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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뱃돈으로 적금들고, 포인트도 받고…'신한 세배드림적금'

신한은행은 다음달 말까지 적금 첫거래 고객과 예·적금 만기 고객을 대상으로 포인트를 적립해주는 '슈퍼매치 첫거래 VS 만기거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설 명절을 맞아 진행되는 '슈퍼매치 첫거래 VS 만기거래' 이벤트는 세 가지다. 이벤트 기간 중 적금을 처음 신규하는 고객과 1년 이상 적금 미보유 고객이 '신한플러스'에서 '신한 세배드림(Dream)적금'을 5만원 이상 신규 할 경우 마이신한포인트 5000포인트를 적립해준다. 또 만기가 도래하는 예·적금 보유 고객이 해당 예·적금을 해지하고, '신한플러스'에서 '쏠편한 정기예금'을 100만원 이상 신규하는 경우에도 마이신한포인트 5000포인트를 적립해준다. 이벤트를 통해 신규한 '신한 세배드림(Dream)적금'과 '쏠편한 정기예금' 중 가입자가 많은 상품의 신규 고객 대상으로 10명을 추첨해 1만 포인트를 추가로 적립해준다. '신한 세배드림(Dream)적금'은 작년 1월 출시 이후 13만5000좌가 판매됐으며, 명절 시즌에는 평소 대비 신규 좌수가 50% 넘게 증가하는 인기 상품이다. '쏠편한 정기예금'은 1~60개월 중 일 단위로 원하는 기간에 맞춰 신규 할 수 있는 상품으로 만기 연장, 일부 해지 등 고객 편의성을 강화한 모바일 전용 상품이다. '신한플러스'는 신한금융그룹 주요 계열사의 모바일 서비스를 연결하는 '원 신한(One Shinhan)' 플랫폼이다. 신한은행의 '쏠(SOL)', 신한카드의 '판(FAN)', 신한금융투자의 '아이(i)알파', 신한생명의 '스마트창구' 등 기존 앱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으며, 그룹 내 주요 금융사의 상품 가입, 조회 등 서비스를 한번에 누릴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적금 신규가 증가하는 시즌을 맞아 고객들이 추가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9-02-02 08:00:00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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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 설 연휴에도 예·적금, 대출, 해외송금 가능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는 설 연휴에도 예·적금은 물론 대출신청과 해외송금까지 가능하다고 2일 밝혔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상품에 대한 신청과 이용은 물론 고객센터 상담도 24시간, 365일 가능한 유일한 금융회사"라고 설명했다. 케이뱅크 고객이라면 전국 모든 은행 금융자동화기기(ATM)를 수수료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케이뱅크는 올해부터 기존의 GS25편의점 및 우리은행은 물론 전국 모든 시중은행, 저축은행, 새마을금고, 우체국, 증권사 등의 ATM 기기에서 이용수수료를 면제하고 있다. 설 연휴를 맞아 모바일슈랑스와 해외송금 이벤트도 진행한다. '모바일슈랑스 새해맞이 이벤트'는 응모 후 '빠른설계'를 통해 보험료를 확인한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LG건조기 등 경품을 지급한다. 또 보장성 보험상품을 가입하고 후기를 작성한 고객에게는 첫 달 보험료 100%를 캐시백으로 제공한다. 다음달 말까지는 첫 해외송금 시 송금수수료를 100% 돌려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케이뱅크 해외송금 수수료는 송금국가, 송금액 상관 없이 건당 4000원 단일 수수료로 은행권 최저 수준이다. 캐시백은 송금 발생 익월 15일 경에 본인 케이뱅크 계좌로 환급된다. 케이뱅크 옥성환 경영기획본부장은 "케이뱅크는 설 연휴에도 비상근무체제와 종합상황실을 가동해 상담과 상품 가입 등 모든 서비스를 정상적으로 제공한다"며 "비대면 인터넷은행의 강점을 살려 24시간 365일 고객들이 최고의 금융서비스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2-02 08:00:00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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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큐온캐피탈, 명절 맞아 저소득층 장애인에 설 음식 전달 후원

애큐온캐피탈이 새해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따뜻하게 챙기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애큐온캐피탈은 사회복지법인 다운복지관이 진행한 '2019 사랑 담아 설명절 나눔' 행사를 후원하며 저소득 이웃과 발달장애인 가정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했다고 밝혔다. 다운복지관은 애큐온캐피탈 등의 후원을 통해 지난 1월 28일부터 2월 1일까지 5일간 저소득층 지적·자폐성 장애인 300가정에 떡국 떡, 소고기, 과일, 선물 등 명절 나눔 음식을 전달했다. 애큐온캐피탈은 소외된 재가장애인을 위한 후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왔다. 애큐온캐피탈이 후원한 다운복지관은 다운증후군 장애를 가진 부모를 중심으로 설립된 사회복지법인 다운회의 산하기관으로 장애인들의 치료·교육·사회심리·재활·재가복지 등 사업을 펼치고 있다. 애큐온캐피탈은 지난 추석에도 임직원 10여 명이 다운복지관 가족 및 다른 활동가들과 함께 송편, 꼬치전, 동그랑땡, 부추전 등 명절 음식을 만들어 다운복지관이 위치한 서울 노원구 내 저소득 발달장애인 가정에 전달한 바 있다. 길광하 애큐온캐피탈 사회공헌운영위원장은 "설과 추석은 온 가족이 모이는 민족 최대의 명절이지만, 소외된 이웃들에게는 더없이 힘든 시간일 수 있다" 며 "이러한 명절에 외롭고 힘든 시간을 보내는 소외계층의 마음을 헤아리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라고 다짐했다.

2019-02-01 17:31:00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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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권, 설 연휴기간 15개 이동점포 운영

주요 은행들이 설 명절을 맞아 주요 휴게소와 기차역 등에서 이동점포를 운영한다. 은행연합회는 1일 설 연휴기간 은행이 필요한 고객을 위해 이동 탄력점포의 위치 운영시간 등을 확인할 수 있도록 은행 이동 탄력점포 운영현황을 안내한다고 밝혔다. 설 연휴기간 중 9개 은행은 기차역, 고속도로 휴게소 등에서 15개 이동점포를 운영하고, 입·출금 거래 및 신권 교환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국민은행은 1~2일 경부고속도로 기흥휴게소(하행선)와 KTX 광명역에서 이동점포 'KB 찾아가는 브랜치'를 운영한다. 이동점포에선 신권을 교환 받을 수 있고 자동화기기 등을 통해 업무를 볼 수 있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오후 4시다. 신한은행은 1~2일 서해안고속도로 화성휴게소(하행선)에서 이동점포 '뱅버드'를 운영한다.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신권 교환과 입·출금, 통장 정리를 비롯해 금융상담, 계좌조회, 카드재발급 신청접수 등도 가능하다. 이동점포를 이용할수 없다면 은행들이 설 연휴기간 운영하는 탄력점포를 방문하면 된다. 주요은행들은 입·출금, 송금 및 환전 등을 지원하기 위해 공항, 외국인 근로자 밀집지역 등에 66개(9개 은행)의 탄력점포를 운영할 계획이다.

2019-02-01 17:30:48 나유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