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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協 SVI, '7회 롤모델 휴먼라이브러리'에 휴넷 조영탁 대표

벤처기업협회는 서울벤처인큐베이터(SVI)가 선배벤처기업인과 창업 멘토, 스타트업이 함께하는 '제 7회 롤모델 휴먼라이브러리'를 오는 30일 서울 구로동 휴넷캠퍼스에서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휴먼라이브러리에서는 행복경영의 선두주자인 휴넷 조영탁 대표가 롤모델 선배벤처기업으로 나선다.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조 대표는 1999년 직장인들이 현업에서 필요로하는 실용적인 지식을 제공하기 위해 휴넷을 설립해 국내 첫 온라인 MBA, 리더를 위한 일일 지식 영상 서비스, 중소벤처기업 특화 직무과정 등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기업 가치 극대화는 직원 행복에서 온다'는 경영 철학을 토대로 직원 행복을 위한 유연근무제, 한 달 유급휴가, 무제한 자율휴가제, 직원행복기금 등 '워라밸' 문화를 선도해 업계의 대표적인 '행복경영전도사'로 불리고 있다. 이번 오픈멘토링에서는 조 대표가 '직원몰입의 비밀을 알려드립니다!'라는 주제로 스타트업이 한정된 인력으로 신속히 고객 및 시장을 검증하고 제품·서비스를 확장할 수 있게 하는 직원몰입 방법과 이를 위한 환경요소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특히, 휴넷에서 시행하고 있는 밀레니얼세대와 일하는 방법, 직원들에게 자기결정권을 부여하는 방법, 빠른 1대1 피드백을 통한 업무 방향성이나 동기부여 등 휴넷 행복경영의 핵심 '자리이타(남도 이롭게 하면서 자신도 이롭게 하는 것)' 정신을 배우고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을 갖을 예정이다. 이밖에 스타트업 10개 팀의 개별 팀멘토링을 통해 기업의 애로사항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방향을 제시하는 시간도 갖는다. 벤처협회 관계자는 "매 회 진행하는 롤모델 휴먼라이브러리를 통해 직접 만나보기 어려운 선배벤처기업인과의 네트워킹 장을 마련, 기업가 정신을 확산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롤모델 휴먼라이브러리는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에 지속적으로 오픈하며 벤처기업협회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참가신청 할 수 있다.

2019-04-24 09:42:3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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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상선, 러시아 페스코와 협력 확대…현지 시장서 입지 강화

현대상선이 러시아 선사 페스코(FESCO)와의 협력을 확대한다. 이를 통해 러시아 시장 내의 입지를 더욱 견고하게 구축할 전망이다. 24일 현대상선에 따르면 회사는 그동안 페스코, CMA-CGM 등 2개사와 함께 중국~한국~러시아의 주요 항을 연결하는 CRN(China Russia North Service) 서비스 1개 노선을 공동 운영해 왔다. 이번 협력 확대로 기존 CRN 서비스는 새롭게 재편되며, 부산~러시아를 직기항으로 연결하는 2개의 신규 서비스 KR2(Korea Russia Service 2)와 KRS(Korea Russia Service)가 추가된다. 우선 현대상선은 부산과 보스토치니(Vostochny)를 직기항으로 연결하는 KR2 항로에 1,000TEU급 컨테이너선 1척을 투입해 5월 11일부터 신규 서비스한다. 또 페스코는 부산과 블라디보스톡(Vladivostok)을 직기항으로 연결하는 KRS 항로에 1200TEU급 컨테이너선 1척을 투입해 5월 14일부터 새로 시작한다. 기존에 운영되던 CRN 서비스는 5월 14일부터 '청도-상해-닝보-블라디보스톡' 순으로 기항지가 변경된다. 현대상선 관계자는 "러시아 페스코와의 협력 확대를 통해 보다 빠르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이를 기반으로 향후 러시아 시장 내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4-24 09:40:48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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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 베트남서 '롯데파이낸스' 카드 2종 출시

롯데카드의 베트남 현지법인 '롯데파이낸스 베트남(LOTTE Finance Vietnam)'이 24일 국내 카드사 최초로 베트남 현지에서 신용카드 2종을 출시하고 신용카드 사업을 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롯데파이낸스 비자(LOTTE FINANCE VISA)' 카드, '롯데파이낸스 비자 플래티넘(LOTTE FINANCE VISA Platinum)' 카드 2종은 발급 이후 90일 이내에 카드를 사용할 시 연회비를 평생 면제해 주고, 실적 조건에 상관없는 포인트 적립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 기본 서비스로 베트남 내 모든 가맹점에서 최대 0.5%, 해외 모든 가맹점에서 최대 1%를 적립해 준다. 적립된 포인트는 카드 대금 납부 및 베트남 에어라인 마일리지로 전환이 가능하다. 이 밖에 엘포인트(L.POINT)도 탑재해 베트남 현지에 진출한 롯데리아, 엔제리너스, 롯데시네마 등 300여개 롯데 계열사 가맹점 이용 시 최대 30% 할인 및 포인트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연내 롯데멤버스에서 추진 중인 '포인트 호환 서비스'가 도입되면 한국 롯데 계열사에서도 엘포인트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해진다. 카드는 한국 여행에 특화된 서비스를 탑재해 베트남 관광객 유치 및 국내 관광산업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 롯데 계열사 이용 시 3%를 적립해 주고, 플래티넘 카드 회원의 경우 한국 관광비자 간소화 서비스 및 보장한도 최대 105억동(VND, 한화 약 5억원)의 여행자 보험도 무료로 제공된다. 롯데카드는 이번 신용카드 2종 출시에 이어 하반기에는 현지에 진출한 롯데 계열사와의 제휴카드 2종을 추가 출시하는 등 베트남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상품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김종극 롯데파이낸스 법인장은 "롯데파이낸스의 최종적인 목표는 베트남 국민들에게 가장 신뢰받고 사랑받는 금융 회사가 되는 것"이라며, "안전하고 편리한 금융 서비스 제공을 통해 고객 삶의 가치 향상은 물론 베트남 내 비현금 결제 방식을 촉진하고 현지 금융시장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카드는 베트남의 성장잠재력에 주목해 지난 2009년부터 대표사무소를 통해 베트남 진출을 추진해왔다. 지난해 3월 베트남 중앙은행으로부터 현지 소비자금융 회사인 '테크콤 파이낸스'의 지분 100% 인수를 최종 승인 받았으며, 지난해 12월 현지법인 '롯데파이낸스 베트남(LOTTE Finance Vietnam)'의 본격적인 출범과 함께 국내 카드사 최초로 베트남 소비자 금융 영업을 시작했다.

2019-04-24 09:31:30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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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 1분기 영업손실 1320억원…적자 전환

LG디스플레이는 24일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에 따라 2019년 1분기 매출 5조 8788억원, 영업손실 132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계절적 비수기로 출하가 감소했고 일부 IT부품 공급부족에 따른 영향으로 전 분기(6조 9478억원) 대비 15% 감소했지만 전년 동기(5조 6752억원)보다는 4% 증가했다. 1분기 중 대형 패널 판가 흐름은 안정세를 보였으나, 면적당 판가가 상대적으로 높은 중소형 패널의 출하 감소에 따른 믹스효과로 면적당 판가가 전 분기 대비 하락하면서 1320억원의 영업 손실을 기록, 전년 동기(983억원) 대비 영업손실 폭이 확대됐다. 2019년 1분기 제품별 매출 비중은 TV용 패널이 36%, 모바일용 패널이 25%, 노트북 및 태블릿용 패널이 22%, 모니터용 패널이 17%를 차지했다. 특히 1분기에는 모니터, 노트북, 태블릿용 패널 사업으로 구성된 IT사업부 매출 비중이 39%로 확대되며 TV 사업부의 매출 비중을 상회했다. LG디스플레이 1분기 주요 재무지표는 부채비율 131%, 유동비율98%, 순차입금비율 54%로, OLED로 사업구조 전환을 위한 중장기 투자 집행에 따라 부채비율 및 순차입금비율이 소폭 상승했다. LG디스플레이는 1분기 영업손실을 기록했지만 OLED로의 사업구조 전환에 더욱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LG디스플레이는 TV, 모바일, 오토 영역에서 OLED를 동시에 전개하는 유일한 업체로 각 부문별 특징과 이에 따른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다. 특히 지난 하반기부터 손익 분기점을 넘어선 대형 OLED사업은 2018년 TV사업 내 OLED 매출 비중이 20%를 상회했으며 2019년은 30%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LG디스플레이 CFO(최고재무책임자) 서동희 전무는 "기존 LCD로 구현이 어려운 OLED만의 차별화된 특장점을 바탕으로 자동차용 등 OLED의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으로 적용 기회를 높여가며 이익 기여도도 점차 높여나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올해는 OLED로 사업구조를 전환하는 과정이기에 당면한 과제와 어려움이 있어 인내와 노력이 필요한 해"라며 "그러나 LG디스플레이는 미래 성장을 위해 OLED를 중심으로 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해가고 있고, 내부 효율성 극대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여 내년부터는 의미 있는 재무적 성과를 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19-04-24 09:26:34 구서윤 기자
신한금융, 기후변화 대응 최우수 기업으로 '명예의 전당' 입성

-기후변화 대응 경영 성과로 금융권 최초 'CDP 명예의 전당' 입성 -'탄소경영 아너스 클럽' 5년 연속 편입 신한금융그룹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세계적 지속가능성 평가 제도인 'CDP 클라이밋 체인지(Climate Change)'에서 탄소경영 아너스 클럽에 5년 연속 편입되며 금융권 최초로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고 24일 밝혔다. . CDP(Carbon Disclosure Project)는 금융기관들이 각국의 주요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기후변화와 관련된 정보 공개를 요구하고, 이를 기반으로 투자나 대출 등을 지원하는 글로벌 정보공개 프로젝트다. 올해는 전 세계 시가총액의 50% 이상에 달하는 7000개 이상 기업이 CDP에 동참해 환경경영 관련 내용을 공개했다. 올해 CDP한국위원회가 기후변화 경영 정보를 분석한 국내에 상장된 시가총액 상위 200대 기업 중에서 신한금융그룹 등 4개 기업이 최고 수준인 리더십(Leadership) A를 획득해 '탄소경영 아너스 클럽(Carbon Management Honors Club)'에 편입됐다. 특히 신한금융은 2014년부터 5년 연속 아너스 클럽 편입되어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 현재 국내에서 CDP가 시작된 지난 11년 동안 '명예의 전당'에 입성한 기업은 신한금융을 포함한 6개에 불과하다. 신한금융은 지난해 10월 기후변화 대응과 저탄소 경제 전환에 앞장서기 위한 그룹 차원의 친환경 경영비전인 '에코 트랜스포메이션 20·20'을 선포하고, 2030년까지 녹색 산업에 20조원을 투자 및 지원, 온실가스 배출량을 20%까지 절감하는 탄소경영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재생에너지 사용을 확대해 기후변화 및 미세먼지 해결을 위한 재생에너지 선택권 이니셔티브에 참여하는 등 지속가능금융 확산을 위한 선도적 행보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또 신한금융 조용병 회장은 지난해 11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유엔환경계획 금융부문(UN Environment Program Finance Initiative) 글로벌 라운드테이블'에 참석해 전 세계 금융 산업을 위한 '책임은행원칙(Principles for Responsible Banking·PRB)'을 공동 제정·발표했다.

2019-04-24 09:25:45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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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불스원, 불스원샷 효과 테스트…사용 전후 비교 실험

불스원이 자사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엔진세정제 불스원샷의 사용효과를 비교한 실험 영상을 공개했다. 24일 불스원에 따르면 불스원샷은 엔진 내부의 카본 때를 빠르고 깨끗하게 제거함으로써 항상 새 차와 같이 힘차고 쌩쌩한 엔진을 유지시켜주는 엔진세정제다. 연료 주입구에 불스원샷을 넣고 주행하는 것만으로 엔진 세정은 물론 연소 효율 및 엔진 출력 향상, 소음 및 배기가스 감소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다만 일각에서 불스원샷을 사용해도 엔진 때가 제거되지 않는다거나, 고속주행이나 고급유 사용만으로 엔진 때를 제거할 수 있다는 등 효과와 관련한 의문이 제기됐다. 이에 불스원은 이러한 논란을 해소하고자, 불스원샷 주입차량과 미주입차량의 엔진 상태를 비교하는 장거리 주행 테스트를 진행했다. 실험은 GDi 가솔린 엔진을 탑재한 동일 스펙의 국산 준중형차 2대를 섭외해 한 대에는 불스원샷을 주입하고, 다른 한 대에는 불스원샷을 주입하지 않은 상태에서 장거리 고속주행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주행 전후에 각각 차량동력계시험을 병행했다. 특히 실주행테스트는 1박 2일 동안 인천과 부산 해운대까지 왕복 양 840km의 거리를 주행하며, 약 100여 km에 한 번씩 내시경 점검을 통해 엔진 때 제거 여부를 확인했다. 사전 내시경 점검 결과 두 차량 모두 엔진 내 피스톤 상부에 검게 쌓인 엔진 때를 확인할 수 있었고, 약 120km를 주행한 1차 점검까지는 두 차량 모두 큰 변화가 없었다. 그러나 200km를 넘어선 2차 점검에서 불스원샷 주입차량의 피스톤 상부 타각이 보이기 시작했으며, 약 330km를 주행한 3차 점검에서는 불스원샷 주입차량의 엔진 때가 상당 부분 제거된 것을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이후 계속된 점검에서도 불스원샷 주입차량은 지속해서 엔진 때가 제거되며 타각이 식별될 정도로 깨끗이 세정된 데 반해, 불스원샷을 사용하지 않은 차량은 처음부터 끝까지 아무런 변화가 없었다. 이번 실차 비교 테스트를 통해 불스원샷의 확실한 엔진세정 효과를 확인할 수 있었으며, 고속주행만으로는 엔진 때를 제거할 수 없다는 사실이 확인된 것. 또 인하공업전문대학교 자동차과에서 진행한 차량 동력계 테스트 최종 결과, 엔진세정제 없이 고속주행만 했을 경우에는 연비와 배출가스에 큰 차이가 없는 반면, 불스원샷을 넣고 고속주행을 한 차량의 경우 연비는 약 2.5% 상승하고, 질소산화물은 30% 가량 저감되는 효과가 나타났다. 서훈석 불스원 마케팅 본부장(이사)은 "엔진세정제의 효과에 대한 일부 소비자들의 의구심과 논란을 불식시키기 위해 이번 불스원샷 성능 비교 실험을 진행하게 됐다"며 "불스원샷의 사용 효과를 두 눈으로 직접 확인하시고, 보다 많은 운전자들이 불스원샷을 사용하며 달라지는 차의 성능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4-24 09:23:58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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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 케노샤 테이블·의자 신제품 선봬

시몬스는 '케노샤' 퍼니처 신제품(사진)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시몬스의 라이프스타일 컬렉션 '케노샤'는 감각적인 디자인과 뛰어난 품질로 인기가 높다. 특히 시몬스의 매트리스, 프레임과 함께 배치해 침실부터 거실까지 집안 공간을 완성하는 '시몬스 룩'을 위한 제품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시몬스 침대의 신제품 테이블 '까르민(KARMIN)'은 식탁뿐 아니라 다이닝 테이블, 업무용 책상 등 다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타원형 디자인의 오크 원목 소재를 사용했으며 몰딩 디테일이 더해져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따뜻한 느낌의 '내추럴오크'와 현대적인 분위기의 '블랙오크' 2가지 색상 중 선택 가능하며 4인용·6인용의 2가지 사이즈가 있다. 신제품 테이블 '러스틱(LUSTIC)'은 어느 공간에나 잘 어울리는 모던한 느낌의 다용도 테이블로 '베이지그레이'와 '딥버건디' 등 세련된 컬러를 갖추고 있다. 까르민, 러스틱에 신제품 의자 '콘테(CONTE)'를 함께 구성하면 나만의 감각적인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신제품 의자 '콘테(CONTE)'는 오크 원목에 부드러운 곡선과 절제된 디자인을 더했다. '블랙오크'와 '내추럴오크' 컬러 2가지 색상으로, 신제품 테이블 까르민·러스틱과 함께 매치하면 감각적인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 블랙오크 컬러는 의자 전체가 오크 원목으로 제작돼 고급스러운 느낌을 극대화했으며, 내추럴오크 컬러는 시트에 패브릭 마감을 추가해 편안한 사용감을 제공한다. 신제품은 전국 시몬스 공식 매장 및 온라인 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9-04-24 09:23:55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