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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 다채로운 문화전시 이벤트 진행

롯데카드는 한파와 미세먼지를 피해 실내 문화공연을 즐기려는 고객들을 위해 롯데뮤지엄 '케니 샤프, 슈퍼팝 유니버스'와 위즈덤하우스 'THE 냥 - Love like cats' 전시회 무료 관람, 입장권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먼저 3월 3일까지 롯데월드타워 7층 롯데뮤지엄에서 열리는 팝아티스트 케니 샤프(KENNY SCHARF)의 '케니 샤프, 슈퍼팝 유니버스' 전시회 무료 관람 이벤트를 진행한다. 전시회 기간 중 롯데카드로 누적 1만원 이상 이용한 영수증 혹은 승인문자를 제시하면 본인 1인에 한해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이번 전시에는 젯스톤(Jetstone), 블롭(Blobz), 슈퍼팝(Super Pop) 시리즈와 코스믹 카반(Cosmic Cavern) 등 케니 샤프의 세계관을 보여주는 작가의 대표 작품이 전시 중이다. 특히 케니 샤프가 롯데뮤지엄에서 직접 작업한 10m 크기의 대형 벽화 또한 만나볼 수 있다. 또 3월 3일까지 용산역 아이파크몰 6층 대원뮤지엄에서 열리는 위즈덤하우스 'THE 냥 - Love like cats' 전시전 입장권에 대한 동반자 포함 30% 할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롯데 개인 신용카드로 온라인(인터파크)이나 오프라인에서 이번 전시회 입장권 구매 시 30%를 동반인까지 포함하여 즉시 할인해준다. 위즈덤하우스 미디어그룹이 주관하는 이번 'THE 냥' 전시전은 고양이를 소재로 한 복합장르형 체험 전시전이다. 반려동물인 고양이를 주제로 14인의 작가가 참여해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준비했다.

2019-01-11 14:14:45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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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자산운용, 제30회 우리아이 글로벌리더 대장정 진행

미래에셋자산운용은 글로벌 경제교육 프로그램인 '미래에셋 우리아이 글로벌리더 대장정'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업계 최대 어린이펀드인 '미래에셋우리아이3억만들기G1호펀드'와 '미래에셋우리아이친디아업종대표펀드' 가입자 중 선발된 중학생을 대상으로 2회(1월2일~5일, 1월9일~12일)에 걸쳐 진행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중국을 대표하는 혁신도시인 선전에서 처음으로 진행했다. 2006년 첫 회부터 작년까지는 중국 상하이에서 진행한 바 있다. 1980년 중국의 첫 경제특구로 지정된 선전은 중국 개혁개방의 상징으로 글로벌 첨단산업 기업들의 본사부터 많은 스타트업들이 자리하고 있다. 우리아이 글로벌리더 대장정 참가자들은 세계 1위 드론 제조업체 DJI를 방문해 최첨단 드론 기술을 체험하고, 중국 최대 전기차 업체 BYD 등 기업탐방을 통해 선전의 발전상을 직접 보고 느낄 수 있었다. 또한 중국 알리바바가 세운 신개념 식료품점인 허마셴셩을 방문해 직접 알리페이로 물건을 구매하며 O2O(Online to Offline) 및 모바일결제 서비스를 경험했다. 다양한 커리큘럼을 통해 참가 학생들에게 혁신 기술을 중요성과 기업가 정신을 고취시키겠다는 취지다. 회차별로 90명씩 총 180명이 참여하며 이번 30회까지 누적인원은 1만2000명(1만2697명)이 넘는다. 행사는 미래에셋자산운용과 각 판매사의 펀드보수에서 15%씩 적립한 기금으로 진행되며 참가비용은 전액 무료다. 미래에셋자산운용 마케팅부문 최경주 부회장은 "미래에셋우리아이펀드는 장기적립식펀드로 자녀의 미래를 위한 재테크 수단일 뿐만 아니라 아이들에게 4차산업혁명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며 "대한민국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중국 선전에서 혁신의 물결을 느끼고 한걸음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1-11 13:26:01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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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외국인 주식투자자금 1.3억달러…3개월 만에 순유입

지난달 외국인의 국내 증권투자자금이 두 달 연속 순유입세를 기록했다. 이중 외국인 국내 주식투자자금이 석 달 만에 순유입으로 전환됐다. 한국은행이 11일 발표한 '12월 이후 국제금융·외환시장 동향' 자료를 보면 지난달 외국인의 국내 증권투자자금은 14억9000만달러 순유입됐다. 9월(-14억1000만달러)과 10월(-42억7000만달러) 두 달간 순유출을 기록했으나 11월(3억6000만달러) 이후 두 달 연속 순유입세를 이어갔다. 12월 외국인 주식투자자금은 지난달 미·중 무역협상 기대감과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가 엇갈리며 1억3000만달러 순유입됐다. 10월(-42억7000만달러)과 11월(1000만달러) 순유출을 기록한 이후 석 달만에 순유입 전환이다. 12월 외국인 채권투자자금은 민간자금을 중심으로 13억5000만달러가 순유입됐다. 11월(7억6000만달러)에 비해 순유입 규모가 확대됐다. 지난해 기준으로 외국인 증권투자자금은 총 82조5000만달러 순유입돼 2017년 195억달러에 비해 순유입 규모가 줄었다. 외국인 주식투자자금은 2017년 114억5000만달러 순유입된 반면 지난해 56억6000만달러 순유출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외국인 채권투자자금은 80억5000만달러에서 139억1000만달러 순유입으로 확대됐다. 원·달러 환율은 11월 말 1121.2원으로 올랐다가 12월 말에는 1115.7원으로 떨어졌다. 이달 9일 기준으로는 1122.1원이다. 미 금리인상 기대와 글로벌 투자심리 변화 등의 영향으로 등락했으나 대체로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원·달러 환율의 변동성은 전월에 비해 확대됐다. 12월 원·달러 환율 변동률(기간중 평균 기준)은 전월 대비 0.41%, 변동폭은 4.6원이었다. 11월에는 각각 0.31%, 3.5원을 나타냈다. 대외 외화차입여건을 보여주는 외국환평형기금(외평채·5년물 기준) 신용부도스와프(CDS) 프리미엄은 전월 대비 3bp(1bp=0.01%포인트) 떨어진 39를 나타냈다. 원·달러 외환스왑레이트(3개월)는 연말요인 해소 등에 따른 양호한 외화유동성 사정과 미국 금리인상 기대 약화 등으로 0.22% 상승했다. 반면 통화스왑금리(3년)는 국고채 금리 움직임에 따라 0.04% 하락했다. 국제금융시장에서는 주요국 10년 물 국채 금리가 하락했다. 미 10년 물 금리는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 미 연준의 금리인상 경로 하향 조정, 주가 급락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 등으로 11월 말 2.99%에서 12월 말 2.68%로 하락했다. 같은 기간 일본은 0.06%포인트, 독일 0.03%포인트, 영국 0.10%포인트 하락했다. 한국과 중국도 각각 0.13%, 0.23%포인트 낮아졌다.

2019-01-11 12:41:57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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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탁결제원, 2년간 신규채용만 100명 이상…'일자리창출 성과'

한국예탁결제원이 2017년부터 시작한 '일자리창출본부'의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다. 최근 2년 간 정규직 고용인원은 100명을 넘어섰고, 60억원이 넘는 자금을 일자리 확대 및 개선을 위해 투자했다. 11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2017년 59명을 신규채용한데 이어 지난해에도 총 45명을 신규채용했다. 특히 2017년 공채규모는 근래 20여년 간 최대 규모로 집계됐다. 정부의 청년 일자리 확대 기조에 부응하기 위해서다. 이 뿐만 아니라 2017년 12월 기준 총 34명의 비정규직이 정규직으로 전환됐다. 정규직 전환 예외 사유에 해당하는 직원도 심사대상에 포함시켜 전환 기회를 확대한 결과다. 한국예탁결제원은 '공정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사회형평채용 기준을 엄격히 준수하고 있다. 2017년 말 기준 예탁결제원은 전체 인원 중 장애인 고용비율은 3.2%(20명), 국가유공자 자녀 비중이 8%(49명)에 달한다. 또 청년 고용 고용은 전체 10% 이상(59명)을 유지하고 있고, 지역인재 역시 채용인력(59명)의 23.7%에 달하는 14명을 고용했다. 아울러 예탁결제원은 부산 본사 어린이집 설립으로 직원에 대한 복지향상과 민간일자리 창출을 이끌어냈다. 예탁결제원 관계자는 "지난 해 3월 개원한 어린이집은 기존 공동운영 어린이집의 정원 부족으로 불편을 겪던 약 30여명 직원들의 육아부담을 해소한 것으로 보인다"면서 "또 어린이집 운영재단과의 계약에 따라 원장, 보육교사, 조리사 등 총 11명의 신규채용을 이뤄냈다"고 평가했다. 부산 지역 공공기관과 연계한 활동도 성과를 내고 있다. 예탁결제원은 캠코, HUG, 부산도시공사 등 부산소재 총 8개 공공기관이 참여해 조성한 사회적기업 지원 펀드(BEF) 참가 기관이다. BEF는 5년간 총 50억원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이를 통해 부산 지역 사회적기업에 대한 창업자금, 운영자금 지원 대출에 사용할 계획이다. 또 8개 공공기관은 각 기관별 특성을 살린 금융지원, 대학생 대상 공동채용설명회, 사회적 기업 제품 판로 등을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사업모델은 기획재정부 주관 공공기관 일자리 콘테스트에서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 표창'을 수상하는 등 성과를 인정받았다. 정부 주도 정책펀드 지원도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현재까지 '사회투자펀드'에 총 25억원을 투자했고, '코스닥 스케일업 펀드'에 40억원을 투자했다. 이 뿐만 아니라 일자리 우수기업과 사회적 기업에는 증권 수수료를 감면해주고, 사무공간을 마련해주는 등 간접적 지원도 확대하는 추세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예탁결제원은 지난 해 12월 '2018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에서 '일자리창출부문'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중소창업기업을 위한 크라우드펀딩 특화교육 및 홍보, 신중년 외부강사를 활용한 금융교육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덕분이다. 예탁결제원 관계자는 "향후 전자증권시스템 개발사업, 부산증권박물과 건립 사업 등을 통해 일자리 창출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예탁결제원은 지난해 2월 팀급 조직이었던 '좋은일자리창출추진전담반'을 부서급으로 확대하고 '일자리창출본부'로 이름을 바꿨다. 또 간접고용(용역직) 비정규직 직원의 정규직 전환을 위한 '자회사 설립준비단'을 신설해 일자리창출 본부 내 편성했다. *한국예탁결제원 협찬

2019-01-11 12:21:31 손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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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공식딜러 한성자동차, 새해 맞이 프로모션 진행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는 2019년 새해를 맞아, '설레임 가득한 새해 원더랜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한성자동차는 설레이는 새해 고객에게 특별함을 선사하기 위해 1월 출고 고객을 위한 서프라이즈 이벤트와 기프트를 준비했다. 먼저 이번달 내에 CLS 400d 4MATIC 모델을 출고한 고객은 하얏트 호텔 스테이크 하우스 이용권, 대명 스키, 리프트 바우처 중 한 가지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오는 1월 31일까지 C 220d 모델 출고 고객에게는 다음 달 진행되는 '스위트 발렌타인데이' 이벤트 초대권을 지급한다. 이번 이벤트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초콜릿을 전달하는 날로 알려진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에 그랜드하얏트 서울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진행 될 예정이다. 더불어 오는 16일부터 한성자동차 전시장 내에 비치된 DID 스크린 이벤트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2019 기해년을 상징하는 돼지 캐릭터 인형 및 각종 메르세데스-벤츠 컬렉션 제품을 받을 수 있다. 울프 아우스프룽 한성자동차 대표는 "2019년에도 한성자동차는 변함없이 고객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것을 약속드린다"며 "신년에는 한성자동차 고객 및 임직원 모두에게 즐겁고 행복한 일들이 넘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2019-01-11 11:16:53 정연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