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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 '소통 송년회' 진행…임직원·협력사에 선물세트 전달

LG디스플레이 한상범 부회장이 한 해 동안 수고한 임직원들을 위해 간식을 전달하는 등 스킨십 경영에 나섰다. LG디스플레이는 전사 조직과 사내 협력사에게 도넛과 커피 세트 3만5000여개를 전달, 조직 단위로 소통하는 송년모임을 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LG디스플레이 임직원들은 한상범 부회장이 준비한 간식으로 소박하지만 따뜻한 팀 단위의 연말 파티를 진행하기로 했다. 이는 대규모로 진행되는 송년행사나 술이 주가 되는 회식보다는 한 해 동안 함께 수고한 동료들과 서로 감사함을 전하는 시간이 더 의미 있다는 한 부회장의 의지가 반영된 것이다. 또 LG디스플레이는 전사 구성원과 사내 협력사 3만 5000명에게 CEO 메시지와 함께 핫팩과 수면 양말 등을 전달했다. 한상범 LG디스플레이 부회장은 "각자의 자리에서 수고해준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한 해 동안 함께 고생한 동료들과 서로 격려하며 따뜻한 연말 보내기 바란다"는 격려의 말을 전했다. 이어 "올해 어려움을 겪었던 우리에게 유난히 추운 겨울이지만 우리 마음 속 뜨거운 열정까지 얼릴 순 없다"며 "움츠러들지 말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자"고 덧붙였다. 한편 LG디스플레이는 동료뿐 아니라 소외된 이웃들과도 따뜻한 마음을 나누기 위해 파주지역의 저소득가정 아동들에게 핫팩과 수면 양말 선물세트 500개를 기부했다.

2018-12-19 13:40:26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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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카, 20일 비상이동대책으로 경형 1만원 대여 특별지원

쏘카가 오는 20일 택시집회로 인한 비상이동대책으로 국민들이 쏘카 차량을 1만~3만원에 최고 87% 할인된 가격으로 최대 33시간까지 대여 가능하도록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쏘카 비상이동대책 특별지원은 20일 새벽 12시부터 다음날인 21일 오전 9시(반납 기준)까지 최대 33시간 대여가 가능하다. 차종별로 경형 1만원, 준중형 2만원, 중형 3만원에 예약과 대여가 가능하다. 20일 출퇴근과 미팅, 통학 등 이동 대책 마련이 필요한 고객은 쏘카 스마트폰 앱에서 할인 쿠폰을 다운로드 받아 차종과 시간을 선택해 예약할 수 있다. 이번 특별지원은 전국 3700여 개 쏘카존(제주공항 제외)에 있는 1만1000여 대 차량 중 일부 차종을 제외한 모든 차량에 적용된다. 단기간 내 효율적인 수요 대응을 위해 부름 서비스는 포함되지 않으며 보험료, 주행요금, 하이패스 비용 등은 기존 요금 체계와 동일하게 적용된다. 전국에 400만 명이 넘는 회원수를 보유한 쏘카는 전국 지자체별 비상수송대책에도 적극 협조해 국민들의 이동 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서진 쏘카 마케팅본부장은 "이번 대책으로 국민들이 이동 시 어려움을 줄이는데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18-12-19 13:27:30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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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임원 인사 미래 기술 확보 초점 맞춰

현대차그룹의 19일 임원 인사는 미래 기술 확보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실적 위주 인사 기조와 함께 미래 성장 잠재력 확보를 위한 자동차산업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는 역량을 강화하겠다는 의지가 반영된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차그룹은 이번 인사에서 연구개발·기술 분야 임원들에 대한 승진자를 확대하는 정책을 지속 유지하고 있다. 이번 인사에서 연구개발·기술 분야 승진자는 모두 146명으로 지난해 137명보다 많아졌다. 전체 승진자 중 이 부문이 차지하는 비중도 42.1%로 지난해(44.2%)에 이어 2년 연속 40%대를 상회했다. 커넥티드카 및 자율주행차, 스마트 모빌리티 등 미래 선도 기술 확보를 위해 R&D 부문 역할을 강조하는 한편, 지속성장을 위한 연구개발 분야 우수 인재 육성을 지속하겠다는 의지가 반영된 것이다. 현대차그룹은 이번 인사에서 연구위원 3명을 새로 선임해 핵심 기술 분야의 전문 역량도 강화한다. 이번에 새롭게 선임된 연구위원은 ▲자율주행 기술 분야 유제명 위원 ▲환경차 분야 어정수 위원 ▲연비동력 분야 정영호 위원 등이다. 영업·마케팅 부문 승진자도 대폭 확대해 글로벌 판매 및 브랜드 경쟁력을 확충한다. 영업·마케팅 부문 승진자는 총 89명으로 지난해 58명 대비 53.4%가 증가했으며, 전체 승진자 가운데 차지하는 비중도 25.6%로 전년(18.7%) 대비 6.9% 포인트 증가했다. 아울러 높은 성과를 이뤄낸 여성 임원에 대한 승진 인사도 있었다. 현대카드 브랜드1실장 류수진 부장이 이사대우로 승진했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미래 자동차 산업을 선도하고 시장 변화 대응력 및 자율 경영 시스템을 한층 제고하기 위한 인사"라며 "고객과 시장의 요구에 민첩하게 대응하고 미래 혁신 기술에 대한 경쟁력을 강화해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제공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8-12-19 13:26:58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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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수석부회장 취임 3개월 만에 현대차그룹 임원 인사 단행

정의선 현대차그룹 총괄 수석부회장이 취임 3개월 만에 단행한 현대자동차그룹 인사에서 임원 승진은 예년보다 증가된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차그룹은 19일 현대·기아차 183명, 계열사 164명 등 총 347명 규모의 2019년도 정기 임원 승진 인사를 실시했다. 지난해 310명에 비해 10% 이상 늘어났다. 직급별로는 ▲부사장 8명 ▲전무 25명 ▲상무 64명 ▲이사 106명 ▲이사대우 141명 ▲연구위원 3명이다. 현대차그룹의 이번 인사는 임원 교체 확대에 따라 신규 임원 수를 예년보다 늘려 리더십 변화 폭 제고 및 차세대 리더 후보군 육성 차원에서 이뤄졌다. 이는 실적 위주 인사 기조와 함께 미래성장 잠재력 확보를 위한 자동차산업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는 역량을 강화하겠다는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정기 임원 승진 인사 전에 이뤄진 중국 및 해외사업부문과 그룹사 사장단 인사의 기조와도 맥락을 같이 한다. 동시에 이번 정기 임원 승진 인사는 ▲미래 기술 우위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 부문과 ▲판매 경쟁력 제고를 위한 영업/마케팅 부문 승진자를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정기 임원인사에서 이사, 이사대우, 연구위원 등 중장기 리더 후보군 승진자는 전년 대비 42명이 증가했다. 반면 상무 이상 승진자는 전년 대비 5명(102명 → 97명) 감소했다. 특히 신규 임원인 이사대우 승진자는 2018년 115명에서 2019년 141명으로 22.6% 증가했다. 전체 승진자 중 이사대우 직급 비중은 40.6%로 2011년 44.0% 이래 최대 수준을 기록했다. 커넥티드카 및 자율주행차, 스마트 모빌리티 등 미래 선도 기술 확보를 위해 R&D 부문 역할을 강조하는 한편, 지속성장을 위한 연구개발 분야 우수 인재 육성을 지속하겠다는 의지가 반영된 것이다.

2018-12-19 13:26:05 양성운 기자
2019년 현대자동차그룹 정기 임원인사 승진자 명단

2019년 현대자동차그룹 정기 임원인사 승진자 명단(총 24개사 347명) [ 현대자동차 - 133명 ] ▲ 부사장 (4명) 문정훈(文正勳) 박동일(朴東日) 장재훈(張在勳) 전상태(全相泰) ▲ 전무 (10명) 김무상(金茂相) 문상민(文相敏) 박창욱(朴昌旭) 송광수(宋光洙) 이청휴(李淸休) 임정환(林正煥) 정준철(鄭俊喆) 정현칠(鄭鉉七) 허병길(許柄吉) 허정환(許晶煥) ▲ 상무 (24명) 강두식(姜斗植) 김언수(金彦秀) 김종수(金鍾洙) 김종태(金鐘泰) 류지성(柳知成) 맹하영(孟夏永) 민동철(閔東喆) 박수동(朴守東) 박현달(朴炫達) 백철승(白哲承 서민성(徐旻成) 이규복(李圭馥) 이병훈(李秉勳) 이선우(李宣雨) 이영희(李永熙) 이재철(李載澈) 임기빈(林箕彬) 임재웅(林在雄) 장덕상(張德相) 정방선(丁芳善) 최규헌(崔圭憲) 최진안(崔鎭安) 추교웅(秋敎雄) 홍석범(洪錫範) ▲ 이사 (40명) 강기문(姜其文) 곽근영(郭根榮) 김경태(金慶泰) 김기효(金基孝) 김명실(金明實) 김성남(金成男) 김성준(金成俊) 김충열(金忠烈) 김태성(金泰成) 박정환(朴貞奐) 박찬영(朴燦?) 박철연(朴哲延) 박형연(朴亨然) 배현주(裵?柱) 송민규(宋敏圭) 신승규(申勝圭) 신승호(申承昊) 신승환(辛承桓) 양동석(梁東錫) 오준연(吳俊淵) 오중석(吳重錫) 유진환(柳辰桓) 윤성훈(尹聖勳) 윤창섭(尹昌燮) 이대교(李大敎) 이석재(李碩宰) 이성식(李聖植) 이윤규(李倫圭) 이종일(李鍾一) 임만규(林萬奎) 장성곤(張成坤) 조영환(趙榮煥) 조재경(趙在慶) 진욱(陳旭) 최영일(崔永一) 최우석(崔祐碩) 최재호(崔宰豪) 하성종(河成宗) 하학수(河學秀) 홍범석(洪範錫) ▲ 이사대우 (52명) 강상우(姜尙禹) 권교원(權敎遠) 권병준(權炳準) 금영범(琴榮範) 김승찬(金承燦) 김연태(金然泰) 김영일(金泳一) 김재헌(金在憲) 김종완(金鍾完) 김종해(金鍾海) 남중철(南中喆) 박국철(朴國哲) 박동휘(朴東徽) 박삼열(朴三烈) 박상규(朴相奎) 박종진(朴鍾震) 박준서(朴俊緖) 박철(朴哲) 박춘항(朴春恒) 서승우(徐承佑) 성현(成鉉) 손용(孫鏞) 송택성(宋宅盛) 신동수(申東秀) 신용태(愼鏞台) 오광택(吳侊澤) 윤영찬(尹永讚) 이경태(李炅泰) 이근한(李根漢) 이세영(李世瑛) 이시식(李時植) 이시혁(李時赫) 이영호(李永鎬) 이원도(李元渡) 이재민(李在敏) 이종섭(李鍾涉) 이준택(李濬宅) 이황복(李晃馥) 임윤(林鈗) 정경석(鄭坰錫) 정근주(丁根柱) 정덕교(鄭德敎) 정순준(鄭淳俊) 정지한(鄭智漢) 조용성(趙勇星) 조원상(趙源祥) 차우준(車宇准) 최낙현(崔洛炫) 최성길(崔盛吉) 최윤종(崔允鍾) 한영덕(韓榮德) 황치홍(黃致弘) ▲ 연구위원 (3명) 유제명(柳濟明) 어정수(魚禎秀) 정영호(鄭榮皓) [ 기아자동차 - 50명 ] ▲ 부사장 (1명) 유영종(劉永鍾) ▲ 전무 (6명) 김춘성(金春成) 박래석(朴來錫) 이경재(李京載) 조상현(曺相鉉) 주우정(朱禹貞) 최재현(崔在炫) ▲ 상무 (9명) 김종윤(金鐘潤) 김진하(金鎭河) 박명호(朴明鎬) 박준범(朴峻範) 박태진(朴泰鎭) 이용민(李容敏) 정원정(鄭原政) 태원섭(太元燮) 한석원(韓錫沅) ▲ 이사 (13명) 김경곤(金京坤) 김광오(金光吾) 박규철(朴奎喆) 박종섭(朴鍾燮) 박준영(朴峻瑩) 박희동(朴喜東) 신길남(申吉南) 안기석(安起奭) 유철희(柳澈熙) 정상권(鄭相權) 정의철(鄭義哲) 조상운(趙祥雲) 조영곤(趙永坤) ▲ 이사대우 (21명) 김연수(金延洙) 김용권(金龍權) 김치우(金治佑) 김현영(金賢榮) 문재웅(文載雄) 박용준(朴勇俊) 박현성(朴賢星) 석인재(石仁在) 송재삼(宋在三) 신동수(申東秀) 신현용(申鉉龍) 오세균(吳世均) 오준동(吳俊東) 윤중관(尹重寬) 이동원(李東垣) 이동은(李東?) 이상화(李相和) 전병구(田炳九) 정장근(鄭?根) 최영칠(崔榮七) 한상미(韓相美) [ 현대모비스 - 30명 ] ▲ 부사장 (2명) 배형근(裵亨根) 성기형(成基炯) ▲ 전무 (2명) 백경국(白慶國) 정정환(鄭正桓) ▲ 상무 (2명) 오흥섭(吳興燮) 조서구(趙瑞九) ▲ 이사 (11명) 김연근(金淵根) 김영화(金瀯華) 김종수(金鍾守) 박종원(朴鍾源) 옥진길(玉辰吉) 이성훈(李省勳) 이우일(李愚一) 이형동(李亨東) 정창재(鄭昌在) 정호일(鄭鎬一) 조재목(趙宰穆) ▲ 이사대우 (13명) 가균(賈鈞) 강형구(姜亨求) 김광석(金光石) 김덕권(金德權) 김서홍(金瑞洪) 김형수(金亨洙) 박기태(朴基兌) 박정훈(朴廷薰) 양태규(楊太奎) 이영국(李永國) 이종근(李鐘根) 이한호(李韓浩) 천재승(千載承) [ 현대위아 - 11명 ] ▲ 전무 (1명) 이봉우(李逢雨) ▲ 상무 (3명) 김기웅(金起雄) 박동호(朴東豪) 원광민(元光敏) ▲ 이사 (1명) 최선필(崔善弼) ▲ 이사대우 (6명) 김창용(金昌龍) 박창석(朴昌夕) 오승훈(吳昇勳) 육군일(陸君日) 이준녕(李埈寧) 정치상(鄭治相) [ 현대파워텍 - 3명 ] ▲ 이사 (2명) 김한주(金漢株) 장인(張仁) ▲ 이사대우 (1명) 정상길(鄭湘吉) [ 현대다이모스 - 5명 ] ▲ 상무 (2명) 장희철(張熙哲) 홍상원(洪祥源) ▲ 이사 (2명) 박진영(朴眞瑛) 조신래(趙信來) ▲ 이사대우 (1명) 차수덕(車守德) [ 현대케피코 - 4명 ] ▲ 상무 (1명) 박찬정(朴贊定) ▲ 이사 (1명) 남궁문(南宮汶) ▲ 이사대우 (2명) 나포룡(羅葡龍) 윤선홍(尹善鴻) [ 현대제철 - 23명 ] ▲ 부사장 (1명) 박종성(朴鍾成) ▲ 전무 (1명) 김경식(金敬植) ▲ 상무 (6명) 김성주(金成柱) 김원배(金元培) 김현수(金賢洙) 김형철(金炯鐵) 임병직(林炳織) 차재동(車在東) ▲ 이사 (5명) 김정한(金政漢) 서재영(徐在永) 이대형(李大衡) 최영모(崔泳模) 최은호(崔殷鎬) ▲ 이사대우 (10명) 고흥석(高興錫) 구동영(具東永) 김정(金正) 김형진(金炯辰) 박상준(朴相俊) 양종오(梁鍾午) 유성만(劉晟滿) 이기동(李起東) 장천근(張天根) 조정연(趙政衍) [현대비앤지스틸 - 2명 ] ▲ 이사 (2명) 곽길호(郭吉鎬) 김성문(金成文) [현대종합특수강 - 1명 ] ▲ 상무 (1명) 박종식(朴鍾植) [ 현대건설 - 26명 ] ▲ 상무 (7명) 김광평(金光平) 김기범(金起範) 김태균(金泰均) 김태욱(金兌昱) 전재호(全載顥) 차승용(車承蓉) 최원석(崔原碩) ▲ 상무보A (8명) 강명찬(姜明瓚) 김태희(金兌熙) 이규재(李圭在) 이용(李龍) 이윤석(李允?) 이인기(李仁基) 이종수(李鍾洙) 최영(崔暎) ▲ 상무보B (11명) 고정훈(高貞勳) 구영철(具永哲) 김경수(金京洙) 박세광(朴世光) 서완석(徐完碩) 서희석(徐希錫) 이상배(李相培) 이재현(李在賢) 이철호(李喆鎬) 장승복(張承福) 정윤태(鄭閏太) [ 현대엔지니어링 - 14명 ] ▲ 전무 (1명) 이승철(李承哲) ▲ 상무 (4명) 박정윤(朴正潤) 이재환(李在奐) 이호일(李鎬壹) 홍현성(洪鉉盛) ▲ 상무보A (4명) 권문한(權文漢) 김민현(金玟賢) 김석호(金碩鎬) 김정배(金正培) ▲ 상무보B (5명) 김준식(金?植) 이승동(李承東) 정외환(鄭外煥) 조재일(曺在一) 현승환(玄昇煥) [ 현대스틸산업 - 1명 ] ▲ 상무보B (1명) 심인호(沈仁豪) [ 현대종합설계 - 1명 ] ▲ 상무보A (1명) 이광재(李光宰) [ 현대캐피탈 - 3명 ] ▲ 이사 (3명) 이형석(李炯錫) 전보성(全普成) 홍근배(洪根培) [ 현대카드 - 8명 ] ▲ 전무 (1명) 김덕환(金德桓) ▲ 상무 (1명) 전성학(全省學) ▲ 이사 (2명) 공봉환(孔奉煥) 전시우(田始雨) ▲ 이사대우 (4명) 공성식(孔聖植) 김명곤(金明坤) 김홍(金弘) 류수진(柳秀珍) [ 현대커머셜 - 1명 ] ▲ 이사대우 (1명) 김병석(金炳錫) [ 현대차증권 - 3명 ] ▲ 이사 (2명) 김상철(金相哲) 안현주(安炫柱) ▲ 이사대우 (1명) 김회천(金會千) [ 현대글로비스 - 9명 ] ▲ 전무 (1명) 전금배(田金培) ▲ 상무 (1명) 유종수(柳鍾洙) ▲ 이사 (4명) 김창기(金昌基) 김희준(金熙俊) 박태영(朴太永) 유흥목(兪興睦) ▲ 이사대우 (3명) 공태윤(孔泰鈗) 김경훈(金慶壎) 박종철(朴鍾喆) [ 현대로템 - 7명 ] ▲ 전무 (1명) 김두홍(金斗洪) ▲ 상무 (1명) 안효철(安曉哲) ▲ 이사 (1명) 조장욱(趙暲旭) ▲ 이사대우 (4명) 권오철(權五徹) 김진수(金鎭洙) 이대성(李大成) 전상훈(田祥勳) [ 현대오토에버 - 4명 ] ▲ 이사 (2명) 권동복(權東福) 김석주(金錫珠) ▲ 이사대우 (2명) 강동식(康東植) 박용환(朴鎔煥) [ 이노션 - 4명 ] ▲ 전무 (1명) 김태영(金泰榮) ▲ 상무 (2명) 김진우(金鎭佑) 최윤관(崔潤寬) ▲ 이사 (1명) 최우석(崔祐碩) [ 현대엠엔소프트 - 3명 ] ▲ 이사 (1명) 이진동(李震東) ▲ 이사대우 (2명) 김진호(金鎭豪) 서동권(徐東勸) [ 지마린서비스 - 1명 ] ▲ 이사 (1명) 황창국(黃昌國)

2018-12-19 13:24:41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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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부산시, '크리에이터 창작센터' 조성

KT&G-부산시, '크리에이터 창작센터' 조성 KT&G가 부산시·부산정보산업진흥원과 손잡고 '크리에이터 창작센터'를 조성한다. KT&G는 부산시·부산정보산업진흥원과 '부산 문화콘텐츠 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KT&G는 이번 협약 체결 후 1인 크리에이터 창작센터 조성 및 운영, 비주류 아티스트 지원 등에 대해 2개 기관과 협업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KT&G는 상상마당 부산에 크리에이터 육성공간을 마련하고, 지역 MCN(Multi Channel Network) 거점으로 지속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KT&G 상상마당 부산은 오는 2020년 상반기 개관을 목표로, 부산 서면에 지하 5층, 지상 13층 약 1만9700㎡ 규모로 들어선다. 이는 상상마당 홍대·논산·춘천·대치에 이은 KT&G의 다섯 번째 복합문화공간으로, 1인 크리에이터 창작센터는 이 공간 내에 다양한 컨셉의 촬영 스튜디오, 편집실, 강의실 등으로 조성된다. 앞서 KT&G는 지난해 5월 부산시와 'KT&G 상상마당 부산' 조성을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를 통해 지역 청년들의 문화·예술·창업·취업의 허브 역할을 하고,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기로 약속한 바 있다. 김진한 KT&G 사회공헌실장은 "KT&G는 청년 실업문제 해소를 위해 30억 규모의 지원사업을 펼치는 등 청년창업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며 "상상마당에서 지속적으로 관심 가져온 상생활동을 꾸준히 이어가 지역 문화인들과 청년들에게 '함께 살아갈 만한 세상'이라는 꿈을 전하기 위해 앞으로도 많은 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18-12-19 13:13:39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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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기 신도시 개막] 남양주·하남·인천계양·과천 등 4곳…"서울과 30분 거리"

-남양주 왕숙, 하남 교산, 인천 계양, 과천 등 4곳 지정…광역교통망 함께 발표 서울의 주택 수요를 분산할 '3기 신도시'가 베일을 벗었다. 이번에 선정된 대규모 신도시 택지는 남양주 왕숙, 하남 교산, 인천 계양, 과천 등 4곳이다. 정부는 선(先)교통 후(後)개발에 방점을 두고 택지별로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등 광역교통망 확충 방안도 함께 내놨다. 이에 따라 3기 신도시에서 서울 출퇴근 거리가 30분 안팎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국토교통부는 19일 서울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차 수도권 주택공급 계획 및 수도권 광역교통망 개선방안'을 발표했다. 김현미 국토부 장관은 "이번에 지정한 신도시 택지는 서울과 1기 신도시 사이로 서울과 연접하거나 매우 가까운 곳에 위치한다"며 "광역교통망을 충분히 갖춰서 서울 도심까지 30분 내 출퇴근이 가능한 도시로 조성될 것"이라고 밝혔다. 3기 신도시 대규모 택지로는 경기 남양주 왕숙(1134만㎡), 하남 교산(649만㎡), 인천 계양 테크노밸리(335만㎡), 과천(155만㎡) 등 4곳이 지정됐다. 이들 모두 100만㎡ 이상 규모로, 총 12만2000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다. 10만㎡ 중소형 택지는 31곳을 지정, 3만3000가구를 공급한다. 지역별로는 서울 32곳(1만9000가구), 경기 8곳(11만9000가구), 인천 1곳(1만7000가구) 등이다. 3기 신도시 대규모 택지는 1기(5㎞)와 2기(10㎞) 신도시에 비해 서울 경계로부터의 거리가 2㎞ 수준으로 가장 가깝다. 대부분 훼손되거나 보존가치가 낮은 그린벨트 지역이다. 국토부는 이들 택지 입주 시 교통 불편이 없도록 광역교통망 확충을 함께 추진한다. GTX-A·C노선, 신안산선을 조기 착공하고 GTX-B, 신분당선 연장(광교~호매실) 등도 속도를 낸다. 내년 3월엔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를 출범해 핵심사업을 신속히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 주택용지의 3분의 2를 도시지원시설용지로 구축해 자족기능을 위한 벤처기업 시설, 소프트웨어진흥시설, 도시형공장 등을 유치한다는 계획이다. 용지엔 도시첨단산업단지를 중복지정하고 기업지원허브(임대료 시세 20~60%)도 조성한다. 3기 신도시를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육성하기 위해 유치원을 100% 국공립으로 설치한다. 개발이익은 복합커뮤니티센터, 도서관 등 생활 사회간접자본(SOC)에 재투자한다. 지자체와 지방공사의 참여 아래 총괄 건축가와 함께 지역 맞춤형으로 개발하고, 원주민의 정착을 위해 대토보상 활성화 등도 도입한다. 3기 신도시개발에 따른 투기방지 방안도 마련된다. 개발예정 지역과 GTX 등 광역교통시설 확충 지역 일대의 집값·지가변동, 토지거래량 등을 모니터링한다. 주민공람 공고 즉시 개발행위 제한은 물론 투기 등 불법행위를 단속한다. 대규모 택지 주변지역 등은 토지거래허가구역을 조기 지정해 최대 5년간 토지소유권·지상권 등 투기성 토지거래를 차단한다.

2018-12-19 13:03:51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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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 연말 맞아 '따뜻한 겨울 나눔' 활동 진행

SPC그룹, 연말 맞아 '따뜻한 겨울 나눔' 활동 진행 SPC그룹은 연말을 맞아 양재노인복지관과 함께 지역 독거 어르신을 위한 'SPC 따뜻한 겨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2013년부터 시작한 'SPC 따뜻한 겨울 나눔' 행사는 지역사회 저소득 어르신을 위한 겨울나기 물품 전달하는 사회공헌활동으로 현재까지 독거 어르신 가정 620여 곳에 지원 사업을 펼쳐왔다. 이날 SPC그룹 임직원 60여명은 쌀, 김장김치를 비롯해 롤케이크, 호빵, 유자청 등의 간식과 핫팩, 문풍지, 에어캡 등 방한용품으로 구성된 '나눔 패키지'를 직접 만들어 사업장 인근 독거 어르신 가정 120곳을 방문해 전달했다. 더불어, 문풍지 등을 설치하는 방한작업과 안마를 해드리는 등 뜻 깊은 봉사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SPC그룹은 'SPC 따뜻한 겨울 나눔' 외에도 저소득층 아동 및 청소년의 난방비를 지원하고 구세군 자원 봉사자를 위한 간식용 롤케익 1천개를 후원하는 등 연말을 맞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SPC그룹 관계자는 "소외계층에 속한 이웃들이 행복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기업'의 경영철학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2018-12-19 12:55:14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