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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 송정 풍산 리치안 플랫홈', 10년 임대수익 보장

최근 수익형 부동산시장에서 대단지 오피스텔이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대단지 오피스텔은 지역 상징성이 높고, 상가나 커뮤니티 등의 부대시설 면에서도 중·소규모 단지와는 차별화된다. 특히 규모가 클수록 구조면에서 차별화된 상품을 선보이는 경우가 많다. 또한, 여러 세대가 공용관리비를 분담할 수 있어서 관리비 절감에 유리한 것도 장점으로 꼽힌다. 규모가 크다 보니 지역의 랜드마크로 떠오르는 것도 대단지 오피스텔에 관심이 높은 이유다. 또한 중심상권, 산업단지 인근 등 임대수요가 풍부한 지역에 위치해 수익률 역시 높기 때문에, 투자자들은 소규모 오피스텔보다는 대단지 오피스텔 분양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상황이다. 업계 관계자는 "수익형 부동산시장에서 대단지 오피스텔은 랜드마크 프리미엄, 최첨단 보안 시스템, 관리비 절감 등의 장점으로 많은 투자자들이 관심을 갖고 있다"며 "그 중에서도 대중교통, 쇼핑시설 등 수준 높은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중심상권 내 대단지 오피스텔을 적극 노려볼 만 하다"고 말했다. 이처럼 대단지 오피스텔이 인기몰이 중인 가운데 KB부동산신탁이 공공택지지구인 군포 송정택지지구에서 분양 중인 오피스텔 '군포 송정 풍산 리치안 플랫홈'이 오피스텔 464실, 상업시설 72실 규모 대단지로 구성돼 관심을 모은다. KB부동산신탁이 시행하고 (주)풍산건설이 시공하는 '군포 송정 풍산 리치안 플랫홈'은 경기도 군포시 도마교동 478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오피스텔 전용 20~43㎡ 총 464실 규모다. 이와 함께 상업시설 총 72실(1,2층)도 분양 중이다. '군포 송정 풍산 리치안 플랫홈'이 위치하는 군포시 송정택지지구는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위치이며 단지의 약 2km거리에 군포첨단산업단지를 비롯 군포IT밸리, 의왕테크노파크, 안양IT단지 등 중대형 산업단지가 위치해 있는 등 택지개발지의 최중심 입지이다. 오피스텔과 동시 분양 예정인 상업시설은 송정지구 내 유일의 스트리트형 상가로 조성될 계획이다. 현재 건물 1층에는 대형 마트 입점이 계획돼있고, 다양한 쇼핑?여가?문화생활 역시 준비될 예정이다. 향후 '군포 송정 풍산 리치안 플랫홈' 입주민들은 먼 곳에 가지 않고도 단지 근처에서 생활 서비스를 모두 누리는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이와 함께 '군포 송정 풍산 리치안 플랫홈'은 대단지 프리미엄과 함께 현금(월세) 확보가 가능한 임대수익 보장제를 시행하고 있다. 임대보장 상품은 위탁관리형과 자기관리형 총 2가지 유형(확정보장형)으로 구성된다. 위탁관리형은 관리회사가 임대인을 대리해 관리세대의 업무를 대행하는 형태이며, 자가관리형은 관리회사가 임대인에게 매월 약정된 금액을 지급하는 형태다. 위탁관리형은 매월 53만원~90만원(타입별 상이)을, 자기관리형은 매월 58~63만원(타입별 상이)을 보장받는다. 계약은 기본 1년씩을 기반으로 최장 10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 천지주택관리는 임대수익 보장 약속 이행을 위해 해당 상품을 적용한 호실당 1억~2억원의 보증금 또는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서울보증보험(SGI) 임대료보증증권(자기관리형)을 입금, 발행한다. 나아가 공실 유무와 관계없이 임대료가 지급되며 건물 관리 또한 천지주택관리가 맡기 때문에 더욱 편리한 자산 관리가 가능하다. 임대보장 상품은 천지주택관리가 진행한다. 이 회사는 HUG(주택도시보증공사)와 업무거래를 등록해 높은 신뢰도와 안정성을 확보하고 있다. '군포 송정 풍산 리치안 플랫홈' 자체 상품성 또한 높다. 단지는 지하철 1호선 의왕역, 4호선 대야미역?반월역과 가까워 대중교통을 통한 출퇴근이 용이하다. 또 송정지구와 의왕역을 연결하는 송부로 96번길과 닿아있고, 5분대 진입이 가능한 47번 국도를 통해 교외 이동이 수월하다. 수원~광명고속도로 남군포IC, 영동고속도로 군포IC와도 가깝다. 이어 군포복합물류터미널과 같은 대규모 물류단지와 현대로템 등이 자리 잡고 있어 약 3만 명의 안정적인 광역 배후 수요를 확보하고 있기도 하다. 이외에도 한세대, 안산대, 한국교통대, 한국철도기술연구원 등 약 2만3,000여 명의 대학교 및 연구원의 수요까지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지구 내 유일하게 전 실 복층형 다락방 설계를 적용함으로써 공간 효율성을 극대화시켰고, 주로 아파트에서 볼 수 있던 5룸?3Bay 혁신평면(일부세대)?테라스(일부세대) 등 총 3개 타입으로 방을 구성해 설계를 다양화했다. 1인 가구와 신혼부부, 어린 자녀가 있는 3인 가구 등 다양한 수요를 모두 잡는다는 계획이다. 이외에도 LG U플러스 사물인터넷(IoT) 서비스를 통해 난방?조명?가스 등 가전제품을 원격으로 제어, 주민들의 주거 안정성 및 편의성을 한층 강화했다. 지하에는 넓은 주차공간을 마련해 운전자를 배려했고 옥상에는 하늘정원과 나들목 광장, 열린 마당, 그린테라스 등 녹지공간을 마련했다. 한편, '군포 송정 풍산 리치안 플랫홈' 분양홍보관은 경기도 군포시 부곡동 1193번지에, 산본홍보관은 군포시 산본동 1123-4 유공플라자 4층에 위치해 있다. 입주는 2021년 5월 예정이다.

2019-05-07 09:52:54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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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아산신도시 코아루 테크노시티'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시너지 기대

'천안아산신도시 코아루 테크노시티'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시너지 기대 천안아산신도시가 산업단지 조성에 박차를 가하며 국내 대표 산업도시를 위한 입지 강화에 나서고 있다. 이에 향후 급증하게 될 배후수요를 흡수할 수 있는 주거시설에 투자자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먼저, 천안시는 코오롱글로벌 등과 민관합동으로 서북구 성환읍 등지에 북부BIT 일반산업단지 조성을 추진 중이다. 이 산업단지는 96만6,000㎡규모로 만들어지며 2023년까지 2,069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앞서 한국종합경제연구원은 북부BIT 일반산업단지 완공 후 10년간 1,691억원의 생산유발효과, 1,175억원의 부가가치유발효과, 1,570명의 고용유발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추산한 바 있다. 또한, 충남 천안시 풍세면에 103만7,949㎡규모의 제6산업단지 조성을 계획 중이다. 이 단지 조성에는 약 2,000억원의 자금이 투입되며, 전자?기계?부품가공과 첨단지식산업 등 분야의 기업들이 자리잡을 예정이다. 지난해 10월 말 기준 천안 지역 내 주요 산업단지는 모두 13개소(819만1,000㎡)로 645개 업체가 입주해있으며 근로자는 3만7,105명에 달한다. 아산시 역시 동반성장 및 지속가능한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지역 개발 작업에 한창이다. 시는 지난해 2023년까지 3조2,000억원을 투입, 여의도 면적(290만㎡)보다 3배 이상 넓은 921만9,000㎡규모의 일반산업단지 10개소를 조성하겠다는 목표를 내세워 관련 사업을 진행해오고 있다. 뿐만 아니라 최근 아산시는 '아산탕정 R&D집적지구' 개발을 위해 배방읍 장재리, 탕정면 매곡리 및 호산리 일원 115만8,338㎡를 개발행위허가 제한지역으로 지정 고시하는 등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 천안시는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NFC:National Football Center)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어 추가적인 고용창출 효과 및 경제적 파급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런 분위기 속에 천안아산신도시의 중심지에 위치해 다양한 배후수요를 품은 '천안아산신도시 코아루 테크노시티'가 주목받고 있다. (주)케이디벨로퍼가 위탁해 한국토지신탁이 시행하고 SG신성건설이 시공하는 '천안아산신도시 코아루 테크노시티'는 충청남도 아신시 배방읍 장재리 1721번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하 5층~지상 20층 전용면적 23~35㎡, 총 600실 규모다. '천안아산신도시 코아루 테크노시티'는 지하철 1호선 아산역과 KTX?SRT 천안아산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자리하고 있다. 천안아산역을 통해 20분이면 수서역에 닿을 수 있고, 30분이면 서울역까지 도착할 수 있다. 경부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등을 이용하면 차량을 통한 광역 이동 역시 수월하다. 특히, 천안~청주공항 간 복선전철 사업도 계획돼 있어 교통망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기에 미래 가치는 한층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인근 지역에 스마트밸리 일반산업단지, 마정산업단지 등과 함께 삼성디스플레이, 삼성 SDI 천안사업장, 삼성전자 나노시티 등 삼성벨트가 형성돼있어 약 8만여 명의 안정적인 광역 배후수요를 확보했다. 삼성디스플레이 산업단지와 신도시를 연결하는 이순신대로가 개통되면서 KTX천안아산역 인근으로 동선 변화가 예상되며, 대기업 종사자 및 협력사의 고소득 배후 수요도 기대할 수 있다. '천안아산신도시 코아루 테크노시티'만의 다양한 특화설계도 눈길을 끈다. 사선형 창호 설계를 적용해 조망권을 극대화하면서도 사생활 침해를 최소화했고, 거실·침실·주방 공간을 분리하고 팬트리를 제공해 수납공간을 대폭 늘렸다. 이 밖에 드레스룸과 테라스(일부 적용)를 도입하기도 했다. 게다가 오피스텔 주변으로 체육시설을 갖춘 지산체육공원이 있어 입주민들은 여유로운 휴식과 운동을 즐길 수 있다. 엘리베이터가 직통으로 연결되는 건물 옥상에는 약 200m에 달하는 산책로를 포함한 녹지공간이 마련될 예정이다. 또한 기존 오피스텔에서 보기 힘든 1:1 주차공간과 자주식(일부 적용) 주차방식을 적용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췄다. 대형 쇼핑문화 시설도 풍성하다. 갤러리아 백화점과 모다아울렛, 롯데마트, 홈플러스를 비롯해 이마트 트레이더스와 CGV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가까운 거리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천안아산신도시 코아루 테크노시티' 홍보관은 서울 서초구 남부순환로 2614(양재동 11-17번지) 한솔로이젠트빌딩 1층과 서울 서초구 동작대로 120 성산빌딩 지하1층 등 총 두 곳에 위치해 있다.

2019-05-07 09:50:13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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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디킹, 코코 스무디 2종 출시

스무디킹, 코코 스무디 2종 출시 신세계푸드가 운영하는 스무디킹이 베트남 인기음료인 코코넛 커피와 멍빈을 스무디로 만든 코코 스무디 2종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코코커피 스무디는 코코넛밀크, 코코넛크림, 유기농 더치커피를 블렌딩해 은은한 커피향과 고소하면서도 부드러운 코코넛의 맛이 느껴지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코코멍빈 스무디는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한 멍빈(녹두)과 코코넛밀크를 블렌딩해 고소한 맛과 한끼 식사로 든든한 포만감을 준다. 특히 두 메뉴의 주요 원재료인 코코넛밀크는 섬유질과 칼슘이 풍부해 소화와 뼈 건강을 도와줄 수 있다. 가격은 사이즈에 따라 4900~6900원이다. 스무디킹은 코코 스무디 2종의 출시를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코코플라워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해 여행상품권(100만원), 스무디 365일 이용권(스몰 사이즈) 등을 증정한다. 참여 방법은 코코 스무디 주문 시 제공하는 페이퍼 코코 플라워를 이용해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인증샷과 필수 해시태그를 남기면 된다. 스무디킹 관계자는 "최근 미식 여행지로 떠오르고 있는 베트남에서 인기 음료로 각광받고 있는 코코넛 커피와 멍빈을 스무디로 새롭게 해석해 트렌디한 신메뉴를 선보이게 됐다"며 "코코 스무디를 통해 베트남 현지의 맛을 느끼며 얼리 바캉스를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5-07 09:49:38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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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證, 사상 최대 분기실적…"메리츠 경영 通했다"

-영업이익·세전이익·당기순이익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 -기업금융(IB), 트레이딩 등 전 사업부문 호조로 자기자본이익률(ROE) 16.3% 기록 메리츠종금증권이 사상최대 분기 실적을 경신했다. 5개 분기 연속 1000억원대 당기순이익을 기록했고, 자기자본이익률(ROE) 16.3%로 높은 수익성도 증명했다. 최희문 메리츠종금증권 부회장의 '실적주의' 경영방식이 시장에서 적중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7일 메리츠종금증권은 1분기 연결기준 당기순이익 1413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6.6%나 증가한 것이다. 직전 분기 대비로는 23.8% 증가한 수치다. 또 지난 4분기에 기록한 분기 기준 사상 최대 규모 순이익을 1분기만에 재차 경신했다. 1분기 영업이익과 세전이익은 각각 1659억원, 1954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에 비해 22.8% 증가했고 직전 분기보다 28.5% 늘었다. 세전이익 역시 각각 39.7%, 59.1% 상승했다. 당기순이익, 영업이익, 세전이익 모두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한 것이다. 아울러 높은 수익성도 증명했다. 연결기준 연환산 ROE는 16.3%를 기록해 전년 동기보다 3.7%포인트(p) 늘었다. 자기자본 3조원대 증권사가 6년 연속 두자릿수 ROE를 기록한 것은 최초다. 메리츠종금증권 관계자는 "기업금융(IB)부문에서 인수금융·사모펀드·중소기업 신용공여 등 생산적 분야로 자본을 공급하며 투자처를 다각화했고, 트레이딩·홀세일·리테일 등 전 사업부가 고르게 성장한 것이 이번 호실적의 원인"이라며 "해외대체투자 등 신시장 개척과 함께 철저한 리스크 관리로 안정적 사업구조를 계속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메리츠종금증권은 지난 2010년 최희문 메리츠종금증권 부회장이 대표가 된 후 당기순이익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취임 당시(2010년) 255억원에 불과하던 당기순익은 2018년 4339억원으로 폭발적으로 성장했다. 취임 당시 자기자본 역시 5000억원대에서 지난해 말 3조3649억원으로 점프해 업계 20위권에서 6위권으로 급성장했다. 최 부회장의 실적에 따른 보상주의 경영체제가 자리잡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증권가에서 실력있는 '꾼'들이 메리츠증권으로 모여들고 있다는 후문이다. 증권업계 관계자는 "실적에 따른 인센티브가 확실한 '메리츠의 성과주의 전략'이 업계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면서 "메리츠증권의 실적 상승세가 당분간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2019-05-07 09:43:15 손엄지 기자