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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뜸50안경 목포하당점, 가정의 달 맞이 '빅 이벤트' 진행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으뜸50안경 목포 하당점에서는 대대적인 빅 이벤트를 준비했다. 싱그러운 5월의 햇살과 함께 찾아온 으뜸50안경 목포 하당점의 이벤트는 안경테 안경렌즈 일회용 콘택트렌즈 누진다초점렌즈 썬글라스 등 다양한 품목에서 진행된다고 한다. 일회용 콘택트렌즈는 아큐브 모이스트 40P 26,000원 모이스트대용량 90P 51,000원 소프랜 40P 23,000원 바이오트루대용량 58,000원에 판매를 시작하며 최저가에 도전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의 내용은 일회용콘택트렌즈가 전부는 아니다. 5월부터는 바야흐로 썬글라스의 계절, 국산 썬글라스에서부터 수입 썬글라스까지 다양한 브랜드의 썬글라스도 이번 이벤트를 통하여 착한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으뜸50안경에서 판매하는 키에그렌즈 1.56 중굴절렌즈 4,000원, 1.56 중굴절 렌즈 청광(블루라이트)부분차단렌즈 1.56을 10,000원, 고굴절 비구면청광(블루라이트)부분차단렌즈 1.60을 22,000, 초고굴절 비구면 청광(블루라이트)부분차단렌즈 1.67을 29,000원의 할인가로 판매한다. 1.67 초고굴절 양면비구면렌즈는 56,000원에 판매한다. 여기에 수입 다초점렌즈 아지오프리폼 누진다초점렌즈를 99,000원 아지오프로프리폼 누진다초점렌즈를 129,000원에 판매하는 행사를 같이 진행한다. 안경원의 입장보다는 항상 고객의 편에 서서 운영하는 착한안경원, 베테랑 안경사의 정확한 시력검사와 친절한 응대로 사랑받고 있는 으뜸50안경 목포하당점은 오픈한지 얼마 안됬지만 목포 시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으뜸50안경은 최근 안경프랜차이즈의 새로운 트랜드를 주도해가며 소비자들에게 최대의 이슈로 떠오른 초저가마켓시장의 대표주자이다.

2019-05-08 10:19:49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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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금융, 서울과학종합대학원 빅데이터 인재양성 업무협약

-농협금융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양성 가속화 NH농협금융지주는 지난 7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서울과학종합대학원(aSSIST)과 빅데이터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양 기관은 '농협금융 빅데이터 교육과정'을 준비하며 협력방안을 다각도로 논의해 왔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빅데이터 교육제공 ▲교육과정 개발 ▲인재파견 ▲해외네트워크 활용한 연구·협업 등에서 상호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aSSIST 김태현 총장은 "우수한 교수인력과 커리큘럼을 제공해 농협금융의 인재양성을 적극 지원하겠다"며 "빅데이터 교육을 시작으로 농협금융과 다양한 분야에서 시너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농협금융은 올해 계열사 통합 빅데이터 플랫폼구축을 추진 중에 있다. 마이데이터(My Data) 산업 확대 등 정부의 금융혁신 기조에 맞춰 플랫폼을 통한 데이터 분석 및 활용을 단계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또 계열사별로도 분석 인프라를 확충할 예정이다. 김광수 농협금융 회장은 "빅데이터 분석을 위한 플랫폼과 인력의 확충은 디지털경쟁력 확보의 중요한 축"이라며 "데이터 경쟁력뿐 아니라 관련 컴플라이언스 강화를 함께 추진해 고객에게 신뢰받는 디지털금융그룹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19-05-08 09:28:41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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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더하기 외화예금 신규가입 이벤트'

KEB하나은행은 입출금이 자유로운 미 달러화 외화예금의 신규가입 손님에게 높은 금리와 하나머니 경품을 제공하는 '더(+)하기, 외화예금(USD) 신규가입'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KEB하나은행은 오는 10월 31일까지 계속되는 이벤트 기간 중 고객이 미 달러화(USD) 수시입출식 저축성 예금인 수퍼플러스(MMDA)를 신규 개설할시 단 하루만 예치해도 연 1.8%의 높은 금리를 제공하며, 미 달러화 보통예금을 신규 개설하는 손님 중 월말 기준 1000달러 상당액의 잔액을 유지하는 개인 손님에게 추첨을 통해 매월 100명에게 3만 하나머니를 증정한다. 금융권 최초의 통합 멤버십 서비스인 하나멤버스를 통해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하나머니를 받게 될 손님은 신규가입일 기준 다음달 20일 KEB하나은행 인터넷홈페이지를 통해 게시된다. KEB하나은행 관계자는 "환율변동성이 많은 시기에 환테크를 목적으로 한 미달러화(USD)에 대한 수요 증가가 예상돼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손님들이 원화예금 수준의 높은 금리는 물론 환율 상승 시 환차익까지 얻을 수 있는 특별한 기회와 함께 경품당첨의 혜택까지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KEB하나은행은 국내은행 최대인 전 세계 24개국 127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외국환 전문은행이자 글로벌 은행으로서의 위치를 견고히 하고 있다.

2019-05-08 09:15:07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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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가정의 달 사과나무 분양 SNS 이벤트

-참여자 중 400명을 추첨해 희망 지역 사과나무 분양 NH농협은행은 이달 말까지 '가정의 달 사과나무 분양 SNS 이벤트'를 농협은행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농가소득 5000만원 국민공감 캠페인'의 일환으로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친구, 연인 등과 함께 특별한 사과나무를 분양받을 수 있는 뜻 깊은 추억을 선물하고자 기획됐다. 이벤트 참여는 분양 희망 지역과 사연 및 농업인을 향한 응원 메시지를 댓글로 작성하면 된다. 이벤트 참여자 중 총 400명을 추첨해 충북 충주(200명), 경북 청송(100명), 전북 장수(100명)에 위치한 각 농장의 사과나무를 분양받고 수확할 수 있는 기회를 경품으로 제공한다. 분양받은 사과나무에는 당첨자 본인 혹은 가족, 친구, 연인의 이름을 딴 이름표가 부착돼 재배되며, 6월 중순부터 순차적으로 분양될 예정이다. 배정된 사과나무는 각 지역의 과수원에서 농업인들이 직접 키우고 관리된다. 당첨자는 수확시기(9~11월 경) 해당 과수원으로 방문해 사과를 직접 딸 수 있는 특별한 체험의 기회를 갖는다. 이벤트 세부내용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협은행 공식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5-08 08:48:03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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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 올 상반기 신입 채용 스타트

김포공항, 김해공항, 제주공항 등 전국 14개 공항을 운영하는 한국공항공사가 올해 상반기 신입직원을 채용한다. 채용분야는 행정, 전산, 토목, 건축, 기계, 전기, 통신전자 등 10개 분야로, 미래 신성장 사업에 집중하고 글로벌 공항운영 전문가 확대를 위한 외국어(스페인어) 전형을 별도로 실시하며, 공항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산업안전관리 및 EOD(폭발물처리) 분야 경력직을 포함해 총 83명을 신규 채용한다. 특히 공사는 투명하고 공정한 채용전형 진행을 위해 이미 적용해오던 블라인드 채용방식을 전면 확대한다. 입사지원서에 성별, 연령, 학력, 사진 등 불합리한 차별이 개입될 수 있는 인적사항을 완전히 배제하고, 면접 시에는 지원자의 학력, 성별 등 일체의 인적사항 정보를 면접관에게 제공하지 않고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하는 AI 면접을 도입하여 직무능력 중심의 블라인드 면접을 실시하여 우수한 실력자를 선발할 계획이다. 또 장애인과 보훈자 전형을 별도로 실시하고, 비수도권 지역인재 및 기초생활수급자를 우대하는 등 사회형평적 인재채용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현할 계획이다. 이번 채용의 세부내용은 한국공항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응시지원은 인터넷에서 5월 8일부터 16일 15시까지 가능하다. 한국공항공사는 "작년 상·하반기에 214명을 채용한데 이어 이번 상반기에 83명을 신규로 채용함으로써 정부의 일자리 확대 정책을 적극 실현하고, 신공항, 미래사업 분야 등의 신규 채용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9-05-08 07:00:50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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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社, '수출'이 작년 실적 희비 갈랐다

경동나비엔, 매출 절반넘는 해외서 추가 성장 국내만 바라보는 린나이등은 주춤 '실적 하락' 보일러 회사들의 지난해 실적은 '수출'이 희비를 갈랐다. 오랜기간 북미지역 등을 중심으로 해외에 공을 들여온 경동나비엔은 지난해에도 수출이 늘어나며 성장세를 유지했다. 국내 매출도 덩달아 올랐다. 하지만 해외 수출 비중이 크지 않은 귀뚜라미를 비롯해 일본계 회사로 한국에서만 사업하고 있는 린나이코리아는 몸집이 줄었다. 대성산업이 대주주인 대성셀틱에너시스도 마찬가지다. 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와 관련 회사들에 따르면 경동나비엔은 지난해 총 7267억원의 매출을 기록, 전년(6847억원)에 비해 6% 가량 성장했다. 특히 경동나비엔은 지난해 해외에서만 3820억원의 매출을 거뒀다. 이는 국내 매출을 능가하는 수치다. 이 가운데 미국, 캐나다 등 북미지역에서만 해외매출의 74% 가량인 2838억원을 기록했다. 북미지역 매출은 2016년 2130억원, 2017년 2443억원 등으로 갈수록 증가세다. 2006년 미국법인을 설립한 이후 꾸준히 시장을 공략, 현지에서 콘덴싱 보일러·온수기 시장 1위를 기록한 결과다. 경동나비엔은 지난해 북미지역에서만 콘덴싱 제품 누적 판매량이 100만대를 돌파하기도 했다. 경동나비엔은 2016년만해도 국내 매출 비중이 해외를 앞섰다. 하지만 이듬해 국내 3142억원, 해외 3704억원으로 해외 매출이 국내를 넘어선 후 지난해엔 격차가 더욱 벌어졌다. 국내 보일러 회사 전체 수출 가운데 경동나비엔 비중이 84%를 차지할 정도로 절대적이다. 경동나비엔과 국내 보일러업계 1·2위를 다투고 있는 귀뚜라미는 지난해 잠시 주춤했다. 귀뚜라미는 연결기준으로 지난해 5587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전년의 5615억원에 비해 다소 줄었다. 보일러, 온수기 등 귀뚜라미의 해외 매출 비중은 10% 내외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가운데 경동나비엔과 귀뚜라미는 나란히 지난 6일부터 열리고 있는 중국 최대 냉난방 공조 전시회 'ISH China&CIHE 2019'에 참가해 기술력을 뽐내고 있다. 경동나비엔은 중국 베이징에, 귀뚜라미는 톈진에 각각 생산공장을 두고 있다. 경동나비엔의 경우 미세먼지를 줄일 수 있는 콘덴싱보일러 등 다양한 제품과 프리미엄 온수매트, 나비엔 에어원 청정환기 시스템 등을 내놨다. 귀뚜라미는 지진감지기·가스누출탐지기 등의 관련 기술과 친환경적인 거꾸로 콘덴싱·저녹스 가스보일러 등의 신제품을 선보이며 현지 추가 공략에 나섰다. 보일러 외에 가스·전기레인지, 오븐 등 주방가전을 함께 출시하고 있는 린나이코리아도 지난해 매출이 3605억원으로 전년(3773억원)보다 줄었다. 특히 영업이익은 2017년 78억원에서 지난해 8억원으로 크게 감소했다. 린나이코리아는 일본 린나이가 97.7%, 린나이홀딩스가 2.3%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100% 일본계 회사다. 이때문에 한국 외에 다른 나라에선 영업 및 판매가 불가능하다. 일본계이지만 한국의 아파트 등 주택경기와 내수에 가장 민감할 수 밖에 없는 회사인 셈이다. 대성쎌틱도 매출이 2017년 1020억원에서 지난해 1005억원으로 주춤했다. 대성쎌틱은 지난해 하반기 중국 톈진에 연간 20만 대 생산규모의 공장을 설립, 가동에 들어간 바 있다.

2019-05-08 06:00:00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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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대원사계곡, 생태탐방로 부실시공 논란

진주대경건설이 지리산 국립공원 대원사계곡 생태탐방로 조성사업 공사를 설계 기준에 맞지 않게 부실 시공한 상태로 공사가 완료된 것으로 나타나 안전사고가 우려 된다. 국립공원공단 지리산 국립공원경남사무소는 대원사계곡 생태탐방로 조성사업에 42억3000여만 원을 투입해 대경건설(진주소재)이 지난 2016년 11월 7일부터 지난해 11월5일까지 대원사 아래 주차장에서 약3.5km에 이르는 등산로의 목계단 및 난간 설치공사를 완료했다. 계곡주변 비탈진 곳에 안전난간을 설치하는 목적은 탐방로를 찾은 사람들의 추락과 같은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함인데 그런 역할을 할수 없는 난간을 설치한다면 더 위험한 일이 발생할 수도 있다. 안전난간대의 기초공사는 구조물의 규격, 지질, 토질 등의 모든 조건을 조사 검토한 후 설치해야 부실시공 방지 및 구조물이 안전하게 시공이 된다. 통상적으로 데크 기둥을 세울때 콘크리트 기초를 만들어 난간을 설치해야 하며, 그렇게 하지 않으면 탐방객들이 안전하다고 생각하고 난간을 믿고 기대다가 난간이 넘어가는 대형 사고가 날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대원사계곡 생태탐방로 조성사업은 지난해 마무리했지만 난간설치기준 도면을 보면 데크 기둥을 세울 때에는 바닥에 콘크리트 사각형 기초를 만들고 그 위에 데크기둥을 세우도록 되어 있지만 설계와 다르게 시공이 된 점이 문제가 되고 있다. 특히 공사를 맡은 대경건설은 사람들 눈에 잘 보이지 않는 경사가 심하고 연약한 지반에 공사비가 많이 들어가는 콘크리트 사각형 기초를 설치하지 않고 일부는 설계도면과는 달리 데크 기둥을 석돌 위에 세워 설치했다. 대부분은 콘크리트 위에 기둥을 세우거나, 자연석 위에 간신히 올려놓고 앙카볼트로 고정하거나, 자연석 끝 부분에 수직 데크 기둥을 얹혀 놓는 등 보기에도 위험하고 부실한 시공이 한 두 곳이 아니라는 지적이다. 연악 지반을 보강하지 않고 기둥을 세우고 상판을 설치하면 얼마 지나지 않아 상판에 변형이 생기고, 아래 골조가 상판 무게를 견디지 못해 내려앉거나 뒤틀린 곳도 더러 있다고 관계 전문가들은 말했다. 난간 목재 기둥과 기둥 사이에 로프로 연결해놓은 것도 규격이 설계도면과 다르게 시공돼 있어 비교적 안전 구조물로 설치를 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그러다 보니 바닥과 난간은 벌써부터 뒤틀리고 튀어 오르는 등 부실시공의 기미가 엿보이는 데도 보강하지 않고 있어 등산객들의 원성이 높다. 이처럼 아찔한 계곡길의 안전난간이 설계도면 및 관련규정에 일치하지 않게 시공이 되었는데도 공원 공단 측이 확인 없이 사용승인(준공)까지 해줘 주민들의 분노를 키우고 있다. 제보자 주민 등은 "세금으로 벼락치기로 만들었으니 하자가 많이 생기는게 당연하다"면서 "주민들의 안전이 가장 중요한데 모르고 로프 난간에 기대면 바로 계곡으로 떨어지게 시공되었다. 부실시공의 반복적 행태를 일삼는 대경건설을 건설계에서 퇴출해야 한다 "고 비난했다. 이에 대해 시공사인 대경건설 관계자는 "현장 여건에 따라 시공했고 관리는 발주청에서 하는 것이며 밑에 암반이 있으면 설계상에는 콘크리트로 시공 하도록 돼 있더라도 발주처와 협의해서 시공했기에 별문제가 없다"고 했다. 지리산 국립공원경남사무소 관계자는 "일부 부실이 확인 되어 하자보수 공사 요청을 했다"고 말했다. 한편 대경건설은 지난해 말 진주 정촌면 대경파미르 아파트 신축 공사를 했으나 하자 투성이인데다 보수도 제때 이뤄지지 않는등 부실시공이 드러나 입주지연에 따른 보상 문제로 갈등을 빚었었다.

2019-05-07 17:46:47 이경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