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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 부산 서비스 센터 오픈…'488피스타' 국내 최초 공개

페라리가 부산에 페라리 서비스센터를 오픈하고 스페셜 모델인 '488피스타'를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 페라리 부산 서비스센터는 해운대에 위치해 있다. 전체면적 562m², 지상 1층 규모로 2개의 워크베이를 갖춘 서비스센터와 차량 전시 및 고객 라운지 공간을 포함한다. 또한 이번 페라리 부산 서비스센터 신설을 통해 부산을 포함한 영남 지역에 거주하는 고객들의 서비스 편의를 증대시킬 계획이다. 서비스센터에서는 페라리 본사가 위치한 이탈리아에서 서비스 트레이닝 교육을 마친 페라리 전문 테크니션들이 페라리 전용 장비를 통해 차량 점검 및 수리를 담당하며 이를 통해 고객의 차량이 페라리가 요구하는 엄격한 수준의 안전성, 성능, 신뢰도를 지속해서 유지할 수 있다. 페라리 부산 서비스센터는 최상급 서비스와 최첨단 시설을 통한 페라리의 가치 실현과 더불어 페라리 최신 모델 포르토피노와 GTC4루쏘 T 전시와 함께 구매 상담도 이뤄질 예정이다. 한편 이날 진행된 오픈 행사는 디터 넥텔 페라리 극동 및 중동지역 총괄 지사장의 인사말로 본격적인 페라리 부산 네트워크의 서비스 시작을 알렸으며 페라리의 V8 스페셜 시리즈 모델 488피스타가 국내 최초로 공개됐다. 넥텔 지사장은 "오늘 새로운 서비스센터 축하 행사의 자리가 곧 많은 고객을 환영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19-03-07 16:15:33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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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씨, 'RE:BOOT' 마케팅 진행…가맹점 수익향상 도모

쥬씨, 'RE:BOOT' 마케팅 진행…가맹점 수익향상 도모 생과일주스 브랜드 쥬씨가 2019년 마케팅 슬로건으로 'RE:BOOT(재시동하다)'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쥬씨는 2010년 1호점을 오픈했으며, 2015년부터 법인을 설립해 본격적으로 가맹점을 시작했다. 2017년부터 장기적인 시장불황과 소비경감 추세 등과 맞물려 매출 정체를 맞았다. 이에 2018년 '익스트림 프레쉬(EXTREME FRESH)'라는 슬로건을 통해 과일에 집중하는 브랜드임을 강조하며 '제철 과일'들을 중심으로 마케팅을 펼쳐오며 가맹점 매출 상승을 도모했다. 쥬씨 측은 이번 '리부트(RE:BOOT)'라는 메시지는 단순한 브랜딩을 넘어 '신선한 과일'이라는 쥬씨의 본질에 더욱 집중하고 쥬씨의 음료를 판매하는 가맹점 수익의 향상에 더욱 집중한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이를 수행하기 위한 전략으로 쥬씨 측은 '3F'라는 전략을 내세웠다. 3F의 의미는 FAMILY(가족 & 키즈), FRUIT CVS(과일편의점 쥬씨), FAN(진짜 팬을 만들다)의 세 가지다. 먼저 3F 중 '패밀리(FAMILY)' 전략으로, 쥬씨 제품의 특성상 어린이들이 좋아하고 그들의 취향에 맞는 제품들이 많아 이 부분을 더욱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쥬씨는 연중 야외에서 손쉽게 즐길 수 있는 '쥬씨 피크닉 팩' 출시를 검토하고, 어린이 전용으로 캐릭터와 제휴한 '키즈 MD' 제품들을 출시할 계획이다. '후르츠(FRUIT) CVS' 전략은 쥬씨가 고객들에게 '과일편의점'으로 인식될 수 있도록 과일이라는 본질과 대표제품들에 더욱 집중한다는 의미를 포함한다. 기존에 가장 많이 팔리는 '딸바', '바나나', '초바' 등의 주스에 대해 업그레이드 또는 리뉴얼을 계획 중이며, 딸바 캠페인, 바나나 카테고리 신메뉴 개발 등을 연내 진행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가맹점 인테리어 비주얼도 '과일편의점' 컨셉에 더욱 가까워지도록 지속 업그레이드한다는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팬(FAN)' 전략은 '진짜 팬을 만든다'는 목적하에, 쥬씨의 제품에 열광하는 젊은 고객들로부터 더욱 관심을 끌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는 전략이다. 우선 '쥬스터스19(가칭)'이라는 19명의 팬을 연중 2회 선발해 소셜 영상 콘텐츠를 생산하고 다양한 바이럴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쥬씨 전용 앱인 '쥬씨멤버스'를 통해서도 연중 지속적인 프로모션을 통해 '팬' 고객들에게 혜택을 줄 계획이라고 쥬씨 관계자는 밝혔다. 이와 함께 쥬씨는 작년부터 전략적으로 추진 중인 배달서비스 또한 집중하여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현재 쥬씨에서 배달서비스를 수행 중인 가맹점은 약 200개소로, 해당 가맹점들의 겨울철 평균 매출은 250만원에 달한다. 이는 추운 겨울철에도 집에서 쥬씨 음료를 즐기고자 하는 고객의 니즈가 반영된 것으로 쥬씨 측에서는 분석한다. 쥬씨는 이를 통해 상대적으로 비수기로 인식되는 겨울철에 매출을 보완하고, 여름철에는 방문 고객과 함께 매출을 더욱 올리는 데 중요한 수단으로 인식하고 가맹점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홍보와 설득을 병행하여 진행하고 있다. 성중헌 쥬씨 마케팅부장은 "결국 오래가는 것은 본질이 훌륭해야 가능하며, 그 본질에 집중한 쥬씨는 고객들의 큰 사랑을 받으며 업계 일등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며 "올해는 고객들이 더 손쉽고 재밌게 과일을 즐길 수 있게 브랜딩 활동을 대폭 강화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19-03-07 16:12:47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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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뜰마을사업'으로 낙후지역 새단장 성과

달동네 등 주거환경이 열악한 지역의 생활인프라, 집수리, 돌봄·일자리 등을 지원하는 사업인 '도시 새뜰마을사업'에서 가시적인 성과가 나오고 있다. 7일 국토교통부와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 따르면 새뜰마을 2015년 첫 사업 대상지인 전남 순천 청수골 등 30곳에서 지난 4년간 노후주택 729채 수리, 도시가스 1849가구 공급, 소방도로 정비 11.3㎞ 등이 추진됐다. 또 마을 도서관·식당·사랑방·공동작업장 등을 갖추고 노인돌봄 등 소외계층 맞춤형 복지서비스와 저소득층 자활 지원을 맡은 커뮤니티센터 33동이 조성됐다. 해당 지역은 저소득 가구 28%, 65세 이상 고령자 27%, 장애인 8.5% 등 대부분 사회적 약자가 거주한다. 아울러 소방도로가 없는 주택 6%, 도시가스 미공급 가구 80% 등 물리적 생활환경도 열악했다. 그러나 30곳의 지역에서 주민·지역 전문가·사회적기업·지자체 등이 함께 사업을 추진해 노후주택이 수리되고, 도시가스 공급 등 기초생활인프라가 확충됐다. 또 257채의 공·폐가가 철거되고 붕괴위험에 있던 32km의 축대·담장 등이 보강됐다. 소방도로가 정비되고 107개의 CCTV가 설치돼 홍수·화재 및 범죄위험에도 대응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이를 기반으로 한 마을기업·협동조합 20여 개소가 자생적으로 생겨났다. 이들 지역은 올해 국비지원 종료되지만 그동안 조성된 시설 운영을 통해 공동체가 유지되는 등 지속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국토부는 기대하고 있다. 국토부는 또 2016년 사업을 개시한 경남 진주 비봉마을 등 22곳, 2017년 시작된 충남 홍성 다온지구 등 16곳 등 나머지 38곳에 대해서도 실질적 생활환경 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보고 있다. 사업에는 4년간 개소 당 국비 최대 50억원(국비 70%, 지방비 30%)이 지원된다. 국토부 김남균 도시재생과장은 "앞으로도 우수지역의 사업추진 노하우를 공유·확산하고, 어려움을 겪는 지역에 맞춤형 컨설팅을 시행해 이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9-03-07 16:12:11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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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주거복지 강화 주력… 올해 공공주택 20만5000가구 공급

국토교통부가 올해 공공주택 총 20만5000가구를 공급한다. 수요자 맞춤형 시설·서비스를 확대하고, 고시원 등 비주택에 거주하는 주거 취약계층을 집중 지원하는 등 주거복지 강화에 나선다. 국토부는 7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9년 국토교통부 업무계획'을 밝혔다. 우선 신혼희망타운 1만 가구를 공급(착공)하고 어린이집과 돌봄·공동육아시설 확충 등 신혼 특화설계방안을 마련한다. 신혼부부 특화 국민임대 6000가구 입지를 확정하고 행복주택 2000가구 입주와 함께 입주 대상이 확대된 매입·전세임대주택Ⅱ 첫 공급을 시작한다. 청년 주거안정을 위해 공공주택사업자와 대학 등 운영기관이 협업해 학교 인근의 주택을 매입·임차하는 기숙사형 청년주택 1000가구도 올해 처음 공급한다. 문턱을 제거하고 비상연락장치 등을 갖춘 고령자 복지주택과 맞춤형 공공리모델링주택 1000가구도 공급한다. 의료서비스와 연계된 스마트헬스케어주택 적용기술도 개발한다. 쪽방·고시원 등 비주택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을 고려해 생활필수시설을 갖춘 매입임대주택 3000가구를 공급한다. 생계·의료·주거급여 수급자의 공공임대주택 입주기간도 기존 2개월에서 7일로 단축하고 주거급여 소득기준과 급여 상한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주거복지 기반 구축을 위해 신규 건설형 임대주택 통합모델을 마련하는 한편 대기자 명부 관리체계도 개선한다. 임차인 보호 강화를 위해 임대등록시스템을 정비해 등록 임대사업자의 의무 준수 여부를 상시 모니터링하고 등록 임대주택임을 등기하도록 의무화한다.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의 모바일·인터넷 가입도 활성화한다. 도심 내 빈집을 찾아 수요자와 연결해 주는 '빈집 활용 플랫폼' 시범 서비스도 개시한다. 실수요자 중심 주택시장 관리도 강화한다. 지난해 9·13 부동산 대책 이후 주택시장 안정세가 유지될 수 있도록 모니터링을 강화해 과열이 재현될 경우 즉각적인 안정조치를 취한다. 집값 담합행위에 대한 처벌 조항도 새로 만든다. 오는 10월부터는 청약시스템 운영기관이 한국감정원으로 변경되면서 실수요 중심 청약제 운영도 강화할 방침이다. 지방 주택시장에 대한 모니터링도 지역별로 면밀히 실시하고 필요할 경우 공급 속도 조정을 위한 추가적인 미분양관리지역 제도 개선 등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정비사업의 공공성을 높여 실수요자 보호를 강화한다. 정비사업 비리 근절을 위해 조합 설립 후 정비업자 재선정 및 정비업자의 자금 대여 제한을 통해 정비업자가 이권 선점을 위한 통로로 활용되는 것을 차단한다. 정비업자 수주 비리 시 해당 입찰을 무효화하고 삼진 아웃제를 도입해 수주 비리가 반복되는 업체는 영구 배제하는 등 처벌도 강화한다. 특히 재개발사업으로 인한 주민 부담사항을 정비계획에 포함해 분쟁과 사업 지연을 막는다. 관리처분계획 수립 시 임차인이 참여하는 협의체 구성 의무화, 동절기 퇴거 제한 등 임차인 권리보호를 강화하고 의무 임대주택 상한선도 높인다. 국토부는 이런 내용의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 확산 및 안정적 시장관리를 비롯해 ▲7대 혁신기술 확산과 건설·운수 주력 산업 체질 개선 ▲노후 SOC(사회간접자본) 관리 강화 등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 ▲지역사업 투자 활성화 및 미래 비전 마련 ▲삶의 수준을 높이는 교통 서비스 제공 등 5개 중점 추진과제를 이행해 나갈 예정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올 한 해 전방위적인 혁신과 지역투자 확대를 통해 혁신성장을 이루고, 국민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국토 관리와 교통서비스 제공을 통해 국민 삶의 질을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2019-03-07 16:07:20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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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홈푸드 더반찬, 봄 시즌 한정 메뉴 '향긋한 밥상' 선봬

동원홈푸드 더반찬, 봄 시즌 한정 메뉴 '향긋한 밥상' 선봬 동원홈푸드가 운영하는 가정간편식(HMR) 전문몰 '더반찬'이 봄 시즌을 맞아 한정 메뉴 '향긋한 밥상'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향긋한 밥상은 봄에만 나는 식재료를 엄선해 더반찬이 손수 만든 반찬으로 향긋한 봄 내음을 느낄 수 있는 신선 HMR이다. 산지에서 공수받은 신선한 재료를 활용해 주꾸미제육쌈밥과 봄나물 비빔밥부터 향긋한 달래 된장, 봄나물 무침 등 봄의 향기를 제대로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향긋한 밥상의 대표 상품은 '주꾸미제육쌈밥정식 세트', '봄나물자작불고기정식 세트', '주꾸미봄나물비빔밥정식 세트'다. 주꾸미제육볶음과 쌈채소를 비롯해 달래를 넣어 끓여낸 달래된장찌개, 대표적인 봄나물인 참나물에 두부를 으깨어 함께 무친 참나물두부들깨무침, 소불고기를 봄나물과 함께 끓여낸 봄나물자작불고기 등으로 구성됐다. 이 밖에도 유채나물된장무침, 봄동된장무침, 달래오이무침, 세발나물무침 등 향긋하고 신선한 봄나물들을 단품으로 만나볼 수 있다. 더반찬 관계자는 "더반찬의 싱그러운 봄철 한정 음식들로 입맛을 돋우고 활력 가득하게 봄을 맞이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19-03-07 16:03:21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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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드앵글, 골프 소비자 소통 강화 '체험 마케팅' 실시

와이드앵글, 골프 소비자 소통 강화 '체험 마케팅' 실시 골프웨어 와이드앵글이 골프 소비자와 소통 강화하기 위한 체험 마케팅 '퇴근길 골프 클래스'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퇴근길 골프 클래스'는 3월부터 오는 12월까지 진행된다. 직장인 동호회 또는 일반인 동호회, 개인에게 무료로 골프 레슨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레슨 프로들이 신청자가 있는 지역으로 찾아가 일대일 원 포인트 레슨을 진행한다. 참가자 신청은 오는 13일부터 와이드앵글 SNS 채널을 통해 하면 된다. 선발된 5명은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와이드앵글 소속 미디어 프로에게 레슨을 받을 수 있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와이드앵글 의류와 식사가 제공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골프 전문 채널 JTBC 골프와 선보이는 이색 골프 레슨 프로그램 '레슨 팔로우'도 골퍼들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레슨 프로그램은 작년 4월 방송된 '골프 어택'에 이은 두 번째로, SNS에서 인기 있는 프로 골퍼들의 레슨에 SNS 투표 형식을 도입한 소통형 서바이벌 방식으로 진행된다는 게 특징이다. 와이드앵글 소속 미디어 프로 4명(김민서, 김인영, 마소라, 조윤성)은 자신만의 스윙 비법과 정확도를 높일 수 있는 골프 연습 노하우를 공개하며 매회 방송마다 시청자들로부터 레슨을 평가 받게 된다. 방송이 시작되면 와이드앵글 SNS 채널과 JTBC 골프 '레슨 팔로우' 공식 인스타그램 통해 골퍼들의 레슨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방송 시청자들은 가장 도움이 됐던 영상에 좋아요 누르고, 댓글 달아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와이드앵글이 제작 지원하는 서바이벌 레슨 프로그램 '레슨 팔로우'는 이날부터 오는 4월 25일까지 매주 목요일 밤 11시 JTBC 골프 채널에서 방송된다. 와이드앵글 마케팅팀은 "젊고 신선한 아이디어로 현업에서 활동하는 실력 있는 프로들을 지속적으로 발굴, 양성하고 누구나 부담 없이 골프에 흥미를 가지고 즐길 수 있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기획했다"며 "골프 입문자는 물론 골프 마니아들까지 취향에 따른 다양한 골프 레슨을 접하며 골프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키워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9-03-07 16:00:45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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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푸드빌 계절밥상, 가리비찜·왕갈비치킨 등 신메뉴 출시

CJ푸드빌 계절밥상, 가리비찜·왕갈비치킨 등 신메뉴 출시 CJ푸드빌이 운영하는 계절밥상이 봄 신메뉴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계절밥상의 봄 테마는 '주꾸미와 남해 가리비'다. 가족 단위 외식이 많은 신학기임을 고려해 '간장 주꾸미구이', '주꾸미 삼겹살', '주꾸미 뚝배기 파스타' 등 고객 만족도가 높은 주꾸미 요리에 담백하면서 감칠맛이 좋아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가리비 요리를 더했다. 계절수산 코너에서 만나볼 수 있는 신메뉴 '남해 가리비찜'은 남해산 가리비를 그대로 쪄내 가리비 본연의 맛과 쫄깃한 식감, 짭조름한 바다내음을 즐길 수 있다. '가리비 주꾸미 그라탕'은 가리비와 주꾸미, 홍합, 여러 채소에 치즈를 곁들여 오븐에 구웠다. 진하고 고소한 치즈 풍미에 갖가지 해산물 식감이 어우러져 아이들도 좋아할 만하다. 최근 날씨가 풀리면서 시원한 맥주 생각이 간절해질 고객들을 위해 맥주와 찰떡궁합인 신메뉴 '왕갈비 치킨'도 출시한다. 계절밥상 '왕갈비 치킨'은 누룩으로 숙성한 닭고기를 바삭하게 튀긴 후 감칠맛 나는 갈비 소스를 버무려 달콤하면서도 짭조름한 맛으로 완성했다. 계절밥상 관계자는 "철마다 다른 해산물과 제철 재료를 중심으로 선보이는 계절 한식 테마에 대한 고객 호응이 좋다"며 "올봄에도 계절밥상에서 추천하는 주꾸미와 가리비의 찰떡궁합 매력을 많은 분이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9-03-07 16:00:21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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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 리프, 전기차 세계 최초 40만대 판매 돌파

닛산은 순수 전기차 리프 글로벌 판매 대수가 40만대를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닛산 리프는 세계 최초의 양산형 전기차로 지난 2010년 출시됐다. 리프 1세대 론칭 당시 닛산은 무공해 차량을 생산하고 홍보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공약한 바 있다. 전기차 충전을 더 쉽고 편리하게 만들고 전기차 배터리 재사용 방법을 개발하는 등 정부 및 공기업과 함께 전기차의 채택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후 닛산은 '닛산 에너지 이니셔티브' 아래 전 세계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했다. 이 파트너십은 전기차 배터리를 활용해 에너지를 저장하고 이를 가정, 기업 및 전력망과 공유함으로써 전기차를 더욱 유용하게 만드는 동시에 효율적인 에너지 사용을 촉진할 예정이다. 지난 해 리프는 유럽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전기차에 올랐으며 노르웨이 전체 자동차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차로 손꼽힌다. 닛산 리프는 전 세계 50개 이상의 시장에서 판매되고 있다. 올해 상반기 내 중남미 6개 시장에 새롭게 진출하고 연말까지 아시아 및 오세아니아 지역 7개 시장에서도 판매를 개시할 예정이다. 다니엘 스킬라치 닛산 총괄 부사장은 "리프 40만대 판매 기록은 이 차가 즐거움, 자신감, 그리고 연결성으로 전 세계 고객을 사로잡았음을 명확하게 보여준다"고 말했다.

2019-03-07 15:52:32 정연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