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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아이파크면세점, 대학생 서포터즈 '용산 한 바퀴' 1기 발대식 개최

신라아이파크면세점, 대학생 서포터즈 '용산 한 바퀴' 1기 발대식 개최 지역 대학생 연계…용산구 관광 활성화 및 경제 발전을 위한 협력 활동 신라아이파크면세점은 지난 3일 호텔 서울드래곤시티에서 대학생 서포터즈 '용산 한 바퀴' 1기 발대식을 갖고 서울 용산구 관광 활성화를 위한 활동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김청환 HDC 신라면세점 공동대표를 비롯해 숙명여자대학교 부총장, 호텔 서울드래곤시티 총지배인 및 서포터즈로 선발된 대학생들이 참여했다. 올해 처음으로 진행되는 '용산 한 바퀴' 1기는 용산구에 위치한 숙명여자대학교와 연계한 대학생 서포터즈 활동으로 내국인 학생 및 중국인 유학생 40명으로 이뤄졌다. 이들은 앞으로 6개월간 용산구의 관광지로서의 가치를 내·외국인에게 알리는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주요 활동 내용으로는 ▲SNS 통한 신라아이파크면세점 및 용산구 관광지 홍보 ▲중국 관광객 유치를 위한 관광 콘텐츠 제작 등이 있다. 특히 중국인 관광객이 증가하는 추세에 맞춰 그들을 위한 맞춤 홍보에 집중한다. HDC 신라면세점 마케팅팀 황재원 팀장은 "용산구에 익숙한 숙명여자대학교 학생들과 함께 용산구의 지역사회 발전과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이번 활동을 기획하게 됐다."며 "다양한 재능과 열정을 가진 대학생들과 함께, 용산구 관광 활성화를 위하여 적극적으로 앞장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라아이파크면세점은 국내 최대 규모의 복합시설인 용산 아이파크몰 내 위치하고 있으며, 지난 2018년에는 HDC신라면세점을 포함한 용산지역 8개 기업, 정부, 기관과 함께 '용산지역 문화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이번 서포터즈 활동은 용산구, 국립한글박물관, 국립중앙박물관, 국립박물관문화재단, HDC아이파크몰, 호텔 서울드래곤시티, CJ CGV의 협조 하에 운영될 예정이며, 앞으로도 상호 협력하여 용산지역 문화발전과 관광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해 나갈 방침이다.

2019-05-06 09:19:3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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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중국 고성능 車 시장 공략 발판 마련…'i30 N TCR' 중국서 우승

현대자동차 모터스포츠가 중국 주하이에서 승전보를 전했다. 현대차는 향후 고성능 브랜드 N의 중국시장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현대차는 고성능 경주차 'i30 N TCR'이 2∼4일 중국 주하이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개최된 TCR 아시아 시리즈 두번째 대회에서 두번의 결승 모두 우승했다고 5일 밝혔다. 'i30 N TCR'은 결승1에서 우승(루카 엥슬러·리퀴몰리 팀 엥슬러)과 준우승(페페 오리올라·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을, 결승2에서는 우승(루카 엥슬러·리퀴몰리 팀 엥슬러)과 준우승(디에고 모란·리퀴몰리 팀 엥슬러), 3위(다니엘 미란다·유라시아 모터스포트)을 휩쓸었다. 'i30 N TCR'로 출전한 중국 유명배우이자 프로 드라이버인 가오화양(유라시아 모터스포츠) 선수도 결승2에서 6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 'i30 N TCR'은 3개팀이 각각 2대씩 총 6대가 출전해 현대차의 고성능차 기술력을 중국 팬들에게 선보였다. 이 외에도 폴크스바겐 '골프 GTI TCR', 아우디 'RS3 LMS TCR', 혼다 '시빅 Type R TCR' 등 총 18대의 고성능 경주차가 출전했다. 말레이시아 개막전과 중국 주하이 경기까지 종합한 중간순위에서 i30 N TCR로 출전한 '리키몰리 팀 엥슬러'가 153점으로 1위,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팀이 72점으로 2위, '유라시아 모터스포트'팀이 65점으로 4위를 기록하는 등 모두 상위권에 올랐다. 'TCR 아시아 시리즈'는 말레이시아 개막전, 중국 주하이·상하이·저장성에 이어 마지막 태국 경기까지 3개국에서 5회 개최된다. 매 대회마다 결승을 2차례 치르고 총 10번의 결승성적을 합산해 최종 승자를 가린다. 현대차 관계자는 "모터스포츠는 자동차 제조사들의 기술력을 보여주는 장이자 기술력 지표"라며 "'i30 N TCR' 활약은 중국에서 현대차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동시에 향후 고성능 N이 중국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하는데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TCR(Touring Car Race)' 경기는 양산차 기반 레이싱 대회다. 제조사의 경주차를 구매한 프로 레이싱팀만 출전할 수 있는 '커스터머 레이싱(Customer Racing)' 대회다.

2019-05-05 20:44:31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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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연휴 첫날 전국 고속도로 정체시작…'명절 수준'

어린이날 연휴 첫날 전국 고속도로 정체시작…'명절 수준' 어린이날 연휴 첫날이자 5월 첫 번째 토요일인 4일 전국 고속도로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오전부터 지방 방향으로 정체구간이 발생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현재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 98㎞, 서울방향 17.3㎞ 구간에서 차들이 시속 40㎞ 미만으로 서행하고 있다. 부산방향 서울요금소 부근 8.3㎞ 구간과 청주IC∼신탄진IC 23.6㎞ 구간에서도 차들이 시속 80㎞ 미만으로 주행하고 있다. 서울외곽순환도로도 구리방향 39.4㎞, 일산방향 19.3㎞ 구간에서, 영동고속도로는 강릉방향 35.2㎞, 서해안고속도로는 목포방향 48.4㎞에서 정체가 발생하고 있다. 오전 11시 승용차로 서울요금소를 출발해 전국 주요 도시까지 도착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부산 7시간 40분, 목포 7시간 30분, 광주 6시간 50분, 울산 7시간 10분, 대구 6시간 40분, 강릉 6시간 10분, 대전 4시간 20분이다. 각 주요 도시에서 서울요금소까지 도착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부산 5시간 50분, 목포 3시간 40분, 광주 3시간 40분, 울산 5시간 20분, 대구 4시간 50분, 강릉 2시간 40분, 대전 2시간 30분으로 예상됐다. 도로공사 측은 이날 수도권에서 지방 방향으로 명절 수준의 극심한 혼잡이 생길 것으로 전망했다.아울러 오전 11시부터 낮 12시께 최대가 돼 오후 9∼10시께 해소될 전망이다. 서울방향 정체는 오후 5∼6시께 절정에 달했다가 오후 8∼9시께 풀릴 것으로 예보됐다. 이날 전국 예상 교통량은 543만대로, 이 가운데 수도권에서 지방 방향으로 54만대, 지방에서 수도권 방향으로 48만대가 고속도로·국도 등을 이용해 이동할 것으로 예상됐다.

2019-05-04 10:41:43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