첫 월 거래액이 10조원을 돌파하며 어느덧 100조원 규모로 시장이 성장하고, 오프라인 유통 대기업들이 시장에 출사표를 던지며 경쟁이 심화되는 등 새로운 국면에 접어든 것이다. 이에 온라인 쇼핑몰 인터파크는 카테고리별 상품기획자들의 의견과 1년간의 데이터를 취합해 쇼핑 트렌드를 19일 발표했다. ◆비수기? 전혀! 11월은 쇼핑 대목 추석 명절과 연말 사이에 자리잡은 11월은 대표적인 쇼핑 비수기로 여겨졌다. 하지만, 중국의 광군제와 미국의 블랙프라이데이 시즌에 국내 소비자들의 해외 직구가 증가하며 11월이 쇼핑 비수기에서 성수기로 전환되는 추세를 보이자 국내 주요 온라인 쇼핑 기업들도 대규포 프로모션을 공격적으로 전개했다. 그 결과 11월은 새로운 쇼핑 대목으로 자리 매김했다. MD들은 이러한 성장 흐름이 향후 계속될 것으로 예측했으며, 특히 11월이 연중 최대 온라인 쇼핑 대목으로 부상할 것으로 보인다고 한 목소리로 답했다. 아울러 특정 시간대에만 진행하여 매우 높은 집중도를 자랑하는 타임 프로모션의 경우 11월 한달 동안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가장 성공적인 프로모션으로 평가받으며, 이러한 유형의 프로모션 인기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했다. ◆'60대 이상 중·장년층'을 잡아라 온라인 쇼핑 시장의 큰 손은 스마트폰 사용에 익숙하고 새로운 트렌드와 기술 등을 수용하는데 거부감이 적은 2030대이다. 그렇기 때문에 주요 이커머스 기업들은 그동안 2030대를 주 타겟으로, 그들의 니즈를 해소해줄 수 있는 제품 카테고리를 개발하는데 주력했다. 앞으로는 60대 이상 소비자들의 니즈 또한 무시할 수 없게 될 전망이다. 바로 60대 이상의 중·장년 층의 소비가 눈에 띄게 증가하며 온라인 쇼핑 시장의 새로운 큰 손으로 부상한 것. 특히 60대 이상 중·장년층 소비자는 안정적인 경제력을 바탕으로 대형 가구·가전, 명품 의류 등의 고가 상품을 구매하는 비율이 높아, 주요 소비층 중 하나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해외 직구의 보편화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복잡한 구매 절차로 인해 전체 소비자 중 극히 일부만 활용하던 해외 직구가 어느새 보편적인 온라인 쇼핑 방법으로 등극했다. 광군제와 블랙프라이데이 등의 이슈로 직구에 대한 소비자들의 니즈가 높아지자 국내 주요 이커머스 기업들이 직구 전용관을 본격적으로 운영하기 시작한 것이다. 해외 직구는 이커머스 기업들의 적극적은 사업 전개로 저변 확대와 구매 절차 간소화 등 소비자들의 구매 접근성이 높아졌으며, 저렴한 가격과 제품 다양성 등을 장점으로 소비자들의 발길을 끌어들이고 있다. MD들은 지난 7월부터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이하 전안법) 개정안이 시행된 것도 직구 카테고리의 확대 요인 중 하나로 꼽았다. 기존에는 해외 직구 시 KC 인증 마크가 표시된 제품만 취급할 수 있었지만, 전안법 개정안을 통해 전자, 가전 제품, 의류 제품 등 총 215개 품목에 한해 KC 인증 마크가 없어도 취급할 수 있게 됐다. 인터파크 해외 직구 카테고리의 경우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매출이 전년도 동기 대비 146% 증가했으며, 쇼핑 대목으로 떠오른 11월의 경우 전년도 동기 대비 매출이 11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선 식품 카테고리 쑥쑥 배송 서비스 진화로 온라인 장보기가 점차 우리 삶 속에 자리 잡으며 온라인 쇼핑을 통한 신선 식품의 수요가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 물류창고와 배송 시스템의 발달로 신선도 유지가 용이해지며 오프라인에서 온라인 구매로 변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주요 온라인 쇼핑몰에서 산지 직송으로 유통·판매하는 신선 식품의 품목을 적극적으로 확대하며, 신선도는 물론 저렴한 가격과 품질까지 삼박자를 모두 갖춘 제품을 선보인 것이 신선 식품 카테고리 수요 증가의 큰 역할을 한 것으로 인터파크 상품기획자들은 내다봤다. ◆e-모빌리티 수요 증가 친환경 전기차/전쿠터의 수요가 나날이 커지고 있다. 경제적인 유지비와 정부 보조금 지원 정책이 맞물리며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것이다. 온라인 쇼핑 시장은 이러한 e-모빌리티(Electronic Mobility)의 주요 유통 채널로 주목 받고 있다. 김수경 인터파크 전기오토바이 담당 MD는 "전기차 구매의 경우 딜러가 별도로 없는 경우가 많아 직접 구매 시 보조금 지원금 신청 등의 절차로 어려움을 겪는 소비자들이 많다"며 "이에 반해 온라인을 통해 구매 시 제품 구매부터 보조금 신청, 차량 인도까지 원스톱으로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기 때문에 소비자들의 수요가 몰리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2018-12-19 10:33:4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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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특집] 한화건설,'광교컨벤션 꿈에그린'의 상업시설 분양 중

한화건설은 경기도 남부권 신흥 주거지 광교신도시에 위치한 복합개발단지 '광교컨벤션 꿈에그린'의 상업시설을 분양 중이다. 광교컨벤션 꿈에그린 상업시설(근린생활시설)은 수원시 영통구 하동 광교택지개발지구(6-3블럭)에 위치하며 연면적은 약 7720㎡ 규모로 회사보유분을 제외한 48~102㎡ 30개실을 분양한다. 광교컨벤션 꿈에그린 상업시설은 광교 복합개발단지사업의 일환으로 수원컨벤션센터, 갤러리아 백화점, 아쿠아리움, 호텔이 함께 들어선다. 따라서 상업시설 위에 조성된 오피스텔 입주세대는 물론 갤러리아 백화점과 아쿠아리움, 호텔 등을 이용하는 외부수요까지 끌어들일 수 있다는 분석이다. 특히 수원컨벤션센터는 경기 남부를 대표할 융복합MICE산업의 허브로, 갤러리아 백화점 역시 연면적 15만 ㎡의 프리미엄 백화점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아쿠아리움은 서울 여의도 63빌딩에 조성된 아쿠아플라넷63의 2배 규모로 들어서고, 호텔 또한 288실로 유명호텔브랜드인 메리어트가 위탁운영한다. 그 뿐만 아니라 광교컨벤션 꿈에그린 상업시설 주변으로 광교신도시를 대표하는 광교호수공원이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으며, 상가에서 호수공원 조망이 가능(일부 호실)하다. 사색공원과 역사공원 등도 인접해 있다. 교통환경으로는 신분당선 광교중앙역과 버스환승센터가 상업시설 부지 반경 600m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이 밖에도 용인~서울간 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등의 광역도로망도 가까이 있다. 한화건설 분양 관계자는 "지난해 공급한 '광교컨벤션 꿈에그린' 오피스텔 746실이 조기 완판돼 상업시설 역시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관심이 많아 빠르게 분양물량이 소진 중이다"고 말했다. 광교 컨벤션 꿈에그린 상업시설 계약은 경기 수원시 영통구 도청로 95(광교고등학교 옆)에 마련된 분양홍보관에서 진행한다.

2018-12-19 10:32:46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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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특집] 대우건설, '춘천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1556가구

내년 1월 대우건설은 강원 춘천시 온의동 산44-1(온의도시개발사업지구) 일대에 '춘천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59~124㎡, 1556가구를 공급한다. 지난 3월 분양한 춘천 센트럴타워 푸르지오(1175가구) 공급에 이은 두번째 푸르지오 단지로 향후 이 일대는 2731가구의 푸르지오 브랜드 타운을 조성하게 된다. 이 단지는 강원 춘천에서 최초로 교육특화 서비스가 도입된다는 점이다. 시행사인 디에이치씨개발㈜은 국내 최정상급 영어교육전문기업인 YBM 및 명문학원 브랜드인 종로엠스쿨과의 연계를 통해 '춘천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입주민을 대상으로 차별화된 교육특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춘천 센트럴파크 푸르지오는 YBM과 연계해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영어커뮤니티를 2년간 무상 운영한다. 특히 최소 2년 이상 강의 경력이 있는 원어민을 포함한 전문 강사를 배치해 차별화된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 단지에서는 특별히 영어권 7개국 가운데 미국, 캐나다, 영국의 원어민 강사를 채용한다. 또 강사의 채용단계에서부터 범죄사실확인(성범죄경력 및 아동학대 범죄경력 포함) 및 건강 검진서(마약·향정신성약품 복용여부 포함) 등 확인을 통해 학부모들이 안심할 수 있는 교육 여건을 조성하는 것도 특징이다. 또 향후 입주자 협의에 따라 프로그램 및 학습 대상 등을 변경해 성인 프로그램 등의 운영도 가능하다. 입주민 자녀들은 종로엠스쿨 본사 선발기준에 의해 채용된 서울 주요 대학 출신의 강사진에게 직접 온·오프라인 통합 교육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 종로엠스쿨은 교재시스템, 전국단위 평가시스템, 대덕영재교육원 등 수준·단계별 온·오프라인 학사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2년 무상 교육기간 이후에도 종로엠스쿨에서 직영학원으로 인수해 운영, 입주민들은 일반 학원보다 저렴하게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브랜드 학원 부문 8년 연속 1위를 차지할 정도로 인지도와 브랜드 파워가 높은 만큼 입주민들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홍보관은 춘천시 온의동 587-3 더 스위트캐슬 3층(312호)에 위치해 있으며, 주말마다 사전 예약을 통해 사업설명회를 진행한다.

2018-12-19 10:32:09 이규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